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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족구협회, 사랑의 쌀 800㎏ 안동시에 전달
2026-04-07 07: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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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방울토마토 농가 위기 탈출 ‘소비 촉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방울토마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시는 익산탑마루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23일 익산시청 공직자 및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방울토마토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시청 주차장 8시부터 11시까지 판매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토마토 소비촉진 홍보와 함께 시중보다 싼값으로 현장 판매에 나선다.
또 사전 구매예약자들의 토마토를 현장 배부가 이뤄진다.
또한 전자상거래 온라인쇼핑몰인‘익산몰’을 통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한시적으로 우리 농가들이 생산한 방울토마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최근 특정 품종의 방울토마토에서 발생한 식중독 유사증세로 소비가 위축돼 방울토마토의 판로가 막히고 산지 가격이 낮아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직원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문제가 되었던 방울토마토 품종은 전량 폐기됐으며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지 않는다점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렸다.
이와 함께 시는 학교의 방울토마토 사용량도 줄면서 학교급식 친환경 방울토마토 농가의 시름이 커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익산시교육지원청 및 각 학교에 친환경 방울토마토를 학교급식에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협조 요청했다.
정헌율 시장은 “농가의 시름을 덜어 드리고자 소비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 주신 익산시 공직자들과 소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영양만점의 방울토마토가 소비 확대로 이어져 생산농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익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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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가축재해보험’농가 86% 수혜. 경영안정 ‘큰 힘’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추진하는 가축재해보험이 지역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에 361농가가 가입했으며 이 중 86%인 313농가가 질병 폐사, 화재, 폭염 등으로 15억원 가량 지원을 받았다.
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폭우 등으로 자연재해 발생 위기가 높아지자 안전한 경영환경 구축을 위해‘가축재해보험’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비 13억 8000만원으로 지역 축산농가의‘가축재해보험 가입’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 화재, 사고 또는 질병 등으로 가축 및 축사시설 피해 발생 시 일부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 구제역, AI 등 법정전염병은 살처분 보상을 하며 가축재해보험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입 대상은 16개 축종으로 소, 돼지, 말, 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사슴, 양, 꿀벌, 토끼, 오소리이고 축사의 시설물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축재해 보험료 가입비는 국비 50%, 지방비 25%를 지원하고 농가는 보험료의 25%만 납부하면 된다.
단, 지방비는 예산범위 내에서 농가당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소는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손해액의 60~80%, 말 80~95%, 사슴·양 60~95%, 돼지 80~95%, 가금류 60~95%, 꿀벌·토끼·오소리 95%, 축사화재는 90~100%를 보장한다.
보험가입은 예산 범위내 신청 농가순 지원으로 연중 가입이 가능하고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NH농협, KB, 한화 등 6개 손해보험사에 가입신청을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화재 및 풍수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가축재해보험 등을 이용 농가 스스로가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의 홍보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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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북 아·태 선수단 최고의 지원, 성공적 마무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에서 지난 12일부터 열린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대회들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익산에서는 육상, 배드민턴, 야구, 철인3종, 볼링, 축구 등 총 6개 종목이 개최돼 4,000여명의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시는 대회기간 풍부한 문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경기 출전 외에도 지역 문화 체험, 전통 공연,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익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요식·숙박의 위생 점검, 운수업계 바가지 요금 근절, 깨끗한 도시 환경 정비 등을 통해 선수단에게 좋은 기억이 남는 익산을 만들었다.
한편 12일부터 20일까지 경기기간 동안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통역봉사자는 대회의 성공을 위해 함께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종합 상황실에서 외국인 선수단을 위한 셔틀버스 안내, 경기 운영 지원, 관광지 안내 등 다양한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대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정헌율 시장은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스포츠가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며“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참가 선수들에게 풍요로운 경험과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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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도심에서 즐기는 자연 힐링 ‘모현동’
익산시청
[AANEWS]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충분히 초록빛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익산의 중심 모현동이다.
모현동은 다양한 문화·복지시설이 구축되면서 지역의 행정,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연 친화적 생태 환경이 도심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기도 하다.
가족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 배산체육공원부터 아름다운 도심 야경까지 품고 있는 모현동만의 특별함을 소개한다.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자연의 아늑함을 선사하는 곳, 바로 도심 속 대표 힐링공간 배산이다.
배산은 고즈넉한 자연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와 함께 체육공원의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지며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여가 시설이 확충되면서 가족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기존 생태학습장과 어린이 놀이터 공간을 활용해 2천여㎡ 규모의 생태 놀이터가 새롭게 조성됐다.
