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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4년 만의 화랑훈련으로 통합방위본부 운용 능력 강화
예산군, 4년 만의 화랑훈련으로 통합방위본부 운용 능력 강화
[AANEWS] 예산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충남·대전·세종 전 지역에서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합방위지원본부는 군경합동상황실을 비롯한 종합상황실 총괄지원반 인력·재정동원반 산업·수송장비지원반 의료·구호지원반 보급·급식지원반 통신지원반 홍보지원반 등 2실 7개반을 운영했으며 적 침투 도발 등 전시 상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주민신고체계 확립을 통해 실제 상황을 가장한 훈련에 적극 대처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그리고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훈련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해 진행했으며 예산역과 신암변전소에 미사일 공격 테러에 대한 현장 복구를 군·경이 직접 실시해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코로나19로 훈련을 4년 만에 재개한 만큼 통합방위작전 태세 확립과 국가 중요시설 방호에 중점을 두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본부를 운용했다”며 “앞으로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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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화재예방법·다중이용업소법 제·개정 법령 홍보
양주소방서 화재예방법·다중이용업소법 제·개정 법령 홍보
[AANEWS] 양주소방서는 민원인의 업무 처리에 있어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화재예방법’과 ‘다중이용업소법’ 제·개정 사항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기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분법 시행됐다.
이번 분법 시행으로 시민이 화재 예방과 소방시설 분야로 나뉜 법률 내용을 더욱 익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화재예방법’의 주요 내용은 특급·1급 특정소방대상물의 소방안전관리자의 겸직 금직 소방훈련 및 교육 결과 30일 이내 결과 제출 다중이용시설 불시 훈련 건설 현장 소방 안전 관리자 선임 등이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전통시장 화재알림설비 설치와 성능위주설계대상 확대, 건설 현장 임시소방시설 확대, 5인승 이상 승용차 소화기 비치 의무화, 최초점검제도 도입, 자체점검 제도 개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다중이용업소법’ 주요 개정 사항에는 다중이용업주의 정기점검 관련 과태료 부과 범위 확대와 다중이용업소 화재위험평가 제도 개선, 다중이용업소 화재위험평가의 평가지표 명칭을 ‘위험유발지수’에서 ‘화재안전등급’으로 변경 등이 있다.
이 밖에 법령 시행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소방청 홈페이지나 법제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권 서장은 “개정된 법령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화재 예방·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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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민 생물다양성 대탐사’ 행사, 20~21일 이틀간 열려
‘순천시민 생물다양성 대탐사’ 행사, 20~21일 이틀간 열려
[AANEWS]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2023년 순천시민 생물다양성 대탐사’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순천만국가정원 서문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5회 차를 맞는다.
사전에 구성된 순천시민 생물다양성 대탐사 시민위원회가 주관하며 생태똑똑 워크숍을 비롯해 생물다양성 대탐사, 전시, 홍보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0일 개최되는 ‘생태똑똑 워크숍’에서는 ‘자연의 경고 사라진 꿀벌’, ‘야생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전문가의 강연과 ‘생물다양성 놀이’, ‘쉽게 그리는 야생화 꽃 그리기’ 등의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생물다양성 대탐사’에서는 야간 곤충 탐사와 밤 새소리 듣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1일 6시부터 진행되는 부대행사에서는 조류 탐사, 식물·곤충·포유·양서·파충류 주간 탐사와 착한 지구인 캠페인, 토종 씨앗 이야기, 나만의 무지팩 꾸미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경환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의장은 “이번 탐사 행사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해 순천시 생태보존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생물다양성 대탐사에 참여한 전문가들과 함께 순천만국가정원의 다양한 생물종 수를 정리해 순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민 생물다양성 대탐사 시민위원회에는 디딤돌사회적협동조합, 독수리오형제, 민족문제연구소전남동부지부, 순천KYC, 순천만생태관광협의회, 순천만에코서비스, 순천환경운동연합, 숲해설가협회, 에코월드공정여행협동조합,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좋은친구들, 순천시 생태도시위원회, 순천함께그린아이쿱생협, 순천아이쿱생협, 순천토종씨앗모임 등이 참여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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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구제역 방역 현장 점검…총력 대응
전라북도청
[AANEWS] 지난 10일 충북 청주시 소재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최초 발생한 이후 19일 현재 기준 11건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구제역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가 김제시 일원을 찾아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김제시 용지면 한우농가와 황산면에 소재한 거점소독시설을 찾았다.
김 부지사는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긴급백신접종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접종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우제류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 차량 등의 출입통제, 농장 내·외부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주시길 바란다”며 “전북도도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예방접종에 반드시 참여하시고 침흘림, 입 주변과 발굽사이 물집 발생, 식욕부진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발견하면 즉시 방역기관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이번 11번째 구제역 발생으로 구제역 위기단계를 ‘관심’단계에서 ‘심각’단계로 상향 조정했으며 도내 유입 원천 차단을 위한 긴급 백신 일제 접종 및 예찰활동·소독 강화 등에 나서고 있다.
긴급 백신 일제 접종 대상은 임신축을 포함한 소·돼지·염소 88만여 마리로 20일까지 실시한다.
완벽한 차단방역을 위해 구제역 백신 공급 실적과 접종 일자별로 긴급접종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일제접종 완료 후 검사를 통해 항체 형성이 미흡한 농장은 과태료 처분과 함께 보강접종 등 특별 관리에 나선다.
또한, 신속대응을 위해 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강화한다.
