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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농업분야 정책설명회 개최 디지털 유통혁신·첨단기술 보급
남해군, 2026년 농업분야 정책설명회 개최 디지털 유통혁신·첨단기술 보급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분야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농업관련 단체장 16명 등 총 35명이 참석해,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남해군 농업정책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남해군은 ‘기본소득 월 15만 원’시대의 본격 개막으로 앞두고, 각종 농업 사업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보다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유통 체계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남해 농산물이 어디서나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판로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첨단 농업 기술 보급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장충남 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 군이 나아갈 농업 정책의 이정표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며 “오늘 설명드리는 사업들이 농업 현장에서 풍성한 결실로 꽃피울 수 있도록 농업관련 단체장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남해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실질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농민은 안심하고 농촌은 활력이 넘치는 보물섬 남해”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농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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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주시·㈜루브루, 3200억 규모 '경주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 조성'MOU 체결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경북도청에서 경주시, ㈜루르부와 함께 경주시 서면 일원에 3200억 원 규모의 복합 스포츠·휴양형 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경주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 조성'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사업주체인 성호그룹 손명익 회장 등이 참석해, 관광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상호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관광단지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루브루는 총 32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와 함께 지역 신규 일자리 300여명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루브루는 경주시를 기반으로 한 연매출 8500억 규모의 향토기업 성호그룹의 개발법인으로, 다년간 축적된 리조트 및 관광시설 개발·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 사업의 총괄 개발을 맡고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스포츠와 휴양, 체류 기능이 융합된 차별화된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경주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는 경주시 서면 도계·서오·천촌리 일원 약 213만㎡의 부지에 조성되며, ▴국내 최초로 대중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폴로경기장을 중심으로 한 폴로파크 ▴골프장 등 종합 스포츠파크 ▴모노레일, 짚라인, 숲속체험시설 등 자연친화형 휴양 콘텐츠 ▴스포츠호텔, 콘도 등 숙박시설을 갖춘 체류형 복합 관광단지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국내 최초 대중형 폴로파크 복합 관광단지, 경북 관광의 새로운 성장 기대 폴로는 전 세계 80여 개국, 3만여 명의 등록 선수가 참여하는 세계적 고급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소수 회원제로 운영되는 제주 한국폴로클럽이 유일할 정도로 접하기 어려운 종목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폴로 경기 운영과 함께 대중이 직접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국내 최초 폴로파크 복합 관광단지'가 조성된다.이를 통해 폴로의 대중화를 이끌어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함과 동시에 글로벌 VIP 사교 및 국제폴로대회 유치 등으로 포스트 APEC 시대 기존 관광지와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특수목적 관광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고,'한국의 윈저로서 경주의 명품 관광브랜드 가치 격상도 가능하다는 평가다.또한, 보문관광단지 등 경주 도심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서부권으로 분산시켜,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주시 서부 지역의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도는 본 관광단지가 수도권에서 고속철 이용 시 2시간 이내, 대구와 부산·울산·경남권에서도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한 입지적 강점을 갖춘 만큼, 광역권 관광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 올해 개장하는 인근의 영천 렛츠런파크와 기능 분담 및 인프라 공유등 전문 인력 공동 양성, 통합 관광상품 개발 등 적극 연계해 나간다면, '국내 최대 규모 말 관광산업 벨트'구축 또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주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는 국내 최초 대중형 폴로파크라는 상징성과 함께, 경북 관광의 지형을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관광단지 조성을 통한 민간 투자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규제 개선과 행정 지원은 물론, 1시군 1호텔 프로젝트 구체화 및 지역 활성화 투자 여건 조성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각종 영향평가 및 관계기관 협의가 마무리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도시계획 심의를 거쳐 조성계획 승인 절차를 마무리하고 30년까지 단계적으로 착공·조성·운영할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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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기술개발 위해 기업과 맞손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5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차전지 산업의 난제로 꼽히는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 중인 포항 지역의 이차전지 폐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염폐수 처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해 ㈜범우, ㈜에코프로HN, ㈜테크윈, 효림이엔아이, ㈜유앤유, ㈜엔이비 등 기술개발 컨소시엄을 주도하는 6개 기업이 참여했다.최근 이차전지 산업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고농도 염폐수 처리는 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과 직결되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해 5년간 총 475억 원 규모의 국가 기술개발 공모사업을 추진 중으로 23일까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신청서를 받고 있다.경상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 공모사업에 공동으로 대응하며,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 연구과제 수행과 기술 실증을 위한 시험부지 및 인프라 제공과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및 정책 연계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이차전지 기업들의 폐수 처리 비용 절감은 물론 유용 자원 회수와 공업용수 재이용률 향상을 통해 산업 전반의 친환경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보전과 산업발전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조화롭게 양립시켜, 지속 성장 가능한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환경 기술의 혁신 없이는 산업의 진정한 성공도 보장될 수 없다”며, “산·학·연·관의 역량이 결집 된다면 경북이 이차전지 폐수 처리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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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면, 새해농업인 교육으로 고품질 수박 생산 시동
재산면, 새해농업인 교육으로 고품질 수박 생산 시동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월 13일, 재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대표 작물인 ‘수박’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해결하고 최신 영농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강의는 비전종묘육종연구소의 김태일 소장이 강사로 나서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김태일 소장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수박 재배 기술과 체계적인 경영 관리 노하우를 전달하며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이론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해충 방제 및 육묘 관리 등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재산면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다.봉화군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실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고품질 수박 생산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업인이 행복하고 경쟁력 있는 부자 농촌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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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스마트건설토목과 한재민 학생, '교육부 장관상'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스마트건설토목과 재학생 한재민 학생이 13일~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발전협의회 주최 '광주 성과 포럼'학생 우수성과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학생이 우수성과 수상자로 선정됐다.