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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청소년의 예술 한마당, ‘제24회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전 개최’
세계 청소년의 예술 한마당, ‘제24회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전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강릉시 일원에서 한국을 비롯한 5개국 15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제24회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전’ 이 개최된다.국내외 11개 팀이 전통춤, 창작 뮤지컬, 태권도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화합하는 뜻깊은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는 글로벌 문화 축제, ‘제24회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전’ 이 오는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된다.한국예총 강릉지회가 주관하는 본 축전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몽골, 태국 등 5개국 11개 팀, 총 140여명의 국내외 청소년이 참가해 다채로운 예술 교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과 ‘교류 공연’은 8월 5일과 6일 양일간 강릉의 대표 명소인 월화거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5일 저녁 7시로 예정된 개막식에서는 강릉시장 등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함께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강릉아트센터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다.이번 축전에는 각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해외 초청팀이 눈길을 끈다.강릉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쓰촨성 더양시의 ‘보야 청소년 예술단’ 이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일본 요나고 히가시 고등학교 서예부는 역동적인 서예 퍼포먼스를 무대에 올린다.또한 몽골 ‘에르데네스 그룹’과 태국 ‘반벤자낫 타이 댄스 인스티튜트’ 가 각국의 아름다운 전통춤을 선사할 계획이다.개최 도시 강릉을 대표하는 국내 청소년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JOM아라’의 관노가면극과 사물놀이, ‘강일여고 RENUS’의 치어리딩, ‘SPT 타이거태권도’의 태권도 시범을 비롯해 스포츠댄스, 한국무용, 장고춤, 댄스 등 7개 팀이 참여해 세계 청소년들과 열정의 무대를 함께 꾸민다.행사 관계자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청소년들이 강릉에 모여 예술이라는 공통 분모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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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 개최.8월부터 본격 가동
강릉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 개최..8월부터 본격 가동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1일 오후 시청에서 조세 정의 실현과 지방재정 확충,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강릉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5명의 체납관리단원은 오는 8월 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이들은 앞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중심의 활동을 통해 체납자의 실제 납부 능력을 면밀히 조사·징수하고 체납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등 체계적인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유형별 맞춤형 후속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세금을 회피하는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경기 침체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부서와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체납관리를 함께 실시한다는 계획이다.이종헌 징수과장은 “이번 체납관리단 출범은 세입 확충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과 현장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정한 체납 관리를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오후 2시 제8기 강릉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 19:00 제24회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전 개막식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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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골목형상점가 3곳 신규 지정
원주시, 골목형상점가 3곳 신규 지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6년 제1차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통해 관내 3개 상점가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골목형상점가는 2020년부터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점가 육성을 위해 시작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업종에 상관없이 일정 수준 이상의 구역을 묶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준하는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이다.이번에 지정된 곳은 우산동 일원의 ‘모란길 골목형상점가’, 반곡동 ‘혁신도시 3구역 골목형상점가’, 신림면 황둔 지역의 ‘황둔캠핑로 골목형상점가’총 3곳으로 전체 규모는 점포 250개, 면적 약 3만2445㎡에 이른다.이로써 원주시는 기존 12곳에서 이번 3곳이 추가돼 모두 15곳으로 늘어나 강원권 최다 지정을 유지하고 있다.한편 지난 4월 지정 요건이 완화되면서 그동안 기준 미달로 신청하지 못했던 상권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이에 원주시는 2차 심의를 오는 9월 중 개최해 추가 지정을 이어갈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정을 통해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이 시설 현대화, 마케팅,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원주시 골목형상점가 신규지정 현황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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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와 삼척, 그림책으로 잇다
원주와 삼척, 그림책으로 잇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림책도시, 22년간 쌓아온 그림책 문화 예술교육 경험 삼척과 나눠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삼척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삼척형 교육과정 브랜드‘미로[-아름다운 길] 책과 함께 걷다’ 사업으로 지난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삼척 미로초등학교에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으로 그림책도시는 22년 동안 원주를 기반으로 축적해 온 그림책 문화 콘텐츠와 예술교육 경험을 삼척 교육 현장에서 펼쳤다.지난 6월 20일에는 수업과 연계해, 미로초 학생과 학부모 등 22명이 인문학 기행으로 원주를 찾아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방문하기도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문화를 매개로 지역 간 교류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수업은 미로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고 학생들은 그림책을 감상하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나만의 그림책’을 완성했다.미로초등학교 이상헌·엄도현 담임교사는“학생들이 각자의 창작 그림책을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하는 과정에서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과 성취감을 경험했고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읽고 그 안의 의미를 스스로 찾아보려는 태도를 배웠다”며 “이번 경험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더라도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프로그램 담당자 김미숙 교사는 이번 수업을“어쩌면 발견되지 못했을 아이들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했다.“정미선, 이이선 예술교육 강사들이 매 수업 학생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한 점이 감동적이었고 학생들이 스스로 완성한 그림책을 안고 기뻐하는 모습에서 그림책 예술교육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주희 그림책도시 예술교육강사단장은“원주와 삼척 두 지역이 그림책으로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그림책도시가 축적해 온 그림책 예술교육의 경험을 삼척뿐 아니라 강원 각 지역과 나누며 교류를 넓혀갈 계획이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매개체를 통해 원주와 삼척 두 도시가 깊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활용한 다채로운 문화 교류를 이어가 양 도시 간의 상생과 우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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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제1차 본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3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지역 노사민정 협력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원주시 노·사·민·정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이번 회의는 구자열 시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노동계와 경영계, 시민사회, 행정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고용노동 현안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지역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방안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지역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위험격차 해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참석 위원들은 산업 대전환에 대응하고 산업현장의 위험격차를 줄이기 위해 ‘원주시 노·사·민·정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서명했다.