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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서 펼쳐지는 주짓수 한판 승부
고성에서 펼쳐지는 주짓수 한판 승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9월 19일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7회 다이노스컵 주짓수대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19개 팀, 23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초등부부터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마스터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급과 벨트 등급에 따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대회는 개인전과 3인조 팀전으로 펼쳐진다.개인전에서는 선수들이 자신의 체급과 수련 수준에 맞춰 실력을 겨루고 남·여 중등부와 어덜트부 3인조 팀전에서는 선수들의 호흡과 전략적인 경기 운영이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초등부는 남녀 통합으로 초급과 고급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치며 중등부·고등부·성인부는 수련 기간에 따라 비기너와 어드밴스로 구분해 참가자들의 실력에 맞는 경기가 진행된다.주짓수는 상대의 움직임을 제압하고 다양한 기술과 전략으로 승부를 겨루는 격투 스포츠로 순간적인 판단력과 집중력은 물론 탄탄한 체력과 기술이 필요한 종목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주짓수의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기량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를 위해 고성을 찾은 선수와 가족, 관계자 여러분께서 경기뿐만 아니라 고성의 맛과 멋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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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 제정구 선생 발자취를 이은 명예도로명 부여 완료
고성군, 고 제정구 선생 발자취를 이은 명예도로명 부여 완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9월 15일에 개최된 2026년 제2회 고성군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정구로’ 와 ‘제정구생가길’을 명예도로명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해당 명예도로명 구간은 고성읍 기월사거리에서 대가면 대가로 664까지의 ‘제정구로’ 와 대가면 척정2길 1부터 제정구 생가터까지의 ‘제정구생가길’등 총 2개 구간이다.이번에 부여된 명예도로명은 고성군 출신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인권·빈민 운동가인 제정구 선생의 삶과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명예도로의 위치와 역사적 취지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각 노선의 시점과 종점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명예도로명판을 설치 완료했다.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 사용되는 법정 도로는 아니지만, 사용될 인물의 도덕성, 사회헌신도 및 공익성을 고려해 특정 도로구간에 추가로 부여하는 이름이다.기존 고성군에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독립만세국천로’ 와 독립운동가의 항일 정신을 기리기 위한 ‘백초월길’등의 명예도로명이 있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는 고성군의 위대한 인물인 제정구 선생의 정신을 일상 속에서 기억하고 기리기 위한 뜻깊은 일”이라며 “고성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제정구 선생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일깨워주는 상징적인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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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별빛체조와 혈관 건강도 챙겨
고성군, 별빛체조와 혈관 건강도 챙겨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17일 오후 6시 고성 힐링공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레드써클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는 ‘힐링공원 별빛체조’ 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캠페인 참여도와 홍보 효과를 높였다.이날 참여자들은 힐링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고 ‘자기혈관 숫자알기’ 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안내받았다.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음악에 맞춰 건강체조를 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레드써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의 대표 상징으로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핵심 메시지로 한다.특히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정상 범위와 비교해 꾸준히 관리하는 한편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중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은 △금연 △절주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저염식 실천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 △스트레스 관리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의 꾸준한 관리와 치료 △뇌졸중·심근경색증 응급증상 숙지 및 발생 시 즉시 119 신고이다.고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걷기와 운동을 실천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힐링공원 별빛체조’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힐링공원 잔디광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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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추석맞이 위문 실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추석맞이 위문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다문화가족, 독거노인 등 26가구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 다문화가족, 장애인 등 26세대 위문대상자를 직접 발굴해,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추석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추향숙 회장은 “각 가정을 방문해 추석맞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을 활동에 동참해준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고령화로 인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핵가족화 등 가족형태의 변화로 인해 이웃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저소득 어려운 이웃돕기,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등 다방면에 걸친 봉사활동과 군내 크고 작은 행사 개최 시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2일간 개최되는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도 고성군을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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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26년 9월 17일 추석을 앞두고 정곡삼거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정곡삼거리 주변 도로변과 생활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각종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최계진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화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하이면 관계자는 “영농기를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하이면에서도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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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이 지난 9월 16일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 해당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찾은 나’를 주제로 최종 발표자로 무대에 올랐다.학교를 벗어난 후 겪었던 방황과 고민, 그리고 센터를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삶이 변화해 간 진솔한 과정을 발표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취약계층 반찬 나눔 및 학교 밖 청소년 홍보 캠페인 등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점을 강조했다.발표자는 ‘방황·회복·감사·성장·연결’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봉사활동이 남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성장시킨 계기가 됐다을 전했다.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신의 이야기를 당당하게 전하며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상담, 학업 지원, 자립 지원, 직업 및 문화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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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특이민원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거류면, 특이민원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은 9월 17일 오후 4시 거류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거류파출소와 합동으로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기물파손 등 위법 부당한 비상 상황 발생 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시 진정 유도 및 경고 △휴대용 보호장비 사전 고지 및 녹화 △비상벨 호출을 통한 경찰 신속 출동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안전 질서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면사무소 내 설치된 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직접 점검하고 경찰과의 비상 핫라인 체계를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거류면은 그동안 민원실 내 안전유리 설치, 폐쇄회로TV 운영, 비상벨 연계 등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왔으며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비상대응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유정옥 거류면장은 “특이 민원은 행정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선량한 대다수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행위”며 “앞으로도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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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서외 1마을 경로당에서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인“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을 운영했다.‘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은 고령화로 인해 문화·복지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네 번째로 서외1마을 경로당을 찾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력을 높이고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어르신들은 리듬스푼 연주, 기분 UP 스트레칭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고성읍적십자봉사회에서 장수국수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신 고성읍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고성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사업은 송학마을, 면전마을, 무학마을 서외1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했으며 오는 10월에는 코아루, 11월은 상촌마을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은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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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추석·엑스포 앞두고 환경정화 및 사랑의 쌀 나눔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추석·엑스포 앞두고 환경정화 및 사랑의 쌀 나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7일 추석 명절과 엑스포를 앞두고 대가면사무소 주변 도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모으기에도 동참하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38명이 참여해 대가면사무소 주변 도로와 인근 지역을 구석구석 살피며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엑스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대가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쌀 모으기’활동도 함께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탰다.최부찬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와 사랑의 쌀 모으기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됐다”며 “깨끗한 지역을 만드는 것은 물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는 새마을정신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따뜻한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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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부농협 거류면 농가주부모임 회원일동, 거제 ·통영 수해 피해 이웃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고성동부농협 거류면 농가주부모임 회원일동, 거제 ·통영 수해 피해 이웃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동부농협 거류면 농가주부모임 회원일동은 9월 16일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거제 및 통영 지역의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최근 발생한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근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장정이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상심이 크실 거제와 통영 지역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수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직접적인 위로가 되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수해를 입어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제와 통영의 수해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직접 지원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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