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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밀양 방문, 파크골프대회 시범라운딩 진행
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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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번영회, 1월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남원동 번영회, 1월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 번영회는 2026년 1월 23일 오후 6시 30분, 남원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1월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김갑기 신임 회장의 취임을 공식화했다.이날 행사는 번영회 회원과 지역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정기총회와 제2부 회장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김갑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남원동 번영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봉사와 상생에 앞장서는 번영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조익희 이임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남원동 번영회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남원동 번영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 화합과 남원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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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겨울 놀이터 개장 얼음썰매장으로'꽁꽁'언 마음을 녹여라
화북면, 겨울 놀이터 개장 얼음썰매장으로'꽁꽁'언 마음을 녹여라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겨울철 여가활동과 가족 단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용유천에 얼음썰매장을 조성하고 개장했다.이번에 개장한 화북면 썰매장은 화북면 용유1리와 용유2리 사이에 위치한 박가미보에 마련됐으며 수심을 낮게 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자유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썰매는 용유리 노인회에서 직접 만들어 지원했으며 화북시장 내 ‘대영마트’에서 무상으로 대여가 가능하도록 했다.오광석 화북면장은 “강력한 한파로 힘든 겨울이지만 주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썰매장을 조성했다”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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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영월읍과 함께한 상주곶감축제
사벌국면, 영월읍과 함께한 상주곶감축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벌국면에서는 ‘2026 상주곶감축제’의 개최지 경상감영공원에서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의 내빈들을 맞이하고 지역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2026 상주곶감축제는 상주시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상주시의 대표 특산품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다.사벌국면에서는 이번 축제에서 영월읍 내빈들을 환영식을 준비하며 지역 특산물과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양측은 향후 교류 활성화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사벌국면과 영월읍은 2012년 6월 26일부터 경제와 문화 분야 등 상호교류를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서로의 지역행사에 꾸준히 방문하며 교류를 이어왔다.이번 축제 방문은 양 지역의 긴밀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영월읍과의 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다”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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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향토음식교육 전통장 특강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전통 식문화의 체계적인 계승과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향토음식교육 전통장 특강’을 추진한다.이번 특강은 전통장 담그기 및 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강릉시 향토음식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식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기수별 3회씩 총 9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본 과정은 기수당 20명씩 총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된장·고추장·막장 등 전통장의 개념과 종류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담그기 실습을 병행해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본 교육은 향토음식 및 전통장에 관심 있는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주경야독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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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매력 '우리, 함께'- 낙동면 파크골프클럽 임원진 일동,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스포츠의 매력 '우리, 함께'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2026년 1월 24일 낙동면 파크골프클럽 임원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낙동면 파크골프클럽은 지난 2024년 결성되어 현재 회원은 56명으로 월 1회 정기운동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두터운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임으로 올해는 유난히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연초, 클럽의 임원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소중한 금액들을 십시일반 모아 전달해 줬다.김범희 낙동면 파크골프클럽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클럽의 임원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클럽은 회원들의 건강과 우정뿐만 아니라 주변 이웃들도 돌아보는 따뜻한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오늘 이렇게 우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금액을 전달해 주신 낙동면 파크골프클럽 김범희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이 소중한 금액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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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 범죄 해결·시민 안전에 실질적 성과 뚜렷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지난 5년간 범죄 해결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강릉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CCTV 영상정보 열람·제공 건수는 총 18만959건에 달했다.연도별로는 △2021년 1만9753건 △2022년 3만873건 △2023년 3만9668건 △2024년 4만5818건 △2025년 4만4847건이다.특히 경찰 수사 지원은 총 1만1819건으로 이 가운데 9014건이 실제 검거로 이어져 높은 범죄 해결 기여도를 기록했다.2025년 한 해만 보더라도 수사 지원 2844건, 검거 2314건으로 집계됐다.CCTV 영상은 살인, 폭력, 절도, 실종, 보이스피싱 등 각종 강력·생활 범죄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생활 안전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불법 주정차 단속은 5년간 16만7423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2025년에만 4만1377건이 처리됐다.이 밖에도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1024건, 일반 민원인의 영상정보 열람 요청 693건이 접수되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해결에도 CCTV가 활용되고 있다.강릉시는 경찰·검찰·해양경찰·군부대 등 관계 기관에 영상정보 제공을 확대하며 사건 해결과 행정 지원 전반에서 CCTV 통합관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곽수미 정보통신과장은 “지난 5년간 CCTV 통합관제가 범죄 해결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는 기존 관제 역량을 바탕으로 AI 분석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관제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안전도시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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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당뇨합병증 무료검사 지원 추진
