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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2026-04-11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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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적직 신규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2023년 지적직 신규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AANEWS] 경북도는 13~14일 이틀간 도청 및 문경 일원에서 경북도 및 시군 지적직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지적직 신규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생활을 막 시작한 시군 9급 지적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민의 재산권 보호를 담당하는 지적직 공무원이 갖춰야할 기본 소양 교육과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 지적공무원으로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신규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 향상을 위한 지적실무 소개 ‘공간정보관리법’,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등 지적관련 법령 교육 지적측량검사 매뉴얼 전달 및 지적업무 현장실습 진행 현재 추진 중인 지적관련 사업 소개 및 지적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또, 시군 신규공무원의 업무 관련 경험을 상호 공유하고 지적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 등 공감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상주시 정의창 주무관은 “지적공무원의 출발선에서 지적실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특히 시군 간 같은 업무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보영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은 지적공무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업무 지식 공유, 담당 공무원들 간 소통을 통해 지적업무에 대한 적응과 역량을 키워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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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정체성 찾아‘ 카자흐스탄 고려인’경북도 방문
경상북도청
[AANEWS] ‘카자흐스탄 고려인노인대학 모국방문단’ 34명이 1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예방하고 청사 견학 및 ‘카자흐스탄 고려인노인대학 한글작품전시전’을 관람했다.
이번 방문단은 카자흐스탄 고려인노인대학에서 지난 1년 간 한국어를 학습하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모국 발전상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12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카자흐스탄 고려인노인대학은 조국을 떠나 낯선 땅에서 소수민족으로 살아온 고려인 어르신들에게 조국의 언어, 역사, 문화 등 민족교육을 제공하며 한민족 정체성을 함양하고 있다.
현재 카자흐스탄에는 10만여명의 고려인 동포가 거주 중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독립운동에 참여하는 한인들이 급격히 늘어나자, 소련 정부는 1937년 소수민족 분리정책을 시행해 한인들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시켰다.
당시 강제 이주된 한인 17만여명 중 약 9만명이 카자흐스탄에 정착했다.
현재 그 후손들은 전체 카자흐스탄 인구의 0.6%에 불과하는 소수민족이지만, 각종 정계와 학계 고위직에 진출하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방문단을 접견한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환영사에서 “경북에도 경주, 영천 등지에 약 5천명의 고려인 동포들이 마을을 형성해 거주하고 있다”며 “현재 경북도가 법무부와 협력해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이 안착된다면 고려인 동포의 한국 체류와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또한 “해외 한민족 동포들을 다시 기억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는데 경북도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우 카자흐스탄 고려인노인대학장은 “강제 이주의 아픈 기억을 가진 고려인 어르신들의 삶을 한글로 표현한 전시회를 열어주신 경북도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절을 딛고 카자흐스탄에 당당히 뿌리내린 고려인 동포들이 앞으로도 조국을 잊지 않고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2017년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고려인 동포와의 교류를 지속해 왔다.
2018년에는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에 거주 중인 경북인의 삶을 재조명하는 “유목의 땅, 유랑의 민족 카자흐·키르기즈 고려인”스토리 북을 출간한 바 있다.
또, 道 숙련기술회 기술봉사, 독립운동가후손 초청사업, 해외동포정체성찾기 사업 등을 통해 카자흐스탄의 고려인 및 단체들과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에 지속적으로 통상사절단을 파견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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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 구미 교통안전 정책소통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4일 구미시청 회의실에서 ‘같이 해소하는 교통 불편, 함께 고민하는 교통안전 정책소통 회의’를 개최했다.
구미시, 구미경찰서와 경북 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 그리고 구미시민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는 교통 불편이나 개선사항 등 수요 조사와 함께 교통정책 설명 및 신규 사업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현장간담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의 주요 논의사항은 교통사고 다발지역 사고 원인 파악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설치 적정성 상습 교통 정체 구간 원인 파악 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특수시책 주요 교통민원 접수내용을 포함한 주민 불편사항 수렴 및 개선 등이다.
오전에는 경북 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 28명 가운데 교통분야 6명이 시청과 경찰서에서 마련한 차량에 탑승해 구미시내 교통상황을 점검했다.
