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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키오스크로 주문할 수 있다
이제 나도 키오스크로 주문할 수 있다
[AANEWS]관악구가 일상생활 속 디지털 기기 이용에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또는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디지털 생활문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관악구평생학습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버스·기차표 예매, 키오스크를 이용한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 음식 주문 방법 등을 교육하는 ‘야.너.두’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관악구평생학습관에서 운영중이며 오는 11월까지 기수를 나눠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5월부터는 관악구평생학습관 내 ‘디지털 공감, 더불어 ZONE’을 운영해 경로당 등 기관 및 단체에서 자유롭게 방문해 어르신들이 키오스크를 체험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생활문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문해 성인을 위한 생활문해교실 ‘나도알아’를 운영, 글을 읽지 못하는 성인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를 활용한 금융거래와 보이스피싱 예방법, 대중교통 이용방법, 안전과 건강 지키기 등을 주제로 다양한 기초생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제는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여러 번 눌러보고 연습하면서 성취감을 느꼈다”며 “아들딸도, 며느리도 안 가르쳐주는 것을 구청 선생님이 천천히 가르쳐줘서 좋다”고 말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일상의 편리함을 위해 도입된 새로운 환경과 변화가 또 다른 소외계층을 만들며 디지털 문해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문해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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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가정성 생산자 및 관계자 제주도 선진지 견학 실시
예산군, 예가정성 생산자 및 관계자 제주도 선진지 견학 실시
[AANEWS] 예산군 예가정성 생산자 및 관계자 24명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농정유통과 주최로 제주도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을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가정성 인증 가공업체, 인증 품목 농협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이를 반영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위해 제주도 농업 유통 및 가공업체를 방문했다.
견학에 참여한 가공업체 관계자는 “개별적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시설들을 견학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한 예산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예가정성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품질 향상을 위해 생산자 및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시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우수 제품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농식품 산업과 가공업체가 상생 발전하는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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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정비사업 사전 주민설명회 18일·20일 개최.5월부턴 찾아가는 현장 상담소 운영
강북구, 정비사업 사전 주민설명회 18일·20일 개최.5월부턴 찾아가는 현장 상담소 운영
[AANEWS] “여러분들이 옷을 하나 살 때에도 여러 매장을 방문하고 이것 저것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한다.
그런데 전 재산이 걸린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는 막연한 기대감만 갖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합 설립 동의 전에 건축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사업성은 있는지, 내가 분담해야 할 금액은 어떻게 되는지, 사업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한다” 강북구가 복잡하고 어려운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고 갈등 예방을 위해 나섰다.
강북구는 오는 18일과 20일 정비사업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전 주민 설명회는 그동안 사업시행자가 충분한 설명 없이 동의서를 징구함에 따라 발생하는 주민 갈등과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합설립 전 동의서 검인 단계에서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을 지자체 중 최초 사례다.
설명회는 조합설립 동의서가 검인 처리된 해당 구역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설명회엔 김병춘 서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등 정비사업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설명회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해당 구역 사업에 대한 개요, 특징, 절차, 동의율 기준 등 기본적인 현황부터 종전 자산, 분양 가격, 총사업비 등 분담금 산정 기준, 철회 기준 등 조합설립동의 시 알아야할 사항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사업 설명 후에는 참여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강사와 함께 구청 주거정비과 팀장이 질의응답을 실시한다.
설명회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도 뜨겁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까지 6회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했다.
평일 낮에 설명회를 진행했음에도 전체 토지등소유자의 45.5%인 331명이 참석했다.
또한 참석자 설문조사 결과 설명회 만족도 77%, 정비사업 이해도는 83%로 높게 나타났다.
설명회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진다.
