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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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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 시작한다.
함께 걷는 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 시작한다.
[AANEWS] 강동구는 어린이의 안전하고 편리한 하굣길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초등학교 개학에 맞춰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이란, 맞벌이 등의 이유로 자녀의 하굣길 동행이 어려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교통안전지도사가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사업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방학, 휴일을 제외하고 운영된다.
하굣길 방향이 같은 8명 내외의 아이들로 노선을 구성한 후 노선 당 지도사 1명을 배치해 하굣길을 함께한다.
맞벌이 가정 등 학부모들에게 호응이 좋아 지난해에는 12개교 28개 노선 운영, 약 18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13개교 3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학교 대상으로 가정통신문을 통해 참여 아동을 3월 중 모집할 예정이며 학기 중에도 자녀의 하굣길 동행이 어려운 가정은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윤희은 교통행정과장은 “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및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는데 효과가 크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해마다 노선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에 있다”며 “항상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하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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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고금리 고통 중소기업 부담 덜어준다… 중소기업육성기금 60억원 지원
강서구, 고금리 고통 중소기업 부담 덜어준다… 중소기업육성기금 60억원 지원
[AANEWS] 서울 강서구가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총 6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융자지원은 별도의 신청기간 없이 연중 상시 운영한다.
구는 수시 심사를 통해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 업체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대출 기본금리는 연 1.5%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공장등록을 한 중소기업, 본사가 강서구에 소재한 벤처기업 및 이노비즈,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한 지 1년 이상 되어야 하고 매출실적과 담보능력이 있어야 한다.
업체별로 최대 3억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지원 조건은 시설자금, 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단, 선정 결과에 따라 융자금이 조정되거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대출 후 처음 제출한 용도와 다르게 기금을 사용한다고 인정되면 회수 조치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과 소상공인은 강서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함께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번 융자지원이 고금리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관내 지역은행과 손을 잡고 28억 8천만원 규모의 특별융자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참여업체는 융자금 2천만원 이내 범위에서 1년간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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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유관기관 봄철 산불방지대책 회의 개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지난 24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우경수 부군수 주재로 봄철 산불방지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대형산불이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전국에서 많은 대형산불이 발생해 재산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군은 지난해 2건의 산불이 발생해 0.45ha의 경미한 피해를 입었지만 봄철 농경지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성이 높고 속리산국립공원 등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림이 대부분으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회의는 보은국유림관리소, 보은소방서 보은경찰서 속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 등 관계기관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경수 부군수가 직접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에 대한 설명과 산불 발생시 유관기관별 현장 조치 등 산불 진화 공조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경수 부군수는“유관기관별 실무자들의 생생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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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본격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 서비스 실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본격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 서비스 실시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월 3일부터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실시·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473농가를 대상으로 136ha의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부터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확대 시행하는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지원 대상에 따라 무료와 유료로 분류해 추진한다.
무료 농작업 대행 서비스의 경우 공부면적이 0.5ha 이하인 만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업인 단독 경영주, 장애인, 병원 입원자 등이며 유료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공부면적이 1ha 이하인 만 6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업인 단독 경영주, 장애인, 병원 입원자 등이다.
유료 대상자일 경우 대행료는 1㎡당 경운·정지·이앙 작업 40원, 벼·보리·율무 등 수확 작업 50원, 정지+두둑·정지+써레 작업 55원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경작 여부와 면적을 확인할 수 있는 농업경영체등록증을 지참해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 방문 신청만 가능하며 본인이 방문이 힘든 경우 대리인이 위임장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홍은표 소장은 "고령농가 및 여성농업인의 증가로 농작업 대행 서비스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를 통해 적기 영농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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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중·소형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검사 실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읍·면지역의 2018년 1월 1일 이후 등록된 중·소형 이륜자동차에 대해 찾아가는 출장검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이륜자동차 운행 시 소음 및 배출가스가 운행차 배출 허용기준에 적합하게 배출되는지 2년마다 지정된 정비업체에서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지정 정비업체가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기존 방식의 읍⋅면지역 주민들은 검사 시 시내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주민 편의를 위해 2월 24일은 함창읍⋅공검면 행정복지센터 2월 27일 28일은 화서⋅화동 및 모동⋅공성면 행정복지센터, 3월 2일 3일은 낙동⋅사벌국 및 외남⋅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대상자 약 90여명에게 상세일정 안내문을 통보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장거리에 있는 검사소까지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소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출장 검사를 실시하는 만큼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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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원특수교육원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강릉시, 강원특수교육원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AANEWS]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강릉 유치 범시민추진단은 시민 및 각급 단체 23,258명이 서명한 유치 서명부를 24일 강원도 교육청에 전달한다.
전달식에는 최상열 강릉시장애인연합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전 시민의 유치 염원 열정과 강릉 유치 필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3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회의에서 대표 위원들이 강원특수교육원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강원도 장애인 특수교육의 균형발전과 영동권 특수교육 기반 강화를 위해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염원을 담아 한 목소리를 냈으며 유치가 확정되는 날까지 유치 염원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봉 범시민추진단장은 “KTX 개통과 ITS세계총회 개최를 위한 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다양한 특수교육 프로그램을 양성할 수 있는 강릉이 최적지이며 강원특수교육원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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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들녘 환경, 우리가 만들어요”
“깨끗한 들녘 환경, 우리가 만들어요”
[AANEWS] 시흥농민회는 지난 23일 올해 첫 행사로 호조벌 일원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흥농민회에서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약 40여명의 회원들이 구획을 나눠 호조벌 농수로에 쌓인 생활폐기물 폐농약병·폐비닐, 영농폐기물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모았다.
