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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시장‘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2026-10-16 2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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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잇는 우리가족 진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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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하종수 경남지원장 2026년도 농지 전수조사 현장 방문
농관원 하종수 경남지원장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도 농지 전수조사 현장 방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하종수 지원장은 13일 사천사무소를 초도 방문해 당면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신뢰받는 농정 구현을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고 아울러 농지 전수조사 및 공익직불제 이행점검 등 현장 업무가 많은 시기이므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출장 시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이윽고 농지 전수조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조사 시 애로 및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행복한 직장만들기에도 힘써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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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역대급 가뭄 총력 대응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역대급 가뭄 총력 대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낮아짐에 따라 농업용수 부족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위기상황 극복 및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현재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관내 저수지는 총 70개소로 평균 저수율은 38.7%이며 이 중 평년 대비 저수율이 40% 이하로 떨어진 심각단계 저수지는 48개소로 파악됐다.이에 사천지사는 가뭄대책 추진상황실을 가동하고 심각 단계 저수지 수혜구역을 중심으로 살수차 및 소방차, 양수기 등을 동원하고 간이양수장 설치 및 하상 굴착 등을 통해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추진 중이다.이재성 사천지사장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과 가뭄은 농업인들의 생업과 직결된 엄중한 상황”이라며 농업용수가 차질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과 인력, 장비를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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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사천아카데미 제3강’ 개최
‘배움’ 으로 반짝이는 평생학습도시 사천 사천시, ‘2026년 사천아카데미 제3강’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삶의 지혜를 나눌 수 있도록 오는 8월 29일 오후 3시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사천아카데미 제3강’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정은표 배우의 ‘부모의 말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로 자신의 육아 경험과 자녀와의 소통 이야기를 바탕으로 부모의 역할과 말의 중요성을 되돌아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특히 자녀를 양육하며 겪는 부모들의 고민과 어려움에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따뜻한 소통 방법을 전해 부모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새로운 용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연은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총 90분간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8월 20일 10시부터 사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1인 2매까지 사전 예매할 수 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사천아카데미가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가정이 행복해야 지역사회도 더욱 건강해진다는 믿음으로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과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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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하반기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사천시, 2026년 하반기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세무과는 8월 12일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방세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세무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 했다.이번 교육은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부과되는 정기분 지방세의 주요 세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세 수납 및 체납업무와 주요 민원 처리, 지방세시스템 활용 등 실무 전반에 대한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반기 정기분 지방세인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의 부과·징수 업무, 업무처리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정기분 지방세 부과에 따른 납세자의 문의와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처리 방법을 안내했다.아울러 지방세 수납업무 관련 주요 사항 및 체납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해 세목별 부과부터 수납·체납관리까지 지방세 업무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사천시 관계자는 “읍·면·동 세무업무 담당자는 납세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방세 관련 민원을 처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보다 정확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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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량과학원장, 사천 가뭄 피해 현장 찾아 농가 애로 청취
국립식량과학원장, 사천 가뭄 피해 현장 찾아 농가 애로 청취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장기화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국립식량과학원장이 직접 사천지역 피해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시는 13일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이 서포면 선전리 가루쌀 재배지와 사남면 콩 재배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가뭄에 따른 작물 생육상황과 피해 정도를 살펴보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 현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 농업 연구기관의 책임자가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작물별 생육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원장은 현장 농업인들과 가뭄 피해와 영농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작물별 대응 방안을 살폈다.특히 콩 재배지에서는 국립식량과학원이 지원한 ‘깊이거름주기’농업 신기술 투입 현장을 확인하고 생육 단계별 재배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농작물 생육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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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장과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