오후에는 이순동 자치경찰위원장과 서진교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구미시민 대표자, 김장호 구미시장과 장종근 구미경찰서장, 그리고 시청과 경찰서의 교통업무 담당자, 자치경찰위원회 교통팀과 함께 토론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주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교통문제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이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교통문제를 주민에게 직접 청취하고 해당 문제의 해결을 위해 즉시 협업방안을 강구하는 소통마당이 주기적으로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경북 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에 포함된 교통전문가와 구미시민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공유하게 된 교통문제는 단·중·장기 과제로 분류, 조속히 해결하고 그 결과는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북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시·군의 시기별 업무일정 등 여건을 고려, 관심 있는 기초자치단체부터 이와 같은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의 교통문제를 찾아내 해결해나갈 계획인데, 지역의 민원사항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필요시 사업계획을 마련해 예산에 반영, 개선할 방침이다.
이순동 경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게 그간 도민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지역적인 특성으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도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위원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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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사랑의 집 짓기로 새 보금자리 마련해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4일 지난해 울진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새 주택을 찾아 사랑의 집짓기를 통해 주택 신축을 지원한 한국교회총연합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입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한국교회총연합에서는 2022년 3월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발생해 역대 최장인 9일간 계속된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이 거주할 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사랑의 집짓기 추진위원회를 발 빠르게 결성해 소속 30여개 교단의 모금을 통해 35억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지난해 6월 견본주택 개관 후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생활보호대상자, 장애인가구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건축허가 요건을 충족한 54가구를 최종 선정하고 총 35억원을 지원해 주택공사를 진행해 이날 모두 완공하게 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이영훈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추진위원장, 한교총 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짓기 완공식이 열렸고 주택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으며 사랑의 집 입주자들은 한국교회의 사랑으로 희망과 용기의 원천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교총에서는 이번 사랑의 집짓기는 단순한 집짓기 운동이 아닌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고 다시 사람이 사는 공간,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터전을 지켜 주는 일로 최선을 다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사랑의 집짓기 완공에 대한 도민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한교총에 전달하고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이 어려울 때 마다 항상 용기와 희망을 주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빠른 복구와 함께 대형산불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재난극복의 모범사례로 만들기 위해 1조5천억원 규모의 산림대전환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울진 산불 발생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컨테이너형 임시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농·어업인, 소상공인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복구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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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 4월 다채로운 ‘장애인의 날’ 행사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및 가족의 사회참여를 고취시키고 장애인 관련 보건사업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4월 한달 간 다채로운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갖는다.
우선, 4월 14일과 4월 21일 2회에 걸쳐 ‘장애인 및 가족 자조 모임’을 운영한다.
장애인과 가족의 여가생활 영위와 사회 참여도를 고취시키고 재활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1회차에는 웃음 치료와 행복 만들기 라는 주제로 강연과 레크레이션을, 2회차에는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을 맞아 원목화분만들기와 다육 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는 횡성군민에게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에 대한 이해를 고취시키기 위해 OX퀴즈와 함께 보건소 홍보 ZONE을 운영하며 4월 28일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보건사업 및 국가암 검진 안내,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안내, 암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OX 캠페인 등을 운영한다.
‘장애인의 날’은 기존 민간단체에서 ‘재활의 날’로 운영해 오던 것을, 1981년부터 국가에서 ‘장애인의 날’로 명칭을 바꾸고 매년 기념행사를 하고 있으며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어서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둔 것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후천적 장애가 전체 장애의 7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사고나 질병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장애인 재활의지 고취를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과 보건소 자체가 장애친화적인 보건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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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풍수해보험 집중 홍보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군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캠페인 개최, 각종 회의 및 설명회 등을 통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등의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정책보험으로 시설복구 기준액 대비 70%, 80%, 90%를 보상하는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보험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 등으로 한다.
