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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7기 시정 모니터 50명에 위촉장 수여
충주시, 제7기 시정 모니터 50명에 위촉장 수여
[AANEWS] 충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시민 불편 사항 및 시정 운영의 문제점을 전달하는 시정 모니터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7기 시정 모니터는 앞으로 2년간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불편 사항 등을 모니터링해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모니터 요원은 20대에서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시민으로 구성됐으며 주부, 농업, 자영업, 사무직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시는 청소년까지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나이 제한을 없애는 조례를 개정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형근 충주부시장은 “제7기 시정 모니터는 충주시를 ‘살고 싶어하는 쾌적한 환경의 도시’로 만드는 데 있어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대변자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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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 산불 피해 이재민 공공임대주택 첫 입주
홍성군 서부면 산불 피해 이재민 공공임대주택 첫 입주
[AANEWS] 홍성군 서부면 일대의 대형 산불로 대피소 생활을 하던 이재민이 공공임대주택에 첫 입주한다.
홍성군은 서부면 문화누리센터 이재민 보호센터에 대피해 생활하던 수급자 이재민 1가구가 4월 28일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며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한 이재민 1가구는 5월경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이재민을 위해선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및 지역 기업들의 후원으로 밥솥, 그릇, 쌀 등을 포함한 생필품 꾸러미가 지원됐으며 홍성군 자원봉사센터는 입주 전 청소 지원과 이사물품 수송 등 수고를 도맡았다.
서부면 산불로 발생한 이재민은 53가구 91명으로 거주시설 복구방안을 수요 조사한 결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에 31가구 공공임대주택 입주 지원 2가구 기타 지원에 20가구로 나타났다.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은 27㎡ 규모로 싱크대, 붙박이장, 신발장. 냉난방기 등이 갖췄으며 이재민의 신속한 입주를 위해 사전 제작을 의뢰했다.
군은 지난주부터 피해 주택 철거 및 조립주택 설치를 위한 전기, 수도 등 기반시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모든 이재민 가구를 5월 말까지 삶의 터전으로 복귀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홍성군 자원봉사센터 및 기부 물품을 전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이재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산불 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하에 5월 31일까지 성금 모금을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용 계좌를 통해 동참할 수 있고 기타 성금 관련 상담은 복지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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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위생업체도 서부면 산불복구에 손 보탠다
홍성군 위생업체도 서부면 산불복구에 손 보탠다
[AANEWS] 홍성군이 서부면 산불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응급 복구에 힘을 보태고자 지역의 관내 위생업체인 홍성위생, 광천위생 업체와 손잡고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분뇨 무상 수거에 나섰다.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의기투합한 두 위생업체는 서부면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개인 하수 처리시설에 남은 분뇨의 무상 수거 작업에 돌입했다.
군 관계자는 피해 지역의 분뇨 방치는 악취 발생은 물론, 파리, 모기 등 유해곤충 서식으로 2차 피해가 우려돼 분뇨의 적기 수거가 꼭 필요한데, 영리 업체인 두 위생업체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해 잠시 생계를 내려놓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아름다운 결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홍성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53가구 산불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무상 유선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거 기간은 5월 19일까지로 현재까지 8개 피해 농가에 23톤의 분뇨수거를 완료했다.
군은 철거 및 폐기물 처리 지연 등의 사유로 신청·수거 기간에 분뇨수거가 불가한 경우 접수기간이 끝나더라도 이재민들이 신청 가능토록 배려할 계획이며 이재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기물, 분뇨수거, 정화조 철거 등 환경 분야 복구지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위생업체 대표님들의 대가 없는 선의에 깊이 감사드린다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환경 분야 차원에서 복구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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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충주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AANEWS] 충주시는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추진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충주시와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는 ‘충주미술 정체성 모색 및 작가 조명 학술대회’를 오는 29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는 시가 준비하고 있는 공립미술관 건립 준비의 일환으로 충주를 비롯한 충북 중북부권의 작가를 재조명하고 시립미술관 건립에 대한 학계와 시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술행사는 총 2부로 1부에서는 충주와 인근지역 연고 미술가인 문은희, 임직순, 임충섭, 유영교 작가에 관한 심층적인 연구 결과가 발표되며 2부에서는 모든 발제자 및 질의자가 함께 종합토론 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지난 3월 시립미술관 건립과 관련해 故김창선 작가의 유족으로부터 기증받은 유화 23점에 대한 기념도록을 발간해 이날 학술대회 참가자들에게 배포함으로써 작가의 창작열을 기리고 작품을 다시금 조명하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학술대회가 충주 지역을 넘어 충북 중북부권 작가들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2027년 시립미술관 건립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며 하반기에 있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대비해 시립미술관 건립 세부운영방안과 충주미술사 정립을 위한 학술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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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해안 新랜드마크 ‘홍성스카이타워’ 조성 가시화
홍성군 서부해안 新랜드마크 ‘홍성스카이타워’ 조성 가시화
[AANEWS] 홍성군이 서부 해안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홍성스카이타워가 베일을 벗고 화려한 자태를 들어냈다.
