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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시장‘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2026-10-16 2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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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잇는 우리가족 진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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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 곳곳 태극기 물결…광복절 나라사랑 분위기 확산
경주 도심 곳곳 태극기 물결…광복절 나라사랑 분위기 확산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고 도심 곳곳에 대형 태극기와 바람개비 태극기 동산을 조성해 광복절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이번 운동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한편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국경일에 선보였던 두산위브트레지움 등 4곳에 대형 태극기를 설치한다.또 봉황대 주차장과 시외버스 터미널 앞 주차장, 동물사랑보호센터 앞 대형 전광판에서도 태극기 이미지를 송출해 도심 곳곳에 광복절 분위기를 조성한다.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황리단길과 신라대종 인근, 보문관광단지, 경주월드 앞 등에는 태극기 문양의 바람개비로 꾸민 ‘바람개비 태극기 동산’을 조성한다.일상과 관광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극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해 광복절의 상징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시민 참여 확산을 위한 활동도 이어진다.한국자유총연맹은 성건동 일원에서 태극기 거치대 설치와 태극기 나눔 캠페인을 추진하고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과 태극기에 담긴 의미를 알릴 예정이다.이와 함께 관용차량과 택시, 버스 등에도 차량용 태극기를 달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아파트 단지 내 방송과 홍보자료 게시 등을 통해 각 가정의 태극기 게양을 적극 안내하고 시 공직자와 산하기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독려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태극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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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가뭄 비상…예비비 33억 편성해 농업용수 확보
경주 가뭄 비상…예비비 33억 편성해 농업용수 확보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장기간 이어지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하자 예비비 33억원을 편성하는 등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경주시는 6~7월 강수량이 평년의 28% 수준에 그치면서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기준 지역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34%로 평년 62%, 지난해 같은 기간 79%를 크게 밑돌고 있다.특히 생활용수 공급원인 덕동댐을 제외하면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26%까지 떨어진다.주요 저수지별로는 안강 하곡지 8%, 화산곡지 12%, 내남 박달지 10%,강동 왕신지 20%에 그치고 있다.시는 마른장마에 이어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지속되자 가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지난 12일 기준 하상굴착 190곳과 간이양수장 80곳을 설치·가동하고 관정과 양수장 45곳을 보수했다.소방차를 포함한 급수차 20대도 투입했다.양수관로 8㎞와 하상관정 15곳을 설치하는 등 지금까지 4만 5000여㎥의 농업용수를 공급했다.지역별 현장 대응도 이어지고 있다.외동읍에서는 관정 47곳과 양수기 8대를 가동하고 살수차를 투입했다.문무대왕면은 임시관로 7.5㎞를 설치하고 양수기와 급수차를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강동면에서는 간이양수장과 엔진양수기를 활용해 형산강 물을 농경지로 끌어올리고 있다.감포읍과 건천읍 등에서도 하천 굴착과 양수시설 설치를 통해 용수 확보에 나서고 있다.예산도 추가 투입한다.시는 가뭄 대응을 위해 예비비 33억원을 편성한 데 이어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며 “가용 인력과 장비, 예산을 신속하게 투입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용수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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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일본 지방도시와 교류·협력 확대
경주시, 일본 지방도시와 교류·협력 확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일본 주요 도시들과의 오랜 교류를 바탕으로 한·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확대에 나선다.경주시는 13일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총영사가 경주시청을 방문해 주낙영 시장을 예방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주 시장은 지난 3월 정년퇴직 후 4월 주부산일본총영사로 재임용된 오스카 총영사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또 지난달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어 양측은 경주시와 일본 주요 도시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와 청소년, 행정,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경주시는 현재 나라시, 오바마시, 우사시, 닛코시 등 일본 도시들과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 나라시와 자매결연 5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내년에는 오바마시와 자매결연 50주년을 맞는다.