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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신학기 대비, 어린이식품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일제 점검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7~9일 3일간 봄 신학기 대비, 관내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무원 및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학교 주변 200m 이내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자 기본안전수칙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판매금지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영업자 식중독 예방교육을 한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으로 시는 118개 초·중·고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관리하고 있다.
식중독이란 식품 섭취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해 발생하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및 독소형 질환을 말하며 예방하려면 개인위생관리, 식재료위생관리, 작업위생관리가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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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 지원 4월 28일까지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접수
김해시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 지원 4월 28일까지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접수
[AANEWS] 김해시는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급식 등에 친환경농산물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쌀을 제외한 품목은 자급기반이 미흡해 경남도 전략품목 지원으로 친환경인증 농산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수급 안정에 기여한다.
도 전략품목을 보면 건고추, 마늘, 양파, 대파 등 양념채소 6품목 부추, 상추, 시금치 등 잎채소 8품목 미나리, 아스파라거스 등 줄기채소 2품목 감자, 당근 등 뿌리채소 3품목 가지,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등 열매채소 10품목 사과, 단감 등 과일 4품목 콩 등 잡곡류 1품목 표고버섯 등 버섯류 1품목이다.
지원단가는 ㎡당 유기 250~350원, 무농약 150~250원이며 지원범위는 농가당 15만∼231만원으로 청년농업인의 경우 ㎡당 유기 400원, 무농약 300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도 전략품목 유기·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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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알리기 SNS 이벤트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하반기 개관을 앞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홍보 SNS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어울림’ 혹은 ‘생활문화’를 시제로 삼행시를 짓는 이벤트로 생활문화센터 TF가 있는 화정글샘도서관의 인스타그램 공식계정 해당 피드에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거쳐 참가자 중 20명에게 모바일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증정한다.
생활문화와 어울림의 의미, 생활문화센터에 대한 기대와 바람 등을 나만의 정의와 의미 부여로 완성한 삼행시 중 일부는 판넬로 제작해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개관 시 첫 기획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삼계동 화정공원 내 건립 중이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주거지주차장과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다.
1층에는 시민들의 교류와 소통을 돕는 마주침공간과 작품 전시를 위한 전시공간, 2층에는 발표회와 소규모 공연 등을 열 수 있는 다목적홀, 3층에는 소규모 모임을 위한 동아리실과 워크숍 및 세미나 같은 교육을 위한 세미나실 등으로 이루어진다.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개관을 준비 중인 백쌍미 화정글샘도서관장은 “시민들과 함께 지은 이름인 만큼 개관 전부터 시민들과 폭넓게 소통하면서 시민들의 생활이 문화가 되고 문화가 생활이 되는 공간으로 잘 꾸려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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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오수관로 정비로 생활환경 개선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지난 2일 진영읍 우동마을, 서천마을, 오척마을, 사산마을과 화목동, 주촌면 서선마을, 내선마을 일원에 오수관로 정비공사를 위한 설계를 완료하고 건설기술심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진영읍 우동리 일원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상수원 최상류 지역에 위치해 깨끗한 수질 보전이 무엇보다 필요한 지역이며 화목동 일원은김해평야에 위치한 취락지로서 상기 마을은 417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개인하수처리시설인 수거식 정화조에 의존해 하수를 처리하고 있어 열악한 위생환경으로 주민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주민생활불편 해소, 하천수질오염 저감, 도시민의 건전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부터 14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방비를 포함해 2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수관로 22km를 매설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건설기술심의, 재원협의 등 잔여 행정절차 이행 후 8월 착공해 2026년 준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자 지속적으로 환경기초생활시설 정비와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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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추진
김해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추진
[AANEWS] 김해시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해 야생동물 출현이 빈번한 산간·농촌지역과 도심지역에 총 1,600마리분의 예방백신과 접종 시술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도심지역 반려견일 경우 관내 동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에만 예방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시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또 동물등록이 안 되어 있는 경우 동물등록 신청 후 접종할 수 있어 이번 기회에 동물등록을 하기를 권장한다.
광견병 예방접종 지정 동물병원 명단과 주소는 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병원마다 약품 수량이 제한돼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지정 동물병원에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산간·농촌지역 예방접종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공수의 7명이 마을을 방문해 실시한다.
예방접종 희망 시민은 사업 기간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에서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3~4개월령에 1회 접종 후 1년마다 보강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작년에 광견병을 접종하지 않았다면 이번 접종 기간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꼭 하시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지키는 확실한 방법은 동물등록이니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면 이번에 동물등록도 함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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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따뜻한 겨울나기'…모금액 13억원 달성
동작구 '따뜻한 겨울나기'…모금액 13억원 달성
[AANEWS] 동작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목표액이었던 13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고금리, 고물가와 연료비 상승과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금 6억 1000만원과 성품 6억 9000만원 등 총 13억 200만원 모집과 1,200여 건의 기부참여가 이어졌다.
이번 모금은 동작복지재단,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했으며 관내 민간업체, 직능단체협의회, 개인 후원자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에 참여했다.
모금 시작과 동시에 쌀, 김치, 떡, 계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과 성금이 각계각층에서 모였다.
이와 함께 한 기업에서는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5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450만원을 수여하고 146개소 어린이집 원아들이 모은 3500만원의 저금통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소식이 들렸다.
