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횡성군, 2023년 농어업인 수당 신청·접수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에서는 3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농어업인 수당을 신청 ·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촌사회 공동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농어촌 유지 등을 위해 대상 농가에 연 1회 7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1월 1일 기준 전일부터 계속해 2년 이상 도내 주민등록과 농어업경영체가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고 신청일 현재 횡성군에 주소를 둔 사람이 해당 된다.
대상 농가는 3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중복 신청은 불가해 주 소득원에 따라 구분 신청해야 한다.
농어업인 수당은 신청·접수 후 자격요건 검증 및 이의신청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7~8월 경 지급될 예정이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농어민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대상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
제천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오는 10일 부터 25일까지 해빙기 대비 옹벽, 석축, 절개지 사면, 터파기 공사장, 노후주택, 공원 등 지반약화와 사고위험성이 높은 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작성 여부 구조물의 균열발생과 변형 여부 절토부 침하 및 낙석발생 여부 노후·불량건축물의 균열·침하상태 등 해빙기 안전저해 요인이다.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강구해 불안전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면서 지반이 얼었다가 녹기 시작하는 시기를 말한다”며 “얼었다가 녹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지반침하 변형 등을 발생시키는데, 이는 낙석 및 붕괴 등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전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께서는 생활주변 등이 안전한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모바일 ‘안전신문고 앱’등을 통해 즉시 119 또는 제천시청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06
-
건전 납세문화 기여…영등포구, 유공납세자 선정 표창
건전 납세문화 기여…영등포구, 유공납세자 선정 표창
[AANEWS] 영등포구가 3월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2023년 영등포구 유공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유공납세자 표창’은 영등포구 모범·유공납세자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추진된다.
유공납세자란 최근 10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 없이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8년간 성실하게 납부한 모범납세자 중 최근 1년간 구세 납부액이 개인 1천만원, 법인 5천만원 이상인 자이다.
구는 공정한 유공납세자 선정을 위해 대상자들의 납세 현황을 판정 기준에 따라 면밀히 검토했으며 영등포구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공적이 뚜렷한 개인과 법인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개인 납세자 4명과 법인 신한전기공업 주식회사 1개소가 유공납세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표창 수여식은 지난 3일 본관 3층 제1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최호권 구청장은 유공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성실한 세금 납부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여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공납세자에게는 구에서 실시하는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면제 관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면제 구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나 시찰 등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표창 수여식에 참여한 한 유공납세자는 “매년 기본적인 의무를 다했을 뿐인데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실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세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구민분들께서 성실히 납부해 주신 지방세가 구정 발전과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구 재정을 ‘내 사업 하듯이, 내 살림살이 하듯이’ 선택과 집중으로 알뜰하게 아끼며 모범·유공납세자분들이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6
-
제천시, 행안부 주관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적정성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도 적극행정 이행성과 국민체감도 기타가점 등 5개 항목 16개 세부지표로 구성됐다.
제천시는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는데, 특히 ‘버려지는 폐기물의 자원화로 예산 절감’사례가 국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천시는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적극행정 실행계획 추진을 통한 우수사례 발굴·선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행정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펼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질 높은 행정을 펼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6
-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10개소 추가 모집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10개소 추가 모집
[AANEWS] 전라남도는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을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난해부터 전남도 자체사업으로 시작한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청년 중심의 사업 추진 자율권과 주도권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사업비 30억원 규모로 10개소를 모집한다.
지원을 바라는 청년단체 또는 기업은 거주지 시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오는 17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실사, 3차 발표심사 등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곳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10개소에는 2년 동안 최대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해당 지역 ‘청년의 활동공간 조성과 지역살이 체험’ 등 청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 제공 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또 전남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가와 1대1 매칭을 통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도-시군 합동으로 분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사업 진행과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지난해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공모로 순천 2개소, 곡성·영광·완도 각 1개소 등 총 5개소를 선정, 현재 순조롭게 조성 중이다.
순천 장천동 ‘천천히마을’은 환경과 연계한 청년커뮤니티, 청년잡지 제작,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순천 조곡동 ‘브룽브룽마을’은 지역을 알아가는 순천 두 달 살기, 수제맥주 제조 교육 등 청년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곡성 겸면 ‘두꺼비마을’은 청년이 빈집을 직접 수리해 귀농·귀촌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하고 청년봉사단, 마을 관리사 등 마을 주민과 상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영광 군서면 ‘안터마을’은 치유농업과 연계해 국화, 구절초, 엉겅퀴 등 야생약초를 재배, 로컬푸드 상품 개발 및 주민과의 치유문화축제를 추진 중이다.
