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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서 스포츠 꿈나무 스토브리그 개막
하동서 스포츠 꿈나무 스토브리그 개막
[AANEWS] 하동군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천혜의 자연환경, 맞춤형 스포츠 기반시설을 토대로 20오후 11시즌 동계 전지훈련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도쿄 올림픽 대비 2021년 6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코호트 훈련에 이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등 대한배구협회 전지훈련 방문도 지속되고 있어 명품 스포츠도시 하동의 브랜드 가치가 급상하고 있다.
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이어지는 동계 훈련기간에 중·고등부 및 대학·실업 배구팀 29팀, 중등부 축구팀 11팀, 초등부 및 대학 야구팀 6팀 등 총 1000여명이 하동군 전역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며 연인원 1만 1000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훈련기간 중 하동군은 종목별 스토브리그를 제공해 전문심판 배정, 훈련용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은 물론 웨이트 트레이닝, 기록관리 서비스 등 편의도 제공한다.
전지 훈련팀 유치는 적은 투자로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목욕탕, 유통업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효자산업으로 전국 지자체의 유치경쟁이 뜨거운 추세이다.
하승철 군수는 “거리두기 해제로 전년보다 많은 팀이 방문하는 만큼 빈틈없는 손님맞이로 선수단의 훈련과 체류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동계 훈련기간 하동에서 흘린 땀방울이 대한민국 엘리트체육 꿈나무 육성의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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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특산물 비대면 직거래 활성화 박차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이 지난해부터 시행한 ‘택배비 지원 사업’ 지침을 개정해 지원 규모와 대상을 확대하는 등 비대면 직거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하동군은 최근 물가상승과 택배비 인상에 따른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택배비 지원 사업에 총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택배 한 건당 2500원이며 농가별 지원 상한 금액은 연간 25만원에서 100만원, 지원 품목도 농산물에서 농·임·축·수산물으로 확대된다.
지난해에 비해 지원 한도와 품목이 확대된다.
에 따라 기존의 농업인뿐만 아니라 임·축·수산업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거주하며 직접 생산하는 것이 증빙되는 품목에 한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생산자는 오는 13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나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유통마케팅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 및 판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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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잰걸음
하동군,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잰걸음
[AANEWS] 의료취약지인 하동군이 군민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에 발벗고 나섰다.
하동군은 민선8기 군정 핵심인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해 새해부터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군민의 건강과 보건은 군민행복의 첫걸음이자 중요한 디딤돌이다.
그러나 하동군은 새하동병원이 폐업하면서 응급의료조차 힘겨운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해 이달부터 8개월에 걸쳐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연구용역은 지역의 의료현황을 분석하고 설립 타당성 및 적격성 등을 조사해 전문가 의견 청취와 공청회 및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하동군에 적합하고 합리적인 건립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하동병원의 미래 활용가치를 분석하고 옛 하동병원 활용전략 및 방안 제시, 유사 사례조사를 통해 민간 또는 공공 운영방안 중 효율적 방안 모색으로 민간투자자 유치를 우선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민간유치가 여의치않아 공공보건의료원을 추진할 경우도 대비해 다른 지역 보건의료원 운영실태 및 우수사례 등을 통해 대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의료취약지역의 응급의료 대응방안도 마련하고 인근 대학병원과의 연계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며 향후 군민이 지역 내에서 편안하게 질 높은 건강검진 등을 받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센터 설립도 추진한다.
하승철 군수는 “임기 내에 군민이 내 집 가까운 병원에서 검진과 진료를 받으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의료환경 조성과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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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남해 특산물꾸러미 준비하세요”
“설 명절, 남해 특산물꾸러미 준비하세요”
[AANEWS] 남해군은 올해부터 온라인 쇼핑몰 ‘남해몰’을 통해 남해의 품질 좋은 특산품들로 구성된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남해몰’은 그 첫 번째로 설 명절을 맞아 확대 구성된 특산물 꾸러미를 역대 최대 할인쿠폰 지원행사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남해군 대표 농산물인 마늘, 시금치를 포함한 신선농산물과 나물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어간장을 담은 ‘남해한상 꾸러미’를 포함해, 다양한 가공품이 골고루 담긴 ‘홍보꾸러미’를 통해 잠재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다만, 신선농산물이 포함된 꾸러미상품은 시기적으로 생산, 저장이 되지 않는 품목이 있기 때문에 주문 가능 시기가 한정적이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그간 구성된 꾸러미상품 종류가 많지 않아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해 새로운 꾸러미 상품 종류를 확대 구성했다”며 “남해를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들을 포함해서 군민, 향우에게 피부로 와 닿는 남해의 맛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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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항근 이사장 선출, 공동이사장 체제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항근 이사장 선출, 공동이사장 체제
[AANEWS] 군산시는 5일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이 이사회를 열고 이항근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실시한 이사회에서는 임원 10명 중 7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이항근 이사장 선출에 찬성했다.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은 당연직 이사장인 강임준 군산시장과 선임직 이사장인 이항근 이사장의 공동이사장 체제를 갖춘 교육재단으로 전문성 확보 및 교육도시 군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다함께 배우는 교육도시 군산 실현’을 위해 한단계 도약했다.
