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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간담회 개최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간담회 개최
[AANEWS] 천안시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이 23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새로 시작하는 마을복지사업의 추진 시기, 방향 등에 대한 논의와 신규위원 4명에 대한 위촉이 이뤄졌다.
올해 추진하는 중점사업은 ‘집도 튼튼 마음도 튼튼’ 주거환경개선사업, 따뜻해유 난방유 지원사업과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청소 및 세탁 지원사업 등이다.
안태준 단장은 “봉사정신을 나누기 위해 행복키움지원단에 와주신 신규 단원 여러분을 환영하며 올해에도 모두가 살기 좋은 풍세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태헌 풍세면장은 “항상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는 풍세면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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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봉동, 녹색불에 버리세요…‘쓰레기 배출 신호등’ 설치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23일 상습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2개소에 배출 가능 시간을 알려주는 ‘쓰레기 배출 신호등’을 설치했다.
일봉동은 쓰레기 배출 신호등에 시민들에게 친숙한 도로 교통 신호 개념을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에 적용했다.
신호등은 생활폐기물 배출 가능 시간인 일몰 후 자정까지는 녹색등을, 그 외 시간대에는 배출이 불가함을 의미하는 적색등을 점등하고 배출 시간 관련 안내문을 함께 부착해 설치했다.
쓰레기 배출 신호등은 폐기물 배출 가능 시간에 대한 인식 향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됐다.
일봉동은 시범 대상지 2개소 이외의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배출 신호등 설치를 확대하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 시간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경 동장은 “이번 쓰레기 배출 신호등 설치를 통해 주민의 쓰레기 배출 인식 향상 및 쾌적한 지역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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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면, 저소득 아동·청소년 위해 문화상품권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4일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31명에게 각각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문화생활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문화생활 향유로 스트레스 해소 및 삶의 의욕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화상품권은 성남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아동급식,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에 우선순위를 두고 지급됐다.
김재성 단장은 “아동·청소년들이 더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호명 성남면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우리 지역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으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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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복지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거복지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주거복지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1개 읍면동 주거복지담당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자가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주거취약계층 욕구에 맞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긴급주거비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이사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자원 발굴 30건, 업무협약 10건,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실시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또한 전국 19개 지자체만 선정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을 3년 연속 추진하고 LH와의 협력으로 취약계층 긴급주거지원과 임시거소단기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운영하는 등 주거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교육이 복지업무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 담당자들의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으로 살기 좋은 천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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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고질·상습 체납자 강도 높은 징수 돌입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동남구가 고의로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 강도 높은 지방세 체납징수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체납징수는 자주재원 확충 및 보통교부세 수입 증대를 위해 추진되며 올해 이월체납액의 35%인 약 101억원 징수를 목표로 한다.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영세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세심하고 유연한 징수활동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남구는 연 2회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해 집중정리 대상자에 대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일제 추진한다.
관외 거주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징수 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상반기 중 현장 조사팀을 구성해 맞춤형 징수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일시적 자금 운용의 어려움으로 인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의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세제지원도 병행한다.
특히 올해는 압류된 차량을 전수조사해 실익 없는 물건은 세정과와 협업을 통해 지방세심의위원회 의결로 압류해제를 실시해 영세 체납자에게 경제적 회생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조세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동길 동남구 세무과장은 “지난해 동남구 지방세 징수율이 93.4%에 달하고 대부분의 시민들이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다”며 “성실한 납세자가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체납세 징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공평과세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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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건강한 성장지원 업무협약
성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건강한 성장지원 업무협약
[AANEWS]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백석웰다잉힐링센터,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지난 23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청소년 웰다잉 교육·자살예방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커뮤니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익 홍보 협력 취약·위기 청소년 발굴 및 회복 프로그램 연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일현 성정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문 백석웰다잉힐링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해 양 청소년기관과의 협력프로그램을 신설해 협조와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선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수련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도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홍보와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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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양성평등기금 활용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지난 23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소회의실에서 천안시 양성평등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2년도 양성평등운용 결산 및 2023년도 양성평등기금 운용계획 등 4가지 안건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였다.
올해도 시는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복지 향상을 위해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성평등운용기금 5,000만원 중 3,000만원은 공공기관 여성용품 자판기 설치, 여성친화 투어길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나머지 2,000만원은 3월 중 공모사업을 신청받아 4월부터 추진한다.
공모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및 일자리 창출 사업 양성평등 촉진을 위한 지원사업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사업 지역공동체 돌봄지원 및 재능 나눔사업 취약계층 여성복지 강화사업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성폭력예방 교육·문화 확산사업 등 천안시 양성평등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7개 분야이어야 한다.
신동헌 부시장은 “천안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1단계 3년 차로 지역 특성에 맞는 양성평등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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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 임신부 엽산제·철분제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다음 달 2일부터 외국인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부 영양제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천안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다문화 가구는 시 전체 가구의 1.8%, 외국인 가구는 3.2%를 차지하고 있다.
그동안 임신부 영양제는 대한민국 국적자 또는 결혼이민자에 한해 지급됐었으나 외국인 부부 중 한 명이 F-2, F-5, F-6 비자가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외국인등록증,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임신 12주 이전까지는 엽산제,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는 철분제가 임신 주수에 따라 지급된다.
이밖에도 보건소는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청은 관할 보건소에 자격 기준 문의 후 해당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건강한 임신과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엽산제·철분제 섭취가 중요하다”며 “다문화·외국인 가족 증가에 따른 다양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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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동‘수복젓상회’착한가게 나눔 동참
해신동‘수복젓상회’착한가게 나눔 동참
[AANEWS] 군산시 해신동에 착한가게가 이웃나눔에 동참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해신동은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하는 수복젓상회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 인근에 위치한 수복젓상회는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맛깔스럽고 다양한 젓갈류를 판매하고 있다.
수복젓상회는 이번착한 가게 가입으로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할 예정이며 모인 성금은 해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도심 대표는“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드리고 싶어서 착한가게에 가입을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윤수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김도심 대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섭 해신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김도심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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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에 나섰다.
24일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신동헌 부시장,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독립유공자 유족 3가구를 각각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예우를 갖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과 유족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훈 가족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에는 현재 독립유공자 유족 76명이 거주 중이다.
각 31개 읍면동장은 직접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유족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애국 충절의 도시 천안시는 2022년 12월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올 4월부터는 저소득 보훈 가족에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예우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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