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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반도체 핵심 포럼 열어
성남시 반도체 핵심 포럼 열어
[AANEWS] 성남시는 4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반도체 핵심 포럼’을 열었다.
성남시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된 이날 포럼은 신상진 성남시장과 반도체 분야의 산·학·연·관 전문가,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1, 2부로 진행됐다.
1부는 양향자 국회의원의 ‘과학기술 패권국가-세계를 선도하는 부민 강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으로 채워졌다.
2부는 좌장을 맡은 김형준 차세대 지능형반도체사업단장의 ‘한국 시스템반도체 메카, 성남시’를 주제로 한 발표에 관해 5명의 패널이 토론을 벌였다.
정영배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이서규 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 이규복 반도체공학회장,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 윤원중 가천대 부총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주제 발표 내용과 성남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되기 위한 정책에 대해 각각의 의견을 냈다.
시는 이날 나온 각계 전문가 의견과 제안내용을 모아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성남 미래산업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전문인력도 양성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 구축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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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영상 최종편 ‘누가 죄인인가’ 공개
경기도,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영상 최종편 ‘누가 죄인인가’ 공개
[AANEWS] 경기도가 온실가스 감축 실천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를 위한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도민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27일 공개했다.
경기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안중근 의사의 생애 마지막 1년을 다룬 뮤지컬 ‘영웅’의 수록곡인 ‘누가 죄인인가’를 지구의 관점에서 기후변화를 야기하는 인간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로 새롭게 개사해 활용했으며 경기도청 정책홍보담당관 소속 직원들이 직접 노래 및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가사 내용을 살펴보면 “일회용 종이컵, 페트병, 비닐을 남발한 죄”, “편할 때마다 일회용 봉투를 애용해 온 죄” 같은 일상적 환경오염 행동부터 “지구의 얼굴을 쓰레기로 덮어버린 죄”, “메탄가스와 온실가스를 무분별 발생케 한 죄”처럼 산업화로 인한 지구 온난화와 같은 거시적 환경문제까지 담고 있다.
경기도에서 최초로 운영하는 기후변화주간 기간 도민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과 환경보호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도 공식 유튜브에 캠페인 영상을 총 4편 제작해 공개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1편 ‘조선명필 한.석.봉’, 25일 2편 ‘더 이상 못 참아’, 26일 3편 ‘뽑고 싶지 않은 지원자’ 쇼츠를 공개했으며 27일 공개한 ‘누가 죄인인가’가 캠페인 영상의 마지막 편이다.
이번 캠페인 영상 공개와 함께 릴레이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1편부터 4편까지의 영상을 보고 각 편의 내용과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총 40명을 추첨해 빨대거북이 그립톡과 배지 등 총 5종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5월 4일까지이고 당첨자 발표는 5월 8일 예정이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도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확인하면 된다.
유철호 경기도 정책홍보담당관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환경오염 문제가 우리의 삶과 연결돼 있고 도민들 모두가 환경보호의 주체임을 재미있게 알리면 좋겠다는 취지로 영상 제작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민들이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고 생활 속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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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바이오·제약기업에 ‘BIO USA 2023’ 전시회 참가 지원
경기도, 도내 바이오·제약기업에 ‘BIO USA 2023’ 전시회 참가 지원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바이오·제약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바이오 유에스에이 2023’ 전시회 참가 기업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바이오 유에스에이 2023’은 미국 보스턴에서 6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관련 행사다.
전 세계 바이오기업, 연구기관, 투자자, 보건 관련 단체 등이 모여 최신 동향과 혁신 기술을 논의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십 형성과 글로벌 교류망을 구축할 수 있는 바이오 분야 세계 최대 만남의 장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K-바이오 우수기술·연구 결과 홍보를 위한 한국 기업의 참가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바이러스 관련 기술 거래가 활발하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 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5월 11일까지 경과원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태성 도 바이오산업과장은 “세계적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도내 바이오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성과와 기술이 글로벌 시장 진출, 투자유치로 연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제약회사와의 파트너십 형성과 활성화를 위해 국외 파트너링 지원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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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돌봄광역지원단 본격 운영. 돌봄기관 간 협력 위한 아동돌봄센터 총괄
경기도, 아동돌봄광역지원단 본격 운영. 돌봄기관 간 협력 위한 아동돌봄센터 총괄
[AANEWS] 경기도 내 아동 돌봄센터들을 연계하고 광역 단위의 아동 돌봄 업무를 총괄하는 ‘경기도 아동돌봄광역지원단’이 4월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앞서 도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지난 2월 ‘경기도 아동돌봄광역지원단’ 운영 위 수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동돌봄광역지원단은 현재 도내 10개 시별로 한 곳씩 있는 아동 돌봄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 중이다.
