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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긴급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고령군 긴급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AANEWS] 최근 충북 청주시, 증평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확산 조짐이 농후한 가운데 긴급 예방접종명령이 발효되어 고령군은 영남권 최대 도축장인 고령축산물공판장과 고령가축시장이 소재해 어느 지역보다 방역상 취약한 위험 지역임에 따라 긴급히 예비비 1억원을 확보해 2개월 미만 및 2주 이내 출하가축을 제외한 전 농가, 전 두수 구제역 예방접종에 나섰다.
긴급방역대책 추진으로 소, 염소는 공수의사를 동원해 무료 접종하고 돼지는 백신을 무상공급해 자가 접종토록 하며 농장 및 축산관련시설 차단방역을 위해 소독약품 2.5톤, 생석회 23톤을 배부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이남철 고령군수는 ❝2010년, 2014년 구제역 발생으로 군 전체 비상령이 떨어져 전 군민이 합심해 차단방역에 성공한 고령군으로 이번 또한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제역의 관내 유입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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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행정안전부 주관 찾아가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고령군, 행정안전부 주관 찾아가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고령군은 18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의 안전교육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해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 응급상황 체험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10시, 오후 5시 두타임으로 나눠 교육이 진행됐으며 약 80여명의 교육생들이 교육을 이수했다.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추진되며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의 관리주체는 종사자에게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실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보육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반복적인 훈련으로 보육 교직원 안전의식 고취 및 역량을 강화해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험예방 및 안전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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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자치분권 사업 성과점검 토론회 개최
광명시, 자치분권 사업 성과점검 토론회 개최
[AANEWS] 광명시가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자치분권 정책 추진 전략 수립을 위해 시민, 전문가와 머리를 맞댔다.
광명시는 1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 광명시 자치분권 사업 성과 점검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명시 자치분권 사업을 진단하고 평가해 정책목표에 부합하는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시가 추구할 구체적인 자치분권 전략과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박승원 시장이 직접 좌장을 맡았고 소진광 가천대 명예교수가 ‘광명시 자치분권 관련 정책사업 성과진단’, 김정임 자치분권과장이 ‘자치분권과 정책사업 성과진단’을 각각 발제했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자치분권 기반이 어느 선상에 와있는지 객관적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민선7기 이후 추진해 온 다양한 자치분권 정책을 되돌아보고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시민과 행정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실천적인 자치분권 정책을 설계하고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임 광명시 자치분권과장은 ‘광명시 자치분권 사업 성과’ 발표에서 “광명시는 민선7기부터 ‘시민참여 자치분권도시’를 시정목표로 삼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해를 거듭하며 시민참여를 확대해 전국 지방정부 중에서도 앞서가는 ‘자치분권도시’ 이미지를 확립했다”고 자평했다.
김 과장은 이어 “현재까지 추진해 온 자치분권 관련 사업을 면밀하게 진단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재점검해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을 위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광명시 주민자치 성숙도가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전문가 평가도 이어졌다.
이날 기조발제한 소진광 교수는 주민자치 성숙도를 나타내는 아른스테인 모형에 근거해 광명시 주민자치 성숙도를 6~7단계 수준으로 평가했다.
아른스테인 모형은 주민자치 성숙도를 1~8단계로 나눈 것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성숙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소 교수는 광명시가 추진해 온 시민참여 강화사업, 시민 소통 강화사업, 시민 권한 강화사업, 시민역량 강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면서 “광명시 주민자치 성숙도는 상당히 높은 수준에 올라있다”며 “광명시가 다른 지방정부보다 자치분권 정책사업에 앞서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소 교수에 따르면 민주주의와 주민자치가 상당히 발전한 국가도 시민 주도로 정책을 결정하고 평가하는 ‘시민통제’ 단계인 8단계에 완전히 이르지 못했다.
6단계는 소수 시민이 위원회를 통해 참여하는 ‘회유단계’, 7단계는 시민과 공동협력하는 ‘동반자단계’를 의미한다.
