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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선수단 지역밀착형 투어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선수단 지역밀착형 투어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일부터 25일까지 총 21일간의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간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선수단 106명에게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훈련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매서운 한파 속에도 예천육상실내훈련장과 육상교육훈련센터를 오가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은 휴식일을 이용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훈련 피로도는 낮추고 집중력과 효율은 더욱 높아지는 효과를 얻고 있다.지난 10일 꿈나무선수단 42명은 예천활체험센터를 찾아 다양한 활쏘기 체험을 하며 ‘활의 고장 예천’의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11일에는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단 화합 레크리에이션으로 훈련 스트레스를 해소했다.아울러 오는 18일에는 국가대표후보·청소년대표 선수단 64명이 예천목재문화체험장 탐방 및 편백 미니선반 만들기 목공 체험을 할 예정이다.군은 육상을 매개로 예천을 찾은 선수들에게 지역을 더 알게 하고, 이로 인해 축적된 경험이 지역에 대한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K-육상의 미래를 짊어진 주역들이 이번 동계훈련을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레벨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육상으로 맺어진 예천과의 인연이 지역에 대한 더 큰 애착과 관심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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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2026년 시범사업 신청 접수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2026년 시범사업 신청 접수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시범사업을 분야별로 추진하고, 사업별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농촌지원과에서는 청년 농업인 경영개선 지원,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 지원 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농업 인력 육성과 경영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어 소득개발과에서는 식량·원예·과수·축산 등 4개 분야에서 총 35개 사업을 추진하며, 전체 사업비는 60억 8천 5백만 원 규모다.주요 사업으로는 논 타작물 이모작 혁신벨트 조성, 고품질 생력 사과 신품종 유통기반 조성, 모돈 체형 영상진단 기반 정밀 영양공급 기술 등이 있다.사업 신청 기간은 국비 사업은 2월 9일까지, 도·군비 사업은 1월 26일까지이다.또한 사업 신청부터 대상자 선정까지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이장회의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손석원 소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예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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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상담활동 운영
창원특례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상담활동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월 14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나눔소통실에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정기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 활동은 2026년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프로그램의 첫 일정으로, 타로카드를 매개로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의 일상 속 고민과 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상담에는 사전 신청자와 현장 접수 시민들이 참여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한 참여자는 "편안한 대화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타로상담활동이 자원봉사자와 시민이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마음 돌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타로상담 정기 활동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나눔소통실에서 지속 운영되며,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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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모집
창원특례시,'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모집 초기 기술창업자에게 9개월간 월 70만원 상당 창업활동비 지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월 19일부터 2월 9일까지 '2026년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년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초기 기술기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에게 창업활동에 수반되는 직접비와 간접비를 3월부터 11월까지 월70만원씩 체크카드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2006년 이전 출생한 내국인 △창원시 소재 사업장 운영 △개업연월일이 2023년 1월 15일부터 2025년 10월 5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2025년 연매출액 8억원 미만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2조에 따른 창업자 △ 제조업, 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3개분야 35개 기술창업 업종 영위 등 위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단, 직장에 고용되어 있거나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중인 자, 과년도 지원사업 기수혜자 및 중도포기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신청접수는 창원시청 누리집 모집신청접수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하여 최종대상자를 2월 24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자격, 신청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 게재되어 있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기술창업은 아이템 개발과 시제품 제작 등 다른 사업과 비교하여 사업의 