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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지역사랑 프로젝트“그린데이”활동 펼쳐
고령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지역사랑 프로젝트“그린데이”활동 펼쳐
[AANEWS]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청소년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통한 지역 청소년들의 정책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 전개를 위한 지역사랑프로젝트“그린데이”활동을 총 3회기에 거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 1회차 활동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청소년 나의 그린데이”라는 주제로“우리 말, 이대로 괜찮은가?”에 대해 토론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언어 습관 형성 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청소년들의 비속어 사용과 부적절한 인터넷 언어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올바른 언어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다가오는 회차에서는 “우리 마을 그린데이”와 “청소년, 젊음의 그린데이”라는 주제로 고령군 및 관내 공공기관과 협력해 고령군 대가야읍 일대 환경정비 활동과 더불어 지역 청소년들의 단합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청소년들의 언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며“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마음에 푸르름이 가득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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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청년정책 관련 공모사업 참여로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정책 실행
목포시, 청년정책 관련 공모사업 참여로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정책 실행
[AANEWS] 목포시가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는 정부의 지원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해소와 청년들을 위한 정책실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목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정책에 관한 공모사업은 다음과 같다.
먼저,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공동체를 지역사회 활동주체로 집중육성하기 위해 청년 5인 이상의 공동체를 구성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들의 지역정착 의지와 계획 실현 및 사회 참여 활동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2023년에는 전남에서 총 10개 팀이 선정됐고 이 중 목포시 1개팀이 포함되어 활동 및 네트워크 지원을 받고 있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현재 공모 진행중이며 목포시는 14개 공동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행정안전부형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목포시 4차산업 청년 정착 일자리사업’, ‘목포시 청년 큰 도약 일자리 지원사업’. ‘스마트+해양수산 청년창업 지원사업’ 등이 있다.
시는 이러한 사업추진으로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포시 4차산업 청년 정착 일자리사업은 목포시 소재 4차 산업 관련 기업 또는 기관에게 인건비 220만원과 활동수당 4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포시 청년 큰 도약 일자리 지원사업은 목포시에 있는 중소기업에 인건비 210만원, 활동수당 25만원 및 취업 컨설팅을 제공해 청년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해양수산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해양·수산·식품 등 목포시 주력 산업 분야 관련 청년 창업가에게 창업지원금 1,500만원을 지급하고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위기지역 대응 지원사업은 전라남도·목포·영암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조선업 도약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구직자 지원, 조선업 플러스 일자리 사업 연계 및 조선업 네트워크 구축해 조선업 구인난 개선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부터 3년 연속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청년도전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6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구직 단념 청년들에게 취업특강, 취업 역량강화, 진로·직업 상담 등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높이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창업까지 연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전라남도 주관의 공모사업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선정됐다.
지역특화산업 중심의 일자리 지원사업, ‘스마트 문화관광 청년·신중년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해 교육훈련, 창업·창직지원 및 취업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목포시는 이 사업으로 취업 200명, 창업 10명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목포시는 청년의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목포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부정책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전해 청년이 찾는 목포, 희망차게 도약하는 목포가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해 청년정책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모에 선정된 사업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청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그들이 목포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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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창덕사에서 면우 곽종석 선생 추모제 봉행
거창군, 창덕사에서 면우 곽종석 선생 추모제 봉행
[AANEWS] 거창군은 9일 가조면 장기리에 위치한 창덕사에서 이종하 부군수, 김일수 도의원과 지역 유림, 후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우 곽종석 선생 추모제를 거행했다.
다천서원학회는 곽종석 선생의 묘소가 있는 창덕사에서 매년 음력 3월 20일 선생을 추모하는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이날 초헌관은 이종하 부군수, 아헌관은 최종길 전 거창향교 전교, 종헌관은 김일수 도의원이 맡았다.