경기도는 현재 10곳인 아동 돌봄센터를 2026년까지 총 20개소로 확대할 계획인데 아동돌봄광역지원단은 이들 아동 돌봄센터의 총괄 역할을 맡게 된다.
아동 돌봄센터는 시군별로 산재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학교 돌봄센터, 초등돌봄교실, 작은 도서관 등 지역 내 돌봄 기관의 중심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시군 단위에서 각 센터 간 협력이 필요할 경우 이를 총괄한다.
시군별로 운영 중인 다양한 지역 내 돌봄센터를 총괄하는 곳이 아동 돌봄센터이고 다시 시군별 아동 돌봄센터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 아동돌봄광역지원단인 셈이다.
경기도는 아동돌봄 사업 중복의 방지, 사각지대 해소, 아동 돌봄 총괄·거점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광명, 여주, 파주, 화성 등 4개 시에 각 1곳씩 아동 돌봄센터 4개소를 설치했다.
올해는 성남, 수원, 안양, 김포, 이천, 구리에 신규 설치해 10개소로 늘렸다.
아동 돌봄센터에서는 공통거점사업으로 지역 돌봄 네트워크 구축·운영 사업 돌봄 자원 안내서 제작 및 배포 돌봄 네트워크 소속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부모 및 지역 주민 대상 아동 양육 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특화사업으로 돌봄 기관 연합 어린이날 행사 학대 예방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초등돌봄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연계 체계를 확립하고 긴급돌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등 아동 돌봄서비스 질 향상 및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유소정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그동안 돌봄 기관 간 컨트롤타워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는데 이번 경기도 아동돌봄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돌봄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흩어져 있는 돌봄기능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아동 돌봄센터 본격 운영에 앞서 4월 11일 도내 10개 시군 아동 돌봄센터 관계자 60여명이 함께하는 통합 공동연수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경기도-시군-광역지원단-아동 돌봄센터 간 초등돌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거점사업 운영과 방안을 모색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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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확장현실스튜디오에서 콘텐츠 제작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
경기도, 확장현실스튜디오에서 콘텐츠 제작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
[AANEWS] 경기도는 확장현실스튜디오를 활용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확장현실스튜디오 바우처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확장현실은 증강 현실, 가상 현실, 혼합 현실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에게 실감 나는 경험과 몰입감을 제공하는 기술을 말한다.
본 사업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모를 통해 선정한 4개 사의 확장현실 스튜디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급해 콘텐츠 제작을 돕는 사업으로써 기업당 최대 7천만원 규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앞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일 경기도 소재 확장현실 스튜디오를 보유한 4개 업체와 도내 확장현실 스튜디오 활용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국내 최초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 회사인 ‘엑스온스튜디오’ 확장현실 기술 기반 트랜스미디어 콘텐츠사회적기업 더블베어스가 운영하는 ‘더블스튜디오’ 인공지능 기반 확장 가상 세계 콘텐츠 아트테크기업에 걸맞은 올인원 제작 스튜디오 ‘비브스튜디오스 버추얼 스튜디오’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업 ㈜엔피가 보유한 LED와 확장현실 솔루션 기반의 ‘NP 확장현실 STAGE’ 등이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5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확장현실스튜디오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할 도내 중소기업 총 11개 사다.
지원 분야는 확장 가상 세계, 확장현실, 가상인간, 방송, 영화 등 제한이 없으며 사업 참여 자격은 본사 또는 지사·연구소 등의 소재지가 경기도 내 기업이어야 한다.
