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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탄천변 16개 교량 구조물 1107개 설치
성남시, 탄천변 16개 교량 구조물 1107개 설치
[AANEWS] 성남시가 지난 9일 탄천변 16개 교량에 구조물 1107개 설치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는 상판 구조물에 과다한 하중 및 진동으로 인한 균열, 붕괴 등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구조물를 임시로 설치해 낡은 구조물이 안정될 수 있도록 긴급하게 시행한 조치이며 구조물 안정성이 확보된 후 제거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민원신고가 있었던 수내교, 불정교, 금곡교, 궁내교 4개 교량은 비파괴 검사, 철근 탐사, 포장 하부 균열 검사를 추가한 정밀안전점검을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재 보행 및 차량의 통행이 일부 제한된 불정교, 수내교, 금곡교 통제 해제의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분당 탄천의 다른 14개 교량은 비파괴 검사를 포함한 정밀안전점검을 오는 4월 21일까지 실시해 구조물의 안정성을 판단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상세하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관내 나머지 192개 교량은 오는 4월 14일까지 자체 점검을 실시해 교량의 위험성 여부를 판단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대해서는 과한 것이 부족한 것보다 낫다”고 말하며 생각으로 시민이 안전한 성남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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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 ‘줍GO, 줄이GO, 즐겁GO 금천’ 실시
금천구,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 ‘줍GO, 줄이GO, 즐겁GO 금천’ 실시
[AANEWS] 금천구는 4월 8일 제1회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 ‘줍GO, 줄이GO, 즐겁GO 금천’을 안양천에서 개최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로 ‘Ploke’와 ‘Walking’의 합성어다.
조깅을 하는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줍GO, 줄이GO, 즐겁GO 금천’은 생태환경을 보존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8개의 자원봉사 동아리와 함께 진행했으며 8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전 7시 30분 안양천 다목적광장 인근에 모여, 경로 및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8시부터 9시까지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경로는 금천교 방향과 독산역 방향 두 가지 코스로 진행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른 시간에도 작은 실천을 통해 깨끗한 금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줍GO, 줄이GO, 즐겁GO 금천’ 캠페인이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자원봉사문화가 더욱 확산하 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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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발의,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 조례’ 통과
한채훈 의왕시의원 발의,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 조례’ 통과
[AANEWS] 경기도 의왕시의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에서 한채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왕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을 원안 가결로 통과시켰다.
조례안 주요 내용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한 시장의 책무 규정 매년 청년고용촉진을 위한 청년일자리 창출 기본계획 수립 청년 미취업자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앙행정기관 또는 타 지자체 및 일자리 관련 기관 등과 협력 업무 추진 등에 대한 사항이 담겼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추진하는 기관이나 단체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 등에 행정적 지원도 가능해진다.
특히 이번 조례 제정에 따라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미취업 청년 의왕시민들이 일자리와 관련해 직간접적인 혜택을 볼 예정이다.
한채훈 의원은 “의왕시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의왕시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및 사회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의왕시를 만들고자 ‘청년일자리, 청년주거, 청년참여’ 등 청년3대비전을 세우고 의정활동을 해왔는데 첫째 과제인 청년일자리에 도움이 되는 조례를 발의해 가결되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남은 의제도 해결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한채훈 의원은 만31세 1991년생으로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와 충청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성남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서울특별시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대화기구 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과 청년지방기초의원협의회 부회장이라는 당직을 맡아 청년세대 정치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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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디지털 문해학습장 수강생 모집
강북구, 2023년 디지털 문해학습장 수강생 모집
[AANEWS] 서울 강북구는 구민 누구나 디지털 기기 활용에 소외되지 않고 디지털 학습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디지털 학습프로그램을 6월부터 강북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50세 이상의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스마트폰과 카카오톡 기초·중급 키오스크 기초·중급 단어로 풀어보는 4차 산업혁명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전화 및 강북구 늘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강북구 평생학습관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 늘배움터 누리집에서 확인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강북구 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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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매입임대주택’160호 입주자 모집
용인특례시,‘매입임대주택’160호 입주자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가 저소득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매입임대주택 160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해 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재계약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2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용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주거지원시급가구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저소득 고령자가 1순위다.
2순위는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 이하 등록 장애인이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 대상자는 접수일로부터 약 3개월 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개별 통보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특례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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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으로 치매 걱정 뚝
강남구,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으로 치매 걱정 뚝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집 가까운 곳에서 치매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수서 보건분소와 세곡 보건지소에서 치매 조기 검진을 제공한다.
2023년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10.34%로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을 정도로 치매환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중증으로의 진행을 지연시키고 증상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강남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총 7228건의 치매 검사를 실시했는데, 올해는 구민들이 더 편하고 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확대했다.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서 보건분소에서 매월 셋째주 금요일 오전 9시~12시에, 세곡 보건지소에서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 오전 9시~12시에 운영한다.