가입보험료는 개인 부담 보험료의 70%에서 최대 100%까지 국가와 횡성군에서 보조해 줌으로써 가입자는 저렴한 보험료 또는 무료로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복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횡성군 재난안전과 및 9개 읍면, 7개의 민간보험사에 연중 가입이 가능하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태풍,호우,대설 등 대규모 자연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군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풍수해보험 가입이 필수적”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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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중원구청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열려…46명 채용
성남 중원구청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열려…46명 채용
[AANEWS] 성남시는 오는 4월 19일 중원구 성남동 중원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오후 2시~4시 10곳 기업이 구직자와 면접을 진행해 46명을 채용한다.
구인 기업은 ㈜파리크라상, ㈜드림프러스, ㈜덴트리, 파드마노인전문요양원, 대산비티엠㈜, 신성전자, 진성사무기, ㈜한국시험계기, 샤니, ㈜맥서브 등이다.
사전에 각 기업의 서류전형을 통과한 이들이 우선 면접 대상이다.
현장 접수로 면접에 참여해도 된다.
성남시는 이날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지문 적성검사, 스트레스 지수 측정 서비스를 진행한다.
다음번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는 오는 5월 30일 수정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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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토부 공간정보 우수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하는 공간정보 우수사업에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시는 ‘이동식 지도 제작 체계·드론 활용 신성장 3D 데이터 구축사업’을 제안해 올해 공간정보 우수사업으로 뽑혔다며 14일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1억1600만원을 투입해 내년 3월까지 신설 도로 등 변동지역의 폭 4m 이상 도로 20㎞ 구간과 주변 시설물 정보를 3차원 정밀지도로 구축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카메라, 레이저스캐너, 위치정보 수신기 등을 탑재한 차량을 활용해 대상 도로 주변에 있는 지형·지물의 위치를 측정하고 시각 정보를 수집한다.
상공엔 드론을 띄워 관련 데이터를 수집한다.
구축하는 데이터는 도로 위 파임, 균열 등의 위치, 크기 정보를 정밀 파악·조치해 안전사고를 막는 데 쓰인다.
도로 점용료 부과, 자율주행 구간 확대 등에도 활용한다.
시 관계자는 “3차원 데이터로 구축하는 도로 공간정보는 시민을 위한 행정 추진을 효율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선 2021년 ‘드론을 활용한 도심 열온도 디지털지도 구축’, 지난해 ‘드론 활용 지하 시설물 3차원 데이터 구축’이 국토부 공모에 선정돼 4차산업 공간정보 생산 체계를 주도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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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3동, 찾아가는 복지day 확대 운영
정왕3동, 찾아가는 복지day 확대 운영
[AANEWS]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가 4월부터 ‘찾아가는 복지day’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
센터는 기존에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진행했던 오이도와 함께 넷째 주 목요일에는 메가폴리스에서도 사업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복지day’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상담부터 신청 접수까지 진행 가능한 종합이동상담소가 직접 지역으로 찾아간다.
매월 둘째 주 목요일은 오이도에서 넷째 주 목요일은 메가폴리스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이도문화복지센터,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메가폴리스 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이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복지·건강·취업상담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찾아가서 직접 제공한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되는 고위험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시흥돌봄SOS센터 안내 및 복지 사각지대 홍보물 등을 주민들에게 나눠 주고 편의점, 세탁소 등 인근 상점 등에 방문해 취약가구 발견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동준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민관이 협력해야만 하는 문제”며 “앞으로도 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영일 정왕3동장은 “올해는 오이도 외에 메가폴리스 지역에도 찾아가는 복지day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복지 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이 동 행정복지센터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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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단 ‘첫걸음’
정왕본동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단 ‘첫걸음’
[AANEWS] 정왕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정왕본동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정왕본동 마을계획단은 주민자치회 위원과 일반 주민 총 33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의 문제발굴에 힘쓰는 등 2024년 정왕본동 자치계획수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은 마을계획단 위촉장 수여 후, 정왕2동 주민자치회장을 초청해 정왕2동 주민자치 주요 활동, 자치계획수립을 위한 마음 자세, 발굴 및 추진 노하우 등을 교육받았다.
전영옥 정왕본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함께 마을 문제를 고민하고자, 마을계획단을 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 마을계획단과 살기 좋은 정왕본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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