이로써 호조벌의 깨끗한 이미지와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아울러 이날 문정복 국회의원, 장대석 경기도의원, 박경식 안산농협조합장이 함께해 환경정화활동에 힘을 보탰다.
최승길 시흥농민회장은 “호조벌에서 농업인과 함께 협력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호조벌을 지역 대표브랜드로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한 한 회원은 “호조벌은 햇토미를 생산하는 곳으로 아름다운 농업경관 유지와 친환경 영농활동을 통해 호조벌이 지속적으로 보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농민회는 호조벌 내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70여명의 농업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호조벌 농업인의 이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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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상주시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가져
한여농 상주시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가져
[AANEWS]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에서는 2월 23일 상주농협 3층 예식장에서 한여농 상주시연합회 제14·15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상주시의 대구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년 동안 한여농 상주시연합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박성수 제14대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함께 조유경 신임 회장의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취임식을 마친 후 한여농 상주시연합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 성공을 기원하고 결의를 다지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조유경 신임 회장은 “화합과 존중으로 한여농 상주시연합회가 상주시를 대표하는 농업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으며 한여농 회원들이 앞장서 대구시 군사시설이 상주에 반드시 이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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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환동해본부 제2청사 승격 개청 강원도에 공식 건의
강릉시, 환동해본부 제2청사 승격 개청 강원도에 공식 건의
[AANEWS] 강릉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과 강원 전체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강원도환동해본부의 강원도청 제2청사 승격 개청을 강원도에 공식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월 19일 강원도의회 의원총회 개최 시, 김진태 도지사는“7월 1일 강릉 제2청사 개청”을 발표하면서 향후 100년 강원도 발전의 새로운 시작을 대외적으로 공식 천명했다.
현재 강원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영동지역과 영서지역의 균형발전에 대한 도민의 목소리가 한층 더 높아지고 있으며 영동지역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성장 동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강원도청 제2청사 시대는 지역사회의 열망대로 강원도 균형발전의 첫걸음이 될 것이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성공 열쇠는 바로 환동해본부의 제2청사 승격과 직결될 것이다.
환동해본부가 위치한 주문진은 동해안 정중앙에 있을 뿐만 아니라 강원도 해양수산 기능의 중심도시이며 접근성과 입지적 측면에서도 제2청사의 최적지임은 도민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사실이다.
아울러 영동권은 2018 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새로운 변화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해양·관광·산업 등 정주여건과 문화·예술·교육의 생활인프라 구축 기능을 주도할 신행정의 중심기관이 필요하다.
이러한 모든 시대적 과제의 해결은 강릉시민 모두의 염원인 환동해본부의 강원도 제2청사 승격 개청이며 이를 통해 제2청사 적지인 강릉 주문진 지역은 새로운 강원도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다.
한편 환동해본부가 소재한 강릉시 주문진 지역에서는“7월 1일 강원도청 제2청사 강릉시대 개막”에 대한 주민들의 환영 현수막이 사회단체 등에서 릴레이로 봇물처럼 곳곳에 게첨되고 있다.
강릉지역에서는 제2청사 개청을 시작으로 주문진이 새로운 강원도의 중심 행정도시로써 침체된 영동지역 활성화에 전기 마련의 기대감과 환영 분위기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환동해본부 승격을 통한 강원도청 제2청사 개청은 균형발전과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도지사님께 각별한 관심을 거듭 요청드렸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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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권, 살기 좋은 원도심 조성 위한 유관기관 협업회의 열어
대야·신천권, 살기 좋은 원도심 조성 위한 유관기관 협업회의 열어
[AANEWS]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야·신천권 원도심 주민안전생활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공유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도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현안 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야·신천권 안전생활 핵심사업인 생활재난 사전 예방을 위한 내 집 앞 스스로 가꾸기 사업 나눔주차장과 거주자우선주차제 시행을 통한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원 및 녹지 등 생활민원개선사업 지역주민들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가로청소 사업 등의 공유를 통해 살기 좋은 원도심을 만들고자 정책개발 구상에 함께 머리를 맞댔다.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도출된 대야·신천권 원도심의 가장 큰 문제점인 쓰레기 처리와 주차 문제에 관해 공감대를 갖고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아울러 대야·신천권 주민생활환경개선 사업 전·후 모니터링 영상 시청과 함께 쓰레기수거 및 처리와 관련한 민원처리, 도시재생사업 및 재난상황 대응,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에 대한 유관기관별 현안과 문제점 해소를 위한 토론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 토론을 통해 개별적인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인식하고 사전 논의와 상호 공유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박명기 대야동 안전생활과장은 “대야·신천권 원도심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업 추진 시에 유관기관 간 상호 협조를 당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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