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생활원예 텃밭 교실 2기 교육생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탄소중립 실천 및 생활원예교육의 일환으로 친환경 베란다 텃밭 교실 교육을 개설하고 제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일정은 오는 23일과 25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상자텃밭 실습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비료제조 및 사용법 베란다 병해충 방제법 알면 도움이 많이 되는 텃밭 상식 텃밭 해충 관리 베란다에서 잘 자라는 채소 텃밭 지양작물 토양의 이해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충주시통합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이 가지고 있는 치유의 가치와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원예, 도시농업을 통해 충주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맞춤형 도시민 교육을 통해 농업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0
-
충주시, 선진 평생학습 마을 벤치마킹 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0일 정선군 삼탄아트마인과 마을호텔18번가 등 선진 평생학습 마을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평생학습 마을 브랜드 기획단, 학습동아리 회원,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벤치마킹은 차별화된 평생학습 동아리와 주민 협업 마을 브랜드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삼탄아트마인과 마을호텔18번가는 석탄산업 쇠락으로 침체된 지역사회를 문화관광체험 시설 및 마을호텔 사업으로 활성화한 우수사례로 알려져 있다.
시는 올해 평생학습 마을 브랜드 개발에 참여한 대소원면 팔봉마을 등 7개 마을에 선진 사례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31일 부여군 송정리 그림책 마을을 추가로 벤치마킹해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마을 소멸, 관광객과의 공존하는 선진 사례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브랜드 개발 마을 주민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며 “마을 주민들의 생각이 최대한 반영된 평생학습 마을 브랜드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
수소특장차 네트워크 교류의 장, 충주시에서 열려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9일부터 10일까지 수안보에서 대형 수소트럭 기반 특장차용 요소부품·시스템 기술개발 및 실증 총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최한 이날 워크숍에는 기술개발에 참여한 12개 기업과 충주시 및 실증지자체 실무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수소특장차에 대한 기술 교류 및 수소청소차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노면수소청소차 운영 및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충주시 클린센터 및 국내 유일 상업용 그린수소 생산시설인 충주바이오그린수소충전소 견학을 통해 수소경제사회를 선도하는 충주시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워크숍 개최를 통해 타 지자체 및 수소 관련 기업들과의 탄탄한 협력관계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국내 최저가 그린수소 생산 및 수소모빌리티의 선도적 보급을 통해 충주시의 수소산업 육성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형근 충주 부시장은 “특장차 수소산업 관련 기술 및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 충주시에서 열려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청정수소 중심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 11월 노면수소청소차 실증 지자체로 선정되어 올해 4월부터 미세먼지 및 도로청소를 위해 디젤 기반 노면청소차에 비해 적은 소음과 미세먼지 배출이 없는 노면수소차를 운영하고 있다.
2023-05-10
-
충북갤러리 개관식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미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충북 작가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충북갤러리’가 5월 10일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센터 2층에 마련된 충북갤러리는 서울지역의 전시공간 확보라는 지역 미술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마련됐다.
이날 ‘충북갤러리’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 정문헌 종로구청장, 류진룡 전 문체부장관과 함께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 김경식 충북예총회장, 박문현 충북미협회장, 김성심 충북민미협회장 등 문화예술계인사와 개관전시회에 참여한 작고작가들의 유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안승각 작가의 며느리이며 안영일 작가의 부인인 소라야 안 여사는 개관식을 위해 미국에서 귀국하기도 했다.
개관식은 김영환 도지사의 환영사, 주요내빈의 축사 및 현판제막, 테이프커팅 순서로 진행됐고 행사가 종료된 후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개관전시회를 관람했다.
개관전시회는 ‘충북 예술의 서막-그 영원한 울림’을 주제로 충북의 근현대 미술의 시작을 알린 여덟 작고작가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되며 평생을 화업에 몰두한 선배 작가의 작품을 통해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 미술의 중심으로 성장하는 충북미술의 서막을 알리는 계기로 삼고자 기획됐다.
