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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작은도서관 활성화 워크숍 마련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지난 25일 오전, 오후 2차례 진례문화발전소에서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 60명을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해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1부와 2부로 나눠 1부에서는 ‘교류협력을 통한 운영 활성화’를 주제로 김해글로벗도서관 김영숙 사서가 우수사례를 발표해 다문화 특화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으며 2부에서는 김해 대표 문화자산인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심신을 충전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을 가졌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작은도서관 운영에 대한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었길 바라며 지속적인 워크숍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주민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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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역량강화를 위한 디자인씽킹 교육 실시
지방분권 역량강화를 위한 디자인씽킹 교육 실시
[AANEWS] 동대문구가 지방분권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22일 오후 2시 동대문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혁신사업담당 및 관심직원을 대상으로 ‘디자인씽킹 교육’을 실시했다.
‘디자인씽킹’이란 디자인회사 아이데오의 CEO 팀 브라운이 제안하고 적용해 널리 알려진 혁신을 위한 사고방식으로 사용자와의 공감,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을 중시해 가능한 많은 아이디어를 문제해결에 결부시켜 프로토타입 생산과 테스트, 개선을 반복해 최적의 해결책을 도출하는 방법이다.
구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혁신적 사고방식 및 창의성이 필요하며 타성에 젖은 행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주민들의 불편함에 공감하고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디자인씽킹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혁신원 최성경 교수가 진행을 맡았으며직원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점을 찾아보고 디자인씽킹 기법을 적용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기획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동대문구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본인 업무에 디자인씽킹 기법을 적용해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을 개발⋅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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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일 환경 관련 우수정책·연구사례 공유
전남도, 한일 환경 관련 우수정책·연구사례 공유
[AANEWS] 전라남도는 ‘한일해협 연안 8개 시도현 환경기술교류사업 2023년 제1회 실무회의’를 지난 25일 순천 호남호국기념관에서 열어 한·일 두 나라의 환경 관련 우수정책 및 연구사례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2021년 상반기부터 실시한 ‘한일 8개 시도현 환경정책·연구사례발표회’ 이후 5번째 회의다.
한국 4개 시·도는 대면 참가했고 일본 4개 현은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가했다.
한국 측에선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가스화 시설 건립’과 ‘교통소음 입력인자에 따른 소음예측 평가’를 주제로 한 정책사례와 연구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일본 측에서는 사가현과 후쿠오카현 보건환경연구소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사가현의 시책’과 ‘후쿠오카현 인공 습지에서의 환경DNA메타바코딩법을 이용한 조류 조사 사례에 대해’를 주제로 한 정책사례와 연구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한일해협 연안 8개 시도현 환경기술교류사업은 한국에선 경남도, 부산시, 제주도, 전남도가 참여하고 일본에선 사가현, 후쿠오카현, 야마구치현, 나가사키현이 참여해 199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환경기술교류회의는 2년마다 1회, 환경기술교류 실무자 회의는 매년 2회 개최하고 있다.
이범우 전남도 기후생태과장은 “한일해협 연안 8개 시도현이 처한 상황이나 여건은 다르지만, 공통 환경문제가 많은 만큼 두 나라의 우수 환경정책과 연구사례 공유로 더욱 발전적인 환경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일 해협 연안 8개 시도현 환경기술교류사업 2023년 제2회 실무자 회의’는 10월 나가사키현에서 열린다.
환경기술교류 회의는 한일 두 나라의 환경문제 중 공동 관심 과제를 발굴해 매년 조사·연구했으나 2021년부턴 코로나19 장기화로 공동 조사·연구를 대신하는 ‘한일 8개 시도현 환경정책·연구사례발표회’를 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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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사업 추진
안양산업진흥원,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사업 추진
[AANEWS] 안양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 권리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상반기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본 사업은 핵심기술 권리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기업 보유 지식재산의 구체화 및 우수기술과 제품의 상용화 기반 마련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2022년 10월 31일 이후 출원 완료된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며 국내 특허 및 실용신안, 해외 특허 출원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디자인 및 상표의 경우 100%까지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국내 특허 및 실용신안은 최대 100만원, 해외 특허는 최대 400만원이고 디자인 및 상표는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조광희 원장은 “국가 및 기업에서 지식재산의 가치 비중이 커지는 등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본 사업을 포함해 지식재산권 확보 및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형 구조로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 접수는 6월 8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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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공건축 정책 동향 공유·담당자 역량 강화
전남도, 공공건축 정책 동향 공유·담당자 역량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26일 전남도립대학교 아트홀에서 공공건축 관계자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2023 공공기관 관계자 교육’을 개최했다.
건축공간연구원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전남도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시군 관계자, 지역 건축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건축 제도를 이해하고 최근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공공건축 실무교육에선 김광현 서울대 건축학과 명예교수가 ‘공공건축, 공을 넓히는 건축’, 방재성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공공건축 정책 및 제도의 이해’, 양은영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원이 ‘공공건축 기획업무의 이해’를 통해 공공건축 사업계획서 사전 검토, 설계공모 운영지침, 건축기획 업무 수행지침 등을 강의했다.
이어 교양교육에선 건축공간연구원 조시은, 김꽃송이 부연구위원이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 검토와 지역공공건축지원센터 제도의 이해’, ‘설계공모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공공건축의 사례와 특징, 공공건축의 가치와 의미 등을 소개했다.
