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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오는 12일 오후 3시 화성시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화성시의 교육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에 따라 지역주민과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함께 협력해 진행된다.
공청회는 교육과정 혁신과 세계시민 양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제시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특구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이달 31일까지 교육부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공청회는 화성의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이를 통해 화성시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거듭 날 수 있는 교육국제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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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 책읽는 50+ 사업 추진
화성시, 2023 책읽는 50+ 사업 추진
[AANEWS] 화성시가 50세 이상 시민을 위한 ‘책읽는 50+’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2021년부터 책읽기 챌린지에 참여한 1,389명의 시민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해왔다.
올해는 ‘50+ 시민들과 나누고 싶은 인생 책 소개하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50세 이상 시민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한다.
참여는 주민등론등본과 도서관대출회원증을 지참한 뒤 가까운 시립도서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50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세부 운영내용과 일정은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병희 도서관정책과장은 “화성시민의 맞춤 독서 강화를 위해 시작한 책읽는 50+가 올해 3년 차를 맞이했다”며 “인생 전환기를 맞이하는 50+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립도서관에서는 남양도서관‘문학과 삶이 만날 때’,‘웰다잉’ 봉담도서관‘그림책으로 채우는 오늘’ 진안도서관 ‘50+힐링 독서회’ 삼괴도서관‘5080 건강독서’ 송린이음터도서관 ‘내 삶이 글쓰기로 활짝’ 다원이음터도서관‘나의 자서전 쓰기’ 등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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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회적경제 그린장터 연다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오는 13일 송산면에서 사회적경제 그린장터를 개최한다.
그린장터는 송산면 카페해윰 앞마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리며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3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공예물품, 베이커리, 꽃차, 커피박 제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준비한 플리마켓도 준비됐다.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보호 교육 부스와 화성시 어린이합창단, 어린이 피아노, 어린이 폴댄스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태양광 레이싱대회, 소형 폐가전 및 폐휴대폰 상품권 교환 등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영혜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사회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 확산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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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어촌계, 남한강 오염물질 정화활동 추진
양평어촌계, 남한강 오염물질 정화활동 추진
[AANEWS] 양평어촌계는 지난 8일 관내 낚시 문화 조성을 위한 비관리 낚시구역 남한강 일원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양평군은 많은 유어 낚시객들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영업장이 아닌 비관리 낚시 구역에는 쓰레기 방치, 떠내려온 부유물 등 오염물질이 쌓이며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 추진으로 오염물질을 수거해 깨끗한 낚시 환경을 조성 및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어촌계는 지난해 낚시터 환경개선 활동으로 10톤의 폐기물을 수거 및 처리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건전한 낚시 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쓰레기 챙겨가기 등 군민과 유어객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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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양평군,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AANEWS] 양평군 보건소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에서 선정한 표본가구를 방문해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의 건강 수준을 수집하는 통계 조사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질병관리청과 전국 258개 시·군·구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 조사이다.
조사결과는 지역 건강정책 수립 및 건강증진 사업의 근거자료로 활용되며 보건사업 성과를 측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조사를 위한 표본가구는 질병관리청에서 통계적 확률기법으로 대표 가구를 무작위로 선정하고 해당가구에 조사 전 ‘가구선정 통지서’ 발송 후 진행된다.
선정된 가구의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하며 조사원이 해당 가구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와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요시간은 1명당 20~30분 가량이다.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및 관리수준 생활습관 의료이용 등 총 145개 문항이다.
