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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반값여행 및 공룡엑스포 대비 전군민 관광객 맞이 동참 캠페인 추진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21일 고성시장 일원에서 경남고성 반값여행 및 고성공룡엑스포 대비 전군민 관광객 맞이 동참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는 경남고성 반값여행 시작과 공룡엑스포 개최에 따라 고성군을 찾는 방문객이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한 것으로 관광객 대상 위생, 친절, 바가지 요금 근절 등 주민주도 인식개선 변화를 바탕으로 관광객에게 긍정적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관광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군수와 정점식 국회의원, 고성군의회 정영환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경상남도의회 임왕건 의원, 허동원 의원, 고성지역관광추진조직 협의체 회원, (재)고성문화관광재단, 고성시장상인회 회원, 농협,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및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 참가자들은 위생, 친절, 가격 신뢰는 물론 기초질서 준수와 깨끗한 거리 가꾸기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있어야 관광객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고 재방문율을 높일 수 있다며 전군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특히 하학열 고성군수는 “관광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요소이자 지역 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바가지 요금 없는 지역, 깨끗하고 친절한 지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이 지역관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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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개그 터지고 웃음 폭발” 삼천포 가득채운 ‘가족명랑 한마당’ 성료
“몸 개그 터지고 웃음 폭발” 삼천포 가득채운 ‘가족명랑 한마당’ 성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천포학생체육관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함성과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사천시청소년수련관은 관내 28가족 98명이 참여한 가운데‘2026 가족명랑운동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특히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사천시청소년수련관 이영숙 관장이 직접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참여를 당부해 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운동회는 뻔하고 딱딱한 체육대회의 틀을 깨부수고 잘 뛰고 힘센 사람뿐만 아니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다 지칠 수 있는 연령 맞춤형 이색 종목들로 채워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게 된다고?”통통 튀는 명장면 연출 우스꽝스러운 동작으로 체육관을 웃음바다로 만든‘고릴라 달리기’부터, 박자에 맞춰 발밑으로 봉을 통과시키는 ‘파도타기 차차차’까지 관중석의 탄성과 폭소를 자아내는 명장면들이 이어졌다.철저한 손발 맞추기, 최고의 콤비 탄생 9명의 판깔이가 길을 터주고 성인 주자가 달리는 ‘징검다리 건너기’ 와 릴레이 스피드의 극치를 보여준 ‘점보스태킹 탑쌓기’등 진정한 팀워크를 선보인 종목들이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반전과 부활이 살아있는 전원 참여 과격한 몸싸움 대신 한순간의 선택으로 생존이 갈리는 ‘복불복 O X 퀴즈’ 와 집중력 단판 승부‘나는야 야구왕’을 통해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졌다.사천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오늘 하루 점수판의 숫자보다 가족이 함께 뒹굴고 웃으며 찍은 ‘인생 컷’ 이 참가자들에게 더 큰 선물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리고 따뜻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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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 쌀국수 김지안·하경태 부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대접
김안 쌀국수 김지안·하경태 부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대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안 쌀국수 김지안·하경태 부부가 9월 18일 금요일에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11명을 초청해 따뜻한 쌀국수를 대접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이웃의 정을 나누고 정서적인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지안·하경태 부부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쌀국수를 대접하고 식사하는 동안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식사를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밖에서 식사를 하거나 여러 사람과 함께 밥을 먹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해 주니 정말 고맙다”며 “맛있는 쌀국수도 먹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안·하경태 사장 부부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식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저희가 더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한 번의 식사 대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주변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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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예매권 대량구매로 공룡세계엑스포 성공 기원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예매권 대량구매로 공룡세계엑스포 성공 기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가 지난 9월 17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120만원어치를 구매하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응원했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공룡엑스포는 과거 자녀와 함께 찾았던 어르신들이 이제 손주와 함께 다시 찾을 수 있는 세대 공감의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고성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지역의 어르신들께서 마음을 모아주셔서 무엇보다 든든하다”며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엑스포가 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개막 20주년을 맞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펼쳐지며.대표 프로그램인 공룡퍼레이드, 부모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야외화석발굴체험,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미래과학연구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사전예매권 구매 및 단체 관람, 프로그램 문의는 고성문화관광재단 또는 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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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오광대보존회, 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200만원어치 구매
고성오광대보존회, 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200만원어치 구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사)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에서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200만원어치를 구매하며 성공개최에 힘을 보탰다고 9월 17일 밝혔다.고성오광대는 고성을 대표하는 전통 탈춤으로 보존회는 오랜 세월 전승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문화의 뿌리를 지켜왔다.고성오광대보존회 전광열 회장은 “오광대가 고성의 오랜 전통을 대표한다면, 공룡엑스포는 지금의 고성을 전국에 알리는 얼굴”이라며 “전통을 지켜온 사람들이 먼저 엑스포를 찾아 응원하는 것이 지역 문화단체의 몫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고성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고성의 문화를 지켜온 보존회가 먼저 나서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엑스포가 고성 문화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도록 끝까지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사전예매를 이용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사전예매권 구매 및 단체 관람 문의는 고성군문화관광재단 또는 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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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독감 유행 조기 확산에 예방접종 앞당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독감 유행주의보가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지난 9월 11일 발령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집단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고위험군의 중증화를 예방하기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다.당초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2회 접종 대상자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상황을 고려해 1회 및 2회 접종 대상자의 접종 일정을 통일해 시행한다.특히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발생과 중증화 위험이 높은 어르신의 접종 일정도 앞당긴다.