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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다슬기 채취·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당부
문경시, 다슬기 채취·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당부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여름철 성수기 수상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물놀이 및 다슬기 채취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한다.시는 관내 전광판 송출 및 물놀이·다슬기채취 구역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물놀이·다슬기 채취 시 확인해야 할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물놀이 관리지역을 수시로 점검하고 부표 등 안전장비 정비를 통해 안전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순찰활동 시 가두방송을 통해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물놀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해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수상안전사고의 대부분이 물놀이 관리지역 외의 구역에서 발생하므로 지정된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행동해 달라”고 전했으며 “물놀이 및 다슬기 채취 시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 후 2인이상 동행해야 하며 음주 후에는 수상활동을 금지한다”고 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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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대상 요리체험 프로그램 큰 호응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대상 요리체험 프로그램 큰 호응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지역아동센터 및 기타기관 7개소, 2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요리쿡 조리쿡 건강 간식 만들기’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신선한 채소와 햄, 치즈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샌드위치를 만들고 달콤하고 쫀득한 간식인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됐다.어린이들은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평소 익숙하지 않았던 채소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간식을 만드는 과정을 매우 즐거워했고 평소 편식하던 채소도 스스로 먹어보려는 모습을 보여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처럼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경시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활동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어린이들의 좋은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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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9기 시정슬로건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 디자인 공개
대구시, 민선9기 시정슬로건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 디자인 공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마련한 시정슬로건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의 공식 디자인을 확정하고 시정 전반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대구시는 기존의 틀과 관행에서 벗어난 근본적인 변화만이 대구의 저력을 다시 깨우는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이번 슬로건을 마련했다.슬로건에는 이러한 변화가 도시 경쟁력과 경제, 일자리,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장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대구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는 시정 철학을 담았다.말보다 성과로 답하는 시정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대구를 만들겠다는 각오다.이 같은 의미를 시민들이 보다 쉽고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서체와 색채, 상징기호 등을 통해 슬로건의 지향점을 압축적으로 담아내 디자인에 구현했다.우선, 서체는 장식을 배제하고 안정감과 추진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간결하게 디자인해 정책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했다.다양한 매체에서도 높은 가독성과 통일성이 유지되도록 해 시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실용 행정의 가치를 담았다.서체 획과 심볼은 우상향 형태로 구성해 앞으로 뻗어나가는 흐름을 형상화했다.이는 변화와 성장을 통해 대구의 경제와 도시경쟁력을 끊임없이 높여가겠다는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조화한 것이다.또한, 심볼이 포함된 ‘기본형’에는 신뢰감 있는 색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색상이 우상향으로 더해지는 그러데이션을 적용해, 변화가 도시 전반으로 확산되고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문구로 구성된 ‘간소형’에는 심볼 없이도 슬로건의 흐름이 온전히 전달되도록 ‘변화와 성장’에는 열정적인 색을, ‘더 나은 내일’에는 신뢰감 있는 색을 담아 문구 자체만으로 슬로건의 의미가 살아나도록 했다.특히 슬로건 상단에 배치된 상징기호는 변화와 성장을 통해 나아가는 ‘도약의 출발점’ 이자, 도약이 빚어낼 ‘성과가 빛나는 도착점’을 의미한다.이는 변화와 성장의 여정 끝에 마주하게 될 대구의 밝은 미래를 하나의 기호에 압축적으로 담아낸 것으로서 이 모든 것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는 슬로건 전체의 의미를 함축하는 역할을 한다.대구시는 이번에 확정된 시정슬로건 디자인을 시 홈페이지, 공공현수막, 공직자 명함, 각종 공문서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슬로건 디자인은 단순한 상징물이 아니라,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민선9기의 시정 철학을 시민들께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래를 여는 경제 대개조, 누구나 누리는 문화행복, 일상을 바꾸는 공간 대전환, 모두를 지키는 안전복지,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시정 등 5대 시정 목표를 속도감 있게 실행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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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뉴질랜드서 교육·경제·보훈외교 잇는 교류행보
[아시아월드뉴스] 신영재 홍천군수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일원을 방문해 2026년 홍천군 청소년 국제 문화 캠프의 교육 및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현지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경제·문화·보훈 분야의 교류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뉴질랜드에서 연수 중인 홍천군 청소년들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직접 살피고 현지 교육기관 및 재외공관, 교민 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한국전쟁 당시 홍천 지역에서 전투한 뉴질랜드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첫날인 7월 30일 신영재 군수는 국제 문화 캠프 참가 학생들이 교육받는 버클 렌즈 비치 인터 미디어트 학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과 수업 환경을 둘러봤다.이어 Diane Pakinson 교장과 면담을 갖고 홍천 학생들의 교육과 안전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으며 IB 교육과정을 포함한 뉴질랜드의 교육과정과 학생 중심의 수업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신 군수는 학생들이 생활하는 홈스테이 가정도 직접 방문해 숙소와 주변 환경을 확인하고 학생들의 생활상과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또한 홈스테이 부모를 만나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했다.같은 날 교육부 소속 기관인 오클랜드 한국교육원을 방문해 정성훈 원장으로부터 뉴질랜드 현지 교육기관의 운영 현황과 한국어 교육기관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천군 학생들의 안전한 연수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둘째 날에는 주뉴질랜드 대한민국 대사관 오클랜드 분관을 방문해 김홍기 총영사와 면담하고 국제 문화 캠프 참가 학생들의 안전한 체류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홍천군과 오클랜드 분관 간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확보하는 등 학생 안전관리를 위한 현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어 KOTRA 오클랜드무역관을 방문해 뉴질랜드 시장의 수출입 동향과 유통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천군의 우수 농특산품과 지역 상품을 소개했다.