신임 이 이사장은 교직에 36년 동안 몸담은 교육 전문가로 군산교육의 새바람을 일으킨 회현중 교장, 한들고 교장,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역임하며 군산교육 발전을 이끌어 갔던 경험으로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사장 적임자로 판단돼 선출됐다.
이 이사장은“교육은 아이들의 미래이며 군산의 미래라는 확신을 가지고 강임준 이사장님과 함께 협력해 교육하기 좋은도시 군산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청소년 자기계발연수비, 마중물스터디 사업, 방과후 맞춤형교육 프로그램 등 13개사업을 적극 추진해 군산교육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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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열기 뜨겁다
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열기 뜨겁다
[AANEWS]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난 1일 전국 동시 시행된 가운데, 군산을 사랑하는 출향인들을 중심으로 고향사랑 기부행렬이 이어지는 등 기부 열기가 뜨겁다.
군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난 1일부터 4일 오전까지 21명의 기부자가 고향사랑기부 사이트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221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첫 기부자는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는 최경석씨로 지난 1일 ‘고향사랑e음’을 통해 10만원을 기부했다.
최 씨는 명산동이 고향으로 군산에서 초·중등 및 고등학교까지 마쳤으며 대학 졸업 후 경기도 안산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최 씨는 “경기도에서 거주하고 있지만 태어나고 자란 내 고향 군산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군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서둘러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임준 시장은 “고향 군산을 잊지 않고 군산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기부금을 보내주신 모든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산시 고향사랑 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기부 동참을 부탁드리며 고향사랑기부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시민이 행복한 군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 사이트인 ‘고향사랑e음’ 을 통해 기부금 접수와 답례품을 제공중에 있다.
군산시 답례품은 ‘군산사랑상품권’을 비롯해 ‘신동진 쌀’, ‘흰찰쌀보리’, ‘박대’, ‘울외장아찌’, ‘멸치’, ‘젓갈세트’, ‘군산짬뽕라면’, ‘잡곡세트’, ‘친환경 방울토마토’, ‘커피디저트 세트’, ‘생선구이밀키트’ 등 12개 품목이며 현재 기부자를 대상으로 기부 순서와 기부금 달성액에 따라 군산사랑상품권을 최고 20만원까지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중에 있다.
한편 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는 군산에 주소를 두지 않은 사람이 군산시에 기부를 하면 이를 주민 복리 증진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기부자의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업체 답례품 제공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기부금을 통한 지역 발전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도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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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식품 등 제조·가공업소 생산실적보고 당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식품 및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소 442개소 영업주에게 법적 의무사항인 전년도 생산실적보고를 오는 1월 말까지 마치기를 당부했다.
식품위생법 제42조 규정에 따라 식품 및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 영업자는 매년 해당 연도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전년도 생산실적을 보고해야 하며 휴업 또는 폐업 등으로 전년도 실적이 없는 경우에도 ‘실적 없음’을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생산실적 보고서에는 업체명, 영업허가 번호, 생산량 등 식품제조 품목별생산실적이 포함되어 있다.
생산실적 보고는 식품업체의 생산 및 판매현황을 조사함으로써, 국내 식품제조산업의 구조와 분포 및 생산활동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식품 관련 정책수립 및 식품 제조산업의 국제비교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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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택지개발 공사 하자담보 책임기간 확대 건의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에 대한 공사하자담보 책임기간을 기존 1년에서 3~4년으로 확대할 것을 국토부에 건의했다고 5일 밝혔다.
