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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현장 중심·소통 행정 돋보인 ‘100일’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현장 중심·소통 행정 돋보인 ‘100일’
[AANEWS]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10일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경찰병원 분원 유치,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 선정, 아트밸리 아산 등 아산의 가치와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아산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취임 100일 소회를 밝혔다.
민선 8기 아산시정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던 조 부시장은 취임 직후 17개 읍면동 순회,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 등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며 숨 가쁜 100일을 보냈다.
조 부시장은 ‘공직자 개개인이 자부심과 소명 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때,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도 제공될 수 있다’는 평소 소신을 바탕으로 공직자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수평적 조직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17개 읍면동 순회 때에는 “대민 행정 최일선에서 일하는 읍면동 직원들은 아산시정의 얼굴”이며 “시민과 행정 사이에 훌륭한 가교역할을 해주고 계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개선 여부를 면밀하게 체크하기도 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100일을 보낸 조 부시장은 당분간 더 숨 가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우선 코로나19 여파로 3년간 중단됐던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가 화려한 부활을 앞두고 있다.
조 부시장은 오랜만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축제를 앞두고 안전 관리 계획을 수립, 점검하고 있다.
지역 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은 물론, 축제 관련 시설물과 행사장 안전 점검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여기에 2024년도 중앙부처 예산안 제출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각 실국은 아산시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 확보를 위해 사전 설득 논리 개발부터 개연성 구축, 필요 자료 준비 등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조 부시장은 자신과 경험과 인맥을 활용해 각 부서의 정부 예산 확보 노력을 측면 지원하며 힘을 모으고 있다.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맞이한 산불집중 예방 및 감시 대책 시스템 운영도 빼놓을 수 없는 그의 업무다.
조 부시장은 “아산의 눈부신 발전 속도를 확인하고 체감하며 보낸 100일이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국가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 아산에서 일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경귀 시장님이 힘 있게 추진하고 있는 굵직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에도 계속 귀 기울이면서 민선 8기 행정이 시민의 일상을 더 새롭고 신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또한 동료 공직자들이 마음껏 재능과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조직 문화 환경 조성에도 관심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9년 충남 청양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조 부시장은 34년 경력의 행정 전문가다.
충남도청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정혁신팀장, 농림축산국 농업정책과 농정기획팀장, 공보관 등을 거치며 농정과 홍보 분야 전문가라는 평을 받아 왔다.
2023년 1월 2일 아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뒤로는 섬세하고 친근한 리더십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섬세한 업무 추진 능력으로 아산시정의 혁신을 뒷받침하면서 ‘아산시정의 훌륭한 조력자’로 평가받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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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저층주거지 집수리비용 지원해드려요”
강북구, “저층주거지 집수리비용 지원해드려요”
[AANEWS] 강북구는 저층주거지에 사는 주거취약가구 및 반지하 가구에게 집수리비용을 지원하는 ‘2023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7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중증장애인 등 주거취약가구 20세대 및 반지하주택 거주자 20세대이다.
단, 공고일 기준 해당 주택의 사용승인일이 10년 이상 경과해야 한다.
지원 사항은 단열·방수·창호·설비 공사 등 주택성능개선공사 빗물 유입 방지시설 및 방범시설, 소방안전시설 등 안전시설공사 내부 단차 제거, 안전 손잡이 설치 등 편의시설공사 등이다.
구는 집수리 보조사업으로 선정된 주거취약가구에게 공사비용의 80%, 반지하주택 가구는 공사비용의 50%의 금액을 보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강북구청 6층 주택과로 방문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주거취약가구의 경우 4월 10일부터 19일 반지하주택의 경우 4월 20일부터 26일까지다.
구는 소득기준 및 중요도 등을 고려해 지원대상자 40가구를 먼저 선발한 후, 4월까지 심의대상을 확정하고 현장조사 및 공사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서울시의 보조금 심의를 거쳐 6월부터 집수리 공사를 진행하며 보조금은 11월 경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구비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집수리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북구 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게 강북구에 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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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회 건강 한마당 행사 개최
아산시, 제6회 건강 한마당 행사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8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제6회 건강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 건강 정보와 체험활동 부스가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 나온 가족 단위 시민들을 비롯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전에는 장구 난타와 태권도 시범 등 온양3동 주민자치회와 함께한 무대공연과 점핑기구를 활용한 점핑공연 등 신체활동 관련 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또, 신정호 둘레길 걷기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봄날의 신정호 주변 자연과 경치를 감상하고 건강생활실천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기쁘다”며 “아산시민의 건강을 위한 행사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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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탕정면 벚꽃 걷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7회 탕정면 벚꽃 걷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AANEWS] 아산시 탕정면에서 지난 8일 ‘제7회 탕정면 벚꽃 걷기대회’가 열렸다.