완도읍 ‘용암마을’은 빈집 중매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 청년이 머무는 주거 공간 확보와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 개발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이 청년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주민과 상생모델을 발굴하고 수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청년이 머무는 전남을 위해 순천과 무안에 ‘청년문화센터’ 2개소를 조성하고 있으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군 200개 팀을 선정해 전남지역 청년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3-03-06
-
전남도, 미세먼지 절감 생활 속 실천 집중 홍보
전남도, 미세먼지 절감 생활 속 실천 집중 홍보
[AANEWS]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1천여명이 참여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캠페인’을 펼치는 등 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집중홍보에 나섰다.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7일까지를 미세먼지 줄이기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곳곳에서 거리 홍보, 정화 활동 등에 나선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12월부터 3월까지 겨울·봄철 4개월을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으로 감축·관리하는 제도다.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캠페인은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등 여러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도민이 실천하기 쉬운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불법소각 금지,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으로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을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해 홍보한다.
지난달 24일엔 화순, 고흥, 영광 등에서 거리 홍보활동을, 27일엔 강진 청자축제장에서 축제 관람객에게 생활 속 실천을 홍보했다.
7일엔 순천서 2023순천국가정원박람회 홍보와 함께 미세먼지 줄이기 참여 방법을 알릴 예정으로 22개 시군이 각각 특색에 맞는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범우 전남도 기후생태과장은 “미세먼지는 도민 관심과 참여·협력이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을 높임으로써 도민과 함께 깨끗한 전남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
국악인 박애리 씨,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국악인 박애리 씨,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AANEWS] 전라남도는 목포 출신 국악인 박애리 씨가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에 참여해 고향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안착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박애리 씨는 “판소리는 평생 공부고 고향은 평생 안식처라고 생각한다”며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내 고향을 살리는 마중물인 전남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해 고향 발전에 기여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38년 차 국악인 박애리 씨는 1999년부터 2015년까지 국립창극단에서 생활했으며 한국문화예술 명인 선정, 대통령상 2회 수상 경력 등 빼어난 실력을 갖췄음에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국가대표 국악인이다.
한류 열풍 드라마 대장금의 OST로 유명한 ‘오나라’를 불러 화제가 됐으며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 개막식에 출연해 우리 소리를 세계에 알렸다.
특히 국악 대중화를 위한 재능기부와 예술계 꿈나무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도는 출향민 등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모색 중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으로 지역 농수축산특산품 등을 제공하며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고향사랑e음 시스템이나 농협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3-03-06
-
전남도, 자활급여 인상으로 취약계층 촘촘한 지원
전남도, 자활급여 인상으로 취약계층 촘촘한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자활급여를 3월부터 연초 대비 2.1% 인상하는 등 물가 상승으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촘촘히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활사업은 시군에 있는 지역자활센터가 간병, 집수리, 청소, 자원 재활용, 환경정비사업, 정부양곡 배송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이뤄진다.
시장진입, 사회서비스, 근로유지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시장진입·사회서비스형은 보통 1일 8시간, 주 5일 근무하고 근로유지형은 1일 5시간 근무한다.
유형별 지급단가 변동은 시장진입의 경우 5만 6천420원에서 5만 7천690원으로 인상되며 사회서비스는 4만 8천890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된다.
또 근로유지는 2만 7천20원에서 2만 7천670원으로 인상 지급된다.
곽영호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자활사업 참여자 급여 인상 지원으로 취약계층 생활비 부담이 다소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자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활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가 빈곤에서 벗어나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격증 취득, 교육 등 취업 지원을 통해 자립하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2023-03-06
-
안산시 상록구,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시민안전 총력”
안산시 상록구,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시민안전 총력”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해빙기를 맞아 6일부터 11일까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건축공사장 3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지표면 사이에 얼었던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시설 구조물의 균열 및 붕괴사고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한 예방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구는 건축공사장의 해빙기 대비 대책 수립 및 이행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절개지 축대, 옹벽의 균열 발생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점검결과 즉시 시정 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위험요인 해소에 시간이 필요한 사항의 경우 관계자들에게 응급조치 후 안전대책을 수립·시행토록 할 예정이다.
배지홍 상록구 도시주택과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시설물의 균열 등 안전성이 저하될 수 있어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갖고 위험요소 발견 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6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노동자 대상 한국어교육 개강식 열어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노동자 대상 한국어교육 개강식 열어
[AANEWS]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4일 단원FM스튜디오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어 교육을 통해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대상자의 한국어 수준에 따라 초급반과 고급시험반으로 나뉘어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에 진행된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하반기에 한국어교육 외에도 평소 오랜 시간 노동으로 좀처럼 여가를 내기 힘든 외국인 노동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보호와 차별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외국인 노동자의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