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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협의체 실무분과,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 개최
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협의체 실무분과,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협의체 실무분과는 지난 18일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민관 소통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경남 남해군과 사천시 일원에서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읍면동협의체 위원과 맞춤형복지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먼저 우수 마을공동체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남해군 내동천마을을 방문해 주민 주도형 마을 특화사업 사례를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았다.위원들은 주민 참여로 일궈낸 공동체 활성화 과정을 살피며 밀양시 실정에 접목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 아이디어를 모색했다.이어 남해 독일마을을 찾아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마을 발전 모델을 살펴본 뒤, 인근 사천시 지역 상권을 둘러보며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조홍련 읍면동협의체 실무분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주민 주도의 우수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를 직접 배우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위원들과 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남해군의 우수사례를 토대로 밀양시 16개 읍면동 특성에 맞는 복지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 읍면동협의체 실무분과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16개 읍면동협의체 간 정기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수 사업 공유와 벤치마킹을 통해 든든한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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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민선9기 첫 주요업무계획 보고…민생경제 회복·시민체감 성과 집중
포항시, 민선9기 첫 주요업무계획 보고…민생경제 회복·시민체감 성과 집중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용선 포항시장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주요업무보고회를 주재하고 2027년 주요 시정 방향과 핵심 사업을 점검하며 민선9기 시정 설계를 본격화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기존의 나열식 업무보고 틀을 과감히 깨고 국별 정밀 진단과 다각적인 SWOT 분석을 전격 도입해 중점 현안 사업의 타당성과 리스크를 검증하고 시장 주재 토론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집중 점검했다.보고회는 이날 일자리경제국, 해양수산국,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 푸른도시사업단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체감을 중심으로 시정 중점 추진 전략을 구체화한다.민선9기 공약사업의 추진 로드맵을 확정해 시민의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올굿포항’맞춤형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일자리경제국은 △철강산업 재도약 △주력산업의 AX·GX 대전환 △기업 투자의 지역 환원과 민생경제 회복 △청년 도전부터 안전한 일터까지 책임지는 상생경제 조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이를 위해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과 수소환원제철 실증, 글로벌 AI데이터센터, K-그래핀밸리, 영일만 로보틱스 허브, PoBATT 혁신클러스터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통합배달 플랫폼, 희망동행 특례보증 등 민생회복을 적극 추진해 기업의 성장과 투자가 지역 일자리와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해양수산국은 △수산업 경쟁력 향상 및 어업인 소득·복지 향상 △체류형 해양관광 활성화와 해양 신산업 육성 △북극항로 선점을 통한 미래 물류거점 육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세미순환여과식 등 기후적응형 양식시설과 수산식품 통합유통체계를 구축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신해양레저산업과 해양 AI·로보틱스 기술 개발, 북극항로 시범운항 유치와 신규 항로 확보 등을 통해 수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영일만항의 물류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사람·산업·도시를 아우르는 MICE산업 육성 △시민과 함께하는 POEX의 성공적 조성을 핵심 목표로 관광소비 페이백, AI 기반 스마트 관광서비스, 도심형 MICE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늘리고 숙박·음식·쇼핑 등 지역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머물수록 즐거운 관광·MICE 허브도시’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푸른도시사업단은 △포항형 정원도시 조성 △산림소득 창출과 전략적 산림재난 대응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안전한 생태하천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고 그린웨이사업의 그린-블루네트워크 확장, 환호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소나무제선충 전략적 집중 방제, 항사댐 조기 건설 및 형산강 하천전비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녹색복지를 확대하고 기후재난에 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지켜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며 “재정의 체질을 바로 세우고 민생경제 회복에 시정 역량을 우선적으로 집중하고 포항의 미래 성장기반도 착실히 준비해 시민들이 달라진 시정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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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공영주차장에 태양광 설치…RE100 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
포항시, 공영주차장에 태양광 설치…RE100 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으로 공영주차장 내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공영주차장을 활용한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지역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RE100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포항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이준호 켑코솔라 사장, 이동현 한국수력원자력 재생에너지처장, 최재황 공공태양광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영주차장 RE100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1000㎡ 이상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7년부터 약 200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포항시 관내 약 30개소, 총 8만㎡의 주차구획 면적을 대상으로 10M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단계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관계기관은 사업 전반에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력구매계약을 통해 지역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공영주차장의 주차구획 공간을 활용해 주차장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재생에너지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자본을 활용해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포항시는 부지 임대수익 등을 공영주차장 확충에 재투자해 주차장 부족 문제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포항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상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사업은 공영주차장의 기존 공간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고 지역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지역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고 발전수익이 지역에 환원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포항을 기업하기 좋은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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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처럼 막는다…포항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18일 흥해읍 포항지식산업센터 일원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포항시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포항북부소방서 포항북부경찰서 119특수대응단, 해군항공사령부를 비롯해 전기·가스·통신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훈련은 현장에서 기관별 역할과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훈련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상황별 대응책을 논의하는 토론 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잦아진 ESS 시설 화재 위험성을 반영해 기획됐다.ESS 배터리 열폭주에 따른 화재 및 폭발을 시작으로 건물 일부 붕괴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강풍으로 인해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산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약 220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등 장비 30여 대가 투입됐다.훈련은 포항지식산업센터 지하 ESS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시작으로 초기 대응부터 긴급 수습·복구까지 실제 재난 대응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뤄졌다.주요 단계는 △최초 상황인지 및 신고·전파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재난안전대책본부·긴급구조통제단·현장통합지원본부 가동 △2차 폭발에 따른 건물 붕괴 및 고립자 구조 △산불 확산 대응 △인근 주민대피 △긴급 수습·복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포항시는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통합지원본부 간 인력·장비 지원 요청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휘·협업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이와 함께 2차 폭발로 인한 건물 붕괴 상황에서는 해군항공사령부 중장비를 활용해 대피로를 복구하고 119특수대응단이 고립자를 구조하는 등 기관별 전문역량을 연계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어 산불이 인근 공동주택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에 대비해 산불진화인력을 투입하고 주민대피지원단을 통해 주민과 안전취약계층을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과정도 점검했다.