이 가운데 한재민 학생은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과정 참여를 통해 축적한 전공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을 기반으로 한 학생 성과가 전국 단위 포럼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교육부 장관 명의로 수여되는 상으로 학생 개인의 성과를 넘어 대학의 신산업 특화 교육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박병수 스마트건설 신산업사업단장 겸 스마트건설토목과 학과장은 "이번 교육부 장관상 수상은 신산업 분야 직무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역량을 체계적으로 축적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의 우수한 성과가 지속적으로 창출·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산업사업단 발전협의회는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성과 공유 및 대학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성과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광주 성과 포럼 역시 전국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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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화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추진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2026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적 차이와 경제적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 성실히 정착해 온 다문화가족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지원신청은 2026년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주소지 읍 ‧ 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총 7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정에는 가구당 최대 3백만원 범위 내 왕복 항공요금이 지원된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다문화가족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이웃”이며, “이번 모국방문 지원이 다문화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지역 사회에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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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기부 2026년 전통시장 지원사업 공모에 7개 시군, 15개소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도내 7개 시군, 15개소가 선정돼 국비 6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특히 중기부 전통시장 지원사업 가운데 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지원 혜택이 큰 '문화관광형시장'분야에서는, 지난해 전국 최다 4개 시장 선정에 이어 올해도 신청한 2개 시장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강원자치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지역 특성과 결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설 현대화와 관광 콘텐츠 개발,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에서는 정선 사북시장과 임계사통팔달시장이 선정됐다.정선 사북시장은 탄광지역 음식문화인 '연탄구이'를 최근 소비 트렌드와 접목해 야시장 돌구이용 밀키트 5종 등 특화 먹거리를 개발하고, 별빛 야시장 기반시설 조성 및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장 성장과 외부 관광객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임계 사과'중심의 특화 브랜딩과 상품 개발, 트레킹·체험 관광과 연계한 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백두대간의 맛과 낭만을 담은 '로컬 가치순환형 상생시장'으로 도약할 방침이다.아울러 시장경영지원사업에 선정된 춘천 인공폭포상점가 등 12개소는 상인회 주도의 역량 강화와 인력 지원 등을 통해 자생력 있는 시장 조직과 운영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지역상품전시회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우수상품·특산품을 전시·판촉하는 전시회 개최를 지원해 지역상품 홍보와 판매 촉진을 추진할 예정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도내 전통시장 15개소가 중기부 공모에 선정돼 침체된 전통시장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특색과 연계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등을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총력을 다하고, 도민공감 행정을 통해 상인들과 함께 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어 "병오년 적토마가 쉬지 않고 달리듯, 올 한 해 강원자치도의 전통시장이 사람과 활력이 끊이지 않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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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 트렌드 튤립 선재 도입
상주시, 2026 트렌드 튤립 선재 도입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봄 시민들에게 선보일 녹색공간을 위해, 현재 시 양묘장에서 튤립과 히아신스 등 다양한 구근식물을 화분에 심어 직접 재배·관리하고 있다.이번에 재배 중인 튤립은 기존에 흔히 접할 수 있는 품종이 아닌 최근 정원·도시 경관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신 트렌드 품종이다.특히 ‘Mango Charm’, ‘Spryng Break’튤립은 색감과 화형이 독특하고 관상 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상주시는 이러한 품종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내년 봄 ‘2026 트렌드 튤립’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봄 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현재 양묘장에서 재배 중인 구근식물들은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개화 시기와 품질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이를 통해 외부 조달에 의존하지 않고, 시 자체 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 확보와 예산 절감 효과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해당 튤립 화분은 상주 IC 진입부 인근 주요 교량인 화개교 등 관내 화분에 설치될 예정으로 상주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상징적인 경관 요소로 활용될 전망이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단순한 꽃 식재를 넘어 트렌드를 반영한 품종을 선제적으로 준비함으로써 도시 경관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녹지 경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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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연화 로타리클럽,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2년 연속 교육지원 후원
상주연화 로타리클럽,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2년 연속 교육지원 후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연화 로타리클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지원을 위해 1월 14일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검정고시 교재비 지원을 위한 도서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상주연화 로타리클럽은 2024년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지난 2025년에는 인터넷 강의를 듣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태블릿PC 2대와 통신비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검정고시 교재비 마련을 위한 도서 상품권 100만원 추가로 전달했다.김인영 회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이 평등한 대우와 지원을 통해 건강하게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상주시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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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 접근성 높이는 이동지원!
치매관리 접근성 높이는 이동지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14일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상주시지부와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어르신의 안전한 이동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치매안심 송영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도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보호자 동행 부담이 줄어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치매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2025년에는 치매환자 등 74명이 총 369회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이동 문제로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하던 사례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치매안심센터는 2026년에도 서비스 운영을 통해 치매관리 참여율을 높이고, 지속적인 사례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안심 송영서비스는 치매어르신의 이동 문제를 해결해 돌봄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치매관리 정책으로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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