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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체육회, ‘2026년 생활체육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 성료
밀양시체육회, ‘2026년 생활체육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 성료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생활체육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 이 9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의 집결지인 예림초등학교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자전거 동호인 등 시민 426명이 모여 자전거 타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주행 코스는 참가자들의 숙련도와 체력을 고려해 3개 구간으로 운영됐다.△국립종자원 경남지원 반환점의 초급 코스 △마산배수장까지의 중급 코스 △오산교 입구까지의 상급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봄 햇살 아래 밀양강의 풍광을 즐기며 라이딩을 만끽했다.민경갑 체육회장은 “이번 대행진을 계기로 시민들이 자전거 타기에 더 깊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활기찬 도시 밀양을 만드는 데 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자전거 타기는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며 “오늘 확인한 시민들의 뜨거운 에너지가 현재 진행 중인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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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내이동, 대구 남구 대명3동 자매결연 교류 행사 개최
밀양 내이동, 대구 남구 대명3동 자매결연 교류 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은 지난 8일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과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교류는 자매결연도시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 강화와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밀양을 방문해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특히 밀양아리랑대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역사맞이 거리 행진에 함께 참여해 시민 및 관광객들과 축제의 열기를 나누며 자매결연도시 간 화합과 친선을 다졌다.이와 함께 밀양시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조봉국 주민자치회 회장은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즐기고 거리 행진에도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영홍 내이동장은 “이번 교류 행사가 두 지역 주민 간 우정과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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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포 정탁 선생 탄신 제500주년 기념 강연회, 서울 중구서 성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정간공약포정탁선생기념사업회는 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의 인물 약포 정탁 선생의 탄신 제500주년을 기념하는 강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강연회는 정탁 선생이 47년간의 관직 생활 동안 기거하며 임진왜란 당시 위기에 처한 이순신 장군을 구하기 위해 이순신옥사의, 논구이순신차 를 작성했던 역사적 현장인 서울 중구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이날 강연은 신병주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충무공 이순신을 구한 예천 선비, 약포 정탁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포 정탁 선생의 탄신 제500주년을 맞아 선생의 역사적 업적과 충의 정신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한중섭 회장은 “약포 정탁 선생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은 서울 중구에서 탄신 제500주년 기념 강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기쁘다”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강연회를 계기로 선생의 숭고한 정신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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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보감사실, 어버이날 맞아 자매결연시설 위문 방문
통영시 공보감사실, 어버이날 맞아 자매결연시설 위문 방문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공보감사실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광도면 소재 참사랑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공보감사실은 2023년부터 참사랑요양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직원들은 생필품과 두유,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렸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가족사진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화면을 바라보던 일부 어르신들은 그리운 얼굴들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이어 숲속유치원 원아들이 준비한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장에는 웃음꽃이 피어났다.아이들의 노래와 율동을 지켜본 어르신들은 박수와 미소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자녀의 마음으로 찾아뵙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방문과 교류를 통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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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담배없는 학교 함께 만들어요
통영시, 담배없는 학교 함께 만들어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8일 통영여자고등학교에서 노담학교금연캠페인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캠페인은 학교 정문 등굣길에서 통영시 보건소, 금연지도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흡연 및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노담학교사업은 학교별 일정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금연 프로그램 운영과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형 금연홍보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동원고등학교와 통영여자고등학교를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시는 학교별 체험형 홍부부스와 금연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통영여자고등학교는 오는 15일 학교 체육대회와 연계한 금연홍보 체험부스와 동원고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이동형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또한 금연상담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청소년기 흡연의 위험성과 전자담배의 유해성, 금연 실천 방법 등에 대한 금연교육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청소년기의 흡연 예방은 평생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금연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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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 채용 사업장에 최대 450만원 지원
통영시, 청년 채용 사업장에 최대 450만원 지원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취업준비생 및 취업 취약계층 청년의 일자리 경험 확대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 시간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시간제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관내 소규모 사업장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고용 촉진과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청년 시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현재 고용 중이거나, 신규 채용 예정인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통영시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지원 내용은 청년 시간제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50만원씩 최대 3개월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장별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10명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11일부터 예산 1500만원 소진 시까지 통영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아울러 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먼저 관외 청년 거주 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취·창업을 목적으로 통영으로 전입한 무주택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6개월간 지원한다.또한 청년 취업 준비 지원 사업을 통해 오는 26일부터 미취업·미창업 청년에게 자격증 교육비와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통영전입청년 To Young 박스 지원 사업을 통해 서는 전입 청년이 포함된 세대에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웰컴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해당 사업은 대학 등록금 중 본인 부담금을 최소 30%에서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대학 1~4학년 전체로 확대해 총 1929명이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통영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관내 사업장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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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해 외래 관광객 유치 본격 추진
통영시,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해 외래 관광객 유치 본격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남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경남관광재단, 량우국제여행사와 함께 ‘통영시 체류형 야간관광 여행상품 운영 업무협약’을 8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영시만의 체류형 야간관광 여행상품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 △경남관광재단은 상품기획과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운영 △량우국제여행사는 해외 현지 모객과 상품 개발, 현장 운영을 맡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특히 세 기관은 강구안 미디어미항과 디피랑,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등 통영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1박 2일 이상의 숙박형 여행상품을 공동 개발·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에는 경남관광재단의 글로벌 마케팅 역량과 대만 방한 관광객 송출 1위 여행사인 콜라투어와 협력하는 량우국제여행사의 해외 네트워크가 적극 활용된다.시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해외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총 600명의 외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확대된 규모다.김외영 관광교통국장은 “통영은 강구안 미디어미항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와 우수한 경관 자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관광객의 체류를 이끌어낼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통영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시장에 확산하고 이를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외국인 관광객 유치확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를 집중 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대만 등 중화권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지 판촉 활동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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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 사랑꾸러미 사업’ 운영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 사랑꾸러미 사업’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리고자 ‘효 사랑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효 사랑꾸러미에는 카스테라 케이크, 약과, 두유, 젤리 등 다양한 간식거리와 카네이션 화분이 담겼다.이날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사회 관계망과의 교류 단절로 외로움을 느끼는 지역 내 독거노인 20가구를 방문해 효사랑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정순욱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껏 준비한 효 사랑꾸러미를 통해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이 전달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강호 고성읍장은 “행사 물품 준비와 전달 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소속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고성읍이 되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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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존경을 담아, 고성군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행사 실시
사랑과 존경을 담아, 고성군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행사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고성군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돼, 어버이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행사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감사 인사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어르신과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어머니의 마음’어버이날 노래를 함께 제창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또한, 참여 어르신들은 ‘효 사진’촬영과 어버이날 케이크 만들기 활동에 직접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녀들이 멀리 있어 외로운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치매안심센터에서 항상 가족처럼 챙겨줘서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지원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기타 문의사항은 고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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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구만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어버이날 맞아 구만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8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어버이날 행사를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종렬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구만면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전했고 임경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구만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찬호 구만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어버이날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생활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구만면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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