향후 삼송지구등 기존의 택지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창릉·장항지구 등 택지개발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시설물 하자로 인해 시의 부담이 가중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시는 2013년 3월 LH가 시행자로 고양일산지구 택지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건설한 풍산지하차도를 인수했다.
2014년 10월 10일 풍산지하차도 내 벽체타일이 대규모로 떨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나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고양시는 가슴을 쓸어내려야만 했다.
사고 이후 고양시는 벽체탈락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풍산지하차도 공사를 시행한 LH공사에 비용을 부담시켜 보수공사를 마무리했다.
이후 LH는 풍산지하차도를 시공한 시공사와의 하자문제에 따른 법정소송에서 패소하고 고양시를 상대로 보수비용에 대한 부당이익금 반환소송을 제기했다.
LH는 판례상 택지개발사업의 시행자가 새로 설치한 공공시설물은 국가나 자치단체에 귀속 될 경우 하자책임이 없고 시공사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것은 법원에서 하자를 인정하지 않고 통상적 유지관리업무에 해당한다고 판시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고양시는 시공사의 부실시공과 LH공사의 감독부실이 주원인이고 부실시공이 아님을 LH공사에서 입증해야 한다며 맞섰다.
지난해 12월 16일 법원은 LH의 손을 들어줬다.
이유는 대법원 판례상 택지개발사업 시행으로 공공시설이 설치되면 그 사업완료와 동시에 택지개발사업의 시행자가 새로 설치한 공공시설을 구성하는 토지와 시설물의 소유권은 그 시설을 관리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원시적으로 귀속되며 국가 등과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의 관계는 무상의 원시취득으로 형성되는 공법관계라고 봄이 상당하고 이러한 공법 관계의 당사자 사이에서는 뚜렷한 법령상 및 계약상 근거 없이 하자담보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취지이다.
고양시는 법원 판결 이후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부실공사의 원인자에게 원인 부담을 시킬 수 없다는 원시취득 문제는 고양시에 택지개발된 삼송·원흥·지축·덕은지구 뿐만 아니라 창릉·장항지구의 기반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어 향후 반복될 수 있는 문제이며 시의 부담을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공사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너무 짧은 문제에 대해 타일공사의 하자담보책임기간을 1년에서 3~4년으로 늘려 달라고 국토부에 건의했다”며 “향후 택지개발의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시설물 인수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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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데이터 개방해 도로 분쟁 방지한다
고양특례시, 데이터 개방해 도로 분쟁 방지한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데이터 공공개방으로 도로 분쟁을 방지한다.
시는 ‘사유지 도로 분쟁 및 재산권 침해 방지를 위한 도로지정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마쳤다고 5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행안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 구축·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매칭해 예산을 지원한 후 공공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활용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고양시는 탁월한 안건 발표 끝에 사업비 4억원 전액을 국비 지원받았다.
고양시가 진행한 ‘도로지정 DB구축’은 건축허가 또는 신고 시 건축법상 도로로 지정 공고한 필지를 현황에 맞게 전산화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도로지정 내역은 홈페이지 고시문 조회 또는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열람이 가능했지만 지정 내역과 실제 현황이 맞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느껴왔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시는 도로지정 내역과 세움터, 부동산정보열람, 현장조사 등을 통해 지적을 일치시키고 데이터화해 총 9,889건의 도로지정 내역을 전산화했다.
그 결과 누구나 쉽게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고양시의 도로지정 내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사유도로 재산권 분쟁 및 도로 지정 관련 민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고양시의 건축행정 선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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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형 재건축 정책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고양특례시, 고양형 재건축 정책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가 오는 13일 ‘고양형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정책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고양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노후 도시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앞장서는 고양특례시’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토론회는 시민들에게 도시 재정비 분야 전문가들의 전문적, 학술적 정보를 제공해 재정비 사업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 고양시 노후 도시 재정비 정책 방향의 설명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출된 의견을 향후 진행될 정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열린다.
토론회는 발제자의 주제발표 및 주제토론 그리고 주민 질의 등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고양시민 및 고양시의원, 일산 총괄기획가,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또한 토론회는 유튜브 고양 tv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해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도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이동환 시장은 “토론회를 바탕으로 민선8기 공약인 주민 맞춤형 재건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
고양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도전을 시민과 함께 나아갈 것”이라며 “좋은 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많은 고양시민이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 등의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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