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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옥천군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비장애인과 차별 없는 평생학습 보장을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을 3월 6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교육 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평생학습을 보장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생활을 도모하고자 최대 20강좌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 장애인 또는 사업장 주소가 옥천군 소재인 시설 및 단체이며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강좌 신청시 강사를 지원하며 수강료 무료이다.
교육 장소는 신청자가 선정하고 소유주나 관리자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
프로그램 지원주제는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이며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는 주 강사와 보조강사 2인으로 구성해 장애인의 평생학습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장애인이 평생학습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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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시민옹호는 처음이지?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 대상 시민옹호인 양성교육 진행
어서와 시민옹호는 처음이지?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 대상 시민옹호인 양성교육 진행
[AANEWS] 충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25일과 3월 4일 주말 오전, 두 차례에 걸쳐 대한노인회 강당에서 지역주민 68명을 대상으로 시민옹호인 양성교육인 “어서 와, 시민옹호는 처음이지?”를 진행했다.
이번 시민옹호인 양성교육은 발달장애인이 옥천군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지체계 마련을 위해 지역주민이 친구이자 이웃이 함께 되어주는 시민옹호인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해까지는 기존 참여 시민옹호인 대상으로만 보수교육을 진행하다가 올해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교육으로 진행됐다.
장애인 당사자를 처음 만나는 전업주부와 회사원부터 지역봉사단,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사자까지 다양한 지역주민이 교육에 참여해 옥천군 지역사회에 시민옹호사업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든 시민옹호인 사업은 1:1 매칭활동 자조모임 및 동아리활동 마을활동 교육 및 간담회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오재훈 관장은 “금번 진행된 시민옹호인 양성교육은 생각보다 많은 지역주민분들이 관심과 호응을 보여주셨다”며 “일시적인 관심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적으로 장애인 당사자와 친구, 이웃의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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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팹리스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 29명 입학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3월 6일 가천대학교 가천관 대강당에서 ‘제2기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전 서류·면접 심사로 선발된 전기·전자 공학 계열 대학생과 졸업생 등 29명의 청년층이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이들은 10개월 동안 3학기 과정의 시스템반도체 설계 관련 무상 교육을 받는다.
학기별 교육 내용은 1학기집적회로 회로 이론, 디지털과 마이크로 논리회로 2학기계측실험공학, 아날로그·디지털 회로 설계,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와 실습 3학기팀별 프로젝트 수행, 기업 매칭 데이·채용설명회 참여 등이다.
이번 아카데미 운영을 위해 성남시는 가천대학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반도체공학회와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세부적으로 성남시는 4억800만원의 예산 지원 가천대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교육생 취업 연계 반도체공학회는 교육생 실습을 지원한다.
시 산하 성남산업진흥원은 행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 교육과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될 것”이며 “전문 인력양성을 통해 팹리스 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처음 추진해 수료생 30명 중 76.6%인 23명이 판교 제1·2 테크노밸리 등에 있는 팹리스 기업에 취업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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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8기 지역보건의료 심의회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3일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옥천군 보건사업의 기초가 되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해 심의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4년 주기의 중장기 계획과 1년 주기의 단기계획을 수립한다.
이날 심의회는 옥천군 부군수인 김수인 위원장을 주재로 군의원, 보건의료분야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해 옥천군에 적합한 보건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후 원안 가결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은 ‘건강 가득한 옥천, 다 함께 누리는 옥천’으로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인프라 강화 지역사회 기반 예방·맞춤형 건강관리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건강수준 향상 지역사회 건강·보건의료 정책기반 강화 등 4개의 추진전략과 9개의 추진과제, 30개의 세부과제로 작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제7기 기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으나 이번 제8기에는 군정 목표인 행복드림 옥천을 만들기 위해 옥천 주민 건강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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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시~작
옥천군,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시~작
[AANEWS]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재가 암 환자 관리사업의 하나로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 오전에 건강증진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자조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은 관내 재가 암 환자 등록자 중 참여를 희망한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상담, 환자 서로 간의 경험과 정보공유, 정서적 지지를 통해 암을 극복하고자 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는 장루 및 일반암 환자, 넷째 주 금요일에는 유방암 환자 자조 모임이 운영된다.
지난 2월 10일 진행된 자조 모임은 혈압, 혈당 등 건강체크를 시작으로 첫 시간은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안전수칙과 낙상예방 체조가 진행됐고 이후 전문강사의 지도로 다육식물을 이용해 실내 정원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달 재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충북지역 암센터 및 전문 강사를 활용한 건강교육, 신체활동 및 체험 등 다양한 주제를 준비해 자조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재가 암 환자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다양한 건강정보도 교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할 경우 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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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 아동비만예방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및 지역 아동센터 1~2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놀이형 영양 및 신체활동‘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의 신청을 받아 영양사, 운동지도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찾아가 사전·사후 아동의 비만도 측정 및 건강 습관 조사 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은‘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요’,‘알록달록 채소·과일을 매일 먹어요’등 6종 교재와 스티커 북을 활용해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아동의 흥미를 유도한다.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학교 강당 및 다목적실을 이용해 전통놀이, 협동놀이, 잡기놀이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스스로 신체활동 실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지역 아동의 비만 예방에 톡톡한 역할을 해 교사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건강한 아동 성장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횡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량이 감소해 비만 위험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의 흥미를 유발해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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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성초등학교 전재만 총동문회장. 옥천에 고향사랑기부 100만원
청성초등학교 전재만 총동문회장. 옥천에 고향사랑기부 100만원
[AANEWS] 청성초등학교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전재만씨가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냈다.
