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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 진로진학 캠프 1, 2기 오리엔테이션 실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의 고성군 입시 교육봉사활동을 지원해 ‘23년도 고성군 진로 진학 1차 캠프를 실시한다.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12월에 모집한 고성군 관내 예비고1 학생 15명과 고성군 관내 예비고2 학생 16명으로 총 31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고려대학교 봉사단 12명과 함께 1월 8일 고성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대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은 고려대 교육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한 교육기관 경영자들로 구성된 교육봉사 단체이며 21년도 창립을 시작으로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에게 진로와 적성 찾기, 대입 준비 학습 전략, 전공 적합성 키우기 등 다방면으로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2년도에 처음으로 시작한 고려대 교육대학원 크림슨 봉사단과 고성군 학생과의 만남은 총 5회의 대면 활동과 수시 비대면 학습 상담이 이뤄졌으며 군은 23년도에 모집한 2기 학생들과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입시 성공을 위해 한층 더 다가갈 예정이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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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단,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등급판정을 받은 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최근 1년 이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중단 조치를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3개 유형으로 전일제 11명, 시간제 10명, 복지일자리 16명 등 전년대비 48% 증가한 총 37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참여자는 2023년 1년 동안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에 배치되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요원, 우편물분류, 환경도우미 등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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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산 힐링숲 목공체험 운영
아산시, 영인산 힐링숲 목공체험 운영
[AANEWS] 아산시가 겨울철 줄어든 야외활동으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힐링을 선사할 영인산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영인산 산림교육장에서 운영되는 영인산 힐링숲 목공체험은 나무 조각을 직접 깎아 나뭇잎 수저받침, 달과 꽃 모양 소접시 등 나만의 소품을 만들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목공체험 프로그램 예약과 자세한 내용 확인은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을 방문하면 손쉽게 할 수 있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영인산의 겨울 경치도 감상하고 목공체험으로 나무를 직접 깎아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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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참전유공자 및 복지수당 인상
아산시, 2023년 참전유공자 및 복지수당 인상
[AANEWS] 아산시가 2023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수당을 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유족배우자 수당인 복지수당을 월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지급한다.
시는 민선 8기 보훈종합대책의 하나로 지난해 11월 ‘아산시 참전유공자수당 지급 조례’ 일부 개정을 진행했고 이달부터 이를 적용해 매월 20일 상향된 수당을 지급하게 됐다.
특히 시는 지난해 1월 참전유공자 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 지 1년 만에 다시 10만원을 상향해 2021년 대비 100% 인상된 금액을 지원하게 됐으며 유가족에 대한 지원도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대상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선 8기 아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이들의 안정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보훈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전유공자수당은 국가보훈처에 참전유공자로 등록된 사람에게 매월 지급되는 수당으로 시는 현재 참전유공자 1047명에게 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주는 복지수당은 490명에게 지급하고 있다.
수당 신청은 국가유공자증과 본인 명의 통장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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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껑충시대 ‘착한주유소’ 찾기… 송파구, 모범주유소 2곳 선정
휘발유값 껑충시대 ‘착한주유소’ 찾기… 송파구, 모범주유소 2곳 선정
[AANEWS] 송파구는 관내 위치한 위례드림주유소와 방이주유소 2곳을 ‘2023년 모범주유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모범주유소는 주요소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지역주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석유류 제품의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송파구에서 2013년부터 매년 선정하는 주유소이다.
구는 우선 관내 30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유가정보시스템을 이용해 1년간 가격을 조사해 1차로 10개 주유소를 선정했다.
이후 가격 조사 결과 상위 10개 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품질, 가격 표시제, 행정처분 여부, 화장실 청결상태, 편의시설, 친절 서비스 등을 점검하는 2차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 편의시설 등이 우수한 주유소 2곳을 2023년 모범주유소로 선정했다.
구는 지정된 2곳에 ‘모범주유소 명판’을 수여했다.
또한 앞으로 관내 모범주유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송파구 홈페이지 및 소식지 등을 통해 주유소 이름과 주소를 게재해 지역 주민들과 송파구를 방문하는 내방객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어려운 상황에서도 가격이 저렴하고 깨끗하고 편리한 주유환경을 위해 애써준 점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에 선정한 모범주유소를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모범주유소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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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1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한방 봉사’ 오는 6일부터 6주간 실시
중랑구, 21년째 이어지는 ‘사랑의 한방 봉사’ 오는 6일부터 6주간 실시
[AANEWS] 중랑구가 오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가천대학교 한의대 봉사단 ‘언재호야’와 함께 무료 한방 진료 ‘사랑의 한방 봉사’를 실시한다.