안착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투입되는 분야"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창업자의 도전을 응원할 수 있도록 창원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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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탄소중립 생활 실천으로 2025년 25억 원 지급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 홍보자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올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을 위해 총 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도는 에너지 분야에 전국 최대 규모인 26억 원을 편성해 도내 29만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자동차 분야는 전년보다 약 3천 대 늘어난 9,720대를 모집해 3억 9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에너지 분야는 가정 및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1~2년간의 월별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하는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포인트 등으로 지급되며, 가구당 연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자동차 분야는 연간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 1회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급된다.지난해 에너지 분야에는 18만 1천여 가구가 에너지 사용량을 감축해 총 22억 8천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됐고, 약 4만 7천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자동차 분야에는 총 6,498명이 참여해 이 가운데 3,691명에게 총 2억 6천만 원이 지급됐으며, 약 1천 2백 톤의 온실가스를 줄였다.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한 한 도민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한 결과 8만 원의 혜택을 받았다”며 “생활 속 실천이 보상으로 이어져 참여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에너지 분야 참여 신청은 온라인 누리집 또는 각 시군 담당 부서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자동차 분야는 2~3월 중 참여자를 별도 모집할 계획이다.구승효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는 도민의 작은 실천을 보상으로 연결해 탄소 감축을 확산하는 제도”라며,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후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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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안전체험관, 체험 기반 ‘안전 실천 숏폼 공모전’ 개최
안전체험관체험활동기반숏폼공모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체험형 안전교육의 효과를 지속하고 도민 참여형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체험활동 기반 안전 실천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안전체험관 체험 과정에서 학습한 안전 행동요령을 숏폼 영상으로 표현하도록 기획됐다. 체험 이후에도 안전 메시지를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안전체험관에서 1회 이상 체험한 경험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인 이상 단체로 구성해 40초 이내 세로형 숏폼 영상을 제작해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주제는 ‘안전체험관 체험활동 기반 안전 실천 숏폼 영상’으로, 화재 대피와 재난 대응, 생활 안전 등 체험을 통해 익힌 안전 행동요령을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심사는 4월 중 진행되며, 시상은 2026년 6월 안전체험관 개관 5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실시될 예정이다.시상은 총 4팀으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경상남도지사상이, 장려상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상과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장상이 수여된다. 수상팀에는 부상으로 소화기가 제공되며, 수상작은 향후 소방 누리집과 시군 SNS 등을 통해 안전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2026년 1월부터 소방서, 교육청, 체험객 등을 대상으로 공모전 홍보를 진행하고, 7월부터는 수상작을 활용한 온라인 안전 콘텐츠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윤진희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장은 “안전체험은 일상에서 기억되고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이 직접 안전 메시지를 만들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참여형 안전교육과 다양한 콘텐츠로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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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수돗물 공급 전 과정 수질관리 강화
수질검사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50개 정수장에서 생산·공급되는 수돗물이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정수장부터 가정까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도는 18개 전 시군 대상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청 가구를 직접 방문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안내하고 있다.또한 유충과 조류 발생에 대비해 조류경보제가 운영되는 모든 취·정수장을 대상으로 조류독소와 냄새물질 검사를 월 1회 실시하고, 조류 경보 발령 시 주 2회 이상 검사해 법적 기준보다 강화해 관리하고 있다.이와 함께 도내 모든 정수장을 대상으로 위생점검 연 3회 이상, 정수장 식용수 모의훈련을 연 2회 실시해 정수장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도정수처리 등을 통해 트리할로메탄 등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수돗물을 가정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먹는물관리법」에 따라 정수장과 수도꼭지 등에서 실시한 법정 수질검사 결과를 지자체 누리집,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경상남도 서영미 수질관리과장은 “정수장부터 가정까지 이어지는 수돗물 공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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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상해사무소, 中 화중 관광객 유치 정조준!