이미혜 양평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생산된 건강통계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보건사업 수립에 사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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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킹 활동 통해 깨끗한 양평 만들기에 앞장서
플로킹 활동 통해 깨끗한 양평 만들기에 앞장서
[AANEWS] 양평군은 단체장과 함께하는 ‘수요 클린 양평 캠페인’ 활동과 각 부서 및 읍·면에서 추진 중인 플로킹 활동을 통해 군민이 만족하는 깨끗한 양평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공직사회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선한 영항력이 되어 지역의 환경이 쾌적해지고 내 집, 내 가게 앞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민 스스로 청소하며 재활용할 수 있는 품목들은 철저히 분리 배출하는 움직임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관내 기관단체 뿐만 아니라 군부대와 기업들에서도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 5월 3일에는 육군 7136부대에서 20여명의 장병들이 참여해 흑천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8일에는 ㈜러쉬코리아 직원들과 홍익대학교 건축학부 학생들 30여명이 양서면 두물머리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을 진행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회사 차원에서 플로킹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양평군에서 찾아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송혜숙 양평군청 청소과장은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서는 과정이 하체 근력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일반 걷기에 비해 칼로리 소모도 많아 운동 효과도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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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양평군,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AANEWS] 양평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역주민 고충 해소를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평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주민을 찾아 상담을 통해 고충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상담은 행정·문화·교육,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교통·도로 복지·노동과 같이 행정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진행한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6개 협업기관이 함께 참여해 노동관계, 법률, 서민금융, 지적, 소비자피해, 사회복지 등 다양한 상담이 진행 될 예정이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평소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양평군도 군민 입장에서 원활한 고충 민원의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5월 10일까지 양평군청 감사담당관 조사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찾아 상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인접 여주시에 거주하는 주민도 상담이 가능하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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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양평어린이 큰잔치 성황리에 열려
2023 양평어린이 큰잔치 성황리에 열려
[AANEWS] 양평군은 지난 5일 양평고등학교 일원에서 관내 어린이와 지역주민 등 4,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 양평 어린이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명숙·이혜원 도의원, 여현정·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원과 관내 기관 단체장들이 함께 자리했다.
어린이 큰잔치 행사는 2019년 코로나-19 상황 이후 3년 만에 열린 대면 행사로 양평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 기념식을 시작으로 놀이마당 공연마당 체험마당 먹거리 마당 등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됐다.
특히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관람하는 마술공연, 버블공연, 넌버벌 공연마당이 인기가 많았으며 우천으로 인해 학교체육관에서 진행된 체험마당은 수박부채 만들기 타투스티커 가족사진인화 촉감놀이 추억의 과거의상 입기 3D 공룡 만들기 등 다양한 무료체험을 제공했다.
행사를 주관한 정호석 양평군민포럼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찾아와주신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안전하게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린이날 행사가 오랜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되어 기쁘고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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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기관장협의회, 생태자원활용 위한 탐방 추진
양평군 기관장협의회, 생태자원활용 위한 탐방 추진
[AANEWS] 양평군 기관장협의회는 지난 8일 양서면 대심리에 위치한 거북섬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양평군기관단체장과 관계자를 포함해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거북섬을 활용한 탐방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양평군기관장협의회는 군정의 최고 비전이자 핵심전략인 생태자원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각급 기관이 지역 자원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조해 나가기로 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생태자원 활용이 곧 양평 발전의 원동력이고 그 중심에는 천혜의 생태자원이 있는 만큼 생태자원 활용이 최우선 과제”며 “각 기관이 지역의 생태자원 활성화를 위해 적극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 기관장협의회는 앞서 지난 4월 19일 용문산 정상에 위치한 공군 제8145부대를 찾아 지역의 안보태세 확립 방안을 논의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평의 다양한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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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유치 총력
안동시,‘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유치 총력
[AANEWS] 안동시가 세계적인 바이오생명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혁신 특구’ 유치 총력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233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기존 규제자유특구를 고도화하고 확대 개편해 미래기술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제도가 적용되는 구역이다.
올해 2~3개 특구를 시범 조성 후 2027년까지 권역별로 10개의 특구를 조성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역점 추진하는 헴프 규제자유특구 산업을 발판으로 ‘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조성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해 발 빠르게 유치 방안을 마련했다.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친환경융합소재센터 등의 지원기관 및 헴프산업 관련 기업체들과 연계한 클러스터 조성, 지역 내 대학교에 전략학과 신설 및 지원을 통한 인력확보와 KTX, 대구경북신공항 등 탁월한 입지여건 등을 철저하게 분석해‘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시는 2024년 11월 30일까지‘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실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5일에는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되며 바이오·백신·헴프산업의 강점을 증명한 바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안동시민의 염원이었던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이후 다시 한번 안동시가 세계적인 바이오생명산업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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