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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소년 드림콘서트’, 맞춤형 문화공연으로 큰 호응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청소년의 달이자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지난 20일 저녁 7시 영동군민운동장에서 개최한 ‘청소년 드림콘서트’가 지역청소년들과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 마무리됐다.
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민선 8기 청소년복지 분야 군수 공약사업’ 중 하나로 기획됐다.
군과 영동문화원은 지역 청소년들이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꼼꼼하게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4월 1차 공연에서 공연시간 연장과 다양한 공연을 원하는 청소년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보이그룹, 남녀 솔로가수, 래퍼 등 총 6팀이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유대산 mc의 첫인사로 시작한 콘서트는 하이키, 디그니티, 21학번, 우디, 호미들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출연했다.
공연 관람을 위해 참석한 1,000여명의 청소년과 가족들은 가수의 열창이 있을 때마다 열광적인 환호와 호응 속에 5월의 맑은 밤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공연을 맘껏 즐겼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과 선호도를 적극 수렴해,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공연과 강연을 준비해, 청소년 드림콘서트가 지역 청소년들의 소통과 화합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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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 테마공원, ‘분양나무 이름표 달기’행사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지난 20일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과일나라 테마공원’에서 올해 과일나무를 분양받은 대상자 200여명과 함께 ‘분양나무 이름표 달기’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3월 과수분양 프로그램 신청한 1,900여명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40명의 분양대상자가 직접 분양나무를 선정하고 이름표와 소원지를 달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까지는 테마공원 관계자가 랜덤으로 분양나무를 배정해 이름표를 부착했으나, 올해부터는 분양대상자에게 미리 공원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해 프로그램이 가진 역할과 의미를 높였다.
행사 당일 10시부터 과종별 번호를 배부해 번호순서대로 마음에 드는 나무를 직접 선정하고 이후 이름표와 소원지를 나무에 달아보며 특별한 교감을 했다.
과종별로 포도 100주, 사과 50주, 배 50주, 자두 20주, 복숭아 20주, 총 5종 240주가 분양됐다.
이날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는 5월 내 테마공원 관계자가 랜덤으로 나무를 배정해 결과를 알려줄 예정이다.
과일나라 테마공원 관계자는 “올 한해 함께할 과일나무를 직접 선정후 이름표를 달고 사랑하는 이들과 소원을 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과일나라 테마공원이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힐링의 장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일나라 테마공원 과수분양 프로그램은 1년 단위로 진행되며 과일의 생장, 개화, 열매를 맺는 신비로운 과정을 지켜보며 여름과 가을에 수확할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매년 체험 수요가 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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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향사랑의 마음 가득
영동군청
[AANEWS] 고향 ‘영동’에 출향인들의 애정이 차곡차고 쌓이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 1월 1일 시행과 동시에 고향 영동군으로의 기부로 이달 초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돌파했으며 이후에도 릴레이 기부행렬은 계속되고 있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의 취지에 맞게 더 큰 고향발전을 기원하며 기부금을 기탁했으며 영동 지역 특산물 샤인머스켓, 사과, 와인, 곶감, 일라이트 생활건강제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선택해 받으며 또 다른 나눔의 기쁨을 누렸다.
19일에는 음향·영상·통합배선시스템 등 전문업체인 HANSOUL 이병욱 대표가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의사를 밝혔다.
같은 날,다솜인터내셔설 정찬규 대표도 5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유도·도소매업을 하고 있는 정찬규 대표는 심천면 장동리 출신이다.
이들의 고향의 더 큰 발전과 지역의 나눔의 문화 조성을 위해 직접 고향을 찾아 기부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기탁식 후 “비록 몸은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살고 있지만 고향에 대한 따뜻한 추억과 애정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며 모금된 기부금이 고향 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에 요긴히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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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단체의 간절한 소망을 담았습니다”
“농업인단체의 간절한 소망을 담았습니다”
[AANEWS] 봉화군 6개 농업인단체는 지난 17일은 봉화군민의 꿈과 희망인 양수발전소 건설 유치를 위해 농심을 하나로 모았다.
