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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4개소 노인대학 문 ‘활짝’
부여군, 4개소 노인대학 문 ‘활짝’
[AANEWS]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부설로 운영되는 4개소의 노인대학이 부여노인대학을 시작으로 모두 문을 열었다.
부여군에는 부여노인대학 홍산노인대학 임천노인대학 세도노인대학이 운영중으로 매년 많게는 1,000여명의 노인대학생을 배출하며 100세 시대에 걸맞은 노후 문화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 노인대학은 노래교실, 건강체조, 인문학, 안전교육,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제공해 노인대학생들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그간 코로나19로 경직되었던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에 노인대학이 삶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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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임자면 자생조직연합과 목포시 용당2동 자생조직연합 도농 교류 자매결연 협약
신안군 임자면 자생조직연합과 목포시 용당2동 자생조직연합 도농 교류 자매결연 협약
[AANEWS] 신안군 임자면 자생조직연합이 지난 6일 목포시 용당2동 자생조직연합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자매결연에 앞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당2동사무소에서 열린 목포시의 ‘2023 시정보고 및 시민과의 대화’ 시 임자면의 일반현황 및 자생조직연합 소개와 용당2동 특산품을 전달하며 응대해 줬으며 임자면 자생조직연합에서도 준비해 간 천일염 특산품으로 화답했다.
시민과의 대화 이후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은 임자면 김광모 이장협의회장과 목포시 용당2동 이광숙 주민자치위원 등 양 지역 주민대표와 한재성 임자면장, 조진만 용당2동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당2동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깜짝 방문해 축하해 줬다.
양 단체는 농촌일손 돕기, 각종 행사초청 등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임자면에서 준비한 기념품과 목포시에서 준비한 특산품을 선물로 교환했다.
임자면 김광모 이장협의회장은 환경이 서로 다른 도·농 양 기관이 상생하기 위해서는 양보하면 좋은 일이 이루어진다며 상징적인 협약이 아니라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당2동 이광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양 자생조직 간의 상생 협력을 넘어 목포와 신안이 하나 되어 가는 주춧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류협력에 최대한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자면의 목포시 자생조직연합과의 자매결연은 지난 2. 28일 목포시 신흥동 자생조직연합과 자매결연에 이어 이번이 2번째 자매결연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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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하동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AANEWS] 하동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급경사지, 옹벽, 석축, 산사태 취약시설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지표면 사이에 얼었던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시설 구조물의 균열 및 붕괴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한 예방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김영선 부군수는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지난 7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급경사지, 건설 현장, 산사태 취약시설 등 4개소를 직접 점검했다.
김영선 부군수는 점검 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면밀한 순찰과 점검으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차단하고 군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군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발견된 사항은 즉시 시설물 관계자에게 시정 조치해 공사장 등 재난취약시설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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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신임 경남동부보훈지청장과 환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신임 경남동부보훈지청장과 환담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8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신임 인사차 방문한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과 환담했다.
이날 환담은 지난 1월 19일 취임한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의 인사와 함께 보훈가족 예우와 지원 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을 실현하는 지청으로 이끌어나가는데 창원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이 최고의 가치로 존경받고 국가유공자의 애국심이 널리 계승될 수 있는 성숙한 보훈 문화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지난 2월 27일 국가보훈부로 격상하는 내용 등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호국보훈의 달’인 6월 국가보훈부로 공식 출범하게 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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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매장문화재 국비지원 발굴조사’ 확대 운영
부여군청
[AANEWS] 문화재청이 한국문화재단과 함께 추진 중인 ‘매장문화재 국비지원 발굴조사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매장문화재 국비지원 발굴조사 사업은 매장문화재를 보호하고 사업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대국민 지원사업으로 기존에는 소규모 발굴조사 사업만 진행됐지만 올해부터 진단조사 사업이 함께 시행된다.
국비지원 소규모 발굴조사는 일정 규모 이하의 건축물에 대해 표본·시굴·정밀 발굴조사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규모 발굴조사의 표본 및 시굴조사는 전액 지원, 정밀 발굴조사는 1억 5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추가 조사비용만 사업시행자가 부담하면 된다.
올해부터 지원되는 진단조사는 소규모 이외의 면적에 대한 표본 및 시굴조사까지 전액 지원되며 정밀 발굴조사는 사업시행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1년 내내 가능하나 연간사업비가 정해져 있어 사업비가 조기 소진될 경우 당해연도 지원이 어려울 수 있으며 평생 1인 1회 지원만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청에서 지원하는 매장문화재 국비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소중한 문화유산인 매장문화재 보호함과 동시에 매장문화재 조사에 따른 군민의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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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새마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삼동면 새마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AANEWS] 새마을지도자 삼동면협의회와 삼동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금송리 적조방제창고 공터에서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통한 순환경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삼동면 각 마을 새마을 남·여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폐지, 고철, 플라스틱, 병류 등 재활용품과 헌옷을 수집했다.