김광현 명예교수는 “공공건축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문화와 역사를 반영하며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영수 전남도 건축개발과장은 “건축은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지역의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공간”이라며 “공공건축물의 수준을 높여 지역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공공건축물과 도시환경의 품격 향상과 공공적 가치 구현을 위해 2020년부터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 등 건축 분야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된 민간 전문가를 위원으로 지정해 자문을 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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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재난상황 실시간 영상중계 시스템 구축해 ‘재난 골든타임 확보’
송파구, 재난상황 실시간 영상중계 시스템 구축해 ‘재난 골든타임 확보’
[AANEWS] 송파구가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공유 시스템’을 구축·완료해 가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공유 시스템’은 송파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송파구 전역의 재난 상황을 관제하고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하는 즉시 현장 CCTV 영상과 발생위치 정보를 송파구 재난상황실과 재난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송출·중계하는 시스템이다.
구는 구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목표로 5월부터 사업비 약 9천만원을 투입해 재난 상황 영상을 즉시 공유하는 ‘실시간 영상중계 시스템’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기존에는 재난 발생 시 관련 정보를 관제센터 내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을 개선한 것이다.
이번 시스템이 구축 완료되는 8월부터는 재난이 발생하면, 송파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관제하고 있는 CCTV영상을 웹기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재난 및 종합상황실 등에 실시간 공유하게 된다.
동시에, 재난관리자의 모바일 단말기 앱에 재난 발생위치와 실시간 영상을 표출되도록 연계해 제공한다.
또, 재난 발생 관련 부서장 등 재난관리자에게 모바일 푸시 알림 등으로 상황을 전파해 즉각적인 초동 조치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구는 재난상황 발생 시 현장 상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발 빠른 대응으로 재난상황의 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구는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다중인파 융·복합 분석플랫폼’ 구축, 방범용 CCTV 지속적 확충 등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송파구 CCTV통합관제센터 전담공무원과 경찰관이 극단 선택을 예고한 학교폭력 피해자를 안전하게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으며 5월에는 분실카드를 사용하는 용의자를 조기 검거하는 성과를 이룬바 있다.
구는 현재 총 1,313개소에 총 3,250대의 방범용 CCTV를 운용하고 있으며 향후 4년간 1,200대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송파구 첨단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재난 발생 시 정확한 현장정보 공유와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한 만큼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연중 24시간 실시간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할 것“이라며 “구민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최우선에 두고 점점 복잡·다양해지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송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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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재무과, 마늘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합천군 재무과, 마늘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
[AANEWS] 합천군 재무과는 26일 마늘 수확기를 맞아 율곡면 내천리 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최근 부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애써 키운 마늘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과 내에 필수인원을 제외한 20여명의 직원이 지원에 나섰다.
박수현 재무과장은 “일손 부족 등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농가에 재무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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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개관 8주년 기념 행사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개관 8주년 기념 행사
[AANEWS] 용인특례시는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이 26일 개관 8주년 기념 ‘2023년 기흥 孝 행복드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내빈, 지역 어르신 및 주민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품 전달식, 기념사, 축사, 노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했다.
복지관은 2015년 개관해 올해 8주년을 맞았다.
이날 다양한 먹거리 및 물품 바자회, 기흥노래자랑 및 문화공연과 함께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한 ‘호국 보훈의 달맞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품 전시회도 선보였다.
복지관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연말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독거 어르신, 새터민 가정 100가구를 선정해 생필품 지원 및 초청 위안잔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형규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관장은 “복지관을 아껴주시는 어르신과 8년간 함께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과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해 건강한 노후,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기흥노인복지관 8주년을 맞아 축제나 다름없는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용인특례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 방안을 검토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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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 추모 헌시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합천군, 2023 추모 헌시 공모전 수상작 선정
[AANEWS] 합천군은 2023 추모 헌시 공모전 심사를 마치고 지난 19일 군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추모 헌시 공모전은 조국을 위해 먼저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공모전으로 2023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전국에서 56선의 작품이 접수됐다.
추모 헌시 심사는 전문성과 공공성을 위해 보훈단체 및 문인협회 회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표현력, 독창성, 활용 가능성 등을 고려해 1차 예비심사와 2차 본심사로 총 두 차례에 걸쳐 종합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공모전에 응모한 56선 중 예비 심사를 통과한 20선을 대상으로 본심사에서 최우수 1선, 우수 1선, 장려 2선을 선정했으며 부상으로는 합천사랑상품권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각 10만원이 지급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조국 수호를 위해 먼저 산화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했던 공모전의 취지에 맞게, 감사하게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을 응모해 주셨다”며 “다가오는 호국 보훈을 달을 맞아 국민들이 그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는 6월 6일에 개최되는 합천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 추모 헌시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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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자동차 정비산업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가져
시흥시의회, 자동차 정비산업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가져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5월 25일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산과 신기술 개발 등 자동차 산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자동차 정비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박춘호 의원 주재로 진행됐으며 김진영 의원과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 시흥시지회 최의규 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시흥시지회 손동혁 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대중교통과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제인 ‘시흥시 자동차 정비산업 지원 조례’를 살펴보면 자동차정비사업자와 종사자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시장의 책무, 지원 대상 및 지원 사업, 재정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참석자들은 자동차 신기술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적 장치와 시설개선 등 안정적인 정비산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원을 해줄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이에 대중교통과장은 “경기도의 사업 동향 파악 등 우리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책을 함께 고민하겠으며 조례가 제정되면 예산 지원 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례 공동발의 예정인 김진영 의원은 “많은 분들의 고충사항과 소중한 말씀 하나하나를 가슴 깊이 새겨들었으며 좋은 의견은 조례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간담회를 주재한 박춘호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시흥의 자동차 정비산업 분야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견 공유를 통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조례를 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 자동차 정비산업 지원 조례’는 7월 예정인 제309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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