짚라인 등 16개 놀이시설이 갖춰진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변화되면서 어린이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체험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게 됐다.
다이내믹한 체험과 놀이시설을 즐겼다면 인근에 자리 잡은 편백나무숲을 걸으며 잠시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추천한다.
쭉 뻗은 편백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가벼운 산책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배산은 야경이 아름다운 지역의 명소이기도 하다.
해 질 무렵 어스름이 깔리며 하나둘씩 조명이 밝혀지면 수수했던 낮 풍경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뀐다.
다가오는 여름, 자연과 함께 힐링하면서 아름다운 도심 야경까지 만끽할 수 있는 배산으로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모현공원은 도심 가까이에서 푸르른 녹음을 즐기며 숲멍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휴식공간이다.
이곳의 산책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계절별로 모습을 드러내는 각종 꽃들과 나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분수가 가족 나들이객을 반기기도 한다.
봄, 가을에는 선선한 바람 따라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가족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바로 인근 위치한 시립도서관과 각종 운동시설은 모현공원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키기에 충분하다.
휴식과 함께 문화, 체육활동까지 향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모현 시립도서관을 방문하면 1층 로비에서 익산의 숨은 보석 48편의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모현공원은 뜨거운 볕을 피해 시원한 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전시의 매력에 푹 빠져보거나 천연 잔디밭을 따라 펼쳐진 트랙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릴 수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기에 충분하다.
서부권 주민들의 휴식과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는 모현공원에서 자연을 품은 초록의 향연을 배경으로 문화 산책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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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민참여예산제 메타버스 사진전 개최
안양시, 주민참여예산제 메타버스 사진전 개최
[AANEWS] 안양시가 주민참여예산제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 메타버스 사진전’을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주민참여예산제의 역사를 총 5개의 테마로 구성했다.
총 254개의 게시물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과 각 동의 추진사업 사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젭’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누구나 PC나 스마트폰에서 주소나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참여예산 위원분들을 비롯한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메타버스 사진전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시민들의 뜻을 더욱 잘 반영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안양일번가 지하보도 입구 환경 개선,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 설치 등 총 93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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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향사랑 열기 뜨겁다.기부문화 ‘확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에 대한 고향사랑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개월 만에 참여자 2천800여명을 돌파하는 등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기부 열기가 뜨거운 데는 전국 각지에 있는 향우회원들의 애향심과 지역 기관·단체의 뜨거운 릴레이 기부 운동이 밑바탕이 됐다.
또한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답례품 품목 다양화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점도 한몫했다.
시는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끄는 한편 기부금이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쓰이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이날 기준 시에 기부된 고향사랑 기부금은 약 2천800건으로 4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첫 달 300여명에 이르던 기부자 숫자는 2월 580여명, 3~4월은 2천여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최근 2개월 동안 지역 22개 기관에서 약 4천5백만원의 성금이 모이기도 했다.
기부액은 10만원대가 88%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기부지역은 도내가 42.13%, 서울이 14.45%, 자매도시 경주가 있는 경북지역이 13.5%로 뒤를 이었다.
답례품은 지역 특산물인 고구마와 쌀 등이 50% 가까이 선택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시는 더 많은 기부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답례품 분야와 품목을 다양화하고 있다.
우선 시는 지난해 말 도농복합도시 명성에 걸맞게 탑마루 쌀과 삼기농협 고구마 등 지역의 대표 특산품이 포함된 12개 답례품목을 선정했다.
이후 지역 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현재 답례품목은 57개까지 늘어난 상태이다.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익산농협의‘생크림찹쌀떡’이 입점했으며 콤부차와 꽃차, 서동마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지역의 특색을 담은 제품들이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유산 도시인만큼 국보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유적을 형상화한 작품들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품목을 선보인 결과 매월 2천만원 이상의 답례품이 소비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까지 1석2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참여를 이끌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기부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관이나 단체들과 상호 협력하며 참여를 유도해 왔다.
지난해부터 농협 익산시지부, 애향본부 등 각종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분위기를 돋워왔다.
또한 인근 지자체인 전주, 자매도시 경주와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동참하기로 협약하며 상호기부 활동에 협력해왔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붐 조성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읍면동 다양한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홍보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시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유명인사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프로골퍼 박현경 씨는 홍보대사 가운데 제일 먼저 기부금을 내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뒤이어 인기 트로트 가수인 김용임 씨도 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도 시는 이색적인 홍보활동과 답례품으로 기부 참여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금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해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고향사랑 마음을 담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해온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기부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부금 사업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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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배드민턴으로 자기계발해요”
봉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배드민턴으로 자기계발해요”
[AANEWS] 봉화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은 18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10회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 배드민턴 교실을 운영한다.