군은 민선 8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남당항 해양공원과 축제광장 조성에 이어 기존 속동전망대 인근에 높이 65m의 홍성스카이타워 완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대형 산불 피해로 침체된 서부면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관광 개발사업들이 하나둘씩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완공 예정인 홍성스카이타워에 발맞춰 노을쉼터 조성과 주차장 확보를 위한 군도 18호선 선형 개량사업도 8월까지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며 서부면 해안의 新 랜드마크로써 홍성군의 대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대표 유인 시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홍성스카이타워는 천수만과 접한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는 높이 65m의 미적인 감각이 우수한 디자인을 갖춘 수직 타워로 만들어진다.
천수만의 명품 낙조와 리아스식 해안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한눈에 담아볼 수 있으며 탁 트인 시원한 개방감과 함께 상부에 66m 둘레의 스카이워크 체험시설을 도입해 관광객들에게 아찔한 스릴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홍성스카이타워가 유명 게임에 나오는 시커타워와 닮았다며 앞으로 시설이 완공되면 꼭 방문에서 사진찍고 즐기고 싶다는 호기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스카이타워 완성에 이어 관광도로 개발, 야관경관 명소화 사업 등 서부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관광자원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 전국에서 가장 큰 산불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서부 주민들이 절망을 딛고 일어날 수 있도록 서부면에 많이 찾아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최근 130여억원을 투입해 네트 어드벤쳐 놀이시설, 화려한 조명시설을 갖춘 분수 광장, 트릭아트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남당항 해양공원과 축제광장을 조성했다.
아이와 가족 관광객을 위한 네트 어드벤쳐 놀이시설은 온비드 입찰을 통해 운영업체 선정 후 5월 말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며 분수 광장은 보령댐 저수율 저하에 따라 급수 제한이 풀리는 데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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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맞춤형 인생2모작 경비 교육 수료
진천군, 맞춤형 인생2모작 경비 교육 수료
[AANEWS] 진천군은 27일 맞춤형 인생2모작 ‘경비 교육’을 마무리하고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은퇴 전·후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인생2모작 사업으로 만 55세이상 관내 미취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안직 전문 교육 과정’은 경비원으로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실시되며 경비 입법, 시설경비실무, 호송경비실무 등 10개 교과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25일부터 3일간 한국경비협회 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호송경비 실무, 시설경비 실무, 기계경비 실무 등으로 총 28시간의 교육을 수료했다.
경비원으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25명이 참여해 중도 포기자 없이 전원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군은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상담을 하는 등 경비 분야에 취업 알선 시비스를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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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읍, “깨끗한 함평 만들기”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 나서
함평읍, “깨끗한 함평 만들기”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 나서
[AANEWS] 함평군 함평읍은 지난 26일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함평읍사무소 직원,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함평읍 사회단체 회원 60여명은 이날 읍 시가지 곳곳을 돌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인구늘리기, 고향사랑기부금 등 군정 홍보와 함께 오는 28일 개막하는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김순관 주민자치회장은 “‘깨끗한 함평 만들기’를 함평읍 주민자치회의 첫 번째 실천과제로 정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만 함평읍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함평읍 사회단체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깨끗한 함평읍을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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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출산육아수당 5월 지급 시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출산육아수당 시행을 앞두고 신속한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산육아수당은 출생아 1명 당 총 1,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생의 경우 출생 당해 300만원, 만 1세 100만원, 만2세 ~ 만4세 200만원씩 총 5년간 분할금으로 지원하며 2024년 이후 출생아부터는 6년간 분할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부 또는 모가 출생일 이전 6개월 전부터 주민등록상 충북도내에 계속 거주하면서 출생아와 함께 등재한 가정이다.
거주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6개월 경과 후 지급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23년생의 경우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며 출생신고 시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시행일 이전 출생아는 10월 31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충주시는 지원금 지급 대기 중이었던 1~4월 출산가정에 출산육아수당 지원신청을 사전에 안내하고 월 2회로 신속히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출산·육아·일자리·문화 향유 등에 중점을 두고 질높은 교육, 지원,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로 거듭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출산육아수당 지원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지역 출산율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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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25회 나비대축제 귀농·귀촌 상담 부스 운영
함평군, 제25회 나비대축제 귀농·귀촌 상담 부스 운영
[AANEWS] 전남 함평군이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제25회 나비대축제 기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상담 부스는 나비대축제가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 내 ‘나비의 문’ 광장에 위치해 있으며 귀농귀촌 전문 상담사가 상주해 있다.
군은 부스 운영을 통해 나비대축제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군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상담을 받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귀농귀촌 캐릭터 그립톡이 지급된다.
단, 상담 시 관내 식당 또는 카페 이용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에 방문해 꽃과 나비도 보고 귀농·귀촌에 대해 궁금했던 점도 마음껏 물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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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 함평군 본부, 나비대축제 클로버 동산 조성
한국4-H 함평군 본부, 나비대축제 클로버 동산 조성
[AANEWS] 한국4-H함평군본부가 지난 26일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함평엑스포공원 잔디광장에 클로버 동산을 조성했다.
이날 한국4-H함평군본부 및 학교4-H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60여명은 지·덕·노·체의 4-H 이념과 클로버의 행운을 담은 클로버 동산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클로버 동산은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봄을 여는 소리, 함평나비대축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장갑기 회장은 “4-H 회원들이 나비대축제 성공을 기원하며 자발적으로 동참해 클로버 동산을 조성했다”며 “축제 기간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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