4월 18일 10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번동 469-30번지 일대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제7회 설명회를 진행하며 4월 20일에는 오후 1시와 3시 수유보건지소 강당에서 수유동 57-4, 49-62번지 일대, 수유동 56-31번지 일대에 대한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해 8월 1일 구청장 직속의 재개발재건축지원단을 신설하고 주민 설명회를 비롯해 정비사업 상담, 자문단 운영, 공모사업 추진, 주민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고 상반기 중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은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라며“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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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천호대로 일대 ‘도시 비우기’… 구·동 합동 점검 나서
광진구, 천호대로 일대 ‘도시 비우기’… 구·동 합동 점검 나서
[AANEWS] 광진구가 13일 천호대로 일대를 중심으로 도시 비우기를 위한 ‘구·동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광진구는 지난해부터 민선8기 주요사업 중 하나인 ‘도시 비우기’에 집중하고 있다.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는 제거하고 낡은 시설물은 정비하면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경관도 살리는 사업이다.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도시 비우기’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곳은 아차산역 1번출구에서 군자역 사거리를 거쳐 어린이대공원 후문에 이르는 천호대로 일대다.
넓은 범위에서 거리환경 개선이 이뤄지는 만큼 가로경관과, 공원녹지과, 청소과 등 6개 연관 부서와 중곡1·2·4동, 능동과 군자동 주민센터가 점검을 위해 함께 출동했다.
먼저, 부구청장과 합동 점검단은 보행로의 불필요한 시설물과 대로변의 청결 상태를 점검했다.
보행을 방해하는 노상 적치물 자전거 거치대 가변 시설물 등이 보행로에 놓여있는지 직접 살폈고 낡고 변형된 교통표지판 울타리 보도블록 등과 같은 시설물의 필요성과 교체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에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이 발견되면, 그 자리에서 처리 부서와 동 주민센터가 지정됐다.
지정된 부서와 동 주민센터는 이후 조치 계획과 결과를 제출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도심 녹화를 위해 조성되었던 가로변 띠녹지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하는 시간도 가졌다.
띠녹지 중에는 통행 불편을 유발하거나 쓰레기 투기 장소로 악용되어 미세먼지 완화나 도로의 오염물질 차단 등 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
구·동은 불필요한 띠녹지를 제거하고 보행로를 넓혀 걷기 좋은 거리를 만들며 띠녹지가 제거된 곳에 보행약자와 주민 편의를 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나머지 띠녹지는 수종을 단순화하고 일정한 높이에 맞춰 관리함에 따라 도시 미관을 더욱 깨끗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능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모습을 보고 “여기는 걷기가 좁으니 인도를 좀 확장해주면 좋겠다”며 ‘도시 비우기’에 의견을 보탰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난해부터 ‘도시 비우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며 “도시 청결과 안전이 구민 생활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계속 정비하고 비우면서 더욱 살기 좋은 광진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진구는 지난해 7월부터 ‘현수막 없는 거리 조성’을 시작으로 가로 화분 정비 노상 적치물 관리 보행 지장물 제거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 무단투기 쓰레기 신속 수거 동별 골목청소 등 ‘도시 비우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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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민방위교육 ‘집합교육’ 정상화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해왔던 민방위 교육을 올해부터 집합 및 사이버교육 교육 병행으로 정상화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1년차 이상과 5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해오던 집합교육 및 비상 소집 훈련을 사이버 교육 1시간으로 대체하는 등 축소 운영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올해는 4월과 11월에 상·하반기 교육을 각각 진행할 계획이며 상반기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실시된다.
상반기 교육 대상은 1∼2년차 일반대원 555명과 직장대 및 기술지원 대원 120명 등 총 675명이며 집합교육에 참여하지 않은 보충 교육 대상자와 민방위대장 207명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24일 군청 추사홀에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민방위 기본소양, 지진과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주민을 지키는 지역민방위대장 역할 안내 및 재난대처와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민방위교육이 집합교육으로 정상화됨에 따라 현장감 있는 교육이 이뤄질 예정인 만큼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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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협의체 위원 대상 ESG 특강 실시
진천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협의체 위원 대상 ESG 특강 실시
[AANEWS] 진천군은 14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명을 대상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복지와 환경, 사회, 투명 경영,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적 성장가치인 ESG의 이해를 돕고 지역복지와 접목해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우석대학교 ESG 국가정책연구소 부소장인 지용승 교수가 맡았다.