시는 이를 계기로 청소년 교류와 민간 문화교류, 자매결연 기념행사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오스카 총영사는 “2023 요괴 전시회와 2024 재팬 위크에 이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부산·경상·일본 SNS 어워드’까지 경주시와의 교류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주시와 일본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계기로 경주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를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교류와 공공외교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경주 APEC 외교문화원 설립과 세계경주포럼의 지속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일본 총영사관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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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경제교류단, 경주 물정화 기술에 ‘주목’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이 경주를 찾아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물정화 기술과 하수처리시설 운영 현장을 살펴봤다.경주시는 13일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이 경주공공하수처리장과 수질연구동을 방문해 물정화 기술과 하수처리 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상하수도 시설 운영 경험과 물정화 기술을 공유하고 양 지역 간 물산업·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먼저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생활하수과에서 하수도 서비스와 주요 물관리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어 수질연구동과 경주공공하수처리장을 차례로 찾아 하수가 깨끗한 물로 처리된 뒤 방류되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특히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물정화 기술인 ‘GJ-R 공법’과 ‘GK-SBR 공법’ 이 방문단의 관심을 끌었다.GJ-R 공법은 정수와 녹조 제거에 활용되는 급속수처리 기술이며 GK-SBR 공법은 하수·폐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에너지 절감형 하수고도처리 기술이다.두 기술은 환경부로부터 각각 녹색기술인증과 환경신기술 검·인증을 취득했으며 경주시는 이를 토대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해외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관련 기술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에서 적용·운영되고 있으며 경주시는 환경부 국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해외 물환경 개선과 물 부족 문제 해결에도 나서고 있다.경주시는 현재 공공하수처리시설 10곳과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19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수도 보급률은 95%에 이른다.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카슈카다리야주와 물관리·환경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물관리 경험과 물정화 기술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방문이 물산업과 경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은 경주공공하수처리장 견학을 마친 뒤 국제문화교류관으로 이동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접견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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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돌봄‘친구맺기’ 시범사업 운영
경주시, 통합돌봄‘친구맺기’ 시범사업 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보건소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일상생활 안정과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동 지역을 중심으로 경주시니어클럽과 함께 ‘친구맺기'사업을 시범 운영한다.현재 읍면 지역에서 추진 중인 ‘위드케어’ 사업과 연계해 동 지역까지 지역 밀착형 돌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활동가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말벗과 회상 활동, 인지 놀이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의료·요양 중심의 기존 돌봄에 일상적인 교류를 더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사업은 경주시니어클럽이 수행하고 경주시보건소가 운영을 지원하며 시니어 활동가 2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장세용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세심하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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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리스타트플랫폼, 한여름에 만나는 ‘8월의 크리스마스’ 성과공유회 개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한여름에 만나는 ‘8월의 크리스마스’ 성과공유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리스타트플랫폼 8월의 크리스마스’체험 참여자 모집 통영시는 오는 21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 아트홀 통에서 ‘2026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성과 공유회’를 진행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년째 개최되며 ‘8월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마련됐다.특히 입주기업 22개 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1부에서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기업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소개하고 2부 ‘전문가와의 만남’에서는 입주기업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과 함께 전문가와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전문가와의 만남’에서는 통영의 랜드마크 어반스케치로 엽서 만들기, 슈링클스 아트 마음을 담는 키링, 목공 · 우드버닝 전시, 아메리카노 시음, 시아노타입 패브릭 전시, 2026 진노랑 창작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식스브릭스 데모 교육, 문화 영상전 ‘시간을 잇는 도시, 통영’, 레진을 활용한 키캡 만들기, 통영의 결[손의 결] 통영스토리티, ‘두런두런’서비스 홍보다리메이커), 나만의 감성을 담은 통영 파우치 만들기, 행운의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 요트 여행 및 럭셔리 요트 영상을 통해 간접 경험하기, 워리스톤 채색 비즈 키링 체험, Wood Island's Artworks, 퐁퐁 하트인형 만들기 체험, 공모 계획서 작성 컨설팅, 오일파스텔 소품전이 갤러리 영과 4층 창업LAB라운지 등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3부 ‘RE AI CINEMA 쇼케이스’에서는 ‘리타 : AI 영화감독 되기’과정의 수료 작품을 상영하며 통영영화협회가 진행하고 한바다가 