또한 긴급구조통제단과 현장통합지원본부 상호 지휘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건축물 안전점검과 전기·가스·통신시설 복구, 방역 및 재난폐기물 처리, 이재민 구호 등 수습·복구 과정까지 연계해 재난 발생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을 실전과 같이 훈련했다.향후 포항시는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기관별 대응 절차와 현장 지휘·협업체계의 미비점을 면밀히 분석해 개선사항을 실제 재난대응 매뉴얼에 반영하고 다양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확대해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재난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소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는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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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경춘국도 전 구간 착공… 강원 북부권 새 길 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8일 춘천시 서면 안보리 일원에서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제2경춘국도 건설공사 착공 관련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제2경춘국도 건설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사업 추진 상황과 기존 국도·지방도를 연계한 교통망 확충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허영·한기호 국회의원, 육동한 춘천시장, 이동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제2경춘국도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총연장 33.6㎞를 왕복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이다.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1조 9404억원을 투입해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전체 구간은 5개 공구로 나눠 지난 9월 1일 전 공구 공사에 착수했다.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1·2공구 15.8㎞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3·4·5공구 17.8㎞를 각각 시행한다.터널 25개소와 교량 41개소, 교차로 7개소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제2경춘국도가 개통되면 남양주~춘천 간 이동시간이 기존 54분에서 25분으로 약 29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기존 국도 46호선의 상습적인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는 한편 수도권에서 강원지역으로의 접근성을 높여 춘천을 비롯한 강원 북부권의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제2경춘국도의 건설 효과를 강원 북부권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기존 국도와 지방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도 추진한다.제2경춘국도 개통 이후 안보리 일원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량을 용산리 방면으로 분산하기 위한 국도 5호선 서면~신북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10.5㎞, 사업비 3651억원 규모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됐다.춘천 도심의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한 국지도 70호선 서면 금산~신매 구간 4차로 확장사업은 총연장 3.1㎞, 사업비 366억원 규모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의 500억원 미만 비예타 후보사업에 포함돼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제2경춘국도는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고 춘천을 비롯한 강원 북부권의 새로운 발전축을 만드는 핵심 교통망”이라며 “7년의 기다림 끝에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2032년 적기 개통을 위해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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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공보관·함안군, 명절맞이 사회복지 시설 위문
경상남도 공보관·함안군, 명절맞이 사회복지 시설 위문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경상남도 공보관과 함께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회복지 시설 위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문에는 경상남도 공보관실 심우진 공보관, 김신 언론협력파트장, 양세희 주무관이 참석했다.함안군에서는 주재윤 복지환경국장, 문설희 산인면장, 감사홍보담당관 홍보담당 김경미 계장, 복지정책과 희망복지담당 신민지 계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눴다.특히 이번 방문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복지 현장을 직접 살피며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한편 경상남도와 함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과 취약계층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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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모으기’ 백미 100포 기탁
함안군 칠원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모으기’ 백미 100포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9월 18일 칠원읍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사랑의 쌀 모으기’행사에서 마련한 백미 100포를 칠원읍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칠원읍의 취약계층 가정을 비롯해 지역 내 장애인 시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복지 시설에 전달돼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칠원읍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쌀 모으기, 계절별 나눔 행사,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쌀을 모으고 전달 준비도 함께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김재웅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미옥 회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이웃과 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웃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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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주) 함안건설본부,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600만원 전달
한국중부발전(주) 함안건설본부,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600만원 전달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9월 18일 한국중부발전(주) 함안건설본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600만원을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를 거쳐 군북면과 법수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병철 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상육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중부발전(주) 함안건설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이 뜻깊게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취약계층의 이웃 돕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따뜻한 나눔에 함께할 지역 자원봉사자들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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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함양지부, 추석 맞이 한돈 330kg 나눔
대한한돈협회 함양지부, 추석 맞이 한돈 330kg 나눔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한돈협회 함양지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8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정문 앞에서 관내 복지시설을 위한 한돈 나눔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남기석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해 한돈자조금 360만원으로 마련한 돼지고기 330kg을 노인요양시설 8곳, 장애인시설 5곳, 아동복지시설 4곳 등 총 17곳에 전달했다.전달된 돼지고기는 시설 이용자 556명의 추석 명절 식사에 활용될 예정이다.남기석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희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함양지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한돈협회 함양지부는 지역 한돈산업 발전과 소비 촉진을 위한 활동과 함께 장학금 기탁, 축산물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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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함양군,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17일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회관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위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세진요양원을 시작으로 성민보육원, 이레소망의집, 지리산노인요양원 등 관내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총 13곳을 차례로 방문했다.함양군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540명에게 오미자, 사과, 배, 두유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풍성함을 함께 나누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복지 현장을 지키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위문 일정 중에는 보훈회관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아 명절을 앞둔 상인들을 격려하고 성수품 가격과 지역 물가를 살피는 등 민생 현장도 점검했다.진병영 군수는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피고 군민 모두가 서로 정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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