아울러 원인체 유입차단을 위해 축협 공동방제단 46개반을 활용해 취약지역 도로변과 농장 주변에 집중소독, 공수의·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를 통한 임상예찰 및 전화예찰 등 긴급 방역 조치도 취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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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과 함께하는 ‘정원 골든벨’ 개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과 함께하는 ‘정원 골든벨’ 개최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가 19일 순천만국가정원 잔디광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정원 골든벨 행사’를 가졌다.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으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은 전국 30개 학교 초·중·고 학생들은 푸른 정원 안에서 댄스공연, 정원 OX퀴즈, 정원 골든벨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즉석 게임을 즐겼다.
노관규 이사장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관람객에게 환영인사를 건네며“정원은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해방구”며 “정원을 경험한 학생들은 미래세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여름 휴가지인 정원에서 충분히 쉬고 많이 배우고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정원과 순천에 대해 알아가는 특별한 학습활동이 됐다”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도 전했다.
2023정원박람회는 지난 4월 1일 개장해 현재까지 340만명이 다녀가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국 단위 학교에서 박람회장을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장으로 택하면서 정원박람회는 생태학습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박람회장을 학습 프로그램과 접목하기 위한 공무원, 교육원, 인재개발원 등 다양한 교육기관의 방문도 계속되고 있다.
조직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정원 체험, 기획공연, 정원 속 꽃과 나무 이야기 등 정원을 방문하는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면서 인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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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면단위 확대 추진
의령군,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면단위 확대 추진
[AANEWS] 의령군은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면단위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화정면 및 낙서면 일원에 최신의 탐사기법과 특화 장비를 운용해 3차 연도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로와 지하시설물의 정확한 위치와 시설물 설치일자, 심도, 관경, 관재질 등 다양한 속성정보를 측량 및 조사, 탐사해 전산화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의령읍 전 지역에 대해 국비보조 사업으로 완료했다.
그리고 면단위 지역으로 확대해 2021년에는 부림면, 2022년에는 가례면·칠곡면·대의면을 사업 완료하고 2025년까지 군 전지역의 대해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사업비 23억원을 들여 의령읍 일원 및 부림면, 가례면, 칠곡면, 대의면에 대해 352km 구간의 전산자료를 구축했고 올해에는 3억 4천만원을 투입해 화정면 및 낙서면 일원에 47km 구간에 대해 사업을 추진한다.
나머지 면 구간에 대해서도 2025년까지 8억원을 투입해 82km에 대해 전산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통해 도로와 지하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무분별한 도로 굴착 등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대응해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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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살리기 위원회 첫 회의 개최
의령군, 의령살리기 위원회 첫 회의 개최
[AANEWS] 의령군은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의령살리기 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하고 의령 살리기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소멸과 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도시계획 및 로컬푸드 관련 대학교수와 각 기관, 주민·청년단체 대표 등 위원 20명을 위촉해 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의령살리기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수립 중간보고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관한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청년대표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 살리기 운동에 따른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전 위원들과 각오를 다지면서 위촉장을 수여하며 위원들의 의령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 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나라가 위태로울 때 홍의장군과 17장령을 비롯한 수많은 의령의 민초들이 들불처럼 일어나 나라를 구해낸 것처럼 의령살리기 위원회가 의령이 처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생각하며 앞으로 진천~합천 고속도로 남북 6축 광역교통망 구축과 솥바위 전설에 기반한 부자기운이 도는 희망의 땅으로 거듭나기 위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 살리기 위원회는 의령을 살리기 위한 정책개발과 더불어 올해 개정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인구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심의와 자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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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이상근 고성군수 초청 특강 열어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이상근 고성군수 초청 특강 열어
[AANEWS]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5월 19일 이상근 고성군수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노인대학은 사회활동을 원하는 노인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건강관리·레크리에이션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년기 역량을 높여주고자 다양한 전문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특강 강사로 초청된 이상근 군수는 지속가능한 고성군을 조성하기 위한 노인과 공공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5월 기준 총인구 대비 고령인구가 34%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 고성군이 지역사회를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군수는 “항상 학습하는 자세를 가지고 배운 것을 실천하는 노인대학생이 되기를 당부한다”며 “특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리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종림 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노인대학을 위해 특강에 나서준 이상근 군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노인들이 더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노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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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사업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첫 임신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돕고자 혼인신고 3년 이내 부부 또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신혼부부가 건강한 임신·출산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질병을 조기 발견해 미숙아·장애아의 발생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사업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부부 중 한 명이라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신혼부부 혹은 예비부부이면 지원할 수 있고 혼인이 확인되는 등본 또는 청첩장,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기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검진기관은 보건소와 관내 산부인과 강병원이다.
1차 검진은 부부를 대상으로 고성군보건소에서 간 기능검사 등 11개 항목이고 2차 검진은 강병원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나팔관 등 4개 항목에 대해 검사 및 초음파를 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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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여순사건 진실규명 속도 등 현안 협력 강화
전남도-시군, 여순사건 진실규명 속도 등 현안 협력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19일 곡성군민회관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열어 여순사건 진실규명 속도,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 홍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한 이날 회의에는 전남도 주요 실국장, 22개 시군 부단체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전남도는 여순사건 신속한 사실조사 추진 동참 행안부 ‘지역특성살리기’ 공모사업 참여 협조 2023 전국체전·장애인체전 도민 서포터즈 모집·운영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100만명 육성 등 주요 현안을 시군에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도-시군 현안 공유 및 토론 시간엔 광양시에서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비 확대 지원’을 전남도에 건의했다.
‘도-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 후엔 오는 20일 개막을 앞둔 ‘제13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 및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축제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전남도는 중앙부처 및 도 당면 현안 전달과 시군 건의·협조사항 논의를 위해 정례적으로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첫 대면회의로 열린 이날 회의는 도-시군 간 현장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통한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제13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 방문과 연계해 이뤄졌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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