음향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은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공 창업지원 공간으로 현재 창업점포 2개소, 창업카페 1개소, 창업LAB실 23개소에 다양한 초기 창업단체가 입주해 지역 내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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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한산대첩축제 현장서 음료 나눔활동 실시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한산대첩축제 현장서 음료 나눔활동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는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행사장을 찾은 시민 등이 더위로 인한 야외활동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음료 나눔활동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축제 첫날인 12일에는 죽림만에서 진행한 ‘조선수군 노젓기대회’ 참가자, 응원자, 시민, 진행요원 등에게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19개 단위단체가 준비한 시원한 매실음료를 전달했다.또한 충분한 수분섭취 및 건강관리를 당부하며 행사장의 활력을 보탰다.축제 둘째 날 13일에는 이순신의 호국정신과 리더십을 되새겨보는 ‘최태성의 역사콘서트’에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문화회관을 찾은 관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얼음 생수를 배부할 예정이다.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임원들과 함께 지역의 대표 축제에 직접 참여해 자그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민 등의 안전과 편의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시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여성단체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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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선9기 공약 완성 이끌 시민배심원 회의 개최
통영시, 민선9기 공약 완성 이끌 시민배심원 회의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3일 시청강당에서 민선9기 통영시장 공약의 의견 수렴을 위한 ‘2026 통영시 시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1차 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3차 회의까지 진행하는 시민배심원 회의는 공약의 수립 과정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조정이 필요한 공약의 적정 여부를 심의·승인함으로써 시정 운영의 객관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대표성과 공평한 참여 기회 보장을 위해 성별·연령별·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무작위 선발 방식을 도입했다.1차 전화자동응답시스템통해 참여 의향을 밝힌 시민 138명을 대상으로 2차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35명의 시민배심원을 선발했다.이날 열린 1차 회의는 △매니페스토 운동 및 시민배심원 제도 이해에 대한 교육 △시민배심원 위촉장 수여 △분임 구성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향후 2차 회의에서는 안건에 대한 분임별 공약 담당 부서의 설명과 질의·답변, 심층 토의가 진행되며 마지막 3차 회의에서는 분임별 토의 결과 보고와 전체 배심원 투표를 통해 안건에 대한 최종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의 시각만으로는 현장의 목소리를 다 담기 어려운 만큼 지혜로운 의견을 보태어 주시길 기대한다”며 “제시해 주시는 조언은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으며 공약 이행의 투명성을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통영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되는 시민배심원단의 권고안을 민선9기 공약사업의 실천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완성도 높은 공약사업 체계를 구축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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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임업,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두경임업,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두경임업은 1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수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경임업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두경임업은 평소에도 호우피해 등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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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부군수, 환경기초시설․정양늪 운영실태 현장 확인
합천군 부군수, 환경기초시설․정양늪 운영실태 현장 확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는 12일 관내 환경기초시설과 정양늪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가동 상태를 확인했다.이날 현장 점검은 군청을 출발해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환경사업소 △정양늪 생태학습관 및 정양늪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 부군수는 각 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먼저 찾은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은 지난해 3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시설 전반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이어 방문한 환경사업소에서는 분뇨처리시설, 재활용선별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가동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마지막으로 정양늪 생태학습관과 합천 8경 중 한 곳인 정양늪 습지를 둘러보며 생태학습관 운영 상황과 탐방로 관리 현황을 살폈다.김현미 부군수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기초시설이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며 “정양늪 등 지역 생태자원도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합천군은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 생태자원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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