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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발대식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6일 도청 미래창고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은 SNS, 콘텐츠제작, 마케팅, 프로그램개발, AI, 작가, 전통예술, 가수, 국악 등 끼와 재능이 넘치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청년 홍보단은 경북도에 10만원을 기부하고 13만원의 혜택을 받자는‘경북사랑 1013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모든 활동은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홍보단은 수도권 청년들의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수도권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중점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홍보단 위촉장 수여 분야별 대표 자기소개 및 홍보계획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특히 트로트 가수 미스임 씨의 ‘경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송’과 SBS 공채 8기 개그맨 최기정 씨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제도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 홍보단의 활동이 고향사랑 기부문화로 이어져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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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일페스타, “새싹이 트는 봄, 새로운 경북을 응원해 봄”기획전 추진
경북세일페스타, “새싹이 트는 봄, 새로운 경북을 응원해 봄”기획전 추진
[AANEWS]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오프라인 부문은 0.5% 감소한 반면, 온라인 부문은 9.1%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온라인 소비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에서도 경북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이미 지난 2020년 5월부터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국내 대형 온라인채널과 함께 3월 한 달간 ‘경북세일페스타’온라인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싹이 트는 봄, 새로운 경북을 응원해 봄’타이틀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채널 9개사에서 경북제품 전용관을 개설해 운영한다.
도내 중소기업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식품, 유아동, 생활·주방용품, 반려동물용품 등 3000여 가지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구매 방법은 검색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창에서 “경북세일페스타”를 검색해 최상단에 노출된 “경북세일페스타”공식홈페이지 링크에 접속하거나, 인터넷 창에 바로 접속해 채널별 배너 클릭 후 기획전 페이지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윤희란 경북도 기업지원과장은 “온라인시장 중심 유통환경 변화 속에서 도내 기업의 온라인 유통은 이제 필수인 시대”며 “기업의 현장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온라인진출 맞춤형 지원으로 판로 걱정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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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미세먼지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실현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승용차 104대, 전기화물차 101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구매 보조금은 승용차는 최대 1380만원, 화물차는 최대 236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보령시민 및 보령시에 소재를 둔 사업자 및 공공기관 등으로 개인 신청자는 신청서 접수일 이전 3개월 이상 보령시에 주소를 둬야 한다.
또한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자 등에게 배정물량의 10%를 보조금 우선순위로 지정해 보급한다.
지원 신청은 자동차 판매점에서 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가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하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서 필요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련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보령시 환경보호과 대기환경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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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새학기 맞이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새학기를 맞이해 어린이 안전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역내 초등학교 6곳 등 보호구역 및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어린이 놀이시설 등 중점 관리가 필요한 5가지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키즈카페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점검 항목에 추가했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속 등 법규위반 단속 교육환경보호구역 및 주변 지역 유해시설 지도·점검 학교 식재로 납품업체 등 위생 및 식중독 예방·점검 노후 광고물 점검·정비 및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 키즈카페 다중이용업소 지도·점검 등이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새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과 단속을 통해 초등학교 안전취약 요소들을 찾아내고 신속하게 해결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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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고양특례시, 2023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올해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3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시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증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고장난 자전거를 무상 혹은 시중보다 저렴하게 수리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가정에 방치되어 있던 노후 자전거를 재활용함으로써 탄소중립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호수공원 및 근린공원 등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오는 3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은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호수공원에서 운영된다.
센터에서 브레이크 오일 공기압, 기어 변속 등의 기본점검과 핸들, 안장조절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간단조정 등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타이어 브레이크, 체인 교체 등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간 일정 및 운영 장소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새소식→‘2023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계획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양시 민원콜센터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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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대첩 430주년 기념’ 고양행주문화제 5월 19일 개최
‘행주대첩 430주년 기념’ 고양행주문화제 5월 19일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의 대표축제인 ‘고양행주문화제’가 오는 5월 19일 열릴 예정이다.
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는 올해 행주대첩 430주년을 기념해 더 크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35회 2023년 고양행주문화제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행주산성에서 열린다.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만개한 봄꽃을 동시에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고양행주문화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기념하는 행사로 2019년부터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저력을 가진 고양시의 대표 축제다.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면 7천만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
고양행주문화제는 조선군과 백성이 함께 힘을 합쳐 얻어낸 승리의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올해 고양행주문화제는 최초로 드론불꽃쇼 ‘그날의 불’이 열릴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날의 불’은 신기전, 비격진천뢰, 승자총통 등 행주대첩에서 사용한 무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융합 퍼포먼스이다.
