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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감축 사업장’ 환경전문가 자문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산업부문 대기오염물질을 자발적으로 감축,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동참한 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전문가 자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장·시설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대기오염물질 감축 방안을 찾기 위한 전문가 자문은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사업장 가운데 자발적 감축을 추진 중인 업체로 전문가 자문 희망 기업, 전년도 할당량 대비 초과 배출량, 사업장 규모 등을 고려해 15개 업체를 선정했다.
전문가 자문은 대전충남 환경보전협회 추천을 받은 대기 분야 전문가 5명이 각 3개 사업장을 맡아 기업 요청 사항에 대한 자문과 기술 지도 방식으로 이뤄진다.
도는 2021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 141개 사업장과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7개 사업장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에 대한 인식을 확산·공유해 왔으며 협약 사업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 지원도 추진 중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각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관련 기술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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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면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내수면 어종의 봄철 산란기를 맞아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한달 동안 불법어업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시군과 해수부, 서해어업관리단, 경찰 등과 합동으로 유어객 밀집지역과 어업이 활발한 호수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유해어법 불법어구를 이용한 포획채취 내수면 수산자원 포획·채취 금지 기간·구역 및 체장을 위반하는 행위 등이다.
불법어업자가 소유하거나 소지한 어획물, 어구, 폭발물 또는 유독물은 전량 몰수하며 누범자는 가장 중한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 무지에 의한 불법어업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도와 해양수산부는 유튜브를 통한 유어행위와 불법어업 예방 홍보 및 유어객 밀집지역 등에 불법어업 예방 홍보 현수막을 부착 계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태현 도 해양수산국장은 “내수면 수산 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비어업인들의 위법행위 방지와 어업인들의 의식 개선을 위한 현수막 게시 등 불법어업 예방 활동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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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 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10일 홍성 출신 소리꾼 장사익 씨가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캠페인의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서 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장 씨는 국악과 가요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목소리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넘나들며 삶의 희노애락을 노래하는 가수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과거에도 고향 발전 및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과 공연 수익금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준 장 씨는 “나의 뿌리인 충남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좋은 제도를 알리는 데 함께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돼 고향을 살리는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 중이며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기부는 ‘고향사랑이음’을 통해 할 수 있고 오프라인 기부는 가까운 농협에서 가능하다.
도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캠페인을 지속해 기부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캠페인에는 앞서 배우 강부자 씨와 정흥채 씨, 나태주 시인, 개그우먼 안소미 씨가 참여한 바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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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농업 위한 밑거름 마련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중앙 및 지방정부의 농정기조 변화와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반영한 ‘제4차 충남농업과학기술 중장기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농업과학기술 중장기 연구개발 계획은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하는 농촌진흥사업의 연구개발 계획으로 ‘농촌진흥법’ 제5조에 따라 도의 농업기술 발전에 관한 중장기 목표와 기본방향, 추진과제를 담아 수립·추진한다.
‘농업기술 혁신으로 힘쎈 충남농업 구현’을 목표로 한 이번 계획은 지난 제3차 계획의 주요 성과와 한계, 대내외 여건 분석 등을 바탕으로 4대 전략 8대 과제를 수립했다.
4대 전략은 종자주권 확보와 안전 먹거리 공급 기반 강화 농업 디지털 전환 촉진 농업 부분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그린바이오 기술 확보 및 농식품산업 활력 제고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과제로는 도내 주요 작물 신품종 개발 및 우량 종자 보급 이상기상 대응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한 재배 기술 개발 주요 병해충 진단·예찰·방제 기술 개발 및 농산물 안전성 향상 노지작물 스마트 농업기술, 시설원예 정보통신기술 적용 재배 기술 등 디지털 전환 등을 추진한다.
또 농업환경 변동 예측 및 기후 적응작물 재배 기술 개발 탄소저감 농업기술 실용화 확대 및 친환경 재배 기술 개발 유전자원 수집 및 특성 검정, 디지털 육종 활용 기술 개발 곤충자원 산업적 활용 기반 구축, 고부가가치 가공 기술 개발 등의 과제도 담았다.
