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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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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염소고기 원산지표시 집중 점검.안전한 먹거리 확보
여름철 보양식 염소고기 원산지표시 집중 점검.안전한 먹거리 확보
[AANEWS] 시흥시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염소고기 취급 음식점 19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보양식 소비가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시는 국내산 염소고기의 경우 높은 수요 대비 낮은 자급률로 최근 가격이 2배 가까이 오른 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호주산 등 수입품이 증가하고 있어 원산지 표시 위반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해 이번 점검을 시행하게 됐다.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점검 내용은 축산물 거래명세서 보관 여부 취급 축산물의 거짓·혼동·위장표시 행위 및 미표시 위반행위 이용자가 원산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메뉴판, 메뉴표 등에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해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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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국 최초 공공용지 보상기금 조성 및 전담팀 신설. 긴축재정 시기 활약 돋보여
시흥시, 전국 최초 공공용지 보상기금 조성 및 전담팀 신설. 긴축재정 시기 활약 돋보여
[AANEWS] 시흥시의 예산 활용 및 재정 확보 부문에서의 활약이 돋보인다.
시는 경제적 불황의 시기일수록 더욱 중요시되는 시민들의 편익을 위한 공공사업 추진에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고자 지난해 11월 보상 관련 예산을 통합하고 ‘공공사업 용지 보상 기금’을 조성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수 업무인 토지의 취득을 전담하는 ‘공공용지보상팀’을 시흥시 회계과에 신설했다.
이로써 그간 보상 절차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사업부서의 어려움이 해결돼, 시민들을 위한 공공사업의 추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예산을 통합해 만든 ‘보상 기금’ 운용으로 예산 편성시기 조율 및 전체 예산 확보에 유연하게 대응해 시민들의 편익을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까지 ‘보상 기금’ 통합 운용을 통해 약 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약 3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시는 2020년 산업기지개발공사의 소유로 남아 있던 정왕동 소재 토지를 무상으로 시흥시로 찾아온 것을 시작으로 지난 4월에는 설득과 협상을 통해 시흥시 하중동 소재 미등기 토지를 무상으로 시 재산으로 편입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현재 사유지인 토지의 소유권 확보를 위해 기초 자료 수집과 법률적 검토를 진행함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토지 소유권을 무상 확보해 시 재정 확충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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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거북섬 내 관광객 중심 편의시설 확충 통해 관광활성화 성큼
시흥시, 거북섬 내 관광객 중심 편의시설 확충 통해 관광활성화 성큼
[AANEWS] 시흥시가 거북섬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방문객 중심의 관광 환경 개선에 힘을 쏟는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 강원도 속초 일원을 방문해 해양레저 및 관광활성화 벤치마킹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거북섬 관광 환경 개선을 위해 시는 거북섬의 랜드마크인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내 4개소에 오는 6월 중 그늘막을 설치해 이용객이 그늘막 쉼터에서 쉬어갈 수 있게 하고 관광객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7월에는 웨이브파크를 순회하는 전동셔틀카를 정식 운영하기로 했다.
12인승과 14인승 총 2대를 운영해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교통약자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확대해 편의를 높이고 거북섬 관광의 즐거움을 배가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전동셔틀카를 이용해 웨이브파크 시설과 주변을 순회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공원 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짐을 옮겨주는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임병택 시흥시장은 18일 거북섬 웨이브파크를 방문해 전동셔틀카를 시승하고 웨이브파크 시설을 둘러보는 등 거북섬 일대의 현장 집중 시찰에 나섰다.
시는 전동셔틀카 승차감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최적의 전동셔틀카 운영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거북섬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재개한 시흥시티투어 코스에 거북섬을 순환하는 코스를 추가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일상회복으로 얼어붙었던 관광이 다시 활기를 띠고 여름철을 맞아 해양레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거북섬 내 관광객 편의를 향상하는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실행하는 환경 개선을 통해 거북섬이 관광객으로부터 사랑받는 해양레저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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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마을지원관 양성 위한‘마을 마스타 과정’개설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주민자치회 중심 마을문제해결시스템인 ‘마을리빙랩’과 마을 자치 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마을지원관을 양성한다.
수원시는 마을지원관 학교인 ‘마을 마스타 과정’을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8회에 걸쳐 수원도시재단 1층 더함사랑방에서 운영한다.
마을자치계획 수립·리빙랩 운영 절차 등을 배우고 주민 지원활동 계획을 실습한다.