드론 미디어쇼와 불꽃놀이가 만나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행주문화제의 명물 ‘행주대첩 투석전’도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
행주대첩 투석전은 행주치마에 돌을 날라 왜적을 물리친 투석전을 현대화한 게임으로 돌 모형을 던져 왜군을 상징하는 전자박을 터트리는 대항전이다.
행주대첩 투석전은 전국 각지에서 10명 내외의 팀을 사전 모집해 진행된다.
시는 3월 중순부터 전국 각지의 시민의 참여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고양시의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부터 출연까지 참여하는 창작 뮤지컬 ‘행주대첩’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주대첩 430주년·임진왜란 43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년도에 이어 임진왜란 3대 대첩의 격전도시인 고양-진주-통영 3개 도시가 협력해 각 도시를 대표하는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고양시 관계자는 “행주대첩 430주년을 맞아 고양행주문화제가 아름다운 한강의 풍경과 뜻깊은 역사, 첨단 기술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변신한다 많은 시민이 행주산성을 방문하셔서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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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고양특례시로 거듭난다…보도 정비에 59억원 투입
걷기 좋은 고양특례시로 거듭난다…보도 정비에 59억원 투입
[AANEWS] 고양특례시가 걷기 좋은 도시로 거듭난다.
시는 올해 59억원을 투입해 어울림로 등 15개소에 보도 정비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사적인 도시들은 모두 걷기 좋은 도시라는 공통점이 있다.
거리의 배치나 길이 도보 이동에 알맞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치솟는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보행자 중심 가로는 이미 네덜란드, 영국, 일본 등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로 정비 사업의 새로운 물결이다.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세계의 움직임에 고양특례시도 동참한다.
시는 올해 본예산에 편성된 어울림로 일원 보도정비공사 등 15개 사업을 조기집행하고 도보 환경을 한 차원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정형화된 보도블록에서 벗어나 평탄하고 내구성을 강화한 보도블럭을 적용해 보도의 안전성과 디자인을 강화하는 이번 보도 정비 사업의 총사업비는 59억 2000만원, 면적은 41,192㎡이다.
시는 지난해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보도정비에 의지를 보였다.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일산로에 대대적인 보도정비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일산로 정비 사업은 노후 보행로에 기존의 정형화된 보도블록 대신 심미성과 기능성을 갖춘 대형블록을 적용했다.
대형 블록은 노면이 울퉁불퉁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때문에 노약자와 장애인이 이동하기 편하다.
동시에 인도와 차도의 단차를 줄이는 공사를 진행해 보행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걷기 좋은 도시라면 무엇보다 보도가 안전하고 편리해야 한다 보도블록의 재료, 규격 등 조금만 더 신경 쓰면 훨씬 나은 보행로가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고양시는 지난 2월 22일 보도블록 생산 공장을 견학하고 3월 2일 서울시 종로구에서 선진 시공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시는 고양시는 보행자 중심의 보도 정비 방침을 정착시키기 위해 종합 가이드라인도 마련하는 중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로계획, 도로공사, 유지관리, 도시디자인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조하며 종합적인 도보 정비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례시에 걸맞은 한 차원 수준 높은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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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경제자유구역·기업유치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고양특례시, 경제자유구역·기업유치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AANEWS]고양특례시는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스페인 ‘월드 모바일 콩그레스, 세계적인 제약분야 선도 기업인 독일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 세계 3위 규모 국제전시장 ‘메쎄 프랑크푸르트’ 등의 해외방문 일정을 마쳤다.
이동환 시장은 “이번 출장은 MWC 2023, LDC, 메쎄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적인 첨단산업의 발전상황을 현장에서 배우고 글로벌 선도기업 및 단체와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며 “경제자유구역 기업유치, 4차 ICT산업 육성 및 창업지원, 바이오정밀의료 클러스터 조성,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고양시 핵심 전략산업을 글로벌 선도기업·단체와 협력해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3를 참관하고 인공지능, 도심항공교통,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웹3.0, 5G/6G 이동통신 최신 신기술을 살펴보았다.
ICT 융복합 기술을 적용한 4차 산업의 세계적인 발전동향을 바탕으로 향후 킨텍스 · CJ라이브시티를 거점으로 하는 도심항공교통 등 차세대 교통수단, 자율주행제어를 위한 5G통신 · 네트워크 개발 등 첨단산업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이 한자리에 모인 4YFN행사를 참고해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선도기업 기술개발, R&D 지원, 전문인재 양성 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 3위 규모 초대형 전시장인 메쎄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및 운영,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을 모색했다.
