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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시장‘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2026-10-16 2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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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행사 식음료 안전관리 ‘꼼꼼’… 식중독 사고 없이 성공 개최 지원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올해 부산에서 개최된 대규모 국제행사의 식음료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추진한 결과, 식중독 사고 없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월 ‘리브 골프 코리아 2026’을 시작으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8월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까지 행사별 식음료 제공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추진했다.먼저, 시는 지난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리브 골프 코리아 2026’ 기간 식품공급업체 4곳과 푸드트럭 16곳, 선수단 지정 숙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를 추진했다.선수·운영진·미디어 관계자·자원봉사자 등에 제공되는 식음료의 조리·보관 상태와 종사자 개인위생, 보존식 관리 등을 점검하고 행사 관계부서와 식품안전 상황공유 체계를 운영했다.행사 종료 후에도 식중독균 잠복기를 고려해 식중독 의심신고와 식품·숙박 위생 민원 발생 여부를 추가로 관찰했으며 관련 신고 없이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이어 시는 지난 7월 개최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시 보건환경연구원, 부산식약청, 구군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한층 강화된 식음료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했다.시와 구군은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24명을 현장에 투입해 벡스코 회의장과 공식 식품제공시설 등을 대상으로 총 1천395건의 상시점검을 실시했다.조리종사자 건강 상태 확인부터 식재료 검수, 조리·운반·배식, 보존식 보관까지 식품 제공 전 과정을 매일 점검하고 시 보건환경연구원과 부산식약청의 전문 검사인력을 활용한 식중독 신속검사도 병행했다.특히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주요 식품제공시설인 부산롯데호텔에 배치된 신속검사 차량에서 식품 제공 약 4시간 전에 식중독균 17종 검사를 실시했고 부산식약청도 벡스코에 신속검사 차량을 배치해 현장검사를 지원했다.행사 기간 총 299건의 신속검사를 실시한 결과, 제공 예정 식재료 2건에서 부적합이 확인됐다.이에 시는 해당 식재료 제공 전에 전량 폐기하고 조리시설·종사자 위생복 소독, 조리종사자 정밀검사 등 즉각적인 예방조치를 실시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시는 국제행사에 대해서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초기부터 관계기관이 공동 대응하는 강화된 대응기준도 적용하고 있다.통상 50명 이상 대규모 식중독이 발생할 경우 가동하는 시 보건환경연구원·부산식약청 등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국제행사에서는 행사 관련자 2명 이상이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이는 경우 즉시 가동한다.의심신고 접수 즉시 현장 역학조사와 검체 채취, 식품·환경 신속검사, 의심식품 폐기·소독 등 선제적 조치를 병행해 식중독 확산 가능성을 초기에 차단한다.시는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에서도 행사장과 식음료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위생관리를 실시했다.대회에는 120개국 3천여명이 참가했으며 시는 식품안전팀 7명을 투입해 자원봉사자 도시락 제조업체, 개막식 케이터링, 전시장 내 케이-푸드존과 카페테리아 등을 관리했다.도시락 제조업체와 현장 식품제공시설의 조리장·조리기구 위생상태, 냉장·냉동 보존기준,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알레르기 유발물질과 영문 표시정보 제공 등도 지도했다.특히 현장점검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된 식음료 제공시설까지 관리대상에 포함해 위생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행사 기간 식중독 의심신고 없이 대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시는 행사 종료 후에도 식중독균의 잠복기를 고려해 오는 8월 18일까지 식중독 대책반을 유지한다.행사 관련자 2명 이상 식중독 의심신고가 발생할 경우 시 보건환경연구원, 부산식약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신속한 원인조사 및 현장조치에 나설 계획이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대규모 국제행사의 식품안전은 행사 기간뿐만 아니라 준비단계부터 종료 후까지 빈틈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행사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음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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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민세 총 471억원 부과… 8월 31일까지 납부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 고지서와 사업소분 납부서 총 150만 건을 발송했으며 8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올해 시가 부과한 주민세는 총 471억원으로 개인분이 154억원, 사업소분이 317억원이다.개인분은 7월 1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주소지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민법’에 따른 미성년자, 세대주의 직계비속으로서 ‘단독’ 으로 세대를 구성하는 30세 미만 미혼 세대주 등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소분은 7월 1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주가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 해야 한다.2021년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사업소분은 ‘신고·납부’방식으로 변경되어 납세의무자가 원칙적으로 위택스 등을 통해 직접 신고해야 한다.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세의무자에게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괄 발송했으며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이 현황과 다른 경우에는 위택스 또는 구군 세무부서를 통해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주민세는 종이 고지서가 없어도 인터넷, 모바일 납부전용계좌,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전화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이경덕 시 재정관은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는 사회기반시설 조성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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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발달장애인의 든든한 버팀목… ‘부산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지원 거점인 ‘부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개소식을 오늘 오후 2시에 개최하고 장애 조기발견과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에 나선다.