현지 한인 마트에서는 한국 농식품의 판매 현황과 소비자 선호도, 유통가격 등을 직접 살펴보며 홍천군 농특산품의 뉴질랜드 시장 진출 가능성을 조사했다.또한 오클랜드 한인회관을 방문해 한인회 부회장과 면담하고 현지 교민 사회의 활동과 역할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홍천 학생들의 안전한 체류를 지원하기 위한 교민 사회와의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8월 1일에는 오클랜드 코리안 가든을 방문해 한국전쟁에 참전한 뉴질랜드 장병을 기리는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고 대한민국과 홍천을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추모했다.한국 상품 바이어와의 면담에서는 뉴질랜드 유통시장 진입 절차와 소비 특성, 현지화 전략 등에 대한 조언을 듣고 홍천군 농특산품과 지역 상품의 수출 가능성을 모색했다.오후에는 타카 푸나 워 메모리얼홀에서 한국전쟁 당시 홍천 지역 전투에 참여한 생존 참전용사 1명과 참전용사 유가족 4가족을 초청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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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만나는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홍천의 맛 “홍천 대홍 복숭아”
여름에 만나는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홍천의 맛 “홍천 대홍 복숭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관계자는 “지방세입은 군민의 생활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관리해야 한다”며 “체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납부가 가능한 경우에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복지제도와 연계하는 맞춤형 체납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이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홍천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31일부터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지역 먹거리 행복 장터와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홍천 대홍 복숭아’홍보·판매 행사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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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8월 3일 발대식 시작으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년 7월 홍천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청소년 국제 교육의 안전성과 교육적 내실을 높이고 재외공관·교육기관·교민 사회와의 협력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뉴질랜드와의 보훈·문화·경제 교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홍천군은 8월 3일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방세입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납자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체납관리단 운영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체납관리단의 운영 취지와 주요 역할을 공유하고 청렴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원과 실태 조사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실태조사를 진행한다.체납관리단은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납자의 거주 여부와 경제 상황, 체납 발생 원인, 납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전화 상담을 통해 체납 내역과 납부 절차를 안내하고 연락이 닿지 않거나 생활 실태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을 방문해 체납자의 상황을 면밀하게 살핀다.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생계 곤란이나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확인되면 복지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상습·고액 체납자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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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군립 도서관, 8월 11일부터 독서 문화 강좌 수강생 모집
홍천 군립 도서관, 8월 11일부터 독서 문화 강좌 수강생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대홍 복숭아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매년 시식 및 판매 행사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휴가철 홍천을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8월 초부터 중순까지가 제철인 ‘홍천 대홍 복숭아’는 새콤달콤한 맛과 단단한 식감, 속까지 붉은빛을 띠는 과육이 특징인 지역 대표 특산물이다.특히 저장성이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으며 GAP 인증을 받은 최신 선과장에서의 엄격한 공동 선별 과정을 통해 균일하고 우수한 상품성을 유지하고 있다.현재 홍천군에서는 약 200개 농가가 66.2ha 규모로 대홍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수확된 복숭아는 홍천휴게소와 지역 하나로마트, 도매시장은 물론 이마트, 쿠팡 등 대형 유통업체 및 온라인 판매망을 통해 전국으로 유통되며 농가 소득 증대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한편 휴가철 관광객 접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소노호텔앤리조트 플리마켓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 8월 14일부터 8월 1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대홍 복숭아 특판전이 열리며 두촌면에 있는 화양강 휴게소에서도 싱싱한 대홍 복숭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판 행사가 홍천 대홍 복숭아의 뛰어난 맛과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대홍 복숭아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현장 기술 지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천 군립 도서관은 오는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2026년 하반기 독서 문화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연봉도서관, 서석도서관, 남면도서관, 내면 도서관 4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모집 분야는 ‘기억 톡톡, 그림책 클래스’를 비롯해 취미와 독서를 아우르는 23개 강좌이며 도서관별 프로그램, 세부 일정 및 내용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하반기 독서 문화 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은 각 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프로그램 순으로 접속하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은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 독서 문화 놀이터로 다양한 문화 강좌를 기획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앞으로도 도서관마다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군민과 함께하는 홍천 군립 도서관이 되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사진 별도 첨부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 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배포 담당과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팀 담당자 담당자 민구홍 최승업 김관형 농사 첫걸음부터 차근차근, 홍천이라 든든해요 홍천군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 기술교육 2기’과정을 7월 31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예비 및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난 7월 9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교육과정은 품목별 전문 농업인과 선배 귀농인의 사례 소개, 현장 견학 등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신규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농 