지난 5일 이 학교 강당 한울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는 황규철 옥천군수에게 내 고향 옥천에 기부의 뜻을 밝히고 온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금을 납부했다.
전 회장은 동문 6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학교를 지키면 마을도 산다” 며 “모아진 기부금이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훈훈함이 이어지고 있는 옥천 고향사랑기부는 지난달 말 기준 216건의 실적을 내고 있다.
지역별로는 충북 64건, 대전 45건, 서울 30건 순이다.
그 외 대구, 광주, 전북, 전남, 경북, 제주에서도 각 1건씩 기부했다.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울산만 빼고 다한 셈이다.
연령별로는 50대 69명, 40대 60명, 30대 52명 순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 20명, 20대도 15명으로 연령대별로 고르게 기부했다.
금액은 역시 10만원이 139건으로 빈도수가 가장 높았다.
10만원까지는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가 모두 되기 때문이다.
100만원 이상 고액은 11건다.
답례품은 지역화페인 향수ok카드 39건, 한우세트 23건, 기름세트 18건 순으로 집계됐다.
얼마 전 서울시 성동구는 기부금으로 사람을 사귀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여기서 정기적인 공연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옥천군은 상반기 중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공모전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규철 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은 출향인, 옥천 생활인 등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마음”이라며 “의미 있는 사업을 발굴해 내년부터 그 정성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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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3일 감염병대응팀과 위생안전팀 주관 하에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맞이 상춘객 등 관광객 증가와 기온 상승으로 인해 식중독에 노출되기 쉬운 계절을 맞이했다.
에 따라 식중독 초기 대응과 신속 정확한 보고 체계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훈련은 군내 일반음식점에서 음식 섭취 후 식중독 의심환자 10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감염병대응팀, 위생안전팀, 감염병예방팀 직원들이 참여해 실제 상황과 같은 전개로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으며 각 팀별 담당자들의 현장임무와 대응 행동요령 숙지에 중점을 두었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및 신고 식중독 발생상황 보고 및 전파 각팀별 현장 출동 역학조사 및 검체 수거 식중독 사후조치 등이었다.
훈련이 끝난 후 식중독 발생대응체계 및 상황전파 정확성 등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토의시간도 가졌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모의훈련을 토대로 실제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 정확한 보고체계 및 팀별 대응 임무 능력을 높여 식중독 사전 차단 및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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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피어날 모든 순간을 응원해
꽃처럼 피어날 모든 순간을 응원해
[AANEWS] 하동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은 지난 2일 2023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저출산으로 시골학교의 존폐위기까지 대두되는 상황에서 올해에는 유치원 3명, 1학년 4명의 학생들이 왕성분교의 새 식구가 됐다.
교장선생님의 입학 선언과 함께 학교에서 준비한 선물 증정이 있었고 왕성분교총동창회에서 지급학는 장학금도 받으며 신입생의 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입학식의 빛나는 시간은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 재학생들, 선생님들의 축하 행사였다.
신입생들이 궁금해하는 학교생활에 대해 재학생들이 직접 답해 주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안내해 줬고 선생님들은 신입생들의 더 큰 성장을 기원하며 ‘나는 사람이에요’라는 그림책을 직접 읽어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6년 뒤 아이들에게 보내는 학부모의 편지를 모아 타임캡슐로 만들었으며 이것을 학교 운동장에 묻는 활동까지 이어졌다.
신입생이 졸업생이 될 때까지 학교가 굳건히 지켜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입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재학생과 입학생 모두 정성껏 타임캡슐을 묻었다.
한 입학생은 “1학년이 된다는 생각에 어젯밤에 잠이 오질 않았다 유치원을 다녔지만 초등학교랑은 다르니까 더 재미있는 일이 많을 거 같아 기분이 좋았다 선물도 많이 받아서 더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입학생 한 학부모는 “이렇게 풍성한 입학식을 치르고 나니 성대한 환영을 받은 기분이고 이제 진짜 왕성 가족이 된 것을 실감하게 된다 6년 동안 아이들이 사이좋게 지내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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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독일마을맥주축제 기획단’출범
남해군‘독일마을맥주축제 기획단’출범
[AANEWS] 남해군의 대표 축제이자 매년 흥행 기록을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는 ‘독일마을맥주축제’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남해군은 지난 3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독일마을맥주축제 기획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기획단은 ‘독일마을·인근마을·남해군·남해군 관광문화재단’으로 구성됐으며 민관이 힘을 합쳐 향후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독일마을맥주축제는 매번 성공적으로 개최돼 왔으며 전국적인 명성도 높아져 가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킬러콘텐츠 도입과 민관합동추진 체계 구성에 대한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독일마을맥주축제 기획단’은 남해군 관광경제국장과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장이 공동단장을 맡게 되며 기획협력팀과 콘텐츠팀으로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무 업무는 남해군과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담당하게 되며 전문가 그룹인 자문위원을 두어 독일 정체성이 잘 구현된 축제 아이템을 개발할 방침이다.
이날 출범 회의에서는 2023년 맥주축제 개최시기, 면단위 셔틀버스 활용, 인근 마을 참여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장충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기획단 출범을 계기로 독일마을축제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기획단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개선 사항 등을 잘 반영해 성공적인 축제로 일궈가자”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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