6개 농업인단체는 농촌지도자, 후계농업경영인, 여성농업인, 생활개선, 4-H, 농어업회의소로 구성되어 농업의 현안과제와 지역발전에 대한 중요사항들에 대해 항상 뜻을 함께 해왔다.
이번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농업인단체의 굳은 결의는 지난 2019년 한차례 유치 실패의 아픔이 있고 또한 지방소멸위기에 놓인 우리군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인 인구유입과 고용창출,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새 희망의 불씨라 생각하고 농업인단체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기로 했다.
홍승창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는 “우리군의 양수발전소 건설은 희망이고 미래다”며 “이번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군 행정력을 뒷받침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겠다”고 강한 결의를 보여줬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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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이동민원 현장처리제, 매곡면 평전리 마을에서 민원 해결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19일 매곡면 평전리 마을에서 ‘이동민원 현장처리제’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봉사행정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오지마을을 찾아 생활불편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는 맞춤형 종합 민원서비스이다.
이날은 영동군청 등 9개 기관·단체 50여명으로 구성된 현장 민원처리반이 참여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살폈다.
민원, 부동산, 지적, 농기계수리, 상수도 관련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각종 공부와 지적도 등을 비치해 생활민원을 처리하고 친절하고 꼼꼼한 상담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해당마을뿐 아니라 인근마을에서도 많은 군민들이 찾았다.
농기계수리 등 현장처리반은 그동안 쌓여있던 주민의 불편함과 답답함을 속시원히 해결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 경찰서 농협, 한전, KT,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군 자원봉사센터 등도 참여해 각종 생활 상담, 이미용 봉사 등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분야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동민원 현장처리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며 “민원 편익 증진은 물론 대민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군은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과 노약자들의 군청 방문 불편을 해소하고 농번기 일손을 덜고자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2차례씩 이 제도를 시행중이다.
현장에서 해결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세부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담당부서 검토를 거쳐 해당 민원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해 주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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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오수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순항
임실군, 오수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순항
[AANEWS] 임실군 오수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오수상인회 교육장 회의실에서 주민역량강화사업 사전 참여 신청자와 주민협의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수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오수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의 사업비는 국비 48억원을 포함한 총 80억원이다.
오수면에 있는 기존의 임실군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하는 소규모 도시재생 점 단위 사업이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거점 공간에 대한 운영관리 주체의 역할과 요건에 관해 설명하고 2023년도에 추진되는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추진계획을 소개했고 주로 주민들 의견을 청취하며 의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세부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거점 공간 운영진 육성 교육으로 협의체 및 거버넌스 역량강화교육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 및 육성 컨설팅,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개발 및 발굴 컨설팅을 위한 우리동네 제빵사 양성교육 우리동네 바리스타 양성 교육 등이 진행된다.
오수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이수용 센터장은“이번 과정을 통해 기존 주민들의 소통·교류·상생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수익모델 사업화 및 사회적 경제 조직을 구성해 일자리 창출의 기회 제공으로 경제 활성화를 이끌 기회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오수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통해 기존의 임실군립도서관이‘오수 창의키움공작소’로 탈바꿈해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자 소통과 경제 활성화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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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노인대학교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임실군, 노인대학교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AANEWS] 임실군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8일 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 부설노인대학교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이다.
이번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 조기 검진의 필요성, 치매 예방수칙, 치매파트너 역할과 활동 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중에 실시한 치매 예방 체조는 노인들에게 몸과 마음을 활동적으로 유지하는 좋은 방법으로 교육을 받은 한 재학생은“다양한 일상속에서 조금이나마 치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급속한 고령화와 치매 인구 증가로 치매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니라 내 가족, 내 이웃 그리고 우리 사회의 일이다”며“치매 환자와 가족의 따뜻한 동반자로서 항상 응원하고 배려하는 치매파트너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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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경력단절·경력보유 여성 지원
강진군청
[AANEWS] 전남 강진군이 지난 16일 경력 단절 및 경력 보유 여성을 위한 ‘희망 문화 학교’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나섰다.
18일 강진군에 따르면 ‘희망 문화 학교’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창업을 위한 기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첫 교육에는 18명의 여성이 참석했다.
희망 문화 학교는 강진군 육아지원센터 위탁사업으로 매년 결혼 이주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으로 추진해왔다.
