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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대비 7개 철도건설 현장 점검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23일부터 30일까지 철도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별내선 3·4·5·6 공사구역, 도봉산-옥정선 1·2·3 공사 구역 등 총 7개 철도건설 현장이다.
점검단은 경기도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기술 지원 기술인 등으로 총 7개 합동점검반으로 구성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 실태 수해 위험 요소 확인 및 수방 대책 침수·감전 우려가 있는 전기시설 설치 적정성 여부 굴착사면 유실 여부 강풍 대비 가시설물 설치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후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기적 사항은 집중호우 기간이 도래하기 이전인 6월까지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호우·태풍·폭염 등에 대비한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기상특보 단계별 대응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긴급상황 발생 시 현장과 공조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구자군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기후환경변화로 최근 우기에 집중 호우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우기 대비 점검을 통해 굴착면 붕괴나 시설물 전도 등 안전사고 위험 요소들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비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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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사업계획 사전검토 실적 전년 대비 1.6배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공공건설사업의 품질 향상 및 예산 절감을 위해 설치한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의 올해 4월 말 기준 사업계획 사전검토 실적이 130건으로 전년 동기 79건 대비 1.6배 이상 늘어났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1월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에 따라 설립된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공사비 1억원 이상 공공 건설공사의 사업계획, 대상부지 적정성, 주변과 연계성, 예측 가능한 문제점 등을 관련 전문가들이 사전검토하고 총괄 관리 및 지원하는 곳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위·수탁을 통해 운영 중이다.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그간 국가 공공건축지원센터에서 수행하던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른 설계비 1억원 이상 공공 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업무를 2022년 7월 이관 받았다.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와 대상을 구분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공공 건축에 대해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 등 실무자들이 직접 발주하는 토목, 건축, 조경 등의 건설사업을 기획 단계부터 사전 검토하면서 추후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계획 기본방향을 뒤늦게 수정하거나 예산이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등의 문제점을 사전에 발견해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 내 전문가들은 공공 건설 사전검토 요청 시 30여 일간 발주 전 설계조건 및 적정 공사원가 산출 등을 자문하면서 관련 문제를 예방하고 있다.
도가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신청한 실무자 93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6일부터 14일까지 설문 조사한 결과, 대부분 공공 건설 사업계획 사전검토 제도가 효과적인 계획수립과 추진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이중 공공건축 분야에 대한 만족도는 95%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건설사업 사전검토 제도가 도움이 된 이유에 대해 실무자들은 건설사업 추진 방향 제안, 계획수립 기본방향 제안, 설계 공모지침서·과업 지시서 보완 및 현장 면담 등의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중 현장 면담에 대해 전문가들이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문제점들을 알기 쉽게 자문해 이해가 잘 됐다고 전했다.
다만 건설사업 사전검토 절차를 이행하는 데 걸리는 기간으로 인해 추후 건설사업 추진에 필요한 절차 이행이 촉박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의견이 있어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사전검토 기간을 최소 3일 이상 단축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지난해 9월 실무자 1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개최해 우수 사례를 전파했다.
올해 하반기 중에도 실무자 교육을 개최해 공공 건설 사업계획 수립 업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설립 3년을 넘기며 사업계획 사전검토 효과 등을 인정받고 도내 공공 건설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도내 모든 공공 건설사업의 공사 품질을 확보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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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에게 폭넓은 도전의 기회 지원.‘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600명 모집
경기청년에게 폭넓은 도전의 기회 지원.‘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600명 모집
[AANEWS]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5월 31일까지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600명을 모집한다.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경기 청년들의 자율성을 보장하며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에 대한 탐색이 필요한 경기청년, 나의 꿈을 구체화하고 싶은 경기청년, 전환의 기회가 필요한 경기청년 등 다양한 경기청년에게 폭넓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제의 제한 없이 경기청년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직접 제안하면 프로젝트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역량향상 프로그램 및 멘토링을 지원한다.
중간 점검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지원금도 1인당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크리에이터, 에세이 출간, 앱 제작, 창업, 영화 제작 등 다양한 주제로 청년들이 프로젝트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
프로젝트 지원금은 국내사용만 가능하며 관련분야 교육비, 장소 대관비, 장비 대여비 등 프로젝트 수행 시 필요한 금액을 지원한다.
관련분야의 명사 등 멘토링을 요청하면 매칭을 통해 프로젝트 실행에 대한 멘토링 기회도 지원한다.
연말에는 우수참여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주소를 둔 1988년생~2004년생 청년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1기 300명, 2기 300명 총 600명을 모집하며 1기는 7월, 2기는 8월부터 약 100일간 활동한다.
휴학생이나 미취업 청년뿐 아니라 방학·주말 등 프로젝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대학생, 이직 희망 청년 등도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는 “갭이어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도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경기청년의 다양한 꿈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5월 31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온라인 접수페이지에서 작성하고 프로젝트계획서는 공고문상 양식을 내려받아 첨부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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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면 주민자치위 요도천변 금계국꽃길 조성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대소원면 요도천 일원에 금계국 꽃길 조성에 나섰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30여명은 면민과 교통대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교통대 앞 하천변 600m 구간을 따라 금계국 약 4,000본를 식재하며 걷기 좋은 산책로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꽃길 조성을 계기로 제초작업, 물주기 등을 통해 꽃길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장기용 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걷는 요도천변 산책로에 금계국으로 가득한 산책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이정인 대소원면장은 “지역에 관심을 갖고 신경써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노란 금계국이 가득한 산책로를 통해 시민들이 힐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달 국도변 청결활동, 도로변 제초 및 관내기업 등과의 지역 상생협약식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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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창업자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 교육 실시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창업자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교육을 오는 2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창업자에게 온라인에서 매출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제공하고 협동조합 및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전문가의 강의로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1층에서 진행된다.