충북갤러리는 앞으로 서울 내 지역작가의 소개를 위한 전시공간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기 및 특별 기획전을 통해 충북의 우수하고 다양한 작품을 소개해 충북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공모를 통해 지역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대관하는 등 지역작가의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충북갤러리의 현판이 공개됐다.
안상수체로 유명한 그래픽디자이너 안상수 작가가 디자인하고 충북 무형문화재 이종성 사기장이 제작한 현판은 청화백자를 모티브로 해 자음과 모음이 각각의 타일로 합쳐져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이는 영감들을 형상화 했다.
특히 두 작가는 무상으로 제작에 참여하며 충북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충북갤러리는 충북이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함께 지역작가들에게 안정된 전시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역을 넘어 많은 분들에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기대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0
-
진천군, ‘청년내일저축계좌’ 모집 실시
진천군, ‘청년내일저축계좌’ 모집 실시
[AANEWS] 진천군은 근로하는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촉진하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지원대상자는 차상위 이하자와 차상와 초과자로 구분돼 두가지 유형으로 모집한다.
차상위 이하로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만 15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월 10만원 이상 근로·사업 소득이 발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차상위 초과는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 가구의 만 19세 이상에서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월 50만원 초과 220만원 이하의 소득이 발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두 가지 유형 모두 가구 재산은 1억 7천만원 이해야 하며 차상위 이하 대상자들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30만원씩 매칭이 된다.
이를 통해 3년간 근로소득 장려금 1천 8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총 1천 440만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차상위 초과 대상자들은 월 10만원 이상 저축시 정부지원금 10만원이 매칭돼 근로소득 장려금 360만원을 포함한 총 720만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된다.
신청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출생일로 구분한 5부제를 운영한다.
13일부터는 5부제 없이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덕희 주민복지과장은 “진천군의 근로하는 청년들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재정적 자립의 기틀을 마련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
전 세계 체육기자들이 모인 자리, 2027 충청을 알리다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충청권 3개 시도와 함께 5월 10일 서울 잠실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 100개국 220여명의 스포츠기자, 스포츠 단체인 등 참석자를 대상으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홍보했다.
이번 총회에서 2027 충청권 대회의 비전과 컨셉, 대회 개최 개요, 경기시설, 숙박·교통인프라, 유치과정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세계체육기자연맹 오찬에서 대회 홍보화 환영의 말을 전하고 레온즈 에더 FISU 회장대행과 만나 조직위원회 설립 및 대회 개최 준비 상황 등을 소개한 뒤 대회 홍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7 충청권 대회 공동위원장인 김영환 충북지사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전 세계 젊은이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고 우애를 다시는 스포츠 축제이자, 평화와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의 긴 여정에 세계체육기자연맹에서도 함께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권 대회는 5월 중 조직위원회 설립을 완료하고 앞으로 2027년까지 경기시설 등 인프라 조성, 경기프로그램 행사계획 수립, 선수단 입출국에서 의료·안전, 자원봉사에 이르기까지 대회개최를 위한 제반사항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2027년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5-10
-
진천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1차 정기 예찰 실시
진천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1차 정기 예찰 실시
[AANEWS] 진천군은 오는 18일까지 관내 사과·배 과원에 대해 1차 정기 예찰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국가금지 검역병이다.
감염될 경우 잎,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검게 고사하는 증상을 보이며 세균액이 누출되기도 한다.
군은 지난해 11농가 3.5ha에 화상병이 발생해 공적 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정기 예찰은 5월을 시작으로 6월, 7월, 10월 4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되는 5월~7월에 집중 발생되는 특성이 있는 만큼 더 면밀한 예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가에서는 과수원에 출입하는 사람과 농작업 도구를 철저하게 소독한 후 사용해야 하며 화상병 발생지역과 인근 과원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화상병 관련 문의와 증상 의심 시 신고는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서정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속적인 정밀예찰, 농가 지도와 홍보 등을 통해 화상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10
-
국내 최대 바이오 축제‘바이오코리아 2023’10일 개막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코리아 2023’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공동주최자인 김영환 충북지사,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 캐서린레이퍼 주한호주대사, 쟝 프레드릭폴센 스위스 페링제약임원, 신시아버스트 아이큐비아 총괄사장 등이 참석했다.