사천시, 시장과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민원 최일선 민원 담당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분야별 특성을 고려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8월 10일 시청 민원창구분야 1일 차를 시작으로 2일 차 12일에는 복지·환경 분야, 3일 차 13일에는 복합민원 분야 순이다.이번 간담회는 시장 주재로 다양한 분야의 민원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 환경 개선과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사천시는 조례를 제정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더욱 적극적으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제도 홍보와 안내에 힘쓰는 한편 사후적인 민원 담당자 보호에 그치기보다 기관과 부서 전체가 반복 악성 민원을 조정하고 중재하는 데에 앞장서는 체제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최근 반복·악성 민원이 증가하고 연일 격무로 힘든 와중에도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이 시정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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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맞춤형‘기후위기 적응대책’본격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경상북도청 회의실에서 ‘제4차 경상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경북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후위험 진단과 향후 세부 이행과제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을 비롯해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환경연구원 임영신 박사 등 기후변화, 산업·에너지, 농수산, 산림·생태계 분야 전문가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3차 적응대책의 이행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지역별 기후리스크 분석 방향을 논의했다.지방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제4차 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시행된다.경북도는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과 연계해 산림 비중, 농업 구조, 산업단지 분포, 고령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중간보고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최근 10년 평균 폭염일수는 22.6일로 과거 10년 평균 12.2일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39.3일을 기록했다.열대야도 최근 10년 평균 8.7일로 과거 10년 평균 3.6일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특히 산불 피해가 반복되는 동·북부 산림지역과 산업단지가 밀집하고 폭염에 노출되는 포항·구미·경주 등 산업지역, 고령인구와 농업 종사자가 많은 의성·청송·영양 등 농촌지역을 주요 조사권역으로 설정해 지역별 기후위험과 취약계층의 중첩 양상을 분석하고 있다.제3차 경상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이행점검 종합점수는 2023년 76.5점에서 2024년 91.8점, 2025년 93.7점으로 개선됐다.다만 물관리 등 일부 분야의 집행력 보완과 폭염·감염병 등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보호정책 강화가 과제로 제시됐다.경북도는 앞으로 도민 설문조사와 취약계층 실태조사·집단심층면접, 기후위기 취약성 평가도구 등을 활용한 과학적 분석,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종합해 경북형 지역 리스크 목록을 확정할 계획이다.손현규 경상북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경북은 동해안과 내륙 산지, 농산어촌, 산업단지, 고령화 지역이 공존해 기후위험의 양상도 매우 다양하다”며 “과학적 데이터와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반영해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경북형 기후안전망을 만들고 지역 리스크 분석이 실질적인 사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지역 리스크와 부문별 세부이행과제를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기후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제4차 경상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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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청년들, 경북에서 ‘한국의 뿌리’ 만나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케이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과 도지사와의 만남 행사를 열고 세계 각국에서 온 재외동포 청년들과 모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의 의미를 나눴다.이번 행사는 7박 8일간 진행되는 ‘케이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 정체성 함양지원 연수 사업’의 주요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미국, 호주, 스페인, 독일 등 10개국에서 온 청년 3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한옥·한복·한식·한글·한지 등 ‘5한’ 으로 대표되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을 배우며 모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날 청년들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꿈과 포부를 나누고 모국과 재외동포 청년들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도 함께해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했으며‘사람과의 만남, 꿈너머 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오후에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전통 성년례가 열렸다.참가자들은 전통 복식을 갖춰 입고 성년례 의식을 치르며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이경곤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참가자들에게 갓을 씌우고 성년례 의식에 따라 ‘자’를 지어주며 성인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참가자들은 “성인이 되는 출발점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책임을 다짐하는 값진 경험이었다”며 “모국의 전통과 문화를 깊이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경상북도는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케이디아스포라 청년 정체성 함양지원 연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외동포 청년들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화랑의 기개와 선비의 지조, 나라를 지켜온 호국의 정신은 시대를 넘어 오늘 함께한 청년 여러분에게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경북에서의 경험을 가슴에 품고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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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제10대 김성래 회장 당선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제10대 김성래 회장 당선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8월 13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10대 회장과 임원을 선임했다.제10대 회장에는삼척시니어클럽 김성래 관장이 당선됐으며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6년 8월 29일부터 2029년 8월 28일까지 3년이다.김성래 신임회장은 현재 삼척시니어클럽 관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현장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김성래 신임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 10대 협의회장 선임과 함께 협의회 운영에 필요한 임원선임 등 주요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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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청소년 여름 사진 캠프’성료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청소년 여름 사진 캠프’성료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3주간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여름 사진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진을 매개로 참가자들의 창의적 표현 역량을 키우고 삼척의 자연과 산업,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기록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카메라 기초 교육을 비롯해 인물 촬영, 구도와 프레이밍, 지역 기록 사진, 산업 현장 촬영 등 실습 중심 교육에 참여했다.특히 삼척의 바다와 시장, 골목, 산업 현장을 직접 촬영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을 선별해 액자 형태로 제작하고 수료식과 우수작 시상을 통해 캠프를 마무리했다.완성된 작품은 삼척어울림플라자 1층에서 8월 21일까지 전시되며 시민들에게 참가자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삼척의 모습을 선보인다.시 관계자는 “사진은 지역의 가치를 기록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매체”며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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