이에 대해 소 교수는 “광명시는 민선7기부터 ‘시민이 답이다’라는 시정 방침을 내걸고 시민을 시정의 주인으로 정의했다”며 “이러한 시정방침이 시민 참여 폭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토론자로 나선 송창석 사단법인 자치분권연구소 이사장도 “광명시는 자치분권의 제도적 개선이 미흡한 상황에서도 주권자로서의 자치역량 향상을 위해 자치분권과를 설치해 구체적인 자치분권 업무를 추진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어느 지방자치단체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했기에 자치분권 선도도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자치분권과 소관 업무를 자치분권에 알맞게 특화하고 중간 지원조직인 센터의 민간위탁 등을 통해 조직을 효율화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송 이사장은 이 밖에도 지방분권을 위한 지속적인 공론화 작업 추진 자치분권 관련 교육생의 지속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 학부모 대상 자치분권 교육 추진 자치분권 관계 공무원 대상 지속적인 내부 학습과정 도입 등을 제안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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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3동 주민자치회, 마을환경정화 활동 실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 마을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후곡그린마을만들기’운동의 일환으로 마을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일산3동 주민자치회 위원 25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일산로와 강선로 경의로 일대를 순회하며 무단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학교 및 학원가 주변, 후동공원 화단 등에 버려진 담배꽁초, 유리병, 플라스틱 등을 수거해 통학로 환경개선에 힘썼다.
윤기남 주민자치회장은 “마을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의 솔선수범으로 주민들 또한 깨끗한 환경 유지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참여한 이호식 일산3동장은 “바쁘신 일과에도 불구하고 정기적으로 마을 정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위원들의 자원봉사로 마을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공원길 상자 꽃길 조성, 친환경 세제 및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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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가좌동,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고양특례시 가좌동,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가좌동은 지난 17일 주민 편의와 환경보호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했다.
주민들은 멀리 위치해있는 자전거 수리소에 갈 필요 없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문 수리기사를 통한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부품교체가 가능하며 공기압·기어 변속 등의 기본점검 및 핸들·안장조절 등의 간단한 조정은 무상으로 이뤄진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으로 가정에 방치되어 있던 노후 자전거를 재활용함과 동시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가좌동은 올해 7월 6일과 10월 4일 10시~오후 5시에 추가로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재관 가좌동장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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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조사원 27명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2023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방문 전수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2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연면적 1,000㎡이상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매년 10월 부과되는 것으로 교통수단의 서비스 개선 및 교통시설의 확충 사업 등의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시설물 조사원 모집은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진행하며 근무기간은 사전 교육을 거쳐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7일까지 20일간으로 일산동구 관내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실제 사용용도, 면적, 소유자 등에 대해 조사하고 ‘2023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및 경감신고 안내문’을 배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채용공고’의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전수조사는 정확한 부담금 부과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수행을 할 조사원 선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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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마두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특례시 마두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난 5월 18일 강촌공원 일원에서 운영했다.
이번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진행했다.
지역주민들이 방문해 그동안 궁금했던 다양한 복지제도를 비롯해 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복지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상담 받는 좋은 기회가 됐다.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관내 경로당 및 공원 등을 직접 찾아가서 진행하는 복지상담소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진희 마두2동장은 “복지상담소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이 찾아가는 복지를 실감할 수 있도록 관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우리 동에 복지사각지대의 그늘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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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백석1동, 아파트 관리사무소 복지의식 개선 교육 실시
고양특례시 백석1동, 아파트 관리사무소 복지의식 개선 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 9곳을 돌며 주민 복지의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아파트의 관리사무소장 및 직원들의 개별적인 교육으로 실시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웃 돌봄 및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할 수 있는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자료를 배부했다.
관리사무소장과 직원들은 “모르는 복지제도가 많았는데 이런 교육이 있어서 다행이다 어려운 이웃들이 있으면 제보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한철희 백석1동장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를 통해 다양한 복지정보를 알리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한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한층 더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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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정기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반찬 및 간식나눔, 케이크 지원 등 특화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이 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반찬 및 간식나눔 사업으로 목살, 오이, 떡볶이, 달걀, 참외 등을 취약계층에게 직접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안부를 확인 했으며 생일을 맞이한 세 가구에게는 케이크&디저트 전문점인 루렌비스에서 기부 받은 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정기회의에서는 기존 특화사업 예산 추경 및 신규 특화사업 운영 계획 심의, 후원모금함 성금 기탁 처리 등이 논의 됐다.
이 중 한부모가족 중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위한 학습교재 및 책 구입비를 지원하는 ‘식사하고 책보고’ 사업은, 부모 경제력에 따른 사교육비의 양극화 및 2023년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선정된 고양특례시의 다채로운 책 문화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자 계획되어 취약계층 아동들이 즐거운 책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완규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꾸러미를 5월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이한기 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기적인 방문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 모두가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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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주동, 지역아동 문화체험 지원
고양특례시 행주동, 지역아동 문화체험 지원
[AANEWS] 고양특례시 행주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 17일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고양시 소재 아쿠아플라넷을 관람하고 간식을 제공하는‘행복한 아이들’ 문화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다양한 해양 생물 및 공연 관람과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 정글존 등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순 행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코로나19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었을 아동들이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심신을 달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관심과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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