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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2026년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청덕면, 2026년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7일 청덕면 다목복지관에서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취미교실로 "라인댄스"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라인댄스 교실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체육 프로그램으로 음악에 맞춰 반복 동작을 배우며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청덕면 여성취미교실 라인댄스는 정한결 강사의 지도하에 매주 1회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총 45회 운영될 예정이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라인댄스 교실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교실"이라며, "앞으로도 면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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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8일,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에서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김창숙 위원장을 비롯한 이정희 사무국장, 김정룡 편집국장, 노미경 명예위원장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김창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적중면지 편찬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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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곤충생태학습관, 연간 관람객 13만 명…개관 이후 최다
곤충생태학습관 최다관람객 경신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관람객 13만 명을 넘어서며 개관 이후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2016년 개관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체험 공간으로 운영돼 왔으며, 2025년 관람객 수는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한 132,088명으로 집계됐다. 생태유리온실 증축공사로 약 2개월간 휴관했음에도 관람객 증가세를 이어갔다.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20억 원을 투입한 생태유리온실 증축과 함께 전시 콘텐츠를 보완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한 점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습관 운영의 내실을 다져왔다.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 프로그램, 먹이주기 체험, 계절별 특별전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재방문 사례도 꾸준히 늘고 있다.한편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특별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특별전에서는 생명의 탄생 과정과 생태적 가치를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이고,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기념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체험·관광 기능을 연계한 운영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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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효도수당 지원 대상 확대3세대 동거가구까지 확대
거창군, 효도수당 지원 대상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로효친의 건전한 가족제도 정착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해 효도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지급에 나선다.이번 확대에 따라 효도수당은 관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만 80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한 3세대 이상 동거가구를 대상으로 지급된다.3세대 이상 가구란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해 3세대 이상이 실제 거주하고 동일 주소지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을 말한다.지원 요건을 충족한 가정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행복복지담당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요건이 유지되는 동안 매월 5만 원씩 연간 최대 60만 원의 효도수당을 받을 수 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효도수당 지원이 경로효친의 가치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그동안 4세대 이상 동거하는 가구에 대해 효도수당을 지원해 왔으나, 효 문화 확산과 가족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지원 대상을 3세대 동거가구까지 확대했다.이를 통해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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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다자녀유공 수당 지원으로 양육부담 해소
울진군, 다자녀유공 수당 지원으로 양육부담 해소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5년 한시적으로 운영되었던‘다자녀유공 수당’을 올해부터 계속 지원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이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되는 동안 1075가구 자녀 1904명에게 총 9억 4천만 원이 지급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올해도‘다자녀 가정은 국가유공자’라는 슬로건 아래, 2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양육비 지원을 이어간다.지원대상은 1세 이상 12세 이하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으로 첫째 자녀에게는 월 5만 원, 둘째 자녀부터는 1인당 월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지급 절차는 해당 연령의 자녀가 있는 다자녀 부모 중 1명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수당 전용 카드를 수령하면 다자녀 및 지원 요건 검증 후 다음 달 7일 이내 수당이 지급된다.지난해 수당을 지급받은 가정은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수당 전용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울진군 관계자는“출산 장려를 위해서는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 부담을 덜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다자녀 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부모가 다자녀를 양육하더라도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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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옵티멀에너지와 업무협약
울진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옵티멀에너지와 업무협약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1월 8일‘옵티멀에너지 한울사업소 풋살 동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지원과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옵티멀에너지 풋살 동호회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장학금은 검정고시 준비, 직업훈련 참여, 자립 준비 등에 청소년들의 학습 및 진로에 활용될 예정이다.구정언 센터장은“지역사회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울진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습, 교육, 체험, 자립, 건강 지원 등 개인의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업 복귀 및 사회 진입을 돕고 있다.한편, 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로 가능하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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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산업연구원–대구한의대학교 K-MEDI 수산식품산업 글로벌 생태계 조성 및 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환동해산업연구원과 대구한의대학교는 2026년 1월 8일, 환동해산업연구원 미담소실에서 K-MEDI 산업 수산식품 분야의 글로벌 생태계 조성과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교육·산업 연계 역량을 바탕으로 K-MEDI 수산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능성 수산식품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K-MEDI 연계 기능성 수산식품 발굴 및 육성 △수산식품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K-MEDI 수산산업 기업 제품화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 △K-MEDI 수산산업의 정주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지역 수산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 및 네트워크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한의학 기반 바이오·메디컬 연구 역량을 보유한 대구한의대학교와 환동해권 수산산업 연구 및 정책 지원 경험이 풍부한 환동해산업연구원의 협력은 K-MEDI 수산식품 분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권혁수 환동해산업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K-MEDI 수산식품 산업의 제품화,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계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지역 수산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수산식품 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대구한의대학교 정성화 부총장 또한 “한의학과 K-MEDI 기술을 접목한 수산식품 산업화를 통해 지역 산업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K-MEDI 수산식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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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32억 원 규모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추진
울진군, 32억 원 규모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추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이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32억 원 규모의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사업은 총 23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18일부터 2월 6일까지 30일간이다.신청은 사업별 요건을 갖춘 후 울진군청 해양수산과와 남울진민원센터, 울진죽변수협, 울진후포수협을 통해 가능하다.주요 사업에는 △어구실명제 지원사업 등 어선어업 분야 7개 사업 △수산물 유통·가공 분야 3개 사업 △양식장 시설 현대화 등 수산자원 조성 분야 13개 사업이 포함됐다.군은 이를 통해 어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울진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어획량 감소와 수산물 소비 위축 등으로 어업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국·도비 확보 등 재정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어업인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들은 신청 기간 내 빠접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자세한 사업 내용과 세부 지원 요건은 울진군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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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전입 청년가구 이사비 지원해 드립니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6년‘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 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거비 절감을 위해 실제 이사에 소요된 부동산 중개보수비와 이사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청년 지원사업이다.해당 사업은 2025년 7월 1일 이후 울진군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만 19세~49세 청년 가구라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 요건은 청년 가구로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신청자와 가구원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또한 거래 금액 2억 원 이하의 전월세이며 계약기간 1년 이상이어야 한다.신청은 청년이끌림 누리집 또는 군청 인구정책과 직접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울진군 관계자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울진군에 첫발을 내디딜 청년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돕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청년이 살고 싶은 울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사비 외 창업지원, 교육․취업지원, 청년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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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진화 헬기 성능 대폭 강화
울진군, 산불 진화 헬기 성능 대폭 강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봄철 산불에 대비해 산불 진화 헬기를 배치하고 진화 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담수지를 점검하는 등 산불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했다.2026년 1월부터 배치되는 산불 진화 헬기는 독일에서 생산된 BO-105S 모델로 담수량이 최대 1000L이며, 2025년에 배치된 헬기보다 37% 더 높은 담수능력을 갖고 있다.산불 진화 헬기 운영을 위해 조종사 1명, 정비사 1명, 급유사 1명 등 3명의 인원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항시 대기하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하여 조기진화를 실시할 예정이다.산불 진화 용수 공급을 위해 관리하고 있는 담수지는 12개소로, 이 가운데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결빙된 금강송면 지역의 2개 담수댐은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협조를 받아 담수가 가능하도록 제빙작업을 완료했다.울진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위험성이 높다”며“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산불 예방에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산불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