지식과 농촌 정착 경험을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특히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영농 경험과 정착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영농 현장을 직접 살펴보면서 교육생들이 영농 과정에서 겪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이번 과정을 통해 총 23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귀농 1년 차 수료생은 “올해 처음 오이 농사를 시작하면서 모르는 것도 많고 시행착오도 겪었는데, 이번 교육이 앞으로 농사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홍천군은 전국 유일한 귀농귀촌 특구로서 준비 단계부터 정착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의견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더욱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육에 성실히 임해준 수료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 별도 첨부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 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배포 담당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 이인식 김진희 석경화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한 요정, 홍천읍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은 7월 31일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요리 소모임 ‘한 요정’ 이 후원한 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천읍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반찬은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한 요정’회원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조리한 제철 반찬 5종으로 균형 있는 식사가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안부 확인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데 힘썼다.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을 후원해 주신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한 요정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이병도 조명선 정주옥 안현균 풍천1리 이장, 화촌면 릴레이 후원 381번째 참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화촌면 풍천1리 안현균 이장이 7월 31일 화촌면 릴레이 후원 381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안현균 이장은 평소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으로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며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릴레이 후원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안현균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릴레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서로를 보듬고 살피는 따뜻한 풍천1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항상 헌신하고 계신 안현균 이장님의 릴레이 후원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관심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욱 따뜻한 화촌면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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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야금으로 피어나는 가야의 소리’ 개최
김해시 ‘가야금으로 피어나는 가야의 소리’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일 국가유산인 수로왕비릉과 구지봉을 주제로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가야금으로 피어나는 가야의 소리’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경남도, 김해시가 추진하는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오감으로 즐기는 가야 생생 여행’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가야 건국신화와 ‘구지가’를 주제로 한 역사 탐방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국가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회차로 나눠 수로왕비릉과 구지봉 역사 활동지, 수로왕 막대인형극 관람, 가야금 연주 체험, 가야금 키트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아이들이 역사 이야기를 공연과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가야금을 직접 연주해 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처럼 시는 국가유산을 일상 속에서 향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미래세대에게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다.김삼성 시 문화유산과장은 “국가유산은 보존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며 “김해의 우수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즐기고 배우는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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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칠암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김해시 칠암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칠암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감각으로 읽는 인문학 : 보고 듣고 표현하는 세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소리와 이미지 등 다양한 감각 요소와 웹툰이라는 표현 매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경험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강의는 호밀밭출판사 대표 장현정, 전 창원대학교 교수 이성철, 영산대학교 교수이자 웹툰작가인 최인수가 맡아 ‘소리’, ‘이미지’, ‘웹툰’을 주제로 현대 사회와 문화를 인문학적 시각에서 함께 살펴본다.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칠암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총 12회 운영된다.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주제별 모집 일정에 따라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첫 프로그램은 5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이순주 칠암도서관장은 “인문학은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며 “시민들이 자신의 감각을 깨우고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칠암도서관 열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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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폭염 피해 예방 위해 ‘생수 나눔 냉장고’ 운영
정선군, 폭염 피해 예방 위해 ‘생수 나눔 냉장고’ 운영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군민과 행정복지센터 이용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누구나 시원한 생수를 마시며 잠시 더위를 식히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사업인 ‘생수 나눔 냉장고’를 마련했다.‘2026 생수 나눔 냉장고’는 8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5주간 정선읍 행정복지센터와 임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된다.냉장고에는 병입생수 1000병을 상시 비치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운영 기간도 탄력적으로 연장할 예정이다.군은 지난해에도 7월부터 9월까지 정선읍과 임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하며 각 2000병씩 총 4000병의 병입생수를 제공했다.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등으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이 무더위 속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유혜준 안전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수 나눔 냉장고를 비롯한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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