메쎄 프랑크푸르트는 독일 경제산업의 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내전시장 40만㎡, 야외전시장 5만9500㎡ 규모에 11개 전시홀과 콩그레스센터를 갖춘 초대형 전시장이다.
킨텍스는 향후 제3전시장이 완공되면 17만8566㎡의 전시면적을 갖춰 세계 25위권 대형전시장으로 도약하게 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제약분야 선도기업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에서는 경제자유구역 내 바이오 정밀의료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로베르트 후버 박사를 비롯해 LDC 경영진을 만나 바이오 정밀의료 클러스터와 경제자유구역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바이오·제약분야에서 상생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 발전하기를 제안했다.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는 신약개발을 위해 기초과학 결과를 제품화하는 후보물질 발견 전문기업이다.
신약개발 과정에서 기초연구 결과물의 성공적인 제품화에 핵심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이동환 시장은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의 다국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제약 기업, 바이오 분야 기초과학 연구소들이 고양시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향후 정밀의료 기술 발전과 글로벌 신약개발 등 바이오·제약분야에서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와 전략적 파트너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섬유산업 쇠퇴와 함께 노후화를 겪던 바로셀로나를 되살려내는데 핵심역할을 수행한 바르셀로나 액티바, 도시개발공사를 방문해 일자리창출, 창업지원을 위한 공공기관의 정책과 역할을 논의했다.
바르셀로나 액티바는 창업 보육, 인재 양성,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경제부흥의 핵심기관이며 시 소속 산하 경제개발 기관이다.
스타트업 생태계조성을 위한 창업 인큐베이팅과 지원 프로그램의 유기적인 운영, 글로벌 기업과 대학유치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성공적인 지역활성화 사례로 꼽히는‘22@바르셀로나 프로젝트’를 참고해 고양시의 원도심 및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적용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역동적인 창업생태계 조성으로 세계적인 유니콘기업이 탄생하도록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여줄 트램교통, 과학관운영 등 도시 인프라의 설치 및 운영 사례도 살폈다.
바르셀로나 트램베스소에서는 유럽에서 이미 상용화되어 있는 트램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매년 100만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꼬스모까이사 과학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익스페리민타 과학관의 시설 전시구성과 운영실태를 살펴보았다.
향후 정부의 과학관 건립사업 공모에 대한 계획안에 반영해 적극적으로 공모를 준비할 예정이다.
스페인 지로나시에서는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중세문화유적, 시민들이 참여해 만드는 지로나 꽃축제, 16개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등 문화와 전통을 결합한 관광콘텐츠, 미슐랭 스트리트 조성 등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밖에도 주 바로셀로나 총영사,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 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 코트라무역관, MWC 참가기업 및 관계자 등을 만나 고양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하고 성공적인 기업유치에 필요한 지원 등 글로벌 기업 유치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고양경제자유구역의 지정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핵심기업, 연구소, 첨단 스타트업, 경제인 단체 등 국제적인 협력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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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강생 모집
수원시, ‘2023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수원YWCA가 ‘2023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을 운영한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월 10일부터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에 한국어자격증반과 고급어휘말하기반을, 오후 1시에 기초·생활한국어반과 온라인한국어반을 운영한다.
각각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온라인한국어반은 기초·생활한국어 2단계 수준이면서 가정에서 돌보는 자녀가 있거나 자택에서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까지 1시간 이상 걸리거나 건강 문제로 이동이 불편한 결혼이민자만 신청할 수 있다.
수원YWCA는 3월 28일부터 화·목 오전 10시에 한국어 기초교육, 말하기 특별반을 25명씩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한다.
또 분기별로 한국 문화 체험이나 요리 활동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수원YWCA 홈페이지나 해당 기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은 연중 모집한다.
무료 교육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원활한 의사소통능력은 결혼이민자가 지역사회 정착, 취업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며 “한국어교육이 수원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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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매달 세척한다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매달 세척한다
[AANEWS] 수원시가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 용기를 11월까지 정기적으로 세척해 악취와 해충 발생을 방지하고 주거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수원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503개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된 RFID 종량제 기기 6791대를 매달 세척한다.
3~5월, 9~11월에는 월 1회, 여름철에는 월 2회 세척하는 등 총 12회 세척한다.
수거 용기를 세척할 때 발생하는 오·폐수는 음식물자원화시설로 반입해 투명하게 처리한다.
또 전용세척차량에 GPS를 장착해 운행 경로를 확인하며 관리·감독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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