주민과 함께 의제를 발굴하고 활동을 계획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과정이다.
마을지원관은 마을리빙랩 추진 지원 마을의제 발굴을 위한 컨설팅 마을자치계획 수립·실행 관련 컨설팅 등을 하며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마을 마스타 과정’은 관심 있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월 26일 오후 5시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마을리빙랩’리빙랩 : 시민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여러 가지 사회 문제의 해법을 찾는 ‘일상생활 실험실’이다.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실증하면서 혁신을 이뤄내는 현장 실험실로 생활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마을의 문제를 해결한다.
문제 해결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산해 사회혁신을 이끌 수 있다.
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사업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등 사업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것이다.
공공과 민간 시민이 협력해 공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
수원시가 지난 2월 구성한 ‘마을리빙랩 태스크포스팀’은 마을리빙랩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44개 동에서 추진할 마을리빙랩 사업 45개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구별 2명씩 마을지원관을 운영하며 체계적으로 마을리빙랩을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지원관은 주민 주도로 마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리빙랩 추진과 마을자치계획 수립을 지원한다”며 “마을 마스타 과정으로 전문성을 갖춘 마을지원관을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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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최대규격 50ℓ에서 20ℓ로 하향 조정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환경관리원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최대규격을 50ℓ에서 20ℓ로 하향 조정한다.
수원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18일 공포·시행했다.
50ℓ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가득 채우면 무게가 35kg 이상 나가 환경관리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우려가 있었다.
채명기 수원시의회 의원의 대표 발의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최대규격을 줄이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이 추진됐고 18일 시행됐다.
기존에 제작한 50ℓ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하고 이미 시중에 유통된 봉투는 사용할 수 있다.
수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량제 봉투판매소, 수원시 공식 SNS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최대규격 하향 조정이 환경관리원이 안전하게 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례 개정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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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년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수원시 청년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AANEWS] 취업을 준비하는 19~34세 청년은 면접정장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무주택 자립준비청년은 ‘셰어하우스 CON’에서 2년 동안 임대료 없이 거주할 수 있고 무주택 청년은 시세의 40~50% 수준의 보증금·임대료를 내고 ‘새빛 청년존’에 입주할 수 있다.
수원에 사는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이다.
올해 수원시 청년지원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책자가 나왔다.
수원시가 올해 추진하는 57개 청년지원사업을 안내하는 책자 ‘청년 매거진’을 제작했다.
‘청년 매거진’은 청년 정책·사업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로 나눠 소개한다.
일자리 분야 사업은 ‘청나래’, ‘청카드’, ‘수원청년 마을사랑방’ 운영 등 13개다.
‘청나래’는 19~34세 취업준비청년에게 면접정장을 대여해 주는 사업이다.
1년에 3회 빌릴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4일이다.
‘슈트갤러리’, ‘디에리스’, ‘슈트바인’ 등 3곳에서 빌릴 수 있다.
‘청카드’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취업준비청년에게 3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이고 ‘수원청년 마을사랑방’은 수원시에 거주·활동하는 만 18~39세 창업기업에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다.
주거 분야 사업은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운영, 역세권 새빛 청년존, 청년 월세지원,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 지원 등 8개다.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은 정부 주거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복지시설에서 만기·중도 퇴소한 29세 이하 청년들에게 임차료 없이 2년 동안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동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4호를 조성했다.
수원시와 LH가 협력해 추진하는 ‘새빛 청년존’은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LH의 역세권 비주택리모델링 청년임대주택에 입주할 청년을 수원시가 자체 선정 기준으로 모집해 저렴한 임대료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21일 ‘새빛 청년존’ 1호 입주기념식을 열었다.
교육 분야 사업은 대학생 장학금 지원, 직업계고 취업·창업 지원 등 7개이고 복지·문화 분야 사업은 청년고민상담소, 청년 별의별상담소 등 16개다.
참여·권리 분야 사업은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운영, 청년협의체 운영, 청년 정책포럼, 청년소통공감 톡톡콘서트 등 13개다.
수원시는 ‘청년 매거진’을 각 부서와 협업기관, 수원시청년지원센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등에 비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많은 수원 청년이 ‘청년 매거진’을 보고 다양한 지원 사업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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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6월 9일까지 제6기 시민예비배심원 모집
수원시, 6월 9일까지 제6기 시민예비배심원 모집
[AANEWS] 수원시가 시민배심원제에 참여할 ‘제6기 시민예비배심원’ 55명을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가 2011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수원시 시민배심 법정’은 이해관계가 없는 시민이 배심원으로 참여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갈등을 조정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제도다.
