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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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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충북도민체전 자원봉사 발대식 개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지난 14일 가졌다.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자 대표인 신도수, 안희정 씨가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자원봉사자로서의 자질과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소양교육도 실시했다.
군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도민체전 자원봉사자 250명을 모집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도민체전 기간 동안 영동군을 방문하는 선수단 및 임원, 관광객들을 위해 경기장 편의제공, 질서유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봉사는 성공적인 도민체전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며“자원봉사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을 슬로건으로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영동군민 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며 26개 종목에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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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6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의 사회 현안 해결 아이디어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2023년 부산광역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늘부터 6월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부산시 창업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범정부 창업경진대회의 지역 예선의 의미를 지닌다.
뿐만 아니라 시는 창업경진대회 참가팀에게는 향후 사업화 및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하는 등 지역 창업생태계 선순환 환경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현안 해결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이러한 아이디어나 제품 등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16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센탑 누리집의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시는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부문별 4개 팀씩 총 8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부문별 최우수상을 받은 상위 2개 팀에는 행정안전부 통합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행정안전부 본선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를 위해 스타트업 기업설명, 전문가 멘토링, 시민참여 서비스 체험 실증 등도 지원된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대회 참가를 넘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산시 추진사업과 의미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참가자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을 가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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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부산광역시 상인의 날’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시상인연합회는 오는 4월 16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부산광역시 상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상인을 위해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코로나19에 이은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단합된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상인연합회가 주관하며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부울경지역본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은행 등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산 16개 구·군 전통시장 상인, 상점가 상인 등 2,000여명이 참석 가운데, 유공상인 시상 2030세계박람회 최종 유치기원 퍼포먼스 화재안전 교육 우수 전통시장 사례 발표 초청강연 한마음 체육대회 행운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상인들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해 시민들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고 싶은 부산지역만의 특색이 담긴 전통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최종 유치’를 기원하는 응원 이벤트를 펼친다.
이를 통해 부산 전통시장 상인들이 지역의 발전과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데 협력하자는 뜻을 같이할 예정이다.
한편 우수상인 시상식에서는 특성화 전통시장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성북시장’ 하영호 상인회장 등 10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 최초로 개최되는 상인의 날 행사가 상인들의 단결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경쟁력 있고 활기찬 전통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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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위기청소년 종합 지원 계획 수립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청소년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살고 싶은 도시 부산’ 조성을 목표로 ‘2023년 위기청소년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구축 및 사업 활성화 민·관 협력 등을 통한 청소년 복지지원 강화 상황·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변화된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체계 강화 등 4대 전략과 이를 뒷받침할 29개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시는 지역 내 청소년 자원을 연계하는 청소년안전망을 기반으로 부산시, 구·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축이 되어 교육청, 경찰청, 청소년복지시설 등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위기 유형별로 상담, 보호, 교육, 자립, 의료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4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시-교육청 연계체계 강화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지원시설인 청소년종합지원센터 기능보강으로 이용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정책자문 기구인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운영규칙을 제정해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 청소년에게 해외문화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위기청소년의 1:1 상담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청소년동반자를 증원해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 특별지원을 확대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에게 생활지원, 건강지원 등 8개 분야에 걸쳐 지원하기로 했다.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원금액을 인상하고 청소년 쉼터 퇴소 청소년 자립지원 수당도 인상했다.
폭력없는 학교 조성을 위해 지난해 추진한 부산형 ‘학교폭력 zero 만들기’ 시범사업 기간을 2년 더 연장하고 시범학교도 5개교로 확대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촘촘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고 민·관의 다양한 협력·지원을 이끌어내 위기청소년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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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드림스타트, 웃으면서 자녀와 통할 수 있는 ‘부모코칭교육’ 실시
도봉구 드림스타트, 웃으면서 자녀와 통할 수 있는 ‘부모코칭교육’ 실시
[AANEWS] 도봉구가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창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드림스타트 부모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부모코칭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자녀와의 양육스트레스가 심한 드림스타트 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의 원만한 의사소통을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 첫째 날은 부모와 자녀의 역할극, 감정조절 연습하기, 시네마 코칭 등 심리상담기관을 통한 ‘자녀와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과 둘째 날은 ‘상황에 따른 효과적인 칭찬방법’ 등의 교육과 정신과 전문의에게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숲속 걷기, 명상 등 ‘숲속 힐링체험’과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타일 받침, 연필꽂이 등 ‘나만의 목공체험’을 통해 평소 쌓인 양육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상태를 살필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바쁜 가운데 참석해주신 드림스타트 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이틀간 교육이 부모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봉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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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도봉구,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AANEWS] 도봉구는 4월 1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공무직 및 기간제 등을 포함한 도봉구청 전 직원, 복지시설 종사자, 구민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전문예술법인 ‘한빛예술단’의 진행으로 브라스 앙상블 프로젝트 The Band 한빛오케스트라 시각장애인 오케스타라의 공연과 장애의 정의 및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 수어체험 등 문화체험형 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 및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동등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인식이 우선돼야 한다”며 “오늘의 교육이 장애라는 벽을 허물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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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초고층 49층 ‘씨드큐브’ 내 청년들 품는다
도봉구, 초고층 49층 ‘씨드큐브’ 내 청년들 품는다
[AANEWS] 도봉구는 창동역 환승주차장 부지에 조성되는 ‘씨드큐브 창동’ 내 청년주택 특별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8기 최우선 정책 중 하나로 도봉구는 청년 전담부서 설치에 이어 청년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자 청년주택 200호를 공급한다.