올해는 아로마 하반신 마사지 관리 1급과 업사이클링 지도사 2급 자격증반 교육을 진행하며 각각 10명이 16회, 8명이 10회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입학식에 참석한 수강생은 “평소 안정적인 전문기술을 익히고 싶었는데, 아로마 하반신 마사지 관리 1급 수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어서 정말 만족스럽다”며 “전문가의 노하우를 제대로 배워 자격증 취득 후 꼭 취·창업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임준형 군민행복과장은 “경력 단절 및 경력 보유 여성들의 권익 증진에 실제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강진에서 밝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희망 문화 학교를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문화 학교는 2014년부터 8년간 헤어컨설팅염색과정 외 10여 종의 직업훈련 교육을 운영하고 총 168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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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끝자락에서 느리게 느껴보는 달의 향기, ‘암튼 걷는 겨 월류봉 둘레길’
봄의 끝자락에서 느리게 느껴보는 달의 향기, ‘암튼 걷는 겨 월류봉 둘레길’
[AANEWS] 봄의 끝자락, 월류봉 둘레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걷기 행사가 열린다.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암튼 걷는 겨, 월류봉 둘레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월류봉 둘레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자 이 행사를 계획했다.
월류봉은 초강천 상류에 위치한 산으로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를 의미한다.
또한, 월류봉은 영동의 대표적인 자연경관 중 하나로 손꼽히며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금강둘레길에서 걷기행사가 개최돼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는 영동의 또 다른 관광명소이자 둘레깅인 황간 월류봉 둘레길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수려한 자연을 더 가까이 느끼며 건강과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알찬 걷기행사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월류봉의 아름다운 경치와 한천정사 등의 문화유산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경품 및 기념품 이벤트 행사도 준비돼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인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월류봉 광장에서 출발해 자유롭게 석천 물줄기를 따라 걷는 방식이며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을 찾는 것도 이번 행사의 묘미 중 하나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월류봉을 배경으로 나만의 영수증 사진을 찍어 스탬프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1코스 여울소리길, 2코스 산새소리길을 걸으며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참가자 전원은 행사장 종점에서 기념품과 경품권을 받는 형식이다.
경품은 영동군의 관광상품인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숙박권, 와인터널 입장권, 클럭마사지기 등 다양한 물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둘레길 걷기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회식 없이 월류봉 출발지에서 바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오후 4시까지는 종점에 도착해야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영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영동의 대표 관광명소인 월류봉 둘레길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최고의 건강증진법인 ‘걷기운동’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5월의 끝자락 영동에서 짙은 아카시아 향기 속에 느긋한 마음으로 건강과 행복을 함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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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민선 8기 핵심사업 속도낸다
심 민 임실군수, 민선 8기 핵심사업 속도낸다
[AANEWS] 심 민 임실군수가 민선 8기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심 군수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에 걸쳐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대비한 주요 핵심사업 8곳을 현장 방문하고 사업추진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계획공정 대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중점 점검하고 올해 재정 신속집행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18일에는 문화예술 거점 공간 건립을 위한 임실 문예담터 조성을 시작으로 건강한 수돗물 안정적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한 임실군 노후상수관망 정비 임실읍 봉황산 일원에 주민 생태체험공간과 숲속 놀이터, 쉼터 등을 조성하는 봉황생태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어 청소년 수련시설의 쾌적한 생활공간 확충을 위한 관촌면 청소년 수련원 기능보강 사업 등 대규모 사업장을 둘러봤다.
19일에는 군립도서관 리모델링 및 주민 문화 향유 공간을 만드는 오수 도시재생 인정사업과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오수면 행복누리원 건립사업을 비롯해 성수산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관광지 개발 현장과 필봉 풍물 민속마을 조성사업 등의 현장 상황을 살펴보는 등 현장 상황을 꼼꼼히 챙겼다.
심 군수는 사업추진 현황과 계획, 쟁점 사항 등을 자세히 청취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제시했다.
특히 사업추진 성과를 높이도록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조치 이행을 강하게 당부했다.
심 민 군수는“올해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힘차게 열기 위해 주요 핵심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군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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