이날 개소식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 보건복지부, 부산시, 부산시의회,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한다.센터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 개정에 따라 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보건복지부가 각 시도별 1곳 설치를 목표로 추진함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올해 초부터 센터 사무실 임대와 직원 채용을 진행하고 지난 5월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는 등 개소를 준비해왔다.센터는 장애아동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영유아 발달상담 및 조기개입 지원, 장애아동지원 네트워크 구축, 부모교육 및 가족지원 등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먼저, ‘개인별 지원계획’은 장애아동의 장애 특성과 발달 수준, 환경적 요인, 가족의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애아동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계획하는 것으로 계획 수립 이후 복지서비스 연계와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욕구와 이익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18세 미만 등록장애아동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부산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을 신청할 수 있다.9세 미만의 경우 장애등록이 돼 있지 않더라도 발달재활서비스 결정서나 장애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의사소견서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또한 센터는 발달지연 위험이 있는 영유아의 발달을 촉진하고 가족의 양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가족중심 양육코칭’은 조기개입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가족의 일상에서 자녀의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상호작용 방법과 양육기술을 부모에게 직접 코칭하는 서비스다.조기개입서비스는 6세 미만 영유아 가운데 장애인으로 등록됐거나 장애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의사소견서가 있는 경우, 또는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선별검사 결과 심화평가 권고나 지속관리 필요 대상인 경우 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장애아동의 발달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기존 부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통합 운영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아동기부터 성년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순길 시 사회복지국장은 “부산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결하는 지역사회 통합지원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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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넘치는 공원과 정원 속의 푸른도시 부산…‘제14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제14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공모한다.이번 공모전은 도시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행복이 넘치는 공원과 정원 속의 푸른도시 부산’을 실현하고 조경분야 질적 향상과 함께 설계·시공·관리 전 과정의 모범사례를 확산하고 조경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대상은 부산시 소재 최근 2년 내 시공 완료된 공공분야 또는 민간분야 조경면적 500제곱미터 이상인조경사업장이다.시는 기후변화 대응 기여도, 주변과의 조화, 완성도, 청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민간부문] 대상 1, 최우수 1, 우수 1, [공공부문] 대상 1, 최우수 1, 우수 1, 총 6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공모전 참가자격은 조경사업장 발주처, 설계자 또는 시공자로 응모 신청서와 응모작 판넬 및 설명서 등을 부산시 푸른숲도시과로 제출하면 된다.제출 기간은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다.부산광역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10월 중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상장이, 그리고 사업장에는 기념 동판이 수여된다.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 푸른숲도시과 도시숲경관팀으로 하면 된다.김창덕 시 푸른도시국장은 “도시의 품격은 조경에서 시작되고 시민의 행복은 일상 속 푸른 공간에서 완성된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해 ‘행복이 넘치는 공원, 정원 속의 푸른도시 부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조경 관계자와 부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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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인 오는 8월 31일 자정을 앞두고 시민들이 지원금을 기한 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사용 독려에 나섰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인 강릉시 관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가맹점은 온라인 검색 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으로 표기돼 있어 시민들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지급된 지원금 306억 5600만원 중 현재까지 약 96%에 해당하는 294억 4200만원이 사용됐다.다만 사용기한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하는 만큼, 아직 지원금을 모두 사용하지 않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소비가 필요한 상황이다.박찬영 경제환경국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큰 힘이 된다”며 “미사용 잔액이 자동 소멸되는 일이 없도록, 오는 8월 31일까지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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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동,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초당동,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초당동주민센터는 초당동 주민자치위원회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물가·고유가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강릉시 각 부서와 기관·단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소비 촉진 운동이다.