경기도 외 기업일 경우 최종 협약 후 1개월 이내에 경기도로 사업장을 이전해야 한다.
최혜민 도 디지털혁신과장은 “대기업들은 스튜디오 구축과 활용이 용이한 반면 중소기업들은 비용적 측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중소 제작사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 시설 확산이 필요하다”며 “최근 방송, 공연,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상 세계를 생생하게 구축할 수 있는 버추얼 프로덕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 사업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0년 PS마켓리서치에 따르면 가상/증강현실 세계시장 규모는 2020년부터 2030년까지 10년간 연평균 성장률 42.9%로 급격히 성장해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1조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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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24곳 접수
경기도청
[AANEWS]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인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결과, 19개 시·군 24곳에서 사업을 신청했다.
도는 6월 말 사업비 200억원 범위에서 최종 사업지를 선정해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4월 26일까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이해와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2월부터 두 달여간 22개 시·군의 31곳 사업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 사업 조언 등을 진행했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물리적 시설 위주의 획일화된 공모사업, 거점시설 활용 미흡 및 공간의 사유화, 공동체의 지속가능성 부족 등 기존 도시재생사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군과 주민공동체가 함께 고민해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개편한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사업은 크게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이 참여하는 기반 구축 단계 주민조직 등 사업역량이 갖춰진 사업추진 단계 사업종료 후 추가·보완적인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 운영 단계까지 3단계 맞춤형 지원체계로 쇠퇴지역 도시재생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사업추진 주체를 발굴하고 소규모 사업을 시도하는 기반 구축 단계의 사업은 15개 시·군 17곳이, 사업 참여 주체의 역량이 확보된 지역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물리적·프로그램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추진 단계의 사업은 6개 시 6곳이 각각 참여했다.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되거나 연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거점시설 운영 및 지역 활성화 사업, 보완적 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지속 운영 단계 사업은 1개 시에서 1곳이 신청했다.
도는 그동안 지역별 여건과 역량 부족으로 정부의 공모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들이 경기도의 차별점인 단계별 지원체계에 호응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대한 도민 의지로 시군들이 ‘기반 구축 단계 사업’에 대거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전문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서면 평가와 현장실사, 발표평가 등 절차를 거쳐 6월 말 200억원 범위에서 단계별 사업 물량과 각각의 사업비를 최종 선정한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공모사업 접수 결과를 통해 시·군과 지역주민들의 원도심 쇠퇴지역 활성화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체감한다”며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통해 공동체 중심의 다양한 사업이 시도되고 지속가능한 모델이 발굴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번 사업지 평가 시 2023년 상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중 하나인 ‘우리동네살리기 유형’도 함께 진행한다.
이는 소규모 주거지역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도내 2곳이 접수됐다.
우리동네살리기 유형의 사업은 전국 10곳 내외 지역이 선정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도별 2곳까지 국토교통부에 추천할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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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취업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5월부터 미취업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6개 시군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참여자를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으로 경기도 청년에게 자격기준 획득 기회를 더 고르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에는 용인시, 안산시, 안양시, 김포시, 파주시, 광주시, 광명시, 하남시, 군포시, 오산시, 양주시, 의왕시, 포천시, 과천시, 가평군, 연천군 등 16개 시군이 먼저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외 수원시 등 14개 시군은 지원 근거 마련, 예산 수립 등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사업에 합류할 예정이다.
16개 시·군 청년 가운데 응시일 기준 미취업이라면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토익 등 어학 19종,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에 해당하는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며 1개의 시험당 최대 10만원까지 3회에 걸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저가 시험을 주로 응시하는 청년들을 위해 연간 총 10만원 금액 내에서는 3회 이상의 시험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고 시군별 사업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응시료 지급은 검증 절차를 거쳐 5월부터 7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도는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민선 8기 청년 기회 패키지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고물가 시대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이번 작은 기회를 발판으로 삼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민선 8기 대표 청년 정책사업으로 ‘경기청년 갭이어’, ‘경기청년 사다리’,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등 3대 청년 기회패키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에게 미국·호주 등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사다리’는 지난 24일 참여자 신청을 마쳤다.
