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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안성향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위해 MOU 체결
안성시-안성향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위해 MOU 체결
[AANEWS] 안성시가 안성향교와 손잡고 향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안성시에서 첫 번째 세계문화유산이 탄생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7일 안성시에 따르면 안성시와 경기도향교재단 안성향교는 향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성시는 향교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동의 안성향교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단 결성 및 관련 사업 협력 등재 이후 세계문화유산 보존관리·활성화 및 상호 협력 등 향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대상 향교는 전국 234개 향교 중 국가지정 문화재를 보유한 전국 15개 향교다.
그 중 안성향교는 조선 중기 건축기법의 연구에 귀중한 학술자료로 평가된 만큼 역사적 가치와 보존 가치가 뛰어나 지난 2020년 보물 제2091호, 제2092호로 지정된 바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이런 기회는 안성향교에서 교육 활동 등을 통해 전통을 잘 유지하고 명맥을 이어왔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쉽지 않은 길이지만 그 시작을 안성시와 함께해 안성시의 역사문화자원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용문 안성향교 전교도 “조상들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향교의 가치를 제고하고 시와 활발하게 교류해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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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사현장 안전관리 감독 강화
안성시, 공사현장 안전관리 감독 강화
[AANEWS] 안성시가 공사 현장 안전관리 감독 강화에 나섰다.
안성시는 자체 시책사업으로 개발행위허가지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안성시는 지난해 12월 28일 관내 용역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사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 결과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중소형 사업장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하고 이번 시책사업을 마련하게 됐다.
부지면적 2,000㎡이상의 모든 개발행위허가 신청 사업장에 대해 안전관리계획서 및 안전관리에 대한 비용을 반영한 설계서를 제출받는다.
그리고 공사 중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계획서 이행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그 간 개발행위허가는 개인이 관리하는 사업장이라 허가와 준공 절차만 있고 중간 점검 절차가 없어 안전을 비롯한 현장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그리고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제98조 1항에 의하면 건축 연면적 1,000㎡ 이상 사업에 대해 안전관리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어 있어 건축 규모가 작은 자원순환 관련 시설 등 주 공정이 토목인 공사 현장에 대해는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했으나 이번 안성시의 시책사업 추진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창훈 도시정책과장은 “공사현장 안전사고는 작업자뿐만 아니라 시민의 생명,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하고 집중적인 안전점검, 관리로 사고 없는 공사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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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10기 여성대학 본격 운영
강진군, 제10기 여성대학 본격 운영
[AANEWS] 강진군이 지난 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3년 군민자치대학 ‘제10기 여성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강진군은 바쁜 영농활동으로 지친 농촌 여성들의 여가 선용을 도모하고 역량 강화 및 자기개발을 위해 매년 여성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이 ‘지역여성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첫 강의의 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유 정책관은 지난 2022년 1월 3일 강진군 부군수로 부임해 1년 동안 탁월한 지도력과 행정 역량으로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다, 올해 초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으로 임명됐다.
여성대학은 실생활에 유용한 강좌로만 엄선해 진행하고 있어, 해가 갈수록 참여율이 늘고 있을 만큼 인기가 많다.
올해 커리큘럼 역시 전문·교양 강좌, 현장 학습, 4차 혁명산업에 걸맞는 SNS 콘텐츠·유튜브 동영상 활용법 등으로 구성돼 있어 수강생들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순철 강진군 부군수는 “여성대학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알찬 교육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여성 리더로서 강진의 발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 여성대학은 2013년에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2년까지 수강생 276명이 수료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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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2기 아동참여위원회 모집
양주시, 제2기 아동참여위원회 모집
[AANEWS] 양주시가 아동의 권리증진과 참여권 실현을 위해 제2기 양주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오는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아동정책의 주체로서 직접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아동참여기구이다.
제2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은 총 30명을 모집하며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0세 이상 15세 이하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위원으로 선발되면 위촉 후 2년간 아동관련 정책 수립·시행 및 분석·평가 과정에 대한 의견 제시, 아동 권리에 대한 의견 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 참여, 아동참여위원회가 직접 기획하는 사업의 추진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 운영은 연 2회의 정기회의와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임시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며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회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양주시 아동청소년과 아동친화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더욱 활동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을 지원해 아동의 권리 주체성과 참여권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동 권익신장에 관심있는 아동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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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아동 심리·정서 서비스 제공 ‘맞손’
학대피해아동 심리·정서 서비스 제공 ‘맞손’
[AANEWS] 전주지역 청소년복지 및 보호 기관들이 손잡고 학대피해아동의 회복를 돕기 위한 맞춤형 심리·정서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일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전주지역 위기청소년에게 심리·정서지원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문적인 심리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아동 보호 체계를 구축, 학대피해아동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과 가족 구성원의 회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기청소년을 돕는 ‘전주시청소년안전망’을 구축·운영하면서 위기청소년을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는 ‘청소년동반자’ 사업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전문상담사 배치사업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 등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상담복지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아동복지법 제45조에 의거해 지난해 7월 문을 연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은 전주지역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와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 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김미선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시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견고한 체계구축으로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구성원에 대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적 지원 및 가족기능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은 총 125개 기관, 232명으로 구성돼 위기청소년을 위한 상담 및 정서적 지원, 교육 및 학업 지원, 진로 및 취업 지원, 의료 및 건강 지원, 법률자문,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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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저소득층 주민들의 권익보호에 적극 앞장
장흥군, 저소득층 주민들의 권익보호에 적극 앞장
[AANEWS] 장흥군에서는 2023년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대폭 상향에 따라 제도권에 새로 편입될 수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조사해, 개별 신청안내를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 권리구제를 추진한다.
