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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에 4대 산성 있는 뜻은?
광양에 4대 산성 있는 뜻은?
[AANEWS] 치열한 격전을 벌였던 광양의 산성들이 아름다운 풍광과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사색과 멍때리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광양에는 마로산성, 불암산성, 봉암산성 등 백제시대에 축성된 석성과 고려시대에 축성된 토성인 중흥산성 등 4대 산성이 있다.
산의 정상부에 축조돼 적의 감시와 방어에 활용됐던 산성은 주변의 풍광을 조망하고 울창한 숲과 여백의 공간을 한가로이 거닐 수 있는 관광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다.
또한, 흙이나 돌을 이용해 정교하게 쌓은 산성은 축성 시기의 건축, 토목 기술력과 사회문화상을 엿보기에 좋은 역사유적이다.
광양의 4대 산성을 오르다 보면 막대한 인력과 비용, 정교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산성이 한 도시에 4개나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된다.
흔히 산성이 적을 방어하고 다른 지역으로 진출하기 유리한 군사·행정 요충지에 축조된다는 점에서 광양의 4대 산성은 광양의 지정학적 중요성에 주목하게 한다.
마로산성은 광양읍 북쪽 해발 208.9m 마로산 정상부를 감싸고 있는 테뫼식 산성으로 말안장처럼 가장자리는 높고 가운데는 낮은 마안봉 지형이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5차례에 걸친 발굴조사에서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사용했을 것으로 보이는 성벽, 망루, 건물지, 우물터, 집수정 등이 확인됐다.
산성 내에서는 마로 관, 군역관 등의 글씨가 새겨진 수키와와 토기 등이 출토됐다.
지난 3월, KBS 1박 2일 팀이 마로산성에서 연출한 유쾌하고 발랄한 사색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하며 전국적인 멍때리기 명소로 등극시켰다.
멍때리기는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다’는 뜻의 신조어로 마로산성은 아름다운 노을을 멍하니 바라보는 ‘놀멍’, ‘달멍’, ‘바람멍’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불암산성은 비촌마을 불암산 남서쪽 해발 231.5m의 봉우리를 긴 사다리꼴로 테를 두르듯 둘러쌓은 협축식 석성이다.
호남읍지, 광양읍지에는 ‘현 동쪽 50리에 위치한 성으로 500척이며 성내에 우물이 1개 있다’고 기록돼 있으며 1998년 순천대박물관 정밀지표조사를 통해 600년 무렵 축조된 백제시대 산성으로 확인됐다.
문지, 건물터, 우물 등이 발굴됐으며 기와류, 토기, 어망추, 석환 등이 출토됐다.
산성 한켠에 놓인 벤치에서는 수려한 억불봉과 맑은 수어호의 풍광에 경탄하며 산멍, 물멍을 즐길 수 있다.
진월면 신아리 해발 170m 고지에 자리한 봉암산성은 둘레 약 100m, 외벽 높이 90cm 소형 산성으로 ‘신아리 보루’로 불린다.
봉암산성의 남쪽 일부는 허물어졌지만 대체로 견고하게 남아있으며 적의 동태를 살피기에 적합한 요새로 섬진강, 하동군, 진월면 일대가 한눈에 보인다.
봉암은 정상의 바위 모습이 벌들이 모여 있는 모습에서 유래했으며 산 정상은 호랑이의 얼굴이고 섬진강으로 내리뻗은 바위들은 발톱과 같다고 해 ‘호암’ 으로도 부른다.
중흥산성은 6개 산봉우리, 골짜기 등 자연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둘레 4Km의 포곡식 산성으로 고려시대 축성된 광양 유일 토성이다.
중흥산성 안에는 쌍사자석등, 삼층석탑, 석조지장보살반가상 등의 문화유산을 품고 있는 중흥사가 있으며 사찰의 이름은 중흥산성에서 비롯됐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광양은 동쪽으로는 섬진강을 경계로 하동, 서쪽으로는 순천과 맞닿아 있으며 북으로는 구례, 남으로는 광양만을 끼고 여수, 남해군과 마주하고 있다”며 “광양 4대 산성은 광양이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지정학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역사적 단서”고 말했다.
이어 “한때는 치열한 격전지였지만 지금은 평화로운 산성을 오르며 사색을 즐기고 탁 트인 정상에서 산멍, 물멍, 바람멍 등을 즐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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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2023년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 진단하는 평가로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단계별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전국 중앙부처, 공공기관, 자자체 등 338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추진한 재난관리 업무실적 전반을 평가, 도내에서는 해남군을 포함해 6개 시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남군은 재난관리기금 관리, 재난 및 안전관리 담당자 교육,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적, 가축질병재난 저감활동, 감염병재난 저감활동, 재난관리자원 비축관리, 업무연속성 유지노력, 자연재난 대비 실태점검,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풍수해보험 활성화 실적 등 5개분야 43개 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재난안전 사업 확대 및 재난관리 역량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사전 예방·대비로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으뜸해남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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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가와지 장터 개최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가와지 장터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코로나19 방역 완화시기에 발맞추어 장기간 침체되어 있던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가 꽃피는 가와지 장터”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가와지 광장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의류, 가방, 헤어밴드, 인형, 잡화, 전자제품, 수제쿠키 등의 물품을 직접 판매했고 지역 의원들도 참여해 행사를 격려해 줬다.
또한 대화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총회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의견 설문조사와 먹거리장터를 마련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에 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으로 나눔장터를 4회 실시하며 주민들과 함께 아껴 쓰고 바꿔 쓰는 자원 절약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실천했다.