상해사무소경남홍보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13일 중국 우한에서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 주관으로 열린 ‘2026년 화중지역* 여행업계 한국관광 설명회’에 참가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경남관광을 홍보했다고 밝혔다.화중지역 최대 도시인 우한은 인구가 1,380만 명에 달하고, 15~59세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70%를 차지하고, 대학생 수가 141만 명인 젊고 활력이 넘치는 소비거점 도시이다.이번 행사는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중관계 복원의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열려 한국관광을 홍보하는 측과 한국관광상품 개발과 모객을 해야 하는 여행사 양측의 뜨거운 열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우한 완다루이화호텔에서 현지 여행업계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행업계 B2B상담회’, ‘한중관광교류의 밤’ 행사가 차례로 진행됐다. 경남도 상해사무소에서는 B2B상담회에 참가한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웰니스, 해양레저, 골프 등 체류형 관광을 홍보하며 경남관광상품 기획을 유도했다.특히 지난해 일본·대만의 관광객을 매료시키며 ‘2025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함안 낙화놀이는 중국 현지 여행사에서도 큰 호응을 보이며 중국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K-관광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김동휘 도 상해사무소장은 “이번 행사는 화중지역을 전략적 거점으로 지역 다각화를 추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한중관계 해빙 분위기에 맞춰서 많은 중국인이 경남을 찾을 수 있도록 경남관광상품 개발 B2B 홍보를 전사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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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2천억 원 규모 지원, 소상공인 성장 Jump, 경기회복 Up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오는 19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신설해 자연재난·사회재난 등의 피해지역 소상공인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경영 안정을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자금은 지난해 50억 원에서 올해 80억 원으로 증액했다.디지털 소외계층을 고려해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 예외 나이를 만 60세에서 만 55세로 낮췄다. 공고일 기준으로 만 55세 이상 소상공인 중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온라인 신청·접수가 마감되는 당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경남신용보증재단 지점을 직접 방문 신청할 수 있다.지원 내용은 경영안정·창업·명절·버팀목·긴급경영자금은 1년간 2.5%, 기업가형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금은 2년간 2.5%, 희망두드림자금은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고 보증수수료는 모든 자금 공통으로 1년간 0.5%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경영안정·명절자금은 도내 전 소상공인이며, 창업자금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내 소상공인 또는 창업 7년 이내인 소상공인으로서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하는 ‘성공도약드림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저신용자 또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는 희망두드림 자금을, 대출 원리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저소득자에게는 버팀목자금을 지원한다.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에게는 기업가형 자금을, 만 39세 이하 사업자등록 후 7년 이내인 청년 소상공인에게는 청년창업 자금을 제공한다.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은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과 12개 지점 및 출장소에서 가능하다.김인수 도 경제통상국장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책자금 이용에 불편한 사항을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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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체감하는 안심 건축환경 구현, 도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앞장선다!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예방 중심의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는 ‘도민안심 건축환경 구현’을 목표로, 건축 인허가 단계의 구조·화재 안전 기술 검토부터 공사장 안전 점검, 주거위해요소 정비까지 예방 중심의 건축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중소 규모 공공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과 국토안전관리원과 협업해 지난해 처음 시행한 ‘찾아가는 건축공사장 일대일 안전코칭’도 이어간다.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도내 300억 미만 공공 건축 공사장에 지능형 CCTV와 붕괴·변위 위험 감지기, 관리자 애플리케이션 등 안전관리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7곳, 2025년 5곳의 공공 건축 현장을 지원해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했고, 올해는 여름철 현장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스마트 온·습도계를 새로 도입한다.‘일대일 안전코칭’은 지난해 전 시군의 공공건축현장을 찾아가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을 병행한 사업이다. 담당 공무원의 역량향상은 물론이고, 현장의 안전과 품질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는 의견으로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경남도 발주 공공 건축 현장에도 확대할 예정이다.전국 광역 최초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목욕탕 노후굴뚝 정비사업’과 법적 정기 점검 의무가 없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내 건물 안심점검 캠페인’ 등 안전취약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올해 신규 추진하는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 지원사업’은 준공 후 30년 이상 된 마을 공동 소유의 새마을창고 철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자체 정비가 어려운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다음 달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시기별 건축 안점 검검과 감리 실태 점검 등 수시·특별점검을 이어가며,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안심 건축환경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신종우 도 도시주택국장은 “건축물 생애 전반에 걸친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이 중요하다”라며, “현장 맞춤 건축 안전 정책을 지속 발굴해 도민이 안심하는 경남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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