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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4-H연합회, ‘사탕수수 정식’ 과제 활동 진행
영덕군 4-H연합회, ‘사탕수수 정식’ 과제 활동 진행
[AANEWS] 영덕군4-H연합회 청년 농업인 30명은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하기 위한 과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영덕읍 창포리에 있는 과제실습 포장에서 대표적인 아열대 작물인 사탕수수를 정식했다.
이번 활동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점차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영덕군 지역에 식량자원은 물론 산업 전반에서 두루 쓰이는 사탕수수를 도입하는 시도로 생육 상황과 지역 적응성 등 향후 연구와 실험을 통해 타당성을 가늠하게 된다.
영덕군농업기술센터 박병대 소장은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4-H 회원들이 지역의 농업을 이끌어 갈 선도농업인으로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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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청사 이전 반대 측과 의견조율 토론회 개최
고양특례시, 청사 이전 반대 측과 의견조율 토론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25일 백석동 청사 이전을 반대하는 시민들과 토론회를 가졌다.
청사 백석 이전과 원안 건립을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토론회는 양측의 의견을 조율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고양시에서는 이정형 제2부시장, 황주연 도시교통정책실장, 이관훈 도시균형개발국장, 전찬주 신청사건립단장, 김승용 고양도시관리공사 도시전략처장이 참여했다.
이전 반대 측에서는 김명식 은혜로교회 목사, 김동원 고양원당공공재개발 준비위원장이 참석해 청사 이전 및 원당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청사 백석 이전과 주교동, 성사동 일원 개발 계획인‘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청사를 백석동으로 이전한 이후 원당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대안들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이날 양측은 청사 이전 및 원당 발전을 위한 소통 창구 필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시민소통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그동안 청사 이전과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할 자리가 부족해 오해가 쌓인 부분이 있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화의 물꼬를 트고 오해를 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향후 시민소통협의체를 구성해 청사 이전과 원당 발전에 대해 보다 건설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청사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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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고산면-마음꽃복지센터 정신건강 서비스 협약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고산면이 마음꽃복지센터협동조합과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에 정신건강토탈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0일 고산면은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에게 우울증과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정신건강 서비스 및 맞춤형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마음꽃복지센터협동조합은 업무협약과 함께 위기가정 발굴 및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고산희망나눔가게에 백미 240kg을 전달했다.
서경범 센터장은 “최근 정신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률적인 정신건강서비스가 아닌 통합적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음이 아픈 대상자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옥현 고산면장은 “이제 정신건강문제는 한 개인의 문제가 우리 모두의 문제이며 사회 문제다”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양질의 정신건강 증진 및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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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사박물관, 개관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후지츠카와 난학’ 6월 3일 개막
과천시 추사박물관, 개관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후지츠카와 난학’ 6월 3일 개막
[AANEWS]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후지츠카와 난학’을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다음달 3일 개막해 8월 6일까지 열린다.
특별전에서는 후지츠카 치카시의 기증 유물을 중심으로 일본 에도시대의 난학과 후지츠카 가문 자료, 후지츠카 치카시의 생애와 학문을 살필 수 있다.
후지츠카 치카시는 추사 김정희 연구로 1936년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일본학자이다.
지난 2006년 후지츠카 치카시의 아들 후지츠카 아키나오는 추사연구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선친이 수집한 추사 관련 자료를 과천시에 기증했다.
난학은 일본 에도시대에 주로 네덜란드[和蘭]를 통해 전래된 서양의 의학과 과학 지식을 연구한 학문으로 후지츠카 가문은 난학을 통해 신학, 의학, 금석학 등 다방면에 걸친 학문적 성취를 보여줬다.
이번 특별전은 후지츠카의 추사 연구의 기원과 학문적 연원뿐만 아니라, 일본 실학인 난학에 대해서도 다양한 자료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는 제1부 ‘난학과 후지츠카 가문’, 제2부 ‘후지츠카 치카시와 교유한 인물들의 글씨’, ‘제3부 후지츠카 치카시의 생애와 학문’ 등 3부로 구성된다.