면우 곽종석 선생은 조선말기 유학자로 3·1운동 때 파리 만국평화회의에 독립호소문을 보내는 등 한말 유림의 독립운동을 이끌었으며 선생이 은거한 가북면 다전은 1919년 3월 파리 강화회의에 보낼 파리장서의 초안을 기초한 곳으로 한국유림독립운동의 성지로 평가되고 있다.
선생의 유고인 면우집은 우리나라 학술사상 한문으로 쓰인 저술로는 양이 세 번째로 많으며 177권 63책으로 시가 1961수에 산문이 4698편이다.
그 방대한 저술에서 선생의 학문의 깊이와 연원을 짐작할 수 있다.
선생의 문인록인 면문승교록에는 780여명의 제자들이 수록돼 있어 학자이자 교육자로서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으며 선생의 대표적인 제자는 회봉 하겸진, 위암 장지연, 진암 이병헌, 심산 김창숙, 근세의 중재 김황을 들 수 있다.
한편 거창군은 곽종석 선생의 독립운동사상을 알리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전마을에 2019년부터 면우 선생 유허지 복원과 가북면 폐교인 가북초등학교 중촌분교장에 전시관을 조성해 오는 7월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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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5월 가정의 달 행사 개최
덕곡면, 5월 가정의 달 행사 개최
[AANEWS] 고령군 덕곡면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16일 화요일 백1리 소나무 숲에서는 ‘솔밭음악회’가, 한 주 뒤인 23일 화요일에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예리 소가천 제방변에 조성한 맨발공원 개장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솔밭음악회’ 무대는 퓨전국악팀 ‘하랑’과 색소폰 동호회의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사전행사로 노고산성 걷기대회, 기념사진 촬영 부스 운영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 날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덕곡면 ‘경로효친 으뜸면민’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맨발공원 개장식’은 맨발걷기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앞서 ‘덕곡아카데미 초청강연회’에서 맨발걷기를 주제로 강연, 면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맨발학교 교장 권택환 박사를 재초청해 생생한 현장강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 중인 김광호 면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면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행사들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들 오셔서 건강도 챙기고 추억도 쌓아 가시기를 바란다” 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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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상수도 현대화사업 박차, 유수율 크게 높아져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유수율이 78.4%까지 높아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으로 노후 상수관망 교체와 블록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블록시스템과 유량감시 시스템 구축이 대부분 완료되면서 지난 2019년 61%의 유수율이 올해는 78.4%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시스템은 각 지역을 블록으로 구분해 유량을 감시함으로써 수압저하, 누수 발생 등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해 수도사고 예방과 물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4년까지는 해남읍·송지면 일원의 노후 상수관로 40㎞ 구간을 중점 교체할 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유수율이 85% 이상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해남정수장 현대화사업을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40년이 경과한 노후화된 해남정수장을 현대적으로 재건해 하루 4,000톤의 생활용수를 해남읍 일부지역과 삼산면, 화산면, 현산면 주민들에게 공급하게 된다.
현재 시설공사 추진율 40% 정도로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40년 이상 경과된 해남취수장을 개량하는‘해남군 강변여과수 개발사업’에 54억원, 화산 삼마도‘섬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에 18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해남군 맑은 물 공급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수돗물 현대화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며“군민 물복지 향상과 수돗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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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쌍쌍樂음악회”개최
고령군청
[AANEWS] 쌍림면 청년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어버이날인 5월 8일 11:00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2023 쌍쌍樂음악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남철 군수, 고령군의회 김명국 의장, 노성환 도의원 등 여러 내외 귀빈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지역의 어르신과 청년 등 800여명이 하나 된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의미를 일깨우고 세대 간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초청가수 및 국악의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히고자 했다.
송영견 쌍림면 청년회장은 “오랜 기간 가족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버이날을 맞이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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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성 중구청장-오세훈 시장 만나 현안 협의, “적극 수용” 화답 받아
중구청
[AANEWS] 중구의 발목을 잡고 있던 남산 고도제한이 합리적으로 조정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지난 4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중구민의 삶과 직결된 5개 현안에 대해 조속한 해결을 요청하고 오 시장의 적극 수용 의사를 화답 받았다.
