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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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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주인 없거나 낡은 간판 무상 철거
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주인 없거나 낡은 간판 무상 철거
[AANEWS] 서대문구가 장마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에 대비해 주인 없이 방치된 관내 간판을 무상 철거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간판 또는 주인은 있지만 노후화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 등이다.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 또는 업주는 이달 26일까지 서대문구청 도시경관과로 전화해 담당 직원의 안내에 따라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현장 조사 후 강풍에 취약한 돌출간판과 대형간판순으로 우선 철거할 방침이다.
또한 추락 등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철거한다.
구는 신청 접수 외에도 자체 조사를 병행해 간판을 정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오랜 시간 방치된 무주 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해당 간판 건물주나 업주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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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꿈드림 환경보호동아리, 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기정화식물 전달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환경보호동아리는 5월 18일 7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모여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만들고 미세먼지 취약계층 대상 공공기관 14곳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 식물을 통해 실내 공기를 정화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계획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상주시 꿈드림 환경보호동아리 E.M.O.는 업사이클링 물품 기부, 분리수거법 홍보물 부착, 환경보호 홍보영상 제작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 꿈드림 환경보호동아리 대표 청소년은 “미세먼지 농도 상승으로 공기청정기 사용량이 늘고 있어 친환경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이며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돕고자 계획했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보호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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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다중이용시설 등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6월까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보강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 105개소·민간 다중이용시설 119개소·지하연계복합건축물 38개소·예식장 및 호텔·공공시설물을 포함해 총 568개소다.
건축 가스 전기 소방 분야로 나누어 점검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의 안정성, 가스 누출의 가능성, 소화전과 화재감지기 설비 이상 여부 등이다.
시설의 특성에 따라 관리부서를 선정하고 부서별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대상 시설의 안정성과 이상 여부를 조사한다.
아울러 바닥면적 합계 5,000㎡ 이상의 ‘민간 다중이용시설 119개소’에 대해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교육·훈련 실시 여부를 확인한다.
지하역사 또는 상가와 연결되어있는 ‘지하연계복합건축물 38개소’에 대해서는 종합재난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는지,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서가 마련되어있는지 실태 점검에 들어간다.
지난달 다른 지자체에서 발생한 아동 추락 안전사고와 관련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위험 난간’에 대한 추가 점검도 실시한다.
호텔과 예식장은 면적과 상관없이 전수조사에 들어간다.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도 아동이 짚고 올라갈 수 없는 구조인지 확인하고 난간의 높이와 간격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지적사항의 경우 즉시 정비하고 중대한 결함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수·보강할 수 있도록 관리주체에 시정 조치를 내린다는 방침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각종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해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할 것”이라며“점검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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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중증장애인 지원 차량 '동작행복카'가 달립니다
동작구, 중증장애인 지원 차량 '동작행복카'가 달립니다
[AANEWS] 동작구가 오늘부터 중증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동작행복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행복카’란 휠체어 이용자도 탈 수 있는 특수장비차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목적지까지 무료로 데려다준다.
운행 지역은 동작구와 인근 자치구 병원, 복지시설, 기타 공공시설로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행한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이라면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동작구지회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최초 회원가입 절차를 거친 후 콜센터로 사전예약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콜센터 뒷자리 번호 8253은 ‘빨리오삼’을 번호로 나타낸 것으로 주민들이 동작행복카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콜센터를 별도로 마련했다.
구는 18일 오전 10시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동작구 지회 주차장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복지시설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행 기념 현수막 제막식 및 시승식을 개최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쾌적하고 편리해진 이동수단인 동작행복카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힘이 되는 복지’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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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명주테마파크, 장미 100만 송이로 물들다
함창명주테마파크, 장미 100만 송이로 물들다
[AANEWS] 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장미동산에 장미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상 고온으로 인해 다른 해보다 약 10일 일찍 개화를 시작해 5월 마지막 주에는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상주시는 명주박물관, 잠사곤충사업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테마파크 내에 조성했으며 주변에 맥문동, 영산홍, 회양목, 꽃잔디, 금국 등도 철마다 꽃이 피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미동산 내 장미는 1만8천500㎡ 면적에 사계, 골드메리, 옐로우퍼폼, 위스베츠골드 등 일반품종과 주변에서 보기 힘든 크리스트얼, 블루리버, 몬타나, 안젤라 등 20여 종 등 다양한 장미 4만여 그루가 식재되어 100만 송이의 장미가 매년 꽃을 피우고 있다.
다가오는 5월 18일 오후 4시~오후 9시에는 삼백예술단 주최로 장미동산에서 꿈과 희망의 건강을 가꾸고 아름다운 장미꽃 사랑을 다양한 장르 음악에 담아 나눔을 가지는 ‘장미꽃 사랑의 밤 버스킹’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록 상주시 농업정책과장은 “함창명주테마파크는 삼백의 고장, 상주의 명주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이다”며 “또한, 다양한 시설을 관람하고 아름다운 장미꽃을 감상할 수 있으니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변 시설로는 최고 옷감인 명주를 테마로 함창명주박물관,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 한복진흥원, 명주 직조 공장, 누에잠실 등이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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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취약지역에 교육복지 혜택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취약지역에 교육복지 혜택
[AANEWS] 전라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멘토를 초청해 찾아가는 특강 ‘꿈틀’을 지난 17일 신안신의중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처음으로 섬에서 개최한 것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환경보전 사례와 전망’을 주제로 기서진 경상국립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수질·토양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막고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 강의했다.