지 교수는 E친환경, S사회적 책임 경영, G지배 구조 개선 등을 접목한 투명한 군정 운영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또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의 책임과 실천을 당부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변화하는 환경, 뉴노멀 시대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사회복지 거버넌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이 ESG경영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말 ‘진천군 이에스지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올해 1월 ESG 군정 도입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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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도내 최초‘ 민관협력형 비만예방관리센터 ’개소
진천군, 도내 최초‘ 민관협력형 비만예방관리센터 ’개소
[AANEWS] 진천군과 건명의료재단 진천중앙제일병원은 지난 13일 충북 도내 최초로‘민관협력형 비만예방관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비만율을 낮추고 아동 및 청소년, 성인에게 비만예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협력형 비만예방관리센터 운영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달 공개모집과 심사를 통해 비만예방관리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 협력기관으로 진천중앙제일병원을 선정한 바 있다.
진천군의 비만율은 37.3%로 전국 대비 4.4% 정도 높게 나타났으며 최근 10년간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다.
더욱이 WHO에서는 비만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각종 암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다.
이에 군은 ‘민관협력형 비만예방관리센터’ 사업을 적극 추진해 아동 및 청소년, 성인의 비만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감소시키고 만성질환 예방 및 주민이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적극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은 아동 및 청소년, 성인 등 체질량 지수 23 이상의 비만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50명을 선정해 진행된다.
비만 진단검사 후 개인별 비만관리 전략 수립, 맞춤형 건강생활 코칭, 교육 및 상담, 건강생활실천 모니터링 및 관리, 요요방지 추후관리, 고도비만자 치료 등으로 관리하는 비만예방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진천군은 주민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통합건강증진사업 등 다양한 주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민관협력형 비만예방관리센터 개소식을 계기로 보다 수준 높은 건강증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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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직자, 주말 일손봉사 실시
진천군 공직자, 주말 일손봉사 실시
[AANEWS] 진천군 공직자들이 지역 농가를 위해 주말도 반납한 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5일 진천군청 홍보미디어실 직원 18명은 백곡면 소재 밭작물 재배 농가를 찾아 비닐 덧씌우기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는 “매년 일손이 필요한 시기만 되면 한숨부터 나왔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자기 일처럼 일을 도와주니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같은 날 건축디자인과 직원들도 초평면 소재 오이농가를 찾아 오이 밑순 따기 작업과 농가 내부 청소에 힘을 보탰다.
윤혜순 건축디자인과장은 “코로나19가 많이 완화됐지만 아직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은 것 같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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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시·군위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도유재산 대부 실적 변상금 부과·징수 매각 수입 공유재산 업무 관심도 등을 평가했으며 우수 기관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도유재산 매각 대금의 귀속 비율을 차등 적용한다.
군은 도유재산 대부 및 매각건수 도유재산관리 재산관리관 직무교육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시·군 귀속금을 최고비율인 30%를 적용받게 되며 기관표창 및 포상금 2600만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군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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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
예산군,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충남도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예산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위한 도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백종원 대표와 함께 추진한 ‘예산형 구도심 지역 상생 사업’이 성공을 거두면서 예산시장이 인기 명소로 급부상함에 따라 예산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이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겪어 왔다.
예산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은 올해 부지매입 등 사전 절차 이행 후 빠르면 올해 말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100억원을 투자해 예산읍 대회리 인근에 건축면적 1474㎡, 지상 2층∼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예산시장 방문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여성전용 화장실’도 설치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는 예산시장 내 첨단 간이형 여성 전용 화장실을 설치해 방문객과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충남도에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예산시장이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지금의 관심과 인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시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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