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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밀양 방문, 파크골프대회 시범라운딩 진행
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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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노로바이러스홍보자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학부모와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 관련 시설에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이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월 3주 기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617명으로 최근 5년 내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0~6세 영유아가 전체의 51.1%를 차지해 전주 대비 11.5%포인트 증가했다.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부터 이른 봄까지 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체로, 영하 20도에서도 생존할 수 있다. 감염되면 12~48시간 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취, 환자의 분변·구토물 접촉, 오염된 손을 통해 전파된다.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재료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한 뒤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 섭취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출근 자제 △가정 내 화장실 등 생활공간 구분 사용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이란혜 경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와 안전한 음식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며 “특히 어린이 등 개인위생 관리가 어려운 영유아의 경우 학부모와 시설의 철저히 관리가 필요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등원을 중단하고 사용 공간을 소독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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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공모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민간단체의 환경보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을 오는 2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억 3천735만 원으로, 단체당 1개 사업을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사업은 환경보전활동과 환경보전 홍보·캠페인, 생태계 보전사업 등이다.공고일 기준 경상남도에 소재한 비영리민간단체와 비영리법인,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단체의 주된 목적사업이 지속가능발전 인식 제고, 탄소중립·자원절약 실천 참여 확대, 지역 환경정화 등에 해당해야 하며, 신청사업의 주된 내용이 환경교육이나 낙동강수계, 습지 관련 사업일 경우는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2월 25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도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수행능력과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예산의 적정성 등 10개 항목을 종합 평가한 뒤,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6월 중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정병희 경상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민간단체의 환경보전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보전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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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자문의 위촉해 전문 상담 제공
영덕 정신건강복지센터, 자문의 위촉해 전문 상담 제공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3일 김홍관 정신과 전문의를 임상 자문의로 위촉했다.위촉된 자문의는 앞으로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전문의 상담을 진행하며 심층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포항시에 있는 전문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신속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상담 대상은 스트레스, 가족 및 직장 문제, ADHD, 우울, 자살 생각 등 어떤 정신과적 문제라도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이밖에 자문의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통해 내부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례 검토회의로 정신건강 상담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도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오동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과적 상담이 필요한 군민이라면 누구라도 무료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시 정신 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사례 관리를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음이 행복한 영덕을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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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항 친수공간, 시민불편은 줄이고 볼거리는 늘린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항 친수공간의 이용 불편 개선과 함께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을 밝혔다.마산항 친수공간은 2021년 10월 3·15해양누리공원이 최초 개방되고 2022년 4월 합포수변공원까지 시민품으로 돌아왔으며 마산지방해양수산청과의 위·수탁 협약 체결을 통해 창원시에서 관리·운영 중에 있다.산책로 보도교와 야외무대, 여름철에 운영되는 물놀이장, 바닥분수 등 다양한 시설 제공을 통해 창원 시민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해왔다.안전하고 체계적인 마산항 친수공간 관리를 위한 기존의 유지관리 사업들과 더불어 그간 주요 민원 불편 사항을 반영한 시설 개선 및 사계절 향기나고 꽃피는 테마별 꽃길 조성 등을 위해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7월 내 준공을 목표로 다양한 볼거리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도심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마산항 친수공간을 시민분들이 보다 잘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아름다운 마산 앞바다가 펼쳐진 이곳에서 낭만을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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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신항 개항과 가덕도신항, 항만배후단지 등 항만 인프라 건설·운영에 따른 항만·물류 분야의 일자리 창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항만·물류산업은 AI, 로봇,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첨단 시설, 장비와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이런 변화는 항만에도 적용되어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는 무인 원격 컨테이너크레인 및 자동 이송 장비를 도입해 자동화 항만으로 운영하고 있고 진해신항도 이와같이 건설·운영될 예정이다.이처럼, 항만·물류산업의 트렌드에 따라 창원시는 스마트 항만·물류 전문인력 수요 급증에 대비해 2022년부터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미래 항만·물류 산업을 이끌 인재양성을 위해 4개 분야로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스마트 메가포트 개항에 따라 스마트 항만을 운영·유지보수 할 수 있는 기능인력을 양성한다.전문 교수진, 전문 시설을 보유한 기관에 민간 위탁해, 오는 5~6월에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항만 자동화 시뮬레이션 교육 및 관련 필수 자격증 취득 등 8~9월중에 교육을 마무리하고 취업도 지원할 예정이다.둘째, ’ 23년에 맺은 산·학·관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폴리텍Ⅶ대학 물류시스템 관련 학과 30명을 대상으로 현장의 물류 전문가를 활용한 교육 및 물류 자동화 설비 운영을 위한 실무형 교과과정 운영, 물류기업 실무인턴십 운영에서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이로써 창원 관내 대학에서 물류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배출해 산·학간 서로 상생하는 시스템이 구축된다.