바이오코리아는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바이오 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금년에는 ‘초연결 시대, 신성장 혁신기술로의 도약’을 주제로 열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행사다.
오프라인 중심으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컨퍼런스, 전시, 비즈니스 포럼,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컨퍼런스에는 재생의료, 백신, 유전자 치료제 등 11개 주제 21개 세션을 통해 13개국 120여명의 바이오헬스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기술의 공유를 위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전시에서는 위탁생산과 위탁개발생산존, 임상시험기관존, 첨단재생의료관, 국가관 등 주제별 전시관을 운영하며 후지필름, 우시앱택, 랩코프, 아이큐비아 등 글로벌 기업과 한미약품, 대웅제약, 유한양행, 에이비앨바이오 등 국내기업의 첨단 바이오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의 활발한 기술·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비즈니스 포럼과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 논의의 자리에는 일라이 릴리, 존슨앤존슨, 머크, 베링거인겔하임, 페링제약 등 글로벌 기업과 SK바이오사이언스, 삼성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종근당, 한미약품, LG화학 등 국내기업들도 대거 참여한다.
이날 개막식에서 김영환 충북지사는 환영사로 “바이오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데이터가 R&D의 소재가 되고 보유한 바이오 데이터의 양과 질이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의 시기를 단축하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았다”며 “바이오코리아 2023’가 국내 기업들의 첨단 기술 공유의 장으로 활용되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교두보가 되고 나아가 대한민국 바이오가 글로벌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신르네상스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5-10
-
생거진천 혁신도시도서관, 독서아카데미 공모 선정
생거진천 혁신도시도서관, 독서아카데미 공모 선정
[AANEWS] 생거진천 혁신도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독서아카데미는 인문, 역사, 철학 및 기타 학문을 융합한 통섭형 인문학 강의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인문 정신을 높이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진천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1천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다양하고 알찬 주제의 강좌를 15주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생거진천 혁신도시도서관은 충북혁신도시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여느 신도시와 같이 전체 인구 중 젊은 연령대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기존 옛 마을 옛 세대와 젊은 세대가 융화되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인문학으로 치유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족을 잇고 세대를 잇고 나와 세상을 잇는 이음 인문학’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될 강연은 오는 6~10월, 1~3기에 걸쳐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1기 강좌-인문학을 통해 아이와 나 자신 알아가기 2기 강좌-영화를 통해 나와 세상을 잇다 3기 강좌-세대 이음인XYZ 세대 간 인문학으로 이어지다 등을 선보인다.
군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양질의 인문학 강연 제공을 통해 군민들의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
2023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실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2023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 상 승인통계로 충청북도 전체 시군에서 매년 시행한다.
15개 분야를 2년 주기로 선정해 실시하며 홀수년도인 올해는 기본, 소득·소비·자산, 주거·교통, 노동, 교육, 문화·여가, 기타 항목 등을 조사한다.
특히 2023년 제천시 특성항목에는 1인가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항목을 신규 추가해 향후 1인 가구 지원 정책의 기반이 되는 통계를 수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추출된 관내 1,200가구 중 12일 현재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5세 이상의 가구주와 가구원이다.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총60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며 방문면접이나 자기기입식 등으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응답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비밀이 보장된다”며 “조사원 가구 방문 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조사결과를 향후 관련 정책 수립과 학술연구 자료로 활용할 계획으로 종합적인 분석과 집계 과정을 거친 후 오는 12월 공표할 예정이다.
2023-05-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