멘토특강 ‘꿈틀’은 전남 농산어촌 도서 지역 등 교육 취약지역에 있는 작은 학교에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과학기술, 진로 설정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신안신의중학교 관계자는 “학생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준비해준 교수님과 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해준 인평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11개 작은 학교와 전남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총 18회에 걸쳐 챗 지피티, 메타버스, 미래 헬스케어 기술 등 과학 분야 및 진로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해부터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광주전남연합회와 업무협약을 하고 과학 분야 전공 교수, 전문가 등이 직접 교육취약지역을 찾아가 흥미있는 주제로 특강을 펼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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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사업-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업무협약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5월 18일 치매의심자 발굴 및 치매 고위험군인 독거노인의 치매예방 강화를 위해 상주시담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생활관리사는 치매 의심자 및 검진 미수검 독거노인 발견 시 조기검진 등 치매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65세 기초생활수급자, 사각지대 노인 등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견 시 맞춤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서비스 제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대상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힘쓴다.
안윤정 건강증진과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생활관리사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 치매예방 관리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양 기관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지속해서 협조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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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위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에 주소를 둔 40세부터 55세 경력단절 여성 구직자다.
취업 의지 및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한다.
참여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실기·실습과정 240시간의 교육과 직업 소양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수료 후 교육비 전액과 참여 수당을 지원 받을 뿐만 아니라 맞춤형 취업 알선과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남윤현 일자리정책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운영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넓히고 취업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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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글로벌 혁신 특구’ 유치 시동
전남도, ‘글로벌 혁신 특구’ 유치 시동
[AANEWS] 전라남도가 국내 최초로 전면적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하는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 공모사업 대응에 본격 나섰다.
전남도는 나주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과대학,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일진전기 등 에너지 분야 주요 산·학·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나주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에서 ‘글로벌 혁신 특구 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전략회의에선 정부의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 방안 발표 내용을 분석하고 미국·일본·유럽과의 전략적 협력, 에너지 거대 신생 기업 육성 및 해외시장 진출, 지역 혁신거점과 연계·활용 방안 등 특구 유치를 위한 기관별 전략과 대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자유롭고 창의적 도전을 위한 기회의 장으로 제품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국제적 기준이 적용되는 구역이다.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이자 중소벤처기업부 핵심사업으로 지난 8일 ‘제233차 대외경제 장관회의’를 통해 발표됐다.
정부는 국내 최초로 전면적 사후 규제를 시행하고 기존 규제자유특구의 고도화와 확대 개편을 통해 2023년에 2~3개의 ‘글로벌 혁신 특구’를 시범 지정하고 2027년까지 권역별로 10개를 조성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이번 정부 공모에서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응모할 예정이다.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사업’은 세계적 에너지신산업 중심으로 도약을 위해 반드시 유치해야 할 절대 과제다.
전남도는 ‘글로벌 혁신 특구’유치를 위해 이미 추진 중인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지난해 9월부터 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규제를 발굴해 유치 논리를 보강하는 등 한발 앞서 대비 태세를 갖췄다.
지난 3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참석한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중압직류 통전식 개최를 통해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는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 특구’유치를 선언했다.
나주 에너지밸리에 구축한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의 중압직류 실증 기반 시설은 전국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는 영국과 독일 다음 세 번째로 갖춰진 실증 기반 시설이다.
세계 최대 규모 전압 용량은 국제적 기준에 버금가는 기반 시설로 손꼽힌다.
손명도 전남도 에너지신산업과장은 “지난해부터 준비한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 특구’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차 보급 확산에 필요한 에너지 분야 첨단산업”이라며 “올해 첫 번째 정부 공모를 반드시 유치해 국제적 기준에 맞는 에너지신산업 협력지구로서 성장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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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월 친환경 농산물에 ‘블루베리’
전남도, 5월 친환경 농산물에 ‘블루베리’
[AANEWS] 전라남도는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뛰어난 ‘블루베리’를 5월의 친환경 농산물로 선정했다.
블루베리는 노화 방지, 암 예방, 시력 개선 등 효능이 있어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에게 슈퍼푸드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타임지는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블루베리를 선정하기도 했다.
검정에 가까운 남보라색을 띠는 블루베리는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포도보다 30배 많다.
화순 청풍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영글어농장의 김윤재 대표는 40대 농업인으로 서울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2008년 화순으로 내려와 파프리카 재배를 시작으로 농업에 발을 들였다.
2009년부턴 블루베리로 품목을 전환하면서 스마트·친환경농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영글어 농장의 영문명인 ‘Young Grower Farm’과 같이 건강한 먹거리를 원활하게 공급하는 청년농업인의 꿈과 희망이 영글어가는 농장을 일구고 있다.
김윤재 대표는 스마트팜 유리온실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을 구축해 친환경 청년 농업인으로서 현대인의 안전하고 깨끗한 먹거리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국내 블루베리 수확이 6~7월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 유리온실 등 다양한 시설 설치와 품종 분산을 통해 4월부터 9월 초까지로 출하 시기를 조절, 홍수 출하를 방지, 안정적으로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유리온실과 비가림 시설 등 스마트팜 시스템으로 3.9ha 규모에서 2022년 75톤을 생산해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아이쿱생협, 온라인 쇼핑몰 등 안정적인 거래처에 납품하고 있다.
1kg당 판매 가격은 평균 2만 7천 원 정도로 지난해 약 19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김윤재 대표는 국비 지원사업인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사업’을 지원받아 지나치게 익어 상품성이 떨어진 친환경 블루베리를 진공 동결건조해 가공 판매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기존 친환경 농가뿐만 아니라 화학 비료와 유기 합성 농약을 사용해 작물을 재배하는 관행농가도 스마트 친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며 “친환경농업 실천 분위기 확산과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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