걷기대회는 탕정 벚꽃 축제위원회 주최 탕정면 주민자치회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협찬이 뒤따랐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옆 공원을 시작으로 삼성로 벚꽃길, 둘레길 일원을 걸으며 따뜻한 봄날을 함께했으며 걷기대회에 이어 동아리 경연대회와 초대 가수 공연, 경품권 추첨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엄신호 탕정면 벚꽃 축제위원회 위원장은 “걷기대회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산에서 가장 살기 좋은 탕정면이 될 수 있도록 박경귀 아산시장님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주민 모두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걷기대회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충남의 심장 아산시, 그 아산시의 심장 탕정면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
오늘 걷기대회가 시민 여러분이 합심해 탕정면을 한층 발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희영 의장은 축사에서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내년에는 탕정면 벚꽃 걷기대회가 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도 운영됐다.
이날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와 탕정면 보건지소에서 복지와 기초건강 상담을,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어려운 이웃 발굴 동참 홍보활동을 펼쳤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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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송천동새마을부녀회 봄꽃화단 조성
강북구, 송천동새마을부녀회 봄꽃화단 조성
[AANEWS] 서울 강북구는 식목일을 맞아 지난 4일 송천동새마을부녀회와 동 직원들이 탄소제로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송천동 주민센터와 응달말 어린이공원 화단에 꽃과 나무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동직원, 동네주민 등 약 30여명이 참여해 동주민센터와 인근의 나지를 활용해 지면을 정비하고 나무와 각종 꽃을 심었다.
오민영 송천동새마을부녀회장은 “4월 중순 꽃 400개를 심고 나무를 심어 미래세대를 위해 환경보호와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재옥 송천동장은 “EU, 영국, 독일 미국 등 탄소중립 목표를 법제화해 적극적인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다”며 “우리 동 차원에서도 나무심기, 꽃심기 등을 통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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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밸리 아산 제1회 아산온천 벚꽃축제’ 뜨거운 호응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아산온천 벚꽃축제’ 뜨거운 호응
[AANEWS]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아산온천 벚꽃축제’가 지난 8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산온천 광장 일원에서 진행된 축제에는 실력 있는 예술가들이 공연에 나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사했다.
오전 1부에는 국악예술단 소리락, 아산시민 관악단 등 지역 예술단체가 오후 2부에는 아산시립합창단, 이창환밴드, 라온콰르텟, 혼성그룹 쿨의 김성수 등이 공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온천산업박람회 홍보 등도 활발히 진행됐다.
또, 음봉면 이장협의회·체육회·발전협의회 등 다수의 음봉면 기관단체가 무료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했으며 선문대와 호서대 자원봉사자들은 물리치료, 솜사탕·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해 축제의 장을 넓혀줬다.
행사장을 찾은 박경귀 시장은 “‘아산온천 벚꽃축제’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온천산업박람회 유치에 성공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아산온천 벚꽃축제’가 명품 온천 도시 아산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10년, 20년 지속되는 축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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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걸어서 만나는 유럽의 작은 정원~
노원, 걸어서 만나는 유럽의 작은 정원~
[AANEWS] 서울 노원구가 봄을 맞아 하천변을 포함 주요 산책로 공원 등에 유럽을 연상케 하는 특화화단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싱그러운 봄을 맞아 형형색색의 꽃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산책로를 걷는 힐링의 시간을 통해 구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먼저 구민들의 주요 산책로인 하천변에 특화 화단을 조성한다.
당현천, 중랑천, 우이천 총 2320㎡에 목마가렛, 오스테오스펄멈, 메리골드, 페라고늄 등 25종의 봄꽃을 식재한다.
흰색, 분홍, 연보라 등 파스텔 색의 화사한 꽃들이 본격적인 봄을 알린다.
특히 당현천에는 유럽여행을 테마로 특화화단을 조성했다.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그리스의 랜드마크 조형물을 설치하고 나라를 대표하는 꽃을 심었다.
잎의 색감이 좋은 관목 및 초화류 등이 유럽풍의 고급정원을 연상케 한다.
당현천 특화화단은 봄부터 가을까지 연속해서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개화시기가 다른 수종을 식재한 것이 특징이다.
지상 3.5m에서 떨어지는 3개의 꽃폭포도 볼거리다.
가는 곳마다 꽃을 볼 수 있도록 도로와 인도에 걸이 화분도 설치한다.
동일로 노원로 등 8개 주요 노선의 가로등과 당현교, 한내교를 포함 12개 주요 보행 육교 등의 약 35㎞가 대상이다.
걸이화분은 개화기간이 길고 색상이 다양하며 늘어짐이 풍성한 페튜니아를 중심으로 일일초, 백일홍, 베고니아 등 18종의 다양한 꽃들로 구성했다.
가로등에 810개, 육교 등 난간에 총 2269개가 설치된다.
봄 화분은 7월까지 유지 관리를 하고 9월경부터는 가을꽃으로 교체되어 구민들을 찾아간다.