양양군의 경우 6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10월 6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 등 보건기관에서는 10월 19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접종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6-20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도 10월 12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시작된다.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으로 신규 XFG 백신을 활용해 연 1회 접종한다.면역저하자는 필요에 따라 2회 접종이 가능하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10월 12일 70세 이상을 시작으로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접종 대상자는 해당 일정에 맞춰 인플루엔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받을 수 있다.예방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다만 의료기관별 백신 보유 상황과 접종 가능 대상 등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이나 관할 보건소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또한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접종 대상별 위탁의료기관과 접종 시행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양양군 관계자는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예년보다 이르게 발령된 만큼 어린이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특히 어르신들은 연령별 접종 일정을 확인해 적기에 접종받으시고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는 가능하면 인플루엔자 백신과 함께 접종해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위탁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백신 수급과 접종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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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년도 창의시책 보고회’ 개최
양양군, ‘2027년도 창의시책 보고회’ 개최 (양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창의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미래 전략과 신규 시책 발굴에 머리를 맞댔다.이번 보고회는 군민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답을 찾는 창의적인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시책이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타당성과 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시 우선 반영하는 등 재정적 뒷받침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직사회 전반에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정책 발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안 시책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포상·격려했다.심사 결과, 도시계획과와 관광문화과가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도시계획과는 물치지구 전선 지중화사업 구간에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자수 가로수길을 조성하는 사업과 함께, 풍력·풍량 여건이 우수한 강변지역의 가로등을 친환경 풍력 가로등으로 교체해 전력비 절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동시에 추진하는 사업을 제안했다.관광문화과는 낙산해변 광장 일원에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야간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사업과 남대천 수변경관 및 동해바다 조망을 활용한 터보짚라인 조성사업을 제안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새로운 체험형 콘텐츠로 확장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김정중 양양군수는 “민선 9기의 실질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책상 위에서 만들어지는 행정이 아니라 군민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답을 찾는 창의적인 시책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2027년부터는 전 직원이 새로운 시각에서 군정을 고민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 적극 제안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군은 앞으로도 창의시책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사업화 가능성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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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38선 역사 따라 걷는 ‘38선을 걷다’ 첫 개최
양양군, 38선 역사 따라 걷는 ‘38선을 걷다’ 첫 개최 (양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현북면사무소는 오는 10월 3일 현북면 38평화마을과 38선 숨길 일원에서 ‘38선을 걷다 38선 숨길 역사 트레킹’을 처음으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38선이 지나는 현북면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참가자들이 가을 정취 속에서 역사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양양군은 6·25전쟁 당시 국군이 최초로 38선을 돌파한 역사적 장소다.1950년 10월 1일 국군 제3사단 제23연대가 양양지역에서 처음으로 38선을 돌파했으며 이날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해 10월 1일이 국군의 날로 이어지고 있다.트레킹 코스는 38체험관을 출발해 38평화마을 안길과 송이길을 거쳐 다시 38체험관으로 돌아오는 총 5.7㎞ 구간으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참가자들은 38선의 역사와 당시 지역 주민들의 생활상을 느끼며 가을빛으로 물든 마을길과 38선 숨길을 걸으며 양양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행사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200명씩 총 400명을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고고양양’앱을 통해 선착순 사전 예약하면 된다.행사 당일에는 트레킹뿐만 아니라 주민자치회 하늘소리 북공연, 군부대 전투복과 장비 전시·체험, 지역 부녀회 먹거리 판매 등 부대행사도 운영된다.현장에서 직접 만드는 짜장면과 탕수육, 도토리묵, 메밀전 등 지역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트레킹 완주자에게는 양양 햅쌀 1㎏을 증정한다.사전 예약 참가자는 38평화마을 숙박시설과 캠핑장 이용료를 4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이용 시 고고양양 앱의 참가 접수 완료 화면을 제시하면 된다.김상철 현북면장은 “이번 행사는 교과서에서 배웠던 38선의 역사를 실제 현장에서 걷고 느껴보는 역사 트레킹”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양양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기면서 자유와 평화의 의미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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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전통예술진흥회, 제13회 정기공연‘청아 춤의 나래를 펴다’개최
청아전통예술진흥회, 제13회 정기공연‘청아 춤의 나래를 펴다’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부계면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사단법인 청아전통예술진흥회가 지난 9월 19일 부계복합교류센터 2층에서 제13회 정기공연 ‘청아 춤의 나래를 펴다’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타모리국악단 이선아 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밤풍물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한국청아선비춤, 대구입춤, 달구벌북춤, 얼쑤민요, 태평가무,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특히 청아전통예술진흥회의 대표적인 전통춤인 한국청아선비춤을 비롯해 전통춤과 민요, 국악연주가 어우러지며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전통예술에 현대적인 공연 요소를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오늘 이 자리에서 느껴지는 공연의 열기와 에너지가 군위가 더욱 발전해 나가는데 큰 힘의 원천이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가을의 정기를 듬뿍 받아가시고 전통예술의 흥과 멋을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부계복합교류센터가 지역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서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청아전통예술진흥회 관계자는 “제13회 정기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계면을 중심으로 꾸준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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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힐링 체험‘ 드림 휴스테이 ’진행
군위군 드림스타트, 힐링 체험‘ 드림 휴스테이 ’진행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9일 사례관리 아동들을 대상으로 일상의 긴장과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템플스테이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사찰인 ‘팔공산 석굴암’과의 연계를 통해 평소 익숙한 생활환경을 벗어나 우리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를 접하고 사찰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생활 모습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템플스테이는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아동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서적으로 환기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 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마음의 여유를 찾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이번 템플스테이가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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