셋째, 창원대와 경남대는 2025년 해양수산부 ‘제5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창원대는 석·박사 학위과정을 지원하는 ‘성과기반 고급인력양성과정’, 경남대는 대학-기업 간 연계를 통한 대학생 인턴십 기회를 지원하는 ‘산학연계 인턴십과정’이 운영되고 있고 선정된 수행기관은 연간 1억원의 국비와 지방비 6천만원을 5년간 지원받아 체계적인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넷째, 지난해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물류특성화 대학지원사업’도 2026년 상반기까지 추진한다.창원대 스마트물류공학융합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물류기업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업체 연계 교육과정을 통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중에 있다.이와 같이 창원특례시는 항만 및 물류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기업와의 실무형 인턴십 과정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진해신항은 동북아시아의 물류 중심지이자 북극항로 진출의 거점항만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걸맞은 항만·물류 분야의 인력 수요 급증에 우리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력 양성에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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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득·인프라 개선으로 어촌 활력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기후 위기로 인한 해양환경 변화와 어촌 인구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촌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2027년 해양수산보조사업’을 신청 접수하고 ‘어항기반시설 확충 및 도서지역 균형발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2026·2027년 해양수산보조사업 신청·접수 우선 시는 어업인의 안정적인 경영기반 마련을 위해 1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2027년 해양수산보조사업’신청을 받는다.대상 사업은 △수산자원 조성 △양식산업 진흥 △수산물 유통·가공 및 판로 지원 △해양 사고 예방 등 총 36개 사업으로 수산종자 방류 사업,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 등을 통해 기후 위기에 강한 수산업 체질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신청 대상은 관내 어업인, 어촌계, 수협, 수산물 가공·수출업체 등이며 희망자는 사업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창원시 수산과 또는 각 구청 수산산림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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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취약계층 질병 예방 검진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의료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취약계층 질병 예방 검진사업'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상자는 4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2026년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의 경우 12만 7500원 이하, 지역 가입자의 경우 6만원 이하로 2026년 1월 1일부터 함양군 지역 내 주소를 둔 군민이다.검진 항목은 뇌 질환 검진의 경우 △신경학적 검사 △뇌 자기공명 영상 △뇌 자기공명 혈관조영술, 특수질병 검진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 등이며 이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시행된다.신청 방법은 주민등록등본, 의료급여수급자 증명서 또는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을 갖춰 함양군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선정된 대상자는 경상남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받을 수 있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질병 예방 검진 사업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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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책자 제작·배포
함양군,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책자 제작·배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제도와 시책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책자는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개선·확대되는 주요 군정 시책을 분야별로 정리해, 군민들이 정책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특히 △안전·생활·교육·환경 △기업·창업·청년 △복지·보건 △주거·교통 △농림·축산 △문화·체육·관광 총 6개 분야의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심으로 만들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정책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알기 쉽게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홍보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함양군은 해당 안내 책자를 읍·면사무소와 군청 민원실 등에 비치하고 각종 군정 홍보 채널을 통해 군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아울러 군 대표 누리집에 게시해 군민은 물론 함양군을 방문하는 방문객도 누구나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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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명절 대비 가로등·경관조명 특별 점검 실시
밀양시, 설 명절 대비 가로등·경관조명 특별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등 및 경관조명 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별 점검은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관내 가로등 6157등과 보안등 1만2012등을 포함해 총 1만8169등의 조명시설과 주요 교량 4개소의 경관조명 시설 전반이다.시는 점검을 통해 점등 불량, 고장시설, 시간 오류, 노후 부품 등 이상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점검결과 이상이 확인된 시설은 현장 조치 또는 긴급보수를 통해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특히 야간 도시 경관의 핵심인 주요 교량 경관조명의 연출 기능 정상 여부도 함께 살펴,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답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선사할 방침이다.박종수 도시과장은 "야간 조명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신속한 정비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야간 보행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긴급 고장 대응 체계를 유지해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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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2026년 우리마을 봉사 프로젝트'실시
밀양시 교동, '2026년 우리마을 봉사 프로젝트'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교동은 지난 25일 '2026년 우리마을 봉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동 3통에 거주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를 펼쳤다.이번 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용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됐다.부산에서 수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던 한 지역 주민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해 모례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파마와 커트를 제공했다.재능 기부자는 "외출이 어려워 머리 손질을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봉사를 받은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머리를 손질해 주니 한결 산뜻해졌다"며 "명절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경자 교동장은 "주민들의 재능기부가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주민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동은 2025년부터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인 '우리마을 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용 봉사 외에도 전문자격을 갖춘 주민이 경로당을 방문해 향기 요법과 발 마사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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