남산 고도제한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최소한의 개발조차 규제하고 있어 인근 주거지의 심각한 노후화를 불러왔다.
오세훈 시장은 중구민이 겪는 불편에 공감하며 구의 요청을 전면 수용할 것을 약속했다.
이로써 중구의 30년 묵은 숙원이 마침내 매듭이 풀릴 전망이다.
구는 그간 남산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용역 추진, 주민 인식조사, 주민협의체 의견 수렴을 통해 규제 완화 공론을 이끌었다.
주민의 간절함이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세운 6-4구역의 공공주도 통합개발을 세운 재정비 촉진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구의 제안에 긍정적인 답변도 얻어냈다.
구의 요청이 실현되면 낡은 중구청사를 포함, 구도심의 신속한 재정비가 가능해진다.
학교 내 돌봄 교실에 대한 지원요청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서울시가 내년부터 4억9천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면 중구는 초등 돌봄에 편중된 예산을 중·고교에도 균형 있게 배분할 수 있다.
구는 또한 시에서 추진 중인 ‘단절된 공원녹지 연결 기본계획 용역’에 ‘반얀트리 호텔-남산 구간 녹지 연결로’ 반영을 건의했다.
이 구간에 보행 교량과 산책로가 설치되면 2025년 응봉근린공원에 조성되는 무장애 숲길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남산을 오를 수 있다.
아울러 구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장충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으로 공영주차장이 지정되어 있는 시 소유 부지에 공영주차장 건립도 재차 요청했다.
별도 부지매입이나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필요 없어 사업 진행 시간 단축이 가능한 곳으로 125면의 주차구역이 확보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면담의 성과로 중구민의 삶의 품격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서울시, 정부 어디든 달려가 적극적으로 협조를 요청해 주민의 바람에 응답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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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종묘대제 봉행위원회 선진지 견학
대가야종묘대제 봉행위원회 선진지 견학
[AANEWS] 고령군은 7일 대가야종묘대제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대가야종묘대제 봉행위원회 김희수 회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서울 종묘대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서울 종묘대제의 선진 왕조 제례문화를 바탕으로 대가야 종묘대제의 효율성과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종묘 영녕전에 열린 ‘2023 종묘대제’를 관람하고 창덕궁 등 주요 궁궐을 견학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대가야 종묘대제와 축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가야종묘대제 봉행위원들의 역량강화와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시간이 됐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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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9일에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2회 음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회의 안건은 제24회 음성품바축제의 안전관리계획으로 각 행사별 계획과 세부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검토가 이뤄졌으며 행사 진행에 따른 인구밀집과 가연성 물질의 사용에 대한 안전관리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음성경찰서·음성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소방시설 운영과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검토도 진행됐다.
군은 각 행사별로 개최 전날에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당일에는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해 성공적인 행사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품바축제는 많은 군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사소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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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 드림 꾸러미 전달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 드림 꾸러미 전달
[AANEWS]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에서는 지난 8일 위원들과 함께 재가 장기 요양 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독거 어르신 130명에게 효드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버이날을 맞이해 거동이 불편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생필품, 의약품, 즉석식품 등 16종이 담긴 5만원 상당의 효 드림 꾸러미를 위원들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했다.
관내 재가장기요양센터 9개 기관, 노인요양시설 2개 기관에서 3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 삼계탕, 영양갱, 김자반, 요구르트, 사리곰탕, 육개장, 사골곰탕, 영양죽, 미역, 국수 등 효드림 꾸러미 전달로 지역의 어르신들을 섬기는 미담 사례가 됐다.
꾸러미를 받은 어르신 한 분은“요즘은 자식들도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오지 않는데 이렇게 푸짐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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