노원의 대표 힐링타운도 봄꽃으로 새단장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나온 회중시계를 가진 토끼를 따라가면 불암산 나비 정원 뜰에서 동화여행을 떠날 수 있다.
이 곳에는 튤립, 수선화, 수국 등 21종 4,311본이 심겨져 나비정원에서 나비를 체험하고 나온 아이들이 화려한 꽃들과 함께 동화나라로 들어서게 된다.
공릉동 화랑대 철도공원 아바타트리도 봄옷을 입을 예정이다.
높이 7m, 너비 10m규모의 나무 형태의 조형물에 수국, 임파첸스, 한련화, 나비란, 가우라 등으로 1,078개의 봄꽃 화분이 설치된다.
영화 아바타 속 신비한 나무를 모티브로 해 만들어진 아바타트리는 새로이 봄꽃으로 장식되어 화랑대 철도공원을 찾을 관람객들에게 포토존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새봄을 맞아 노원의 곳곳이 꽃으로 단장 중”이라며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힘든 일상을 사는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꽃을 보며 잠시라도 미소 지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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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민생 경제 회복 돕는다
송파구, 민생 경제 회복 돕는다
[AANEWS] 송파구가 서울시와 손잡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근로자에게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과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송파구는 코로나19 발생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근로자에게 총 25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또한, ‘송파구 희망플래너’와 156억원 ‘대규모 융자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왔다.
먼저, 구는 일자리를 늘리면서 경영 부담은 줄이기 위해 올해 신규 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 기업체에 고용장려금을 지급한다.
채용 3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사업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월로부터 3개월 간 고용을 유지한 경우에 한해 1인당 300만원씩, 업체당 최대 10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실업 예방을 위해 무급휴직 근로자에게는 최대 15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송파구 관내 50인 미만 기업체 소속으로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월 7일 이상 무급휴직하고 5월 31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한 근로자다.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 신청 가능하다.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과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모두 이달 30일까지 송파구청 경제진흥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누리집 또는 전담 안내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지원금 지급 시기는 고용장려금은 오는 7월, 고용유지지원금은 6월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서울시와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과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송파구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주축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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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북토크’에서 알아보는 한의사의 건강비법
‘한방 북토크’에서 알아보는 한의사의 건강비법
[AANEWS] 한방산업특구 서울약령시에 위치한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구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한의학 건강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방 북토크’를 개최한다.
‘한방 북토크’는 ‘2023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한의학 서적을 저술한 한의사가 계절별 건강정보, 한의학 역사 지식 등 건강비법을 알려주는 강좌다.
강연은 한의사 강의와 참여자 Q&A, OX퀴즈 등 소통형 강의로 구성됐으며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로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한방 북토크’는 4월 26일 ‘사상체질과 건강’을 시작으로 5월 31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김남일 교수의 ‘한 권으로 읽는 동의보감’, 6월 28일 前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안덕균 교수의 ‘한국 약초 처방 가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6일에 ‘사상체질과 건강’을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첫 ‘한방 북토크’는 유준상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유준상 교수는 동서양의 사상체질과 이제마 각종 질병과 사상체질의 연관 관계 한약, 처방과 경혈, 경락, 침구에 대한 한의학적 상식 및 사상체질적 접근 등을 중심으로 유익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장소는 서울한방진흥센터다.
강좌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25일까지 ‘동대문구 누리집’ 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관계자는 “‘한방 북토크’를 통해 다양한 한의학 건강정보를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북토크 강연이 있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한의약박물관도 무료개방이니 전시 관람까지 하고 가시길 추천드린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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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시민과의 대화 주민 건의사항 검토보고회 개최
거제시, 2023년 시민과의 대화 주민 건의사항 검토보고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종우 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18개 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민과의 대화 주민 건의사항 검토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부터 18개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 2023년 시민과의 대화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주민건의사항 491건 중 도로 확장, 재·포장 등 도로분야의 건의사항이 120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기타분야를 제외한 문화·예술·체육분야 43건 산림·공원분야 43건 농·수산분야 36건 순으로 순위를 나타냈다.
건의사항에 대해 담당부서에서는 정확한 건의 내용 파악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건의자와 면담을 하는 등 해결을 위해 적극 검토한 결과 완결 73건 처리중 260건 장기검토 118건, 처리불가 40건으로 집계됐다.
박종우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은 ‘시민들과의 약속’인만큼 해결 가능한 사항은 사업비를 확보해 조속히 추진해달라”며 “ 처리불가하거나 장기간 시간이 소요되는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건의자에게 그 사유를 설명하고 대안을 모색해 ‘시민이 감동하는 행정’을 펼쳐주기를 바란다”며 당부했다.
향후, 시는 예산사정, 법적·제도적 한계에 따른 장기검토, 처리불가 건의사항에 대해서 예산 상황 및 관련 법령 개정사항 등 여건 변화에 따라 추진가능 여부를 재검토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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