상주시보건소, 당뇨합병증 무료검사 지원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026년 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관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당뇨병을 진단받은 자 중, 보건소에 등록된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내용은 당뇨병 합병증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3종 무료검사로 △안저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신장기능 검사로 구성된다.안저검사는 보건소와 협약을 체결한 안과 의료기관에서 실시되며 당화혈색소 검사와 신장기능 검사는 보건소에서 진행한다.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보건소에 등록 후 보건소·지소·진료소에서 무료검사 쿠폰을 발급받아 협약 안과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와 합병증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주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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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지역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확대 4개 사업 본격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높이고자 ‘2026년도 강릉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4개 사업, 6개 분야로 △전문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과 함께, 올해 △장애예술 지원사업을 새롭게 신설했다.이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창작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의 포용성과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예술인의 창작 역량 축적과 활동 지속성 강화에 중점을 둔다.전문예술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 발굴로 지역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생활예술은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일상 속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 접근이 어려운 지역과 계층까지 서비스를 넓혀 문화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공모기간은 지난 26일부터 2월 11일까지로 사업설명회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306호에서 열린다.설명회를 통해 사업 방향과 심사 기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 문화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세부 신청 자격과 지원 금액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릉문화재단 문화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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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주문진읍 마을지 발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강릉시 마을지 시리즈 두 번째로 동해안 수산업의 중심지인 주문진읍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주문진읍: 바다를 품고 사는 사람들’을 발간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2024년부터 강릉시 읍면동의 사라져가는 역사와 문화를 기록·보존하기 위해 향토조사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마을지는 주문진의 지리적·역사적 변천과 주문리·교항리·장덕리·삼교리·향호리 각 마을의 특징을 소개한다.주문진항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수산업의 역사와 황태·진미채 등 수산가공업의 발달 과정을 기록했으며 수산가공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여성들의 산업 참여상에 대해 조명했다.또한, 도깨비방파제, BTS정거장 등 K-컬처 관광지로 부상한 현재 모습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개청, 동해북부선 주문진역 신설, 향호지방정원 조성 등으로 변화하는 주문진의 미래를 전망한다.주문진읍 마을지는 주문진 마을별 특성을 소개하면서도 주문진 전체의 정체성을 균형감 있게 제시한다.지역 주민들의 인터뷰 자료를 활용해 생생한 삶의 모습을 담았으며 사진·지도·문서 등을 다채롭게 수록해 시각적으로 주문진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마을지는 재활용 종이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책자로 제작했다.주문진 출신의 오죽헌·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조사·연구·집필에 참여해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주문진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최근 출판계 화제작 ‘겨리연장, 강원도를 담고 세우다’를 펴낸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김세건 교수가 집필에 참여해 인류학적 글쓰기로 주문진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마을지가 주문진의 소중한 문화 자산을 보존하고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긍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시 마을지 발간 사업을 지속해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향토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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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 영유아 예방수칙 강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 및 어린이집 등 관련 시설의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1월 2주 기준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의 발생을 보였다.: 190명 → 240명 → 262명 → 354명→ 548명 : 39.6%, 24.8%, 17.7%, 17.9%, 특히 전체 환자 중 영유아의 비중이 39.6%로 가장 높아, 위생관리가 어렵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섭취한 경우, 환자·오염된 환경과 접촉했을 때나 구토물·분변으로도 감염된다.예방을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고 식재료는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환자의 경우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 등원, 등교 및 출근을 자제해야 한다.특히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서 환자가 발생한 경우 구토나 설사 발생 장소 내 장난감 등 모든 물품과 접촉 표면에 대해 반드시 세척 및 소독을 해야 한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노로바이러스는 소량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보육시설에서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며 “부모와 선생님이 영유아들에게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실천하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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