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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소년들을 위한 ‘2023 화성시청소년페스티벌’ 개최
화성시 청소년들을 위한 ‘2023 화성시청소년페스티벌’ 개최
[AANEWS]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3년 5월 20일 화성시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달은 1980년에 매년 5월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청소년 육성을 위한 국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번 화성시청소년페스티벌은 청소년동아리 공연 및 재능나눔 공연 다양한 청소년 체험부스 및 포토존과 쉼터 제공 청소년의 달 기념식이 함께 진행된다.
청소년 체험부스는 Health, Art, Present, Play, Yummy의 이니셜을 딴 HAPPY 존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청소년과 단체가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체험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코리요 대형 애드벌룬 등 다양한 포토존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문화예술 공연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의 댄스, 밴드 공연과 함께 실력 있는 스트리트댄서 그룹인 ‘락앤롤크루’의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페스티벌 메인 무대에서 치러지는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는 화성시를 빛낸 청소년들에게 화성시장, 화성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 등이 수여된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화성시청소년페스티벌이 화성시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형성을 도모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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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김해시지부 출범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김해시지부 출범
[AANEWS] 김해시는 지난 8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회의실에서 김해지역 축산물가공업체들이 참여한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김해시지부 출범식이 열렸다고 9일 밝혔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김해시지부는 지역 축산물가공업체 중 부경양돈농협, 해드림푸드, 그린푸드밸리 등 22개 업체들이 참여해 축산물 수출과 유통질서 확립으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다.
초대 지부장으로 선출된 정길동 그린푸드밸리 대표는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영남지역 첫 지부로서 앞으로 동남권 대표 축산물 유통물류단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과 소통으로 상생 발전하는 김해시지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범식에 참석한 황희철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김해시지부 출범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큰 조직으로 발전해 축산물 유통 메카의 대표 지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1993년 12월 설립 이후 현재 서울경기지회, 대전충청지회, 전북지회, 광주전남지회 등 5개 지회를 두고 있으며 이번 부산경남지회 김해시지부 출범으로 총 6개 지회 체제로 확대됐다.
협회는 육류 수급과 유통을 위한 회원, 단체 간의 상호협력 조정, 대정부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 축산정책 현안과 방향 등 정보 제공, 국내외 육류시장 현황과 유통전망 분석자료 제공, 축산물가공업체 운영자금 등 정부의 각종 정책자금 지원, 수출물류비 등 축산물 수출 지원과 수출시장 정보 제공 등으로 국내 축산업의 국제 경쟁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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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 22명 자율방재단 가입 방재 활동 시작
김해시 청소년 22명 자율방재단 가입 방재 활동 시작
[AANEWS] 김해시 자율방재단 김현무 단장을 비롯한 357명의 단원들은 청소년들의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방재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 가입을 희망하는 청소년 22명을 자율방재단에 가입시키기 위해 지난 5월 6일 김해시 자전거 교육장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청소년들은 제1기 김해시 청소년 자율방재단 임명장과 단원증을 수여 받고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안전교육, 안전신문고 앱 사용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후 캠페인 등 방재 활동에 참여했다.
김해시와 김현무 단장은 청소년들이 자율방재단에 가입해 방재 활동을 한 사례는 전국 최초로써 앞으로 가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더 많이 가입시켜 안전의 중요성을 청소년 때부터 인식시키고 봉사시간 인정 및 활동복 지원, 재난안전 전문 교육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이 활발하게 방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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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의 책 전국 독후감 공모전 개최
김해시 올해의 책 전국 독후감 공모전 개최
[AANEWS] 김해시는 같은 책을 읽고 소통하고 공감하며 전 국민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3 김해시 올해의 책’ 전국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응모기간은 5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며 “공존 : 같이 걸어요.”를 주제로‘2023 김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대표도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 어린이도서 ‘다짜고짜 할머니’, 시민작가도서 ‘고래와 나’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면 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부와 중고등부, 성인부로 나뉜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응모신청서와 독후감을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 업로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도서관 사서 및 독서 관련 활동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의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씩 총 24명을 선정해 시장상, 교육장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책 읽는 도시 김해를 전국적에 알리는 동시에 김해시 올해의 책을 매개로 토론, 글쓰기를 하며 전 국민의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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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치매환자쉼터 어르신 대상 어버이날 감사 행사 진행
함안군보건소, 치매환자쉼터 어르신 대상 어버이날 감사 행사 진행
[AANEWS] 함안군보건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치매환자쉼터 및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 코로나19로 쉼터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으나 팬데믹 완화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참여하는 어르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버이날을 기념해 카네이션과 영양식 세트를 전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함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가야읍, 칠원읍, 군북면 3개 권역에 치매안심센터를 두고 있으며 치매 상담 및 등록관리사업,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환자쉼터 및 가족카페운영,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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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김해, 지역예술인재 선발 오디션 우승 “신효은”
더 클래식 김해, 지역예술인재 선발 오디션 우승 “신효은”
[AANEWS] 김해시는 시민행복음악회 2023 더 클래식 김해의 기획프로그램인 “지역예술인재 선발 오디션”을 5. 7.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개최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신효은이 우승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KNN이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하는 본 오디션은 김해 출신의 지역예술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더 클래식 김해’ 의 기획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올해는 12명이 참가해 바이올리니스트 신효은이 최종 우승했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소프라노 이유빈은 특별선발해 ‘더 클래식 김해’ 협연무대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KNN방송교향악단 상임 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서희태 심사위원장은 “지난해에 비해 월등히 수준 높은 김해 출신 참가자들이 경연을 펼쳤으며 우승자 신효은은 그 어떤 솔로 연주자에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는 훌륭한 연주를 선보였고 소프라노 이유빈은 1명에게만 협연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던 기준을 변경해서라도 무대에 세우고 싶을 만큼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며 심사평을 전했다.