올해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가와지 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미 주민자치회 환경복지분과장은 “아껴 쓰고 바꿔 쓰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활동에 위원님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손종환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을 위해 대화동이 앞장서는 마을이 되겠다”며 행사 소감을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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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가좌동, 청렴 사발통문 서약식 개최
고양특례시 가좌동, 청렴 사발통문 서약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청렴 사발통문 서약식을 개최했다.
청렴 서약서는 동학농민 고부민란 때 사용한 사발통문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으며 조선시대 청백리들이 불문율로 삼고 반드시 지켜야 했던 사불삼거 원칙들을 현 공직상황에 맞게 내용을 구성했다.
이날 행사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다함께 모여 사발을 엎어서 그린 원을 중심으로 각자의 이름을 둘러가며 적고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맹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밖에도 위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고양시 최초로 청백리로 선정된 조선시대 기건 선생의 정신을 본받자는 취지에서 기건 선생 신도비 탐방 기건 청백리 교육실시 기건 선생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청렴활동을 왕성하게 추진하고 있다.
양재관 가좌동장은 “대민 서비스를 담당하는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최우선적인 덕목이 청렴이라고 생각한다”며 “공무원조직이 좀 더 청렴해 지도록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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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렴과 공정 구현 ‘시민명예감사관’ 간담회 개최
광양시, 청렴과 공정 구현 ‘시민명예감사관’ 간담회 개최
[AANEWS] 광양시는 지난 24일 광양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에서 시민명예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명예감사관’ 제도는 시민이 시정에 참여해 각종 여론과 불편 사항을 수렴하고 공직 부조리와 부패를 방지해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명예감사관은 위법·부당한 행정사항과 부패 유발 제도·관행에 대한 시정 건의, 시민 불편사항 개선 제안 등 시정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명예감사관과 관계 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하반기 운영계획과 활동 사례를 공유했으며 조례 개정과 시민 불편 사항을 수렴하는 등 시정 발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간담회를 마치고 백운산자연휴양림을 견학하면서 여름철 관광객 수요에 대비해 위험요인을 살폈다.
최윤환 감사실장은 “시민명예감사관은 우리 시 행정을 보다 투명하고 청렴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청렴과 공정을 구현하기 위한 명예감사관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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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고양시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어르신 50여 가구에게 김치, 밑반찬 등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는‘장항1동 새마을부녀회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직능단체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직접 만든 밑반찬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했다.
김영옥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다해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허용수 장항1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항1동 새마을부녀회는 그 동안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장 담그기 행사, 반찬나눔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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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가와지 누릿길 워킹-클린데이 실시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가와지 누릿길 워킹-클린데이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가와지 볍씨 출토지를 기점으로 형성된 가와지 누릿길과 대화동 곳곳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인 ‘가와지 누릿길 워킹 & 클린데이’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와지 누릿길 워킹 & 클린데이’는 지난해 주민자치사업으로 추진한 가와지 누리길 플로깅의 성과가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아 올해에도 대화동 주민자치회 환경복지분과에서 깨끗한 마을가꾸기를 위해 반기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화동 곳곳을 지나 대화천 둘레길까지 약 2시간을 걸으면서 무단투기된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주으며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깨닫고 건강을 증진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영철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가까운 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 무단투기가 없는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활동에 위원님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손종환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실시한 워킹, 클린데이를 통해 환경 의식을 제고하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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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광양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광양시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3일 마동근린체육공원에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내가 꿈꾸는 플라스틱 제로도시 광양’을 주제로 15개의 환경단체, 학생, 시민 등 각계각층이 참석해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환경의 날 기념 메시지 낭독, 환경 퀴즈 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을 위해 초·중·고 학생 대상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실시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또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교환하고 판매하는 재활용 나눔장터 폐건전지 교환 폐현수막과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이번 환경의 날을 계기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불필요한 에너지와 자원 낭비를 줄이고 자연환경을 존중하는 적극적인 노력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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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통장협의회, ‘2023년 워크숍’ 실시
고양시 정발산동 통장협의회, ‘2023년 워크숍’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5월 25일 통장 간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강원도 춘천 일원에서 ‘2023년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통장 28명 등이 참여했다.
오전 7시 반부터 저녁 오후 6시까지의 일정으로 춘천 삼악산·아침고요수목원 등을 방문하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꽃을 피웠다.
소통을 위한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5월 2차 통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한 후, 2023년 하반기 통장협의회 운영 방안과 해결이 시급한 동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정발산 공원 주변으로 진행 중인 일방통행 지정과 마두도서관에서 추진 중인 주차 공간 확장 공사와 더불어, 소방서 옆 부지에 들어설 복합커뮤니티 센터 등이 주요 현안으로 거론됐다.
박봉기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통장의 역할은 행정 최일선에 공무원들을 도와 주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기회에 보다 끈끈해진 결속력으로 우리 통장협의회가 행복한 정발산동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시현 정발산동장은 “정발산동 37명 통장들은 우리 정발산동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다 항상 지금처럼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소중한 통장협의회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7명으로 구성된 정발산동 통장협의회는, 고양시 총 44개동 중 관산동, 대화동에 이어 세 번째로 인원이 많다.
2023년 하반기 통장협의회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 상하반기 2차례 계획이던 워크숍을 이번 한차례 다녀오는 것으로 갈음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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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충퇴치기 지원사업 시행
고양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충퇴치기 지원사업 시행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25일 26일 이틀간 주거환경이 취약한 세대에 방문해 초음파 해충퇴치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해충퇴치기’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올해 처음 시작했으며 더위로인해 문을 열고 생활하면서 외부로부터 해충이 유입되기 쉬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했던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충퇴치기기를 지원받은 한 지역주민은 “반지하에 거주하면서 더워질수록 벌레가 많아져 곤란했는데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종찬 백석2동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지역 주민 분들의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더욱더 활성화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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