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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인천공항행 6102번 버스 쌍문역에서 출발
도봉구, 인천공항행 6102번 버스 쌍문역에서 출발
[AANEWS] 도봉구는 3월 1일부터 인천공항으로 가는 6102번 공항버스가 쌍문역을 기점으로 운행될 예정이다을 알렸다.
당초 도봉구에는 창동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만 운행되고 있어 도봉구민이 인천공항에 가려면 자차를 이용하거나 노원구에 위치한 수락터미널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이에 구는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해외 여행이 활발해짐에 따라 도봉구민의 인천공항 접근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공항리무진 운수업체인 한국도심공항, 노선 승인권자인 서울시와 협의 끝에 6102번 공항버스의 기점을 수유역에서 쌍문역으로 변경해 도봉구민도 인천공항행 공항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6102번 공항버스는 3월 1일부터 쌍문역 버스정류소에서 출발해 수유역, 길음역 등을 거쳐 인천공항까지 4:20분~17:20분, 25분~160분 간격으로 총 15회 운행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인천공항행 공항버스의 도봉구 정차로 지역주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함에 있어 소외되거나 불편사항이 발생치 않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교통거점간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봉구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진행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구민 친화적 대중교통 운영체계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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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비 90% 지원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저녹스 버너 등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4종·5종 사업장 및 사업용 보일러 운영 사업장 등이다.
또한 대기배출사업장 4종·5종 중 사물인터넷 의무부착 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한다.
단, 방지시설을 최근 3년 이내 설치했거나 5년 이내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방지시설 등 설치비의 90%를 국비와 시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조금 지원액 한도 이내로 오염물질 종류별 최대 2억7천만원에서 7억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도봉구청 기후환경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설치비 지원이 매년 강화되고 있는 대기환경 규제에 발맞춰 방지시설을 개선해야 하는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기질 개선을 위해 해당 사업장과 구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2019년부터 방지시설을 교체한 10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 모니터링 용역을 실시했고 그 결과 먼지는 55.0%, 총탄화수소는 26.4%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확인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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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무료 건강검진 실시해
도봉구,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무료 건강검진 실시해
[AANEWS] 도봉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월 23~24일 한일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드림스타트 아동 중 영양섭취 불균형으로 인한 발육부진, 비만 등의 문제로 건강검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아동 70명에게 우선 실시됐으며 기본적인 신체발달 계측 이외에도 시력·청력검사, 간염검사, 혈액 및 소변 검사 등 세부 항목별로 다양한 검진이 진행됐다.
도봉 드림스타트는 이번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 조기 발견 및 예방으로 아동의 건강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드림스타트 의료서비스 실시는 아동들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도봉구 의료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의료 형평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봉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이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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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구민 대상 2023년도 도봉 취업아카데미 운영
도봉구, 구민 대상 2023년도 도봉 취업아카데미 운영
[AANEWS] 도봉구가 구민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전문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도봉 취업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취업난 속 사회변화에 따라 구인·구직 수요가 많은 직업군에 대해 맞춤 전문직업교육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구민들에게 더 다양한 전문직업교육을 지원하고자 전기 시설관리자 양성과정 이모티콘 디자이너 양성과정 법률 사무직업 취업 교육과정 드론 VR 실습 및 4대 자격 취득과정 실내 인테리어 전문가 양성과정 OA실무마스터 교육과정 상품 디자이너 양성과정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의 모집기간 및 교육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뉴스, SNS 등을 통해 운영 시기에 맞춰 안내할 예정이며 과정별로 구민 약 20명씩 신청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각 교육과정이 전문 교육기관에서 위탁 운영되는 만큼 선발된 구민은 비용 부담 없이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교육을 들을 수 있어 취·창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교육기관 등을 통한 취업상담 및 알선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사회변화에 발맞춰 전기 시설관리자 양성과정,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 등 구인구직 수요가 많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구민들의 취·창업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다양한 직업교육을 발굴·운영해 취업 걱정 없는 도봉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친환경자동차 정비인력 양성과정 결혼이주여성 가정폭력상담원 양성과정 AR/VR 활용 조경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 108명에게 취·창업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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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을 기다리며 거창 벚꽃 명소 미리보기
설레는 봄을 기다리며 거창 벚꽃 명소 미리보기
[AANEWS] 마음을 살랑이는 봄을 맞아 온·오프라인으로 뜨거운 거창의 벚꽃 명소를 미리 알려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봄소풍 거창으로 오세요~거창 덕천서원거창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 덕천서원은 만개한 벚꽃 아래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이다.