한편 ‘더 클래식 김해’는 KNN이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김해시민들에게 수준높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있다.
올해 공연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의 롤모델로 유명한 서희태 지휘자와 KNN방송교향악단이 함께하며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성악가 이윤정, 양준모, 김해홍보대사 팝페라가수 박종수, 오디션 우승자 신효은 및 이유빈이 출연하며 6. 23. 19:30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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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함안군,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9일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리감독자 및 중대시민재해시설물담당자 등 중대재해업무 관련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원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안전보건교육’을 주제로 재해 발생 유형을 분석하고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등 직원들의 중대재해 사전 예방조치 및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공직자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를 통해 함안군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견고하게 운영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함안 만들기에 직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함안군은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 수립, 종사자 의견 청취를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및 정기안전보건교육 등을 지속 추진하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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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집합교육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올해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9일 부송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5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및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동영상 시청과 교육자료를 활용해 신규수급자가 알아야 할 의료기관 이용 절차, 본인부담금, 의료급여 연장승인 등 의료급여 제도를 설명했다.
중복약물 투약으로 인한 오남용 및 과잉 진료 예방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에게 교육 및 지속적인 건강 상담, 맞춤형 사례관리를 진행하겠다”며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이 보장되는 튼실한 복지를 이룰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급여제도는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렵거나 특히 질병으로 위기에 처한 주민의 의료부담을 국가가 지원하는 공적부조제도로 각종 의료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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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매출 3억 이하 소상공인에 카드수수료 최대 30만원 지원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경기침체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5월 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지원대상은 2022년 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2022년 카드 매출액의 0.5%가 지원되며 지원금은 대상 여부와 매출액 등을 검토한 후 지급된다.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및 민생경제과 지역경제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민생경제과 지역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빈중배 민생경제과장은 “최근 상승된 높은 물가와 금리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많은데, 이번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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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유치에 필요한 건 열정?”…안양시 답변에 기업유치 빨간불 우려
“글로벌기업 유치에 필요한 건 열정?”…안양시 답변에 기업유치 빨간불 우려
[AANEWS] 안양시가 만안구와 동안구의 균형 발전을 위해 시청사 이전과 글로벌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담당부서인 안양시 신성장전략과에서 글로벌기업 유치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 ‘열정’이라고 답변하는 웃지 못 할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1일 안양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시청사 이전을 비롯한 글로벌기업 유치을 위한 안양시의 계획을 묻는 질의가 잇따랐다.
이날 의원들은 안양시가 유치하고자 하는 글로벌기업의 정의, 기업 유치에 필요한 핵심역량, 기업유치전략 등을 질의했으나, 담당부서의 미흡한 답변으로 인해 시청사 이전과 기업 유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더불어민주당 김도현 의원은 “신성장동력이 될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는 당위성에는 공감하지만, 세계적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시기에 기업 유치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고민조차 하지 않는 것은 심각한 문제”고 지적하며 “기업 유치는 업종과 형태에 따라 다양한 기술과 경험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열정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최근 안양시가 모집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유치추진위원회 추진단장의 자격요건에 ‘학사 취득 후 5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라고 규정된 것을 두고 “안양시의 미래가 달린 중대한 사업을 기업 기준 대리급 사원에게 맡기겠다는 무책임한 공고”고 꼬집으며 “최소기준에 맞출 것이 아니라, 삼고초려해서라도 유능한 인재를 모셔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4월 18일 시청사 부지의 전략적 활용방안을 두고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인근 도시에 비해 부족한 기업 인프라와 높은 주거지 비율 등을 기업 유치의 어려움으로 꼽았으며 기업 유치를 위한 체계적이고 꼼꼼한 전략과 책임이 필요함을 강조한 바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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