온라인에서 매출을 만드는 프로세스 및 업종별 온라인 마케팅 성공사례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시도해 볼 수 있는 간단한 실습과 함께 전달한다.
교육에는 협동조합 관계자 뿐만 아니라 창업자 등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구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석을 원하는 구민은 강북구 일자리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온라인 마케팅 전략교육은 홍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협동조합을 포함한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창업을 준비하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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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에 금릉동에 위치한 하은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어린이들이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면서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시는 전국 20개의 어린이집을 선정하는 공모에 충북에서는 제천과 함께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보육실, 유희실, 복도 등을 낙엽송, 편백나무 등의 국산 목재로 리모델링해 아이들에게 친환경 실내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목조화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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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군소음대책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군 소음 피해 대상 지역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22일 ‘제1회 충주시 지역 소음 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원회는 지역 내 보상금 지급대상 및 보상금액 등을 심의·의결했다.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대상은 2019년 11월 제정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소음대책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보상기간 내 거주한 주민으로 감액기준에 따라 개인별로 금액을 산정해 지급 된다.
지급대상자는 지난해 미신청에 따른 소급신청자를 포함해 총 14,913명이며 보상금액은 37억7천만원으로 결정됐다.
충주시 소음대책지역은 충주비행장(K-75) 인근 금가면, 중앙탑면, 엄정면, 동량면, 소태면, 대소원면, 목행동, 달천동, 칠금·금릉동 등 9개 면·동 일부지역으로 소음영향도에 따라 소음대책지역 1·2·3종으로 구분 지정됐다.
시는 군소음피해보상금 통지서를 개인별로 5월 말에 우편 발송할 예정이며 결정된 보상금에 이의가 있을 경우 7월말까지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8월 말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랜기간 군 소음으로 피해를 겪은 지역민들에게 합리적이고 적정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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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충주시민정원사, 국가정원 예정지에 실습정원 조성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국가정원 예정지에 예비 충주시민정원사 실습정원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실습정원은 지난 1월 평생학습 정규 프로그램으로 개설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의 마지막 차수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예비 시민정원사는 9명씩 두 개조로 나뉘어 각각 3m×5m 규모의 미니 실습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실습정원 조성을 위해 총 4주간 정원디자인 실습과 식물 선정, 기반 조성 과정을 진행했다.
시민정원사는 실습정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습정원 조성에 참여한 한 예비 시민정원사는 “우리 손으로 직접 충주국가정원 부지에 정원을 만든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교육이 빨리 끝나 아쉽지만 수료 후 시민정원사로서 정원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특별 프로그램으로 40여명의 시민정원사를 인증한 충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정원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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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최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시설 입지·관리 의사결정시스템’ 구축 나선다
아산시, 전국 최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시설 입지·관리 의사결정시스템’ 구축 나선다
[AANEWS]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시설 입지·관리 의사결정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시스템 구축은 올해 말 실제 활용을 목표로 충남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공공시설 입지는 시설에 대한 사회적 인식, 일부 주민들의 집단 민원, 정치적 입장 또는 행정 관서의 일방적 판단으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처럼 객관적 기준 없이 공급자 편의에 따라 공공시설 입지를 결정하다 보니 서비스가 중복되거나 취약한 지역이 발생하고 이는 결국 정책 효율성과 형평성 저해, 도시 불균형 문제를 일으켜왔다.
이러한 문제점은 곳곳에서 빈집과 유휴 시설이 늘어나는 현시점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 해결에 나선 아산시는 과학적 기준에 따라 다양해진 시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시설 입지·관리 의사결정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혁신적인 결과를 끌어낼 방침이다.
특히 지금까지 정부나 다른 지자체에서 진행된 연구와 달리 신규시설 입지 선정, 서비스 공급 적정성 평가, 입지 적합도 분석 등에 그치지 않고 도시의 미래 발전상에 따른 인구 변화 추이, 시설별 이용예정자 삶의 방식 예측까지 분석해 종합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공공시설 정책에 아산시민이 원하는 바를 반영하고 균형 있는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며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이용한 최적의 정책 결정을 통해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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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감 만족 숲 태교’ 진행… 임신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
아산시, ‘오감 만족 숲 태교’ 진행… 임신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
[AANEWS] 아산시가 지난 20일 아산시 거주 임신부를 대상으로 아산 아트밸리 남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오감 만족 숲 태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숲 태교 행사는 임신에 대한 다양한 불안을 함께 공감하고 숲이 가진 치유 인자를 활용한 숲 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 기간을 건강하게 보내고 출산에 도움이 되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2회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으로 모집된 30여명의 임신부 가족과 현장 신청자가 다 함께 숲 산책을 시작으로 자연물 만들기, 싱잉볼 테라피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예비 엄마 A씨는 “자연에 관한 이야기와 자연물로 만드는 팔찌, 장난감이 인상 깊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직장인 임신부 등을 위한 비대면 숲 태교 영상과 만들기 키트를 제공 중이다.
비대면 숲 태교는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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