공동선언문에는 △노동자의 자율 안전문화 확산 △사용자의 안전투자 확대와 원·하청 안전협력 강화 △시민사회의 산업안전 문화 확산 △원주시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의 현장 중심 안전정책 지원 강화 등 노·사·민·정이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고용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사회적 대화기구”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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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2026년 하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2026년 하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맞춤형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예술, 과학,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운영 프로그램은 △책과 한글을 함께 배우는 ‘한글 쑥쑥 책놀이터’ △동화를 읽고 가베 활동을 하는 ‘가베로 만나는 창의세상’ △그림책을 활용한 ‘동화책 속 미술놀이’ △고전과 과학을 접목한 ‘톰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과학 대모험’ △쇼츠 영상 제작을 배우는 ‘나도 쇼츠 크리에이터’ △손글씨로 책 속 문장을 표현하는 ‘P.O.P로 만나는 책 한 줄’총 6개 프로그램이다.신청은 8월 16일 오전 11시부터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별 대상과 운영 일정,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어린이와 보호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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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원주시정 밑그림 완성…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 활동보고서 공개
민선9기 원주시정 밑그림 완성…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 활동보고서 공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9일 출범부터 7월 20일 활동 종료까지의 과정과 민선9기 시정 방향을 담은 활동보고서를 8월 3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그간 준비위는 부서별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시정 구호 및 시정목표 확정 △분야별 공약 검토 및 실행방안 논의 △현안 사업장 방문 △시민·전문가 의견수렴 △백서편찬소위원회 운영 등 민선9기 시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활동에 집중해 왔다.특히 기존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정책과 사업이 조화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수차례의 검토와 조율을 거쳤으며 민선9기 시정에 가장 적합한 추진 방향과 최적의 실행 방안을 보고서에 녹여냈다.활동보고서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는 ‘시민주권시대’ 이다.시민주권시대는 단순한 선언적 구호가 아니라 시정 운영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을 의미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소통·협치·책임행정’을 시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확립해야 함을 강조했다.아울러 비전 및 방향 제시와 함께 분야별 공약 실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시정 목표별 세부 이행과제를 함께 담아 실질적인 시정 운영 지침서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지난 6월 준비위에서 개설한 시 홈페이지 게시판‘시민주권시대 소통광장’을 통해 접수된 218개의 시민 정책 제안에 대한 검토 피드백까지 충실히 담으며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제안을 함께 숙의해 그 결과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는 준비위 본연의 취지를 구현했다.준비위의 활동 전반을 총괄하며 방향을 이끌어 온 김기석 위원장은 “민선9기 원주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시민은 단순히 행정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니라 원주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주체로서 민선9기 원주시가이 당연한 원칙을 다시 시정의 중심에 세워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소회와 함께 당부의 뜻을 전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민선9기 시정의 밑그림을 내실 있게 마련해 주신 준비위원 여러분께 각별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하며 “보고서에 담긴 시민과 전문가의 제언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시민의 뜻이 정책이 되고 변화로 이어지는 시민주권시대를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한편 7월 31일에는 활동보고서 전달과 함께 준비위원 전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민선9기 원주시정의 비전과 분야별 정책 제언 및 준비위 활동 경과 등이 담긴 활동보고서는 성공적인 시정 운영을 위한 핵심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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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어르신에 보행보조기구 33대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해 보행보조기구 33대를 전달했다.이번에 전달한 보행보조기구는 지역주민과 기업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후원에는 이상래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100만원, 안근주 귀래면 이장협의회장이 100만원, 하은에너지가 300만원, 엘케이스톤이 100만원, 귀래농장이 5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이상래 민간위원장은“보행보조기구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이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성환 귀래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이상래 민간위원장과 안근주 귀래면 이장협의회장, 하은에너지, 엘케이스톤, 귀래농장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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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롯데캐슬시그니처 단지 내 공립어린이집 개원
원주시, 롯데캐슬시그니처 단지 내 공립어린이집 개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일 반곡동 롯데캐슬시그니처 단지 내 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하고 지역 영유아를 위한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어린이집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신설됐으며 영유아에게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육 전문가에게 위탁 운영한다.특히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를 활용해 교재와 교구를 대폭 확충했다.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창의·놀이 중심 교재와 다양한 신체활동 및 정서 발달을 돕는 교구를 갖춰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보육환경을 조성했다.롯데캐슬시그니처 공립어린이집은 연면적 129㎡ 규모로 보육실 5개, 유희실 1개, 교사실 1개, 조리실 1개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췄으며 보육정원은 48명이다.이장원 보육아동과장은 “공립어린이집 확충은 안정적인 보육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를 적극 활용해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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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빛날개 실버카 지원사업”추진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빛날개 실버카 지원사업”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9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을 도와 낙상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실버카 전달식을 진행했다.‘은빛날개 실버카 지원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와 협의체 자체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미해당자, 생활이 어렵고 도움이 꼭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10명을 선정해 위원들이 직접 전달하면서 사용법 안내 및 폭염 건강관리를 당부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과 대상 어르신 대표 3명이 참석해 민관이 뜻을 모아 마련한 소중한 마음이 실버카에 실려 어르신들께 전달되어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아쉬움도 남지만, 꼭 필요한 어르신 10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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