청년들이 3~4개월간 팀을 구성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꿈을 구체화하는 ‘경기청년 갭이어 사업’은 5월 중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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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9일 옛 청사에서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 개최
경기도, 29일 옛 청사에서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 개최
[AANEWS] 경기도는 오는 29일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옛청사에서 수원맘카페, 경기농협과 함께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도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구청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유명 벼룩시장과 손잡고 여는 두 번째 행사로 수원지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수원맘 모여라’와 농협 경기지역본부와 함께한다.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수원맘 모여라 카페의 벼룩시장 ‘나플나플’에는 중고 판매자 128팀, 지역 소상공인 18팀, 수제품 작가 19팀이 참여하며 경기농협 농산물직거래장터에는 농가 14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구슬공예, 키링만들기, 드론 축구와 같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과 비눗방울쇼, 풍선아트쇼,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의 종이접기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열린 첫 번째 경기기회마켓은 국내 최대 벼룩시장인 문호리리버마켓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최했다.
으로써 8만명의 도민이 방문한 바 있다.
김해련 자산관리과장은 “이번 행사는 구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지만 중고 물품 직거래를 통한 자원재활용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는 1석 3조의 행사인 만큼 많은 도민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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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2023년 청소년 진로교실 가족캠프 3기 참가자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가 경기도 내 초·중 자녀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6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진행되는 ‘2023년 청소년 진로교실’ 가족 캠프 3기 참가자를 2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가족 캠프는 양평캠퍼스에서 미래교육과 영어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2022년에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가족 캠프가 2023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로 확대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생 자녀 이상 대상으로 사전에 성격 · 역량 · 적성 등을 파악하는 다중지능 심리검사를 실시, 캠프 당일 검사 결과 기반 전문가 상담을 진행해 자녀를 이해하고 바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 주제의 가족 단위 저녁 프로그램은 물론, 원어민과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등 작년보다 훨씬 다양하고 의미 있는 교육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숙박비 1만원과 3식 식비인 1만 8천 원을 포함해 1인 2만 8천 원이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경기도의 모든 아이들이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라며 가족 간 유대감 상승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안내 및 참여 신청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모집/대관 탭 내 모집 정보 게시물 ‘2023년 가족과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교육 참가자모집’에 게시된 주소를 누르면 신청 화면으로 이동하며 양평캠퍼스 소통누리집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주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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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관리법 개정안에 경기도 건의안 반영. 화재 안전 성능보강 국도비 지원 3년 연장, 건축물 관리자 부담 경감
경기도
[AANEWS]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를 사용하지 않은 학원이나 병원 등의 화재 안전 성능보강 기한이 2025년까지로 3년 연장됐다.
이로써 건축물당 약 2천600만원의 예산 지원 기간도 늘어나 화재 예방을 위한 건축물 관리자의 부담도 줄어들게 됐다.
경기도는 도의 건의안이 대폭 반영된 건축물 관리법 일부 개정법률이 지난 4월 18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5월부터 3층 이상이면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학원, 병원 등의 건축물 관리자에 대해 2022년 말까지 화재 안전 성능보강을 완료하도록 의무화했다.
문제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전담병원 지정 등으로 2022년 말까지 보강 공사를 완료할 수 없었던 건축물 관리자는 2023년부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처벌이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점이었다.
이에 도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토부에 지속해서 화재 안전 성능보강 의무기한 3년 연장 사업비 지원 3년 연장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 또는 사업 시행계획으로 보강 대상 건축물 용도 미사용 시 화재 안전 성능보강 대상 제외 등을 건의해 이번 개정안에 반영됐다.
도내 화재 안전 성능보강이 완료되지 않은 건물은 약 300동이다.
도는 이들 건물이 총공사비 4천만원 이내에서 약 2천600만원의 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성능보강 작업을 2025년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고용수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국도비 지원도 3년 연장돼 건축물 관리자 부담이 경감될 것”이라며 “기한 내 화재 안전시설 보강이 완료되도록 건축물 관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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