2003년부터 21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한방 봉사’는 중랑구와 가천대학교 한방 의료 봉사단의 관·학 협력 사업으로 병원비가 부담돼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무료로 한방 진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랑의 한방 봉사’로 지난해까지 총 2만 2천여명의 구민들이 진료를 받았다.
‘사랑의 한방 봉사’는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한 한방 치료의 특성을 고려해 6주간 침과 부황 치료를 진행하고 한약 처방 등도 실시한다.
지속적인 진료와 처방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참여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가천대학교 한의대 의료 봉사단인 ‘언재호야’는 매년 겨울과 여름 방학을 이용해 ‘사랑의 한방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 겨울방학 기간 동안에는 총 30여명의 봉사단원이 진료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방 진료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중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 구민 중 한방 진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1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한방 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제때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구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며 “매년 중랑구민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언재호야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의 협력뿐 아니라 자원봉사단체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과 구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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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3회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중랑구,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3회 연속 최고 등급 달성
[AANEWS] 중랑구는 지난 3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평가를 실시하지 않았던 2019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구는 2018년, 2020년에 이어 3회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하게 됐다.
자연재해 안전도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지자체의 자연 재난 발생 위험요인과 방재 정책 추진상황 및 시설을 점검하고 자연재해에 관한 안전도를 진단 평가하는 제도다.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방재대책 추진, 시설 점검 및 정비의 3개 분야 53개 지표로 조사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진단한다.
구는 올해 해빙기, 풍수해 시기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방재시설, 절개지, 급경사지 등 취약시설 점검과 정비를 꼼꼼히 실시하고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하수도와 빗물받이 준설 등을 시행해 시설 점검·정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A등급 획득을 통해 구는 향후 자연재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국고로 2%의 피해복구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노력들이 최고 등급 달성으로 나타난 것 같아 뜻깊다”며 “2023년에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역을 세심히 살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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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부터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어요”
“직원부터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어요”
[AANEWS] 광진구가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기를 직원들과 함께하고자 2일부터 4일까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코로나19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자원 낭비와 기후 위기 등 환경문제가 더욱 심각해졌다.
이에 구는 일회용품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자원순환 사회를 조성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 일환으로 직원들이 먼저 제로 청사 만들기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의미에서 구는 2023년부터 전 직원 일회용 컵 사용과 반입의 금지를 의무화했다.
전 직원이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 컵 이용을 생활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이러한 방침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2일부터 4일까지는 일회용 컵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점심시간마다 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현장 점검에서 일회용 컵 반입이 확인된 직원은 개인별 페널티를 부과받는다.
페널티가 3회 이상이면 당직 근무를 서게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 컵 사용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이 먼저 앞장서야 한다”며 “청사부터 구청 근처 카페, 구 카페 등으로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곳들의 범위가 점차 넓어져, 친환경 소비 도시 광진구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청사 내 전 직원의 일회용 컵 반입을 제한하기 위해 게릴라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청사 주변 다회용 컵 공유 카페 모집 청사 주변 카페에 공무원 다회용 컵 의무 사용 안내 청사 내 다회용 컵 무인반납기 설치 및 운영 등을 계속하며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기를 이어나간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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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으로 복지상담 하세요 금천구,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 개설
비대면으로 복지상담 하세요 금천구,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 개설
[AANEWS] 금천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비대면 복지상담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금천복지톡톡’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카카오톡 대화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천구는 2012년 5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 복지 전문 상담센터인 통통복지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은 전화 상담 위주의 운영에서 나아가 문자사용에 익숙한 계층의 복지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상담 분야는 복지일반 저소득층 지원 여성과 가족 장애인복지 보건의료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복지급여 신청, 임대주택 및 일자리 지원, 바우처 발급 등 종합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복지톡톡’을 통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창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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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때도 구민 안전에 예의주시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 환경순찰을 실시해 구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다.
구는 새해 1월부터 출퇴근 시간이나 출장 도중 생활 불편과 안전 위협 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게끔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더 큰 위험이 발생하기 전에 사소한 일도 지나치지 말고 항상 관심을 기울여 신속하게 대응하자는 취지로 이번 환경순찰을 시행하게 됐다.
단순 쓰레기 무단투기와 같은 경미한 사항은 그 자리에서 즉시 처리하되, 불법 현수막과 공공 안내문 훼손, 도로시설물 파손 등 각종 위험 요소가 감지되면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통해 신속히 알려야 한다.
신고사항이 등록되면 담당부서에서 확인 후 발 빠른 대응에 나선다.
이후 총괄 부서인 감사담당관이 정비 결과를 최종 점검해 미흡한 부분은 조치를 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분기별 평가를 실시해 신고건수와 정비사례가 많은 우수부서를 선정해 사기를 진작시킬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언제 어디서든 구민의 안전과 편리한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환경순찰을 독려하고 있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직원 모두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적극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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