벚꽃을 배경 삼아 자그마한 저수지를 산책하면 동화 속에 들어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팔각정에 올라 만나는 풍경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또 목련이 함께 어우러져 봄의 기운을 물씬 풍기니 꼭 와보길 바란다.
용원정 쌀다리사진 애호가들에게 입소문 난 이곳, 용원정 쌀다리는 쌀 천 석을 들여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다리로 아래에 흐르는 개울과 다리를 휘감는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낸다.
쌀다리를 건너면 오수선생을 기리는 정자가 우리를 맞이하는데, 정자에 올라 화려한 단청으로 장식한 팔작지붕을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건계정 벚꽃 터널거창군민이 사랑하는 건계정 산책로에도 봄이 오면 벚꽃이 터널을 이룬다.
건계정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많은 군민이 찾는 곳으로 봄이면 더욱 북새통이다.
산책로를 따라 양쪽의 벚꽃 나무가 만든 벚꽃 터널 아래에서 여유롭게 걸으면서 봄을 즐겨보자병곡 수양 벚꽃길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벚꽃을 천천히 드라이브하면서 감상하고 싶다면 꼭 북상면 병곡 수양벚꽃길에 방문해 보길 바란다.
우리가 흔히 보는 벚꽃보다 진한 분홍빛의 꽃잎이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흩날리는 벚꽃비를 만날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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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21곳 복지시설, 고독사 예방사업 협력 추진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3월 6일 오후 2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21곳 복지시설이 속한 사회복지시설연합회와 ‘고독사 예방사업 협력 추진에 관한 협약식’을 했다.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과 종합사회복지관협회장, 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다목적복지회관연합회장,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한마음복지관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각 시설은 전담 직원을 지정해 고독사 위험군 1인 가구 113명을 모니터링한다.
대상 가구엔 인공지능 돌봄 로봇 ‘효돌이’를 지급하고 돌봄 로봇 전용 앱 등 인터넷으로 대상자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24시간 연락이 되지 않거나, 대상자가 효돌이 손을 3초 이상 잡아 도움 요청 신호를 보내면 집을 방문해 위험 상황을 막는다.
효돌이의 기능인 약 복용과 식사 시간 알림, 움직임 감지, 음성 메시지 송수신, 스케줄 관리 등을 제대로 하는지도 들여다본다.
이와 함께 고독사 예방 스마트 기기 설치가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성남시에 추천한다.
성남시는 21곳 복지시설 직원 대상 고독사 예방사업 교육을 지원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 1인 가구 12만2461가구 중에서 40세 이상 기초수급자 고독사 위험군은 9.2%인 1만1273가구”며 “민·관이 전방위적으로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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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원도심 대원공원, 2025년 테마공원으로 탈바꿈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 원도심의 79만1668㎡ 대규모 산지형 근린공원인 대원공원이 오는 2025년 특화한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시는 최근 ‘대원근린공원 재개발계획과 개발구상 용역’을 마친 데 이어 ‘원도심 대원공원 내 테마공원 조성에 관한 실시설계 용역 작업’에 들어갔다.
1972년 근린공원으로 결정 고시된 이후 50여 년 만에 이뤄지는 공원 전체면적 개발 절차다.
