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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따숨가게 신규 참여 '준헤어'에 현판 전달
영천시 대창면, 따숨가게 신규 참여 '준헤어'에 현판 전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따숨가게 신규 참여 업체인 ‘준헤어’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에 문을 연 준헤어는 개원 전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용평마을과 효사랑요양병원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 꾸준한 미용 봉사와 재능 기부를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준헤어는 따숨가게 참여를 통해 매달 지역 내 취약계층 5명에게 무료로 커트를 할 수 있는 ‘따숨쿠폰’을 발행할 예정이다.홍은숙 준헤어 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대창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소중한 재능 나눔에 동참해주신 준헤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숨가게를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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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질병은 막고 동물복지는 강화하며 축산물은 안전하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분야에 총 사업비 438억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 청정 지역 유지, 동물 보호·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세부적으로 동물방역 분야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등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약품 지원, △통제초소 운영 및 소독비용 지원 등 상시 방역체계 구축 등에 총 368억원, 반려동물 분야는 △유기·유실동물 구조⸱보호 등 유기동물 보호⸱관리, △반려동물놀이터 설치 등 반려동물 문화 조성 등 강원형 반려동물 복지 종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36억원, 축산물 분야는 △유통 식육·달걀 검사 등 축산물 안전관리, △축산물 검사 및 장비 구입 등 지원 등 도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34억원을 투입해 중점 추진한다.특히 금년에는 '민간 검사기관 구제역 항체검사', '염소 질병 예방 지원', 반려동물 도민학교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 가축질병 관리 강화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도모한다.김진태 도지사는 "2026년도에도 철저한 차단방역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2025년에 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비발생을 지속해 나가며 증가하는 반려인구 추세에 부응해 도민 모두가 공감하는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함께, 깨끗하고 신뢰성 높은 축산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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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해당 사업은 초기 귀농인 혹은 귀농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적으로 농업창업 자금 3억, 주택구매 자금 7500만원을 저금리에 대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차보전 사업이다.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대상자 사업 계획과 대출 취급 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되며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사업 계획, 추진 의지, 영농 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 결과에 따라 선정할 계획이다.이전과 달라진 점은, 귀농인의 이주 기한이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에서 만 6년으로 개정됐다는 점이다.사업 지침과 신청서 등의 서식은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각 읍면 SNS 등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귀농귀촌팀에 직접 방문 접수로 신청해야 한다.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정과로 문의도 가능하다.이용하 군 농정과장은“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사업 등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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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철을 보내기 위한 한파 대비 캠페인을 실시하고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파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 안전교통과는 앞으로도 한파 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점검과 함께 한파 대응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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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임업인 대상 2026년 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 신청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 및 임업용 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자 2026년‘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은 평창군 내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임업인 중 임업 경영체로 등록된 자를 대상으로 구간별로 차등해 공급가액의 반값에 임업용 자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도 사업비는 4억원이며 지원 금액은 최소 15만원 ~ 155만원으로 책정됐다.한편 2026년 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의 신청은 오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 20.까지 약 4주간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으며 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전날까지 2년 이상 평창군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1일 기준 전날까지 2년 이상 계속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임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경영주는 반드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해야 하고 임가별 최대 2개까지 구매업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는 신청서 서약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소득금액 증명서 등이 필요하다.향후, 평창군은 2월 27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3월부터 임업용 자재 구매가 가능하게 해 농번기에 불편함이 없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반값 임업용 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임가의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 지원 및 임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임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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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국가하천 하천 시설물 안전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의한 특별법’및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등에 관한 지침’에 대상인 국가하천 하천시설물 37개소에 대한 상·하반기 안전점검 및 홍수기 전·중·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2026년 1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하천의 구조물 및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으로는 △하천 구조물 점검 △유수 소통 및 수질관리 △홍수기 전·중·후 점검을 통한 재해 위험 사전 제거 등이 해당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물 보수·보강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국가하천 하천 시설물 점검을 통해 하천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또한,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긴급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필요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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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업무협약 체결
영덕군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정적인 통합 돌봄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13일 영덕파티마의원 마취통증의학과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취지에 맞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된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 내용은 두 기관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협업형 모델로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의원의 의사와 보건소의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에 의사는 월 1회 이상,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를 제공하게 되며 사회복지사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돌봄·복지·의료 자원을 연계하는 사례관리 역할을 수행한다.사업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로 영덕군보건소는 장기요양 1~3등급 대상자를 우선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오동규 영덕군보건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병원 이용과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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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담은 가이드북 발간
영덕군, 2026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담은 가이드북 발간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임신·출산부터 노후까지 생애 단계별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한눈에 불 수 있는 ‘모든세대 행복가득, 2026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올해 가이드북은 총 7개 분야에 걸쳐 지난해보다 20개 늘어난 104개 사업을 수록하고 있다.분야는 △전입·결혼·군민 △임신·출산 △보육·교육 △다자녀 △청년·주거 △노후 △귀농·귀촌·귀어 등으로 누구나 시기에 맞는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공감문화센터 유아 놀이터와 영덕전통시장 어린이 체험형 놀이공간 운영 등 놀이시설 확충 △영덕군 미래인재양성관 운영을 통한 중·고등학생 심화학습 지원과 청소년 수련관 건립·운영 △다자녀가정 큰집 마련 비용 및 이사비 지원 △청년창업 지원사업 리턴투 영덕 등이 있다.이밖에, 결혼장려금의 지원 기준도 완화돼 기존에는 부부 모두가 19세 이상 49세 이하일 때만 지원받을 수 있지만, 올해부턴 부부 중 한 명만 해당 나이에 포함되면 신청이 가능하다.이는 오는 2월 조례 개정 이후의 신청부터 적용될 예정이다.영덕군은 이번 가이드북을 각 읍·면 사무소와 보건소,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하고 영덕군 누리집에도 게시해 군민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군민이 자신의 인생 여정에 맞는 지원사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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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 개최
영덕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15일 관내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들,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 27부터 시행하는 통합돌봄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에는 허숙민 박사, 김대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과, 강상훈 대구보건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나서 통합돌봄의 이해를 도왔으며 이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관련 내용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영덕군은 이번 포럼을 포함해 돌봄 통합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지역의 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통합적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민·관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함으로써 지역의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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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영덕군,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김광열 군수를 비롯해 황인수 부군수, 부서장과 담당 팀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군정 성과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특히 업무 성격이 유사한 부서들이 함께 참여하는 그룹별 보고 방식으로 진행돼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연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영덕군은 올해 군정 운영 기조를 ‘군민과 함께 만드는 희망영덕’으로 정하고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의 피해를 극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이에 보고회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본격 추진 △살아 있는 지역경제 △사람이 모이는 관광도시 영덕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구축 등 5대 군정 방향을 바탕으로 각 부서가 올해 군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사업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점검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또한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동해선 철도 완전 개통으로 지역을 둘러싼 광역 교통망이 대폭 확충됨에 따라 관광객의 장기 체류를 유도하고 관내 소비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논의돼 지역경제 촉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올해는 우리 군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매우 중요한 해”며 “모든 공직자가 속도감 있고 적극적인 자세로 군정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이어 김 군수는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영덕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희망의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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