특히 후지츠카 치카시는 일제시대 정만조와 이한복, 청나라의 숙친왕, 학자 양종희와 나진옥 등 한중일 학자와 정치인과도 폭넓게 교유해 왔는데, 이번 특별기획전의 2부에서 전시되는 대련과 시문, 송별첩과 편지 등으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부 전시장에는 후지츠카 치카시의 인장과 인보, 붓글씨, 최초의 저작인 중용연구, 원고지와 노트 등을 살필 수 있는데, 추사박물관 기획전시실 옆 후지츠카 기증실과 함께 감상하면 더욱 깊이 있게 그의 면모를 살필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은 추사박물관의 이번 특별전은 국내 최초로 일본실학인 난학에 대해 조명하는 전시로 추사박물관의 밑거름이 된 후지츠카 가문의 기증을 기리고 한일 문화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별전 관계 행사로는 주센다이대한민국총영사관과 동북학원대학 주최로 한일우호 친선교류 ‘세한도와 후지츠카 치카시’ 온라인 세미나가 6월 6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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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 홍보관 운영
영덕군, ‘2023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 홍보관 운영
[AANEWS] 영덕군은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에 참여해 지역 수산물과 수산식품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환동해산업연구원과 EXCO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월 31일 ‘제28회 바다의 날’과 연계해 해양 신산업 발굴과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되며 전시회는 물론 유명 유투버 먹방과 붉은대게 나눔이벤트 등 각종 행사가 준비돼 있다.
이 자리에 영덕군은 세웅수산, 영덕농수산영어조합법인, 오바다푸드, 더동쪽바다가는길 등 지역의 우수기업 11개 업체와 함께 참여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영덕대게, 청어, 미역, 오징어 등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각종 상품을 홍보해 전국의 소비자와 국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미역의 주요 성분들을 추출해 개발한 ‘해녀미역맥주’와 주식회사 해담의 청어를 이용한 강정 ‘헤링칩’을 소개하는 시음·시식회를 진행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선보이게 된다.
정상호 해양수산과장은 “기업들의 네트워크 기회 마련으로 영덕의 우수한 수산물이 소비자들에게 더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해양수산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며 “영덕군이 수산물을 대표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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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읍, 어르신 모시고 공연·나눔 행사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을 위해 문화공연과 나눔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30일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가정의 달 어르신을 위한 문화 공연 및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600여명과 유희태 완주군수, 서남용 완주군의회의장, 유희성 전라북도 주민자치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2023년도 삼례읍 주민자치 프로그램회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고고장구, 라인댄스, 농악 무대가 펼쳐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축하공연은 전라북도 가수협회 완주지회가 준비해 ‘제2회 완주여 영원하라’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삼례주민자치위원 23명, 삼례읍지역사회보장의체 20명, 완주군 지역자활센터, 삼례읍 이장협의회,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삼례로타리클럽, 삼례읍새마을부녀회, 전라북도 가수협회완주지회 등 10개 단체가 참여해 어르신 원기회복을 위한 삼계탕 600인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완주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수지침과 네일아트를 완주군 보건소가 건강부스를 센스안경원에서 근용안경, 백내장예방선글라스 200여개를 제공해 보다 풍성한 행사가 이뤄졌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안호영 국회의원과 신승기 삼례읍장에게 윤현철 삼례읍주민자치위원장이 공로패를 수여했다.
평소 남다른 열정과 봉사 정신으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유공자 16명에 대한 수상도 이어졌다.
전라북도 지사 표창에는 김태형, 완주군수 표창은 김경자, 조은하, 박금자, 박난영씨, 국회의원 안호영 표창에는 방혜화, 유범수, 최정례, 노효환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라북도의회 의장 표창은 고부영, 라인숙, 고정례씨, 완주군 자원봉사 센터이사장 표창에는 오수환, 전형섭, 이현준, 신강휴씨가 수상했다.
윤현철 삼례읍주민자치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롭고 쓸쓸하게 노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줄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이 이렇게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성 전라북도 주민자치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효사상이 실종되고 점점 각박해지는 요즘에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주신 삼례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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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화가 있는날, 해피컬쳐아트페스티벌 개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화가 있는날, 해피컬쳐아트페스티벌 개최
[AANEWS]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지역 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가정의 달 5월 29일에서 31일까지 해피컬쳐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2023 해피컬쳐아트페스티벌은 공모사업비 3,900만원을 지원받아 ‘점프’, ‘아토앙상블의 한국가곡 러브스토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풍성하게 진행한다.