도는 이번 제4차 계획으로 농촌진흥청 전략목표 체계와 연계해 중앙·지방 간 농업 부분 연구개발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연구 분야에 집중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방침이다.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은 “미래의 농업은 다른 산업 못지않게 연구개발에 따른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자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산업”이라며 “이번에 수립한 중장기 연구개발 계획이 우리 도의 농업 발전에 더 효율적이고 알맞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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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쓰담쓰담 그림책 마음 안기’
아산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쓰담쓰담 그림책 마음 안기’
[AANEWS]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800여만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 배방도서관은 5월부터 7월 중 ‘쓰담쓰담 그림책 마음 안기’라는 주제의 임신·출산·육아 관련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만남’ 6월 ‘봄’ 7월 ‘나다움의 발견’, ‘심리상담’이란 주제의 그림책을 통한 공유와 치유, 성장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13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배방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임신·출산 특화도서관인 아산시 배방도서관은 그동안 임신·출산 관련 프로그램과 장서 구성에 힘써왔다”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더욱 다채로운 특화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졌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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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추진
아산시, ‘2023.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추진
[AANEWS] 아산시가 지난 7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읍면동장,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을 진행했다.
‘아산을 부탁해. 시민이 만들어가는 자치 복지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마을 안전망에 대해 재인식하고 복지 리더로의 도약 기반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지현 서울시 남가좌2동장의 ‘시민이 만들어가는 자치 복지 이야기’, 이미경 시 행복키움지원팀장의 ‘행복키움추진단의 역할 및 활동수첩 안내’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박경귀 시장은 “시민이 만들어가는 복지의 선도주자로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시는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 도시 아산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이 역량 있는 복지 리더로의 성장과 자치 복지 아산을 위한 나침반이 돼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선도적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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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자원과, 제주도까지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아산시 농촌자원과, 제주도까지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AANEWS]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가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주도까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시에서 열린 농촌지도자연합회 제36주년 충남-제주도 자매결연 연찬회에 참석한 농촌자원과 직원들은 충남 15개 시군과 제주특별자치도 농촌지도자 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현수막을 통한 적극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 “성공적인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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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 후계농업경영인 역대 최다 선발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올해 청년 후계농업경영인 34명을 선발했다.
이는 역대 선발 중 가장 큰 규모다.
시는 청년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청년들이 농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청년 후계농업경영인 34명, 일반 후계농업경영인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청년 후계농에게는 월 최대 110만원의 생활 안정 자금이 최장 3년간 지원되며 후계농업경영자금지원 조건도 대폭 완화돼 희망자에게 5억원 한도 융자가 지원된다.
또, 농지은행을 통한 비축농지 우선 임대 영농 경영·투자 컨설팅 청년 농업인 교육 확대 운영 지역 청년 농업인 네트워크 활성화 등의 혜택도 지원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 농업인 육성은 미래농업을 위한 핵심 과제다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 청년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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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에이즈 예방 교육 진행
아산시,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에이즈 예방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대한에이즈협회 대전·충남·세종지회와 함께 청소년 눈높이 맞춤 에이즈 예방 교육을 추진 중이다.
최근 10대 청소년층에서도 HIV/에이즈 감염병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 속에 시는 지난 5일 한올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9개 중고등학교 대상 에이즈 예방 교육에 나서고 있다.
신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HIV감염과 에이즈의 차이점 감염경로 에이즈 및 성 매개 감염병예방법 조기 검진 및 치료의 필요성 보건소 무료 에이즈 익명검사 안내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교육이 제공된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성적 호기심이 높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정보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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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보육과, 아동보호 체계 우수지자체 ‘서울 노원구’ 방문
아산시 아동보육과, 아동보호 체계 우수지자체 ‘서울 노원구’ 방문
[AANEWS] 아산시 아동보육과가 지난 7일 공공 아동보호 체계 구축 우수지자체인 서울시 노원구를 방문했다.
이날 아산시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은 서울시 노원구 아동청소년과를 찾아 아동보호 사례관리사업과 아동복지사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아동보호 서비스 및 운영사례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현황을 공유하며 아동보호 전담 요원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아동보호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 노원구와 상호보완적 업무 진행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보호아동의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업체계 연계 및 양육상황점검을 격월 1회 이상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아동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아동 심리검사 및 심리 치료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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