이번 청년주택 특별공급은 청년인구를 지역에 유입하고 창동 지역 취·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주택도시기금의 출자로 이뤄졌다.
7월 경 예정된 준공을 앞두고 확정된 특별공급 물량은 총 200세대로 전체 공급물량의 약 25%에 해당되며 특별공급 세대의 임대료는 시세의 약 70% 수준으로 적용된다.
청년주택이 포함된 복합시설 ‘씨드큐브 창동’은 총 3,609억여 원의 사업비 투입으로 건립됐으며 규모로는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의 주상복합 시설로 내부는 크게 기업 업무공간인 오피스, 주거공간인 오피스텔, 각종 상업·문화·근린생활 시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씨드큐브 창동 입주 신청 자격은 혼인 중이 아닌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중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자이며 법정 소득요건이 동일 순위일 경우, 도봉구민에게 최우선으로 공급이 이루어진다.
정확한 입주자 모집공고는 4월 20일 씨드큐브 창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봉구는 이러한 특별공급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거주 부담을 완화해 동북권역 취·창업 인재들의 창동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도봉구는 지역 청년의 창업지원과 외부 청년 유입을 통해 창동 지역을 동북권 창업 거점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창업 생태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 자체적으로 ‘씨드큐브 창동’ 내 오피스 공간에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중소기업 창업보육센터’를 씨드큐브 창동으로 확장 이전해 청년 및 창업기업들이 창업 초기단계부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성장·확산할 수 있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나아가 육성된 창업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별해 ‘서울창업허브 창동’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서울창업허브 창동’에서 기업의 자생력을 높인 후, 다시 씨드큐브 창동에 정착시켜 지역 내에서 기업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서울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도봉구는 ‘씨드큐브 창동’ 내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유치하고 올 12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XR 및 의료바이오 분야의 전문 교육을 지역 청년들에게 제공할 예정으로 특히 도봉구에서는 양성된 교육인력을 기반으로 3D 콘텐츠 제작분야를 특화산업으로 집중육성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올해는 공모전과 해커톤, 창작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해 3D콘텐츠 창작 지원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양질의 미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민선8기의 주요 목표”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 설자리 그리고 살자리를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청년들이 마음껏 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젊은층이 둥지 트는 활력 넘치는 도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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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재가 암 환자와 가족 위한 자조모임 운영
예산군보건소, 재가 암 환자와 가족 위한 자조모임 운영
[AANEWS]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3일 재가 암 환자 및 가족 등 2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자조모임은 암 환자와 가족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활 의지를 북돋기 위해 추진되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를 위해 올바른 영양교육도 진행했으며 이번 4월 자조모임 프로그램으로는 신나는 트로트를 이용한 음악치료 암환자 맞춤형 영양교육 건강 샌드위치 만들기 즉석사진 찍기 등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조모임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우울감을 예방하는 등 건강관리에 힘써 암 환자와 가족이 함께 암 치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영될 5월 프로그램과 하반기 자조모임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암 환자의 신체·정신적 고통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 모바일 밴드에서 암 환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식생활, 운동법 등 암환자 건강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댓글 기능을 활용해 보건소 암 환자 관리 담당자와 소통이 가능하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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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뭄 극복 물절약 캠페인 실시
예산군, 가뭄 극복 물절약 캠페인 실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3일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가뭄 극복 및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예산지역 수원인 보령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하고 지난달 15일 저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지는 등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어느 때보다 물 절약 실천이 절실한 실정이다.
예산군과 충청남도 공무원 등 46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역전시장 인근 거리에서 현수막, 어깨띠, 피켓 등을 활용해 생활 속 물 절약 방법 등을 홍보하며 물 절약 실천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군은 거리 캠페인 외에도 청사 LED전광판, 군 유튜브 및 SNS 등 다매체 홍보 및 읍·면 마을 방송 홍보 등 물 절약과 관련된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함께 노력하면 가뭄을 이겨낼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도 가정에서 샤워 시간 줄이기,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빨래 모아서 하기 등 하루 10% 물 아껴 쓰기에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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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날 맞아 어울림 놀이·체험·공연 한마당 개최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날 맞아 어울림 놀이·체험·공연 한마당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영유아·가족·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어울림 놀이·체험·공연 한마당’ 을 다음달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울림 놀이·체험·공연 한마당’ 는 영유아들이 보호자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안전, 놀이, 문화공연, 이벤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놀이와 체험 공연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체험영역은 자연물 키트를 활용한 가족 얼굴 만들기 체험, 블랙라이트, 카네이션심기, 악기연주, 어린이타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안전영역은 강북경찰서의 후원으로 영유아 안전을 위한 “미아방지 지문등록”이 현장에서 진행되며 포돌이 포순이와 경찰복을 입고 경찰차를 타보는 등 경찰관 체험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영·유아놀이체험실과 통통통 신체활동놀이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있고 문화공연으로 화려한 마술과 비눗방울·풍선 퍼포먼스 ‘매직&버블&벌룬쇼’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플리마켓을 통해 중고 육아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영유아 가정의 행복한 추억을 위해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영유아·가족·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어울림 놀이·체험·문화공연 한마당’은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 30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17일부터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에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행사 내용을 동영상을 통해 살펴볼 수 있으며 행사 일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영·유아들과 부모님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많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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