우선, ‘점프’는 화려한 마살아츠, 아크로바틱과 극적인 드라마의 재미를 더한 작품이다.
무술 고수 가족의 집에 엉뚱하고 귀여운 도둑들이 들어와 벌어지는 해프닝을 대사 없이 생생한 라이브 액션과 절묘한 코믹 연기로 표현한다.
전 세계 온 가족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공연으로 29일과 30일 저녁 7시 30분에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아토앙상블의 한국가곡 러브스토리’는 백조홀에서 열리는 배리어프리 Barrier-free 특별 공연프로그램이다.
한국 가곡으로 사랑 이야기를 시각, 청각장애인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전문예술인들과 함께 제작한 공연으로 30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진행한다.
배리어프리 공연은 지역의 장애단체에서 단체로 티켓을 예매한 상태이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발레, 클래식 연주, 배우의 익살스러운 연기로 만나보는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발레음악극‘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3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번 어린이극은 관내 어린이집 및 병설 유치원에서 입소문을 통해서 벌써 매진된 상태이다.
이번 2023해피컬쳐아트페스티벌의 관람료는 헌옷, 헌책, 재래시장 영수증으로 갈음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온 국민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극에서 장애인을 위한 특별공연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넌버벌까지, 문화가 있는 날을 축제로 확대하고 관람료는 헌옷과 헌책 그리고 재래시장 영수증으로 받는 ESG경영으로 새로운 문화형 축제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어린이에게는 교육을, 지역의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매년 가정의 달 문화가 있는 날을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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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거창군,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AANEWS] 거창군은 농공단지 패키지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거창군 소재 양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농공단지 패키지지원사업은 농공단지가 농어촌 지역의 산업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종합적이고 차별화된 지원을 하는 사업이며 거창군은 2022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56억원으로 3년간 추진한다.
지난 5월 9일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설계공모 결과 10개의 작품이 접수돼 거창군 관내 대학교수와 건축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 심사를 통해 5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지난 5월 25일 2차 심사에서는 5개 응모업체의 발표와 질의응답, 심사위원간 토론 등을 거쳐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거창군 남상면 대산리 2376번지 2901㎡ 대지면적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 기업 회의실, 2층 운동실, 기업 커뮤니티 공간, 카페, 3층 기숙사, 휴게실로 구성되며 당선작은 공간 활용 계획과 남향중심 공간배치 면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조성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실시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공사에 들어가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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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울산 남구와 고향사랑 상생교차 기부
경북 영덕군, 울산 남구와 고향사랑 상생교차 기부
[AANEWS] 경상북도 영덕군은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남구와 고향사랑 상생교차 기부에 나섰다.
영덕군-울산 남구 고향사랑기부금 상생교차 기부는 영덕군과 울산 남구가 각 60명이 10만원씩 상대방 지자체에 기부해 목표금액 600만원 달성을 위해 현재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주민등록상 거주지에는 기부가 불가하다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응원하자는 의미에서 성사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 상생교차 기부에 동참함으로써 지자체 간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 상생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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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봉동읍, “불고기 드시고 활력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해 활력을 북돋아주는 불고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
30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0인분의 불고기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봉동희망나눔가게와 취약계층 중장년 독거가구에 전달했다.
불고기 재료인 돼지고기는 완주군 사회복지과 ‘多함께 행복한 사랑나눔’을 통해 80kg을 지원받았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돼지고기를 직접 요리해서 먹기 힘들어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불고기 반찬으로 만들어 전달했다.
국인숙 민간위원장은 “불고기 반찬 드시고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가정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춘만 봉동읍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살뜰히 살펴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돌봄을 강화해 든든한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동희망나눔가게는 생활필수품 등을 후원받아 소외계층이 필요한 물품을 가져갈 수 있는 곳이다.
주 2회 오전 9시부터 12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자원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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