초당동은 캠페인의 취지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11일 초당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관내 음식점을 이용한 데 이어 12일에는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음식점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으며 특히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권수진 초당동장은 “작은 소비 하나하나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적극 협력해 지역 상권을 직접 이용하고 응원하는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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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되찾은 날, 영웅들의 이름으로..” 강릉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5일 오전 1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시민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이날 경축식에는 광복회원과 애국지사 유족, 보훈 관련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족의 자주독립을 이뤄낸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유공자 포상으로는 고 박기만님에게 무공훈장증을 전수하고 애국지사 김진우 선생의 후손 김창래 님과 애국지사 김삼 선생의 후손 김희래 님에게 강릉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 출입로에는 나라꽃 무궁화로 가꿔진 ‘무궁화 동산’ 이 조성되며 로비에서는 강릉시 중·고등학교 학생자치연합회가 주관하는 광복절 포토존, 퀴즈 풀이, 유공자 인터뷰 등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퍼즐 맞추기, 타투 스티커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또한, 강원동부보훈지청과 협력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독립운동 사진전’ 이 함께 개최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며 “뜻깊은 자리에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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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반데기 고랭지배추 생육현장 점검
강릉시, 안반데기 고랭지배추 생육현장 점검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13일 김만호 강릉부시장이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 배추 재배단지를 방문해 고랭지 배추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국내 최대의 고랭지 배추 주산지인 안반데기는 재배면적이 148ha에 달하는 곳으로 최근 이어진 폭염과 집중호우 등 악화한 기상 여건에도 현재까지 비교적 양호한 생육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랭지 배추는 오는 8월 중·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김 부시장은 대기4리 농업인들과 함께 안반데기 고랭지 지역의 배추 생육 관리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만호 부시장은 “지속되는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따른 생육 관리를 강화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출하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현장 밀착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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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강릉경찰서 지역경제 살리기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릉소방서·강릉경찰서 지역경제 살리기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소방서와 강릉경찰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강릉시의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했다.강릉시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상생동행 릴레이’는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등이 지역 음식점 이용, 전통시장 장보기 등 일상 속 소비 실천에 함께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이번 릴레이에 참여한 강릉소방서와 강릉경찰서는 직원들이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실천에 동참했다.특히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강릉소방서와 강릉경찰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천에도 함께 나서면서 기관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한편 ‘상생동행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강원도립대학교가 지정돼 지역 음식점 이용 등 소비촉진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앞으로도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실천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기관과 시민 모두의 작은 소비 실천이 모여 큰 힘이 되는 만큼, 이번 릴레이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주체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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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앙동,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릉시 중앙동,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중앙동은 지난 13일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하고 소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응원하고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중앙동 직원들은 지역 음식점에서 함께 점심을 먹으며 지역 상권 이용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의지를 다졌다.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은 관내 음식점과 카페 이용, 지역 생산·유통 물품 우선 구매, 착한가격업소·골목형상점가·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도모하는 릴레이 방식의 소비 촉진 운동이다.최덕집 중앙동장은 “작은 소비가 모이면 지역 상권에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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