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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 추석맞이 깨끗한 야로만들기 환경정비 실시
야로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 추석맞이 깨끗한 야로만들기 환경정비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는 17일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50여명의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공터, 마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한 야로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종규 새마을협의회장은“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야로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와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진영 야로면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야로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야로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비 활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탄소중립 실천 등 이웃과 징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는 단체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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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초계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9월 18일 초계면사무소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8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백미 20kg 17포를 합천군립노인전문요양원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인석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김주보 초계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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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두강건설 박간권·서순자 대표, 합천군 삼가면에 추석 명절 맞이 위문금 기탁
태왕·두강건설 박간권·서순자 대표, 합천군 삼가면에 추석 명절 맞이 위문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 어전리 출신인 태왕·두강건설 박간권·서순자 대표는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올해도 각 100만원씩 추석 명절 위문금 200만원을 삼가면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한 박간권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따뜻한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유명섭 삼가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고향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태왕·두강건설의 박간권·서순자 부부는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명절마다 위문금을 잊지 않고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온기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그간 기탁된 성금은 지역내 취약계층을 돕는데 큰 힘이 되어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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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추석 앞두고 기관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전개
합천군 청덕면, 추석 앞두고 기관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지난 17일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농협과 우체국을 직접 방문해 명절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선물 주고 받기 관행을 근절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투명하고 건전한 명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은숙 청덕면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은 관내 유관기관인 합천동부농협청덕지점과 청덕우체국을 방문해 기관 임직원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안내문을 배부하고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과 공익신고 보호제도 등의 내용을 안내했다.참여자들은 선물 대신 마음만 오고가는 투명하고 정직한 명절 만들기를 다짐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은숙 청덕면장은 “공직자와 지역주민이 솔선수범해 부정한 관행을 근절하고 깨끗한 청렴문화를 만들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한 청렴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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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모리마을, 다가오는 추석 명절 맞아 ‘마을 환경정비’ 구슬땀
청덕면 모리마을, 다가오는 추석 명절 맞아 ‘마을 환경정비’ 구슬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모리마을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9일 마을 주민 2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모리마을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이 화합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들은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하천변과 마을 공용 공간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기분 좋게 마을에 들어설 수 있도록 가시권 내 환경을 말끔히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김옥란 모리마을 이장은 “바쁘신 생업 중에도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고향을 찾는 가족들이 깨끗하고 포근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청덕면 모리마을은 평소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활동에 앞장서는 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 조성의 모범이 되고 있다.한편 청덕면사무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각 마을별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연휴 기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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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나눔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나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함께 나누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쌀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장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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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용 공인회계사·강동호 대표,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정차용 공인회계사·강동호 대표,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8일 태성회계법인 정차용 공인회계사와 LY건설 강동호 대표가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강동호 대표가 참석해 기부금을 전달했다.정차용 공인회계사는 개인 일정으로 기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으나 고향 합천을 위해 함께 기부에 동참했다.정차용 공인회계사는 삼가면 출신으로 고향 합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기부에 동참했으며 강동호 대표 역시 부모의 고향이 합천으로 합천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강 대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LY건설을 운영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고향 합천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정차용 회계사님과 강동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금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한 ‘합천UP 고향UP’답례품 증량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하고 있다.이벤트 기간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기존 답례품에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해 기부자에게 더욱 풍성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로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합천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받을 수 있는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 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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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합천군수기 전국 궁도대회 성료
제12회 합천군수기 전국 궁도대회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12회 합천군수기 전국 궁도대회가 전국 궁도인들의 열띤 경쟁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궁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궁도를 통해 선수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단체전에서는 광양 마로정 3조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부문별 경기에서도 참가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노년부 1위는 신안 용항정 최경복 선수, 장년부 1위는 괴산 사호정 이종근 선수, 여자부 1위는 합천 죽죽정 정미혜 선수, 실업부 1위는 충남체육회 장규혁 선수가 각각 차지하며 영예를 안았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전국의 궁도인들이 합천을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궁도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궁도의 저변을 넓히고 합천을 찾는 체육인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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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청년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읍 청년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 청년회는 19일 추석을 앞두고 왕후시장 인근부터 영창리로 이어지는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청년회 회원들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변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합천읍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주요 이동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유성율 합천읍 청년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청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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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선비 정신으로 빛난 전국 휘호 대회
성주, 선비 정신으로 빛난 전국 휘호 대회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의 선비정신이 전국 서예인들의 붓끝에서 다시 살아났다.성주문화원이 주최하고 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가 주관한 제11회 성주 역사인물선양 전국휘호대회가 19일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대회에는 전국 35개 시·군에서 200명이 참가했다.참가작은 △한문 142명 △한글 45명 △문인화 13명으로 집계됐으며 참가자들은 성주를 대표하는 역사인물인 학가재 이주 선생과 한천 이해진 선생의 행적과 정신을 작품에 담아냈다.참가자 분포도 성주군 23명을 비롯해 경북 73명, 대구 63명, 충북 12명 등 전국 각지에서 고르게 이어졌다.지역의 역사인물을 서예로 재조명하고 선비정신을 계승하는 대회 취지에 전국 서예인들이 함께하면서 성주의 대표적인 전국 규모 서예대회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심사 결과, 대구시 김원복 씨가 대상에 선정됐다.심사위원들은 작품의 완성도와 필력, 구성은 물론 대회 주제인 학가재 이주 선생과 한천 이해진 선생의 행적을 작품에 충실히 담아낸 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대상을 수상한 김씨는 “성주의 역사인물을 주제로 작품을 준비하면서 두 선생의 삶과 뜻을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좋은 작품을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큰 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서예를 통해 선현들의 정신을 되새기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 밖에도 △특별상 2명 △우수상 7명 △장려상 15명 △특선 30명 △입선 106명 등 총 16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대회 주제는 성주가 낳은 두 인물 학가재 이주 선생과 한천 이해진선생의 행적이다.학가재 이주선생은 성주 월항면 출신으로 11세부터 여헌 장현광의 문하에서 수학하며 학문과 심성 수양에 힘썼다.장현광의 문하에서 십철로 불렸으며 향약과 동규를 정해 지역의 풍속을 바로잡는 데 힘쓰고 후진 양성에도 앞장섰다.노년에는 ‘학가’라는 편액을 걸고 농사를 지으며 학문에 정진했으며 문집으로 ‘학가재문집’을 남겼다.한천 이해진 선생은 1727년 성주에서 태어난 조선 후기 문신으로 1751년 춘당대시에 급제한 뒤 태천군수와 사헌부 지평·장령 등을 역임했다.태천군수 재임 당시 선정을 베풀어 주민들이 치적을 기리는 유애비를 세웠으며 문집으로 ‘한천문집’을 남겼다.이창길 성주문화원장은 “참가작 대부분이 한문 서예라는 점은 성주의 선비 정신과 학문적 전통을 보여준다”며“이번 대회를 통해 성주의 역사인물과 선비정신이 서예라는 전통얘술을 통해 널리 알려지고 참가자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우리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회는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군의회, 경북일보가 후원했으며 수상작들은 앞으로 성주의 서예문화를 대표하는 자산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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