성남시는 340억원을 투입해 대원공원을 아침 존, 낮 존, 저녁 존, 밤 존 등 4개 구간의 테마공원으로 조성한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추진돼 이용 시민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대별로 하루를 누빌 수 있는 공원으로 특화하려는 취지다.
모닝존은 일출을 볼 수 있는 해오름 전망대와 숲속 쉼터, 이끼 동산, 정원 산책길 등 아침 기운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데이존은 맨발 황톳길, 물놀이장, 바닥분수 광장, 특화광장 등 낮 시간대 활동하기 좋은 시설들이 들어선다.
이브닝존은 일몰을 볼 수 있는 해넘이 전망대, 무장애 데크 로드, 숲 체험원 등 저녁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나이트존은 별빛 광장과 정원, 조망 산책길 등 하늘과 맞닿은 공간과 자작나무 숲 쉼터, 편백 치유의 숲 등 별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대원공원 전체를 아우르는 5.2㎞ 길이의 ‘대원 새초록길’ 둘레길을 조성한다.
시는 오는 3월 7일 오전 10시 성남 중원도서관 3층 시청각실 오후 2시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두 차례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의견 수렴을 한 뒤 각 구간 시설계획을 확정 시행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대원공원은 성남동, 중앙동, 하대원동, 상대원동 등 4개 동이 접해 있어 많은 시민이 도심 숲으로 이용해 왔다”며 “반세기 만에 테마공원으로 변모 추진돼 원도심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로 부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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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 ‘품앗이’ 마을축제 선정 마을 발표
홍성군, 2023 ‘품앗이’ 마을축제 선정 마을 발표
[AANEWS] 홍성군이 제5차 예비 문화도시 사업으로 추진하는 ‘2023품앗이 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2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6일 발표했다.
2023년 마을 축제 지원사업 공모 결과 2022년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은하면‘은하봉 들돌축제’, 우수축제 구항면‘발현마을 대나무 체험 축제’와 함께 홍성의 11개 읍·면에서 23개 마을이 선정됐다.
홍성군은 21년부터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마을의 자원을 바탕으로 특색있는 축제를 통한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로 문화 다양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를 살려 3년째 ‘품앗이’마을축제 지원사업 공모를 이어오고 있다.
향후 일정으로는 23개 마을단체를 대상으로 회계·정산 교육이 3월 13일 오후 2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특색있는 마을 축제 개최를 위해 축제 전문가들의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월 홍성군민이 만드는‘품앗이 페스타’를 개최해 지속 발전 가능한 문화도시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마을 축제를 토대로 문화도시 홍성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마을 축제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화합과 더불어 지역문화의 전통 계승 발전과 마을 자원의 활용을 끌어내 이를 바탕으로 홍성 마을사업의 근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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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 공모
홍성군, 2023년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 공모
[AANEWS] 홍성군이 오는 3월 19일까지 여성동아리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적 문화확산을 위한 ‘2023년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을 공모한다.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 공모는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인 성평등, 일자리, 안전, 건강, 돌봄 분야와 관련해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동아리에 대한 지원이다.
신청 자격은 홍성군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5명 이상의 여성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비영리단체로 세무서에 등록된 경우에 한하고 총 사업비는 500만원으로 동아리당 1백만원씩 5개 동아리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3월 19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록증 등 신청 서류를 홍성군 가정행복과 여성복지팀 이메일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군정소식-공고/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도 내려받을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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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약사회,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구매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3일 경상남도약사회)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기원을 위한 입장권 구매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창원시에 소재한 부부약국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과 경남약사회를 대표해 황혜영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3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또한, 이날 황 회장이 운영 중인 부부약국에서도 입장권 100매를 추가로 구매해 입장권 사전 구매 붐 조성에 동참했다.
황 회장은 “엑스포 사전 붐 조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입장권 사전 구매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열려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에 엑스포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사를 전해주신 경남약사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입장권 구매가 관람객 유치를 위한 사전 붐 조성으로 이어져 엑스포가 지역민 전체가 응원하고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입장권 사전 구매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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