이날 수집된 재활용품은 9,500kg 정도이며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새마을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는 환경보호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유익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생활 속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 새마을 남·여 지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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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간 재구조화로 활력있는 하동 만들기 돌입
하동군청
[AANEWS] 농촌지역도 장기계획을 세워 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지원할 수 있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이 지난달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하동군이 추진하는 농촌협약 및 농촌공간정비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농촌지역은 도시와는 달리 그동안 공간에 대한 계획 수립 부재로 일부 농촌 마을의 경우 공장, 축사, 위험물 시설 등이 관리되지 않고 주거지 인근에 세워지는 등 저개발·난개발이 많았다.
이 때문에 정주 여건 악화로 인구 유출 및 지역 소멸 위기 심화로 이어져 농촌다움을 보전할 수 있는 수단이 부족했다.
이번 농촌공간계획법 제정으로 농촌공간을 용도에 따라 구분하는 구획화 개념을 도입해 농촌공간을 주거, 산업, 에너지, 경관 등 목적에 따라 기능에 알맞은 농촌특화지구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
농촌특화지구는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등 7개를 포함하며 지자체는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의 특색있는 여건을 반영해 지정할 수 있다.
농촌공간계획법 제정에 따라 하동군이 농촌공간 재구조화·정비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농촌협약 및 농촌공간정비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군 관계자는 “농촌공간계획법이 제정됨에 따라 농촌지역도 장기계획 수립을 바탕으로 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하동만의 농촌 특색을 반영한 활력있는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해 올해 진교·북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으며 다음달 ‘농촌협약’ 공모 신청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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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어울림 자조모임 추진
다문화가족 어울림 자조모임 추진
[AANEWS] 하동군은 다문화가족의 주체적인 사회참여와 소통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7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다문화가족 어울림 자조모임 행사’를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자조모임은 이주여성 자긍심 높이기 프로젝트의 하나인 ‘국가별 자조모임 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하동군에 정착한 14개 나라 중 결혼이주여성이 많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4개국의 나라별 자조모임이 만들어졌다.
이날 행사는 하승철 군수와 결혼이주여성·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여성 동아리 ‘우리는 월드클래스 난타공연팀’의 난타공연에 이어 국기 퍼레이드, 다양한 나라 패션쇼,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안내,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 행사로 하동군가족센터 프로그램 홍보관이 운영됐다.
하승철 군수는 “이 행사를 계기로 국가별 동아리 모임과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이주여성 본인은 물론 자신의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모두가 하동의 주인공임을 기억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 주류로 편입할 수 있도록 이주여성과 자녀, 지역사회 3개 분야별로 나눠 이주여성 자긍심 높이기 프로젝트 하동아이 꿈키우기 프로젝트 하동 ‘다’ 어울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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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환경정화 활동
창선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환경정화 활동
[AANEWS] 창선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6일 ‘2023년도 창선면 자율방재단 정기 총회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총회에는 남해군 의회 임태식 의장 및 강대철 의원과 남해군 자율방재단 김종준 단장 등 창선면 지역자율방재단원 20여명이 참석해 효과적이고 신속한 방재활동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해빙기 대비 재해취약지역 안전점검, 집중호우 등 재난 대비 시설물 점검 및 사전예찰을 강화키로 했다.
이후 환경정화 활동으로 도로변 배수로와 집수정에 쌓여있는 낙엽과 토사 등을 제거해 각종 재난 대비를 위한 점검 및 예방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창선면 지역자율방재단 장철오 단장은 “관내 재해대비 예찰 활동을 수시로 실시해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등의 각종 인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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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 정동마을 귀농인-주민 교류의 장 성료
악양 정동마을 귀농인-주민 교류의 장 성료
[AANEWS] 하동군은 지난 1일 악양면 정동마을회관에서 2023년 첫 귀농인 주민초청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8일 밝혔다.
귀농인 주민초청행사는 울산과 부산에서 정동마을로 각각 귀농한 변호종·김승래 씨가 마을 이장과 주민 7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귀농인 주민초청행사는 귀농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존 지역민과의 융화를 유도하고 귀농인과 지역주민과 교류의 장을 자연스럽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정착률을 높여 지역활력을 제고하는 측면에서 2016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하동군은 귀농인 주민초청행사 진행에 필요한 음식, 다과, 소정의 기념품 등에 대한 비용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귀농인 주민초청행사의 사업량을 기존 6개 마을에서 30개 마을로 늘렸으며 귀농인 주민초청행사의 신청자격 또한 일부 완화했다.
2023년 귀농인 주민초청행사는 정동마을을 시작으로 전 읍·면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민초청행사를 희망하는 귀농인은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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