‘꿈드림’ 배드민턴 교실은 청소년의 자가 면역 능력 향상 및 건강한 청소년으로의 성장 및 건강한 놀이문화를 형성하고자 하는 자기개발 프로그램으로 운동부족 및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관리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배재정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배드민턴 교실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의 기초체력 향상으로 건강 유지뿐만 아니라 스포츠 활동을 통해 소속감을 배움으로써 사회성도 길러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9세~24세 초·중·고등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말하며 꿈드림은 이들을 대상으로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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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소년 드림콘서트’, 맞춤형 문화공연으로 큰 호응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청소년의 달이자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지난 20일 저녁 7시 영동군민운동장에서 개최한 ‘청소년 드림콘서트’가 지역청소년들과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 마무리됐다.
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민선 8기 청소년복지 분야 군수 공약사업’ 중 하나로 기획됐다.
군과 영동문화원은 지역 청소년들이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꼼꼼하게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4월 1차 공연에서 공연시간 연장과 다양한 공연을 원하는 청소년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보이그룹, 남녀 솔로가수, 래퍼 등 총 6팀이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유대산 mc의 첫인사로 시작한 콘서트는 하이키, 디그니티, 21학번, 우디, 호미들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출연했다.
공연 관람을 위해 참석한 1,000여명의 청소년과 가족들은 가수의 열창이 있을 때마다 열광적인 환호와 호응 속에 5월의 맑은 밤공기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공연을 맘껏 즐겼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과 선호도를 적극 수렴해,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공연과 강연을 준비해, 청소년 드림콘서트가 지역 청소년들의 소통과 화합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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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 테마공원, ‘분양나무 이름표 달기’행사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지난 20일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과일나라 테마공원’에서 올해 과일나무를 분양받은 대상자 200여명과 함께 ‘분양나무 이름표 달기’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3월 과수분양 프로그램 신청한 1,900여명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40명의 분양대상자가 직접 분양나무를 선정하고 이름표와 소원지를 달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까지는 테마공원 관계자가 랜덤으로 분양나무를 배정해 이름표를 부착했으나, 올해부터는 분양대상자에게 미리 공원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해 프로그램이 가진 역할과 의미를 높였다.
행사 당일 10시부터 과종별 번호를 배부해 번호순서대로 마음에 드는 나무를 직접 선정하고 이후 이름표와 소원지를 나무에 달아보며 특별한 교감을 했다.
과종별로 포도 100주, 사과 50주, 배 50주, 자두 20주, 복숭아 20주, 총 5종 240주가 분양됐다.
이날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는 5월 내 테마공원 관계자가 랜덤으로 나무를 배정해 결과를 알려줄 예정이다.
과일나라 테마공원 관계자는 “올 한해 함께할 과일나무를 직접 선정후 이름표를 달고 사랑하는 이들과 소원을 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과일나라 테마공원이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힐링의 장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일나라 테마공원 과수분양 프로그램은 1년 단위로 진행되며 과일의 생장, 개화, 열매를 맺는 신비로운 과정을 지켜보며 여름과 가을에 수확할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매년 체험 수요가 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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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향사랑의 마음 가득
영동군청
[AANEWS] 고향 ‘영동’에 출향인들의 애정이 차곡차고 쌓이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 1월 1일 시행과 동시에 고향 영동군으로의 기부로 이달 초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돌파했으며 이후에도 릴레이 기부행렬은 계속되고 있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의 취지에 맞게 더 큰 고향발전을 기원하며 기부금을 기탁했으며 영동 지역 특산물 샤인머스켓, 사과, 와인, 곶감, 일라이트 생활건강제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선택해 받으며 또 다른 나눔의 기쁨을 누렸다.
19일에는 음향·영상·통합배선시스템 등 전문업체인 HANSOUL 이병욱 대표가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의사를 밝혔다.
같은 날,다솜인터내셔설 정찬규 대표도 5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유도·도소매업을 하고 있는 정찬규 대표는 심천면 장동리 출신이다.
이들의 고향의 더 큰 발전과 지역의 나눔의 문화 조성을 위해 직접 고향을 찾아 기부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기탁식 후 “비록 몸은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살고 있지만 고향에 대한 따뜻한 추억과 애정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며 모금된 기부금이 고향 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에 요긴히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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