수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지역, 성별, 연령에 따라 고르게 분포할 수 있도록 배심원을 선정한다.
시민예비배심원단은 시민배심원으로 참여하게 될 후보집단으로 2년간 활동한다.
시민배심법정이 열리면 시민예비배심원단 중에서 10~20명을 추첨해 시민배심원으로 선정하게 된다.
시민배심원은 시민배심법정에서 숙의를 통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나 홍보물에 있는 QR코드에 연결된 웹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시민소통과에 방문·우편, 수원시청 본관 1층 시민소통과)으로 신청해도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배심원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그 결과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며 “시민배심법정을 활성화하고 공정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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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 온나, 모다 모다’ 어린이 가족 연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현대미술관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부처님 오신 날 연휴의 첫날인 5월 27일 최정화 작가와 함께하는 ‘온나 온나, 모다 모다’ 연수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정화 작가는 소위 미술작품과는 거리가 멀다고 인식되는 일상용품들을 재료로 작업하며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예술의 권위에 도전한다.
‘온나 온나, 모다 모다’는 최정화 작가와 부산지역 예술인 17명,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완성한 작품으로 시민들이 사용하던 살림살이 도구들을 ‘모다 모다’ 켜켜이 쌓음으로써 물품 하나하나에 깃든 개인의 흔적과 역사성을 되살리고 공존과 공생의 가치를 표명하는 기념비적인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부산 동구청으로부터 2년간 수탁한 ‘온나 온나, 모다 모다’ 이전 설치를 맞이해 진행되는 이번 연수회는 100가족을 대상으로 미술관의 아름다운 야외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정화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연수회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서로의 오래되거나 평범한 일상 용품을 재료로 가족만의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후 직접 만든 작품 일부를 미술관 내 공간에 전시해 미술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잠재된 창의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이번 연수회를 통해, 감상의 장소를 넘어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다른 참여자들 간 교류의 장소로서의 역할을 하는 현대미술관을 기대할 수 있다.
부산현대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교육 확대와 예술 교육을 통한 가족 간 소통 확대로 일상 속 활력을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연수회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총 2차시 50가족으로 나뉘어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현대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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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걷기실천 ‘매월 11일 워킹데이’ 홍보 캠페인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21일 생활 속 걷기실천 ‘매월 11일 워킹데이’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월 11일 워킹데이’는 한 달에 한 번, 매월 11일은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두 다리를 형상화하고 있는 ‘11’이란 날짜에 명칭과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부산 상징물인 광안대교에서 펼쳐지는 ‘광안대교 걷기 축제’와 연계해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11일 워킹데이’, ‘걷기수칙 3·3·3’ 등 집중 홍보하고 생활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걷기수칙 3·3·3 - 걷는 날에는 대중교통 이용 걷기 계단도 이용하고 가족과 함께 걷기 - 걷기 전에는 날씨 확인하고 편한 운동화 신고 준비 운동하기 - 걷는 중에는 주변을 살피고 서로 배려하고 바른 자세로 걷기 시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만큼 시정 현안 사항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및 부산 관광 특화 걷기 여행길 ‘욜로 갈맷길 10선’ 홍보도 병행해 시정 공감대 형성 등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구·군과 함께 다채로운 걷기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걷기는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교감하면서 걷다 보면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강화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며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에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걷기 활동을 통해 마음의 여유도 찾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욜로 갈맷길’이란 부산에 오면 꼭 걸어봐야 하는 걷기 여행길로 코스당 반나절 이내로 완주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코스다.
해안코스 7개, 강변코스 1개, 산행코스 2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돼 산, 바다 등 천혜의 자연과 도심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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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고혈압의 날 기념 시민건강 체험관’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세계고혈압의 날 기념 시민건강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부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부산시와 부산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보건소·부산권역심뇌혈관센터·부산금연지원센터·에이아이인사이트 등 총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운영되는 체험관은 총 5개 부스로 자기혈압알기 및 전문의 상담 금연·절주·비만·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체지방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음주고글·비만조끼 체험, 맞춤식 영양상담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로 고혈압 합병증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가지 생활수칙 홍보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시·상담·홍보·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은 없지만, 두통이나 어지러움,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고 합병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은 물론, 진단 후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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