장흥군 주민복지과에서는 ‘2023년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상향에 따른 저소득층 권리구제 확인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한 달간 자체 확보한 저소득층 549가구에 대해 권리구제 가능여부 조사를 집중 실시해 제도권 복지서비스 편입이 가능한 110가구를 발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들은 작년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했다가 탈락되었거나 중지된 가정으로 복지사각지대 우려 저소득가정이 많아 최우선 보살핌이 필요할 것으로 추측된다.
3. 8.부터 장흥군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 대상자에게 유선전화가정방문 등을 통해 신청안내를 진행한다.
장흥군 주민복지과에서는 이와 더불어 앞으로 한 달간 차상위의료 334가구에 대해 기초수급자로 편입 가능여부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흥군 관계자는 “정부에서 확대 제공하는 서비스를 우리 군민들이 실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는 것이 지자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자료를 확인하는 것이 힘들기는 하지만 한 분이라도 더 도울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기초생활보장 맞춤형급여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관련 지원혜택 기준에 대한 상세한 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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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新강진 건강대학 개강식 개최
강진군보건소, 新강진 건강대학 개강식 개최
[AANEWS] 강진군보건소가 지난 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수강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新강진 건강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新강진 건강대학’은 지역사회 건강 리더를 육성해, 주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건강리더의 역할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심뇌혈관질환관리 금연·절주와 건강한 식습관 마음 건강관리 치매예방 트레이닝 응급처치교육 등 분야별 전문가의 강좌로 구성돼 있다.
강좌는 3월부터 10월까지 학기제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씩 총 16회 32시간 진행된다.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을 희망할 경우 오후 4시간 강좌 모두 이수해야 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앞으로 新강진 건강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건강생활 실천율을 향상시켜 건강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 보건소는 수강생 전원을 대상으로 하루 1만보 걷기 실천 미션을 부여하고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의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해 대학 개강 전과 수료 후의 건강 상태를 비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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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사랑상품권 사용처,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바뀐다
강진사랑상품권 사용처,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바뀐다
[AANEWS]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강진사랑상품권이 앞으로는 영세 소상공인 업체 중심으로 이용될 전망이다.
강진군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개정 통보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원 이상이거나, 소상공인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은 가맹 등록을 제한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소상공인으로 보기 어려운 연 매출 30억원 이상 가맹점을 제외해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상품권을 대량으로 구매한 뒤 한 번에 고가의 물품 구매에 사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개정 취지를 밝혔다.
이에 강진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100만원에서 월 70만원으로 보유 한도는 월 300만원에서 월 150만원으로 변경 적용할 예정이다.
종류별 월 구입 한도는 지류·카드는 35만원, 모바일는 35만원으로 10%를 할인받아 63만원으로 매월 최대 70만원까지 구입 가능하다.
아울러 5월 1일부터 연매출 30억원 이상 가맹점에서는 강진사랑상품권을 취급할 수 없다.
강진군은 3월 중 매출액 조사를 실시한 뒤, 제외 가맹점을 안내할 예정이다.
단, 농어민 공익수당 및 육아수당 등 강진군에서 ‘정책발행’한 강진사랑상품권은 매출액 30억원 이상 가맹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정책발행’이 표기된 지류 상품권을 별도로 제작할 방침이다.
임성수 인구정책과장은 “2012년부터 발행한 강진사랑상품권은 지금까지 1,442억원어치 판매해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용 가능한 가맹점을 늘리고 부정 유통 예방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인근 타 시·군에 비해 연중 10% 할인과 가맹점 환전 수수료 면제로 이용률이 높아 판매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가맹점 모집도 수시 접수되면서 2월 말 기준 1,369개의 관내 가맹점이 가입돼있다.
지류 상품권은 관내 금융기관 21개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카드와 모바일은 앱을 통해 24시간 구입 가능하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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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사 내 심폐소생술 상설체험관 설치
안양시, 청사 내 심폐소생술 상설체험관 설치
[AANEWS] 안양시청 1층 로비에 생긴 심폐소생술 상설체험장에서 약 4분간의 심폐소생술 체험을 마친 최대호 시장이 가쁜 숨을 고르며 말했다.
안양시는 시민 누구나 방문해 이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상설체험관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중앙현관 좌측의 빈 공간을 활용해 만든 체험관에는 교육용 애니와 자동심장충격기가 비치되어 LED 모니터 속 영상을 따라서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심폐소생술은 가슴을 5cm 깊이로 압박하고 분당 100회 이상의 속도로 실시해야 한다.
교육용 마네킹이 깊이와 속도를 측정해 실시간으로 “잘하고 있어요”,“속도가 너무 느립니다”등 피드백을 줘서 이용자들이 스스로 올바른 방향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청을 방문하시는 시민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배워 응급상황에서 타인의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능력을 함양하길 바란다”며 “특히 가족 단위로 많이 체험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설체험관은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직원은 400여명에 이른다.
이 밖에도 시는 재난안전체험관, 재난안전교육 등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필요한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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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동물교감으로 성장발달”학생승마체험 지원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올해 6,700만원을 들여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펼친다.
지원 대상은 일반승마 170명, 사회공익 생활승마 14명, 재활승마 20명 등 해남군 내 초·중·고등학생 204명이다.
승마 체험일수는 1인당 10회이며 1회당 강습시간은 60분이다.
체험비는 일반승마 32만원이며 사회 공익승마체험은 전액 무료다.
일반승마체험의 대상은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며사회공익 승마체험은 초중고에 재학중인 학생 중 자부담이 어려운 학생 , 다문화 가정의 학생, 장애학생 중 소속 학교의 추천을 받으면 참여 가능하다.
3월 31일까지 소속 학교를 통해 신청을 하면 되고 체험기간은 4~11월까지 예정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청소년들의 긍정적 성장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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