또 복지관과 MOU를 체결하고 분기별 방문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공임대단지를 찾아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검사결과 인지 저하 소견이 보이면 센터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 이외도 치매 상담 및 교육,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치료비 지원, 인지건강 프로그램 제공 등 맞춤형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치매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구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18년 수서동, 2020년 세곡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으나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중단되면서 마을 조성 사업이 지연됐다.
올해 다시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시작으로 치매안심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가 지역 사회 일원으로 적응하며 살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안전망을 구축한 마을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더 가까이 토닥토닥’을 진행하고 있고 5월에는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치매안심마을을 위한 운영위원회 운영 맞춤형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지역 상점과 함께하는 치매안심지킴이 지정 치매예방 인식개선 치매안전 환경조성을 목표로 치매안심마을 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확대해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 관리를 지원하겠다”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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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차량 취득세 감면 대상 확인 하셨나요?
용인특례시, 차량 취득세 감면 대상 확인 하셨나요?
[AANEWS] 용인특례시가 차량 취득세 감면제도 안내를 위해 홍보물을 제작해 차량등록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관내 자동차 매매상 등에 비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차량 취득세는 납세자가 직접 신고 납부하도록 돼 있고 감면 혜택도 직접 신청해야 적용 되는데, 시민들이 감면 대상인지 몰라 취득세를 납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다.
이미 취득세를 납부한 경우라도 등록일로부터 5년 이내 감면신청 및 경정청구를 하면 취득세 환급도 받을 수 있다.
차량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우선 취득세를 100% 감면받을 수 있는 경우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명의 차량이다.
이 경우 가족과 공동명의인 경우에도 적용이 된다.
6인승 이하의 승용차는 2000CC 이하의 차량만 감면이 가능하다.
취득세를 감면받으면 1년간 소유해야 하며 공동명의일 경우 세대가 분리되면 감면 세액이 추징되므로 감면 후 1년간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 18세 미만 자녀를 3명 이상 둔 다자녀 가정도 최대 200만원까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0만원을 초과하면 산출세액의 85%를 감면받을 수 있다.
승용차의 경우 배기량 기준은 따로 없지만 6인승 이하 승용차의 경우 최대 14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감면의 경우 공동명의는 부부로 한정하며 감면 적용 후 1년간 의무적으로 차량을 소유해야 한다.
친환경 자동차 세제지원으로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도 취득세 감면 혜택이 있다.
이 경우 산업통상자원부가 고시한 차량 종류만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최대 40만원, 전기차는 최대 140만원까지 감면된다.
이 밖에도 비영업용 경형 승용차를 취득하면 최대 75만원까지 취득세 감면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차량을 새로 취득하는 시민들은 취득세 감면 대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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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피해 지원 위한 피해 현황 접수
당진시, 산불피해 지원 위한 피해 현황 접수
[AANEWS] 당진시가 2일 대호지면 사성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관련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오는 14일까지 각 읍면동에서 피해 신고를 접수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일 당진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피해 상황 및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된다.
산불로 인해 주택·창고·비닐하우스·축사 등의 건축물이나 농산림 작물, 가축 등이 피해를 입은 경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5일로부터 10일 이내인 14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재난 피해신고서를 작성·제출해야 한다.
피해 신고 접수를 완료하면 담당 부서에서 현장을 확인한 후 피해 금액을 산정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 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 관계기관·단체, 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습·복구를 위한 합동 피해조사를 추진하는 등 산불피해 주민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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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추진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추진
[AANEWS]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7일 송산면 상거리 야산에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을 맞아 탄소중립실천운동 일환으로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충남권 산불로 인해 소실된 숲 복원 및 탄소중립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고자 시회장단과 읍면동회장 및 시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충청남도새마을회에서 지원한 소나무 640그루를 심었다.
한민섭 지회장은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을 발표한 당진시와 손잡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매년 나무 심기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와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는 이번 나무 심기 행사 외에도 탄소중립실천 지도자 양성 교육, 친환경 제품 만들기 및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3R 자원모으기, 도로변 및 꽃동산 꽃길 가꾸기 등 다양한 탄소 배출량 저감 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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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이용자 동행 서비스 시행
당진시립도서관, 이용자 동행 서비스 시행
[AANEWS]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및 취약계층 이용자를 위한 '이용자 동행 서비스'를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에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도서관 이용법을 알려줘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시립중앙도서관 1층에 동행 서비스 데스크를 설치해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한 도서관 경험을 도울 예정이다.
동행 서비스 데스크에서는 회원 카드 발급, 각 실 정보, 무인반납 안내, 현재 진행 중인 도서관 행사 등 도서관의 기본정보들을 안내한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 동행 서비스 시행을 시작으로 도서관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에 대한 편의를 높이고 도서관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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