구는 모집된 성품을 저소득층 가구와 소외된 이웃 가정에게 전달하고 성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연중 지원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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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모기 유충 서식지 집중 방역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한파가 끝나고 월동 모기가 부화하는 이달부터 4월까지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유충 방역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봄·여름철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자 모기 유충이 산란하는 정화조, 하수구, 웅덩이 등에 환경오염의 우려가 적은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투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기 유충구제에 촘촘하게 대응하고자 방역소독반을 편성해 쓰레기장, 폐타이어 야적장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유충구제사업을 벌인다.
아울러 모기 유충 서식지 중 방역 대상 취약지를 사전에 파악해 여름철 방역사업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효율적인 모기 유충구제로 여름철에 발생할 모기의 개체수를 낮춰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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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백신 무료 접종 실시
로타바이러스 백신 무료 접종 실시
[AANEWS] 하동군은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6일부터 보건소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생후 2∼6개월 영아이며 백신은 현재까지 국내에서 사용이 허가된 입으로 먹이는 로타릭스와 로타텍 두 종류이다.
두 백신 모두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이 입증돼 부모들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나 1차 접종 이후에는 동일 제조사 백신으로만 모든 차수를 완료해야 하며 백신별 접종 권장 횟수를 충족해야 충분한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차 접종은 생후 2개월에 접종을 시작하고 늦더라도 생후 14주 6일까지만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접종은 생후 8개월이 되는 첫째 날까지 완료해야 한다.
접종은 하동군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전국 국가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에서도 접종할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 정보 및 기타 사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나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심한 설사와 구토를 일으키며 쉽게 확산돼 집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국가예방접종 도입을 통해 비용부담을 줄이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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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하동 옥종딸기에 빠졌나 봄
달달한 하동 옥종딸기에 빠졌나 봄
[AANEWS] 하동 옥종딸기정보화마을은 지난 주말부터 2개월간 딸기따기체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옥종딸기정보화마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딸기축제를 열지 못했지만 딸기정보화마을 방문을 희망하는 관광객 문의가 많아 올해는 딸기따기체험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딸기따기체험은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인빌체험에서 예약가능하며 체험비는 1인당 1만 3000원이다.
옥종딸기정보화마을은 앞으로 새롭게 딸기체험장을 정비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해 내년 딸기축제를 준비할 예정이다.
정석주 위원장은 “이번 딸기따기체험을 통해 두바이로 수출되는 옥종딸기 홍보뿐만 아니라 오는 5월 개막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도 함께할 예정”이라며 “딸기따기 체험객들의 많은 참여로 침체된 농촌지역이 활성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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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재활용률 떨어지는 ‘종이팩’ 제 가치 찾기 나서
김해시, 재활용률 떨어지는 ‘종이팩’ 제 가치 찾기 나서
[AANEWS] 공원묘원 플라스틱조화 제로화정책으로 전국적 반향을 불러일으킨 김해시가 이번에는 폐지, 투명페트병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활용률이 떨어지는 종이팩 분리수거 활성화에 시동을 건다.
고급 천연펄프로 만들어진 종이팩은 일반 폐지와 재활용 공정이 달라 별도 배출해야 하나 대다수 시민이 일반 폐지에 종이팩을 섞어 배출해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이 사장되고 있어서다.
시에 따르면 종이팩 재활용률과 재활용품 품질을 향상을 목표로 현재 단체급식용으로 종이팩 포장 유제품 소비가 많은 어린이집과 카페를 대상으로 올바른 종이팩 배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김해에는 406개 어린이집과 카페는 215곳이 운영 중이다.
시는 참여 의지를 보이는 업소들과 협약을 맺고 김해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재활용업체에서 참여 업소 종이팩을 수거 후 광학선별을 거쳐 우유팩과 멸균팩을 선별해 처리한다.
또 경남여성리더봉사단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지금도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는 것은 아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공동주택, 군부대를 대상으로 종이팩 수거용 마대를 지급하고 1㎏당 재생휴지 1롤을 지급하고 있다.
또 시민을 대상으로 폐자원 교환행사를 진행해 매주 목요일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종이팩 1kg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10ℓ 1장으로 교환해준다.
종이팩을 재활용하면 수입 천연펄프를 대체해 우리가 흔히 쓰는 두루마리 휴지, 미용·여행용 티슈 등 고품질의 재활용품을 만들 수 있다.
종이팩 1㎏로 두루마리 휴지 3개를 제작할 수 있으며 종이팩 1t을 재활용하면 30년생 나무 20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다.
그러나 일반 폐지와 달리 별도 선별·유통해야 펄프의 원료로 재활용이 가능하다.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가급적 잘 말려서 일반 폐지와 분리해 배출하면 된다.
종이팩은 2000년대 초까지 세척, 절단, 배출 단계를 가장 잘 준수해 재활용되는 대표적 품목이었으나 2010년 이후 폐지와 혼합 배출하거나 종량제 봉투 혼입 배출이 늘면서 매년 설정되는 재활용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고급 화장지 원료로 재생가치가 높고 재활용이 용이한 우유팩은 전체 종이팩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동주택을 포함한 대다수 가정에서 폐지와 함께 배출하는 바람에 일반 폐지와 함께 압축되어 제 가치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연도별 전국 우유팩 재활용률을 보면 2019년 19%, 2020년 16%, 2021년 14%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이치균 자원순환과장은 “김해만의 탄소중립 시책으로 플라스틱조화 제로화,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을 추진하면서 얻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조금 불편하다는 이유로 폐지와 함께 버려지는 종이팩이 제 가치를 발휘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시민들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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