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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꽃꽂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등록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태교 활동 지원을 위해‘임신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임신 기간 중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꽃을 활용한 감성 태교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정서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5월 14일 11월 12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강사의 안내에 따라 직접 꽃을 다듬어 계절 꽃을 활용한 꽃바구니를 완성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꽃꽂이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심리적 안정을 찾고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앞으로도 임신부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태교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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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8일부터 ‘제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접수
예천군, 18일부터 ‘제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접수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제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접수를 시작한다.이번 2차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 하위 70%에 해당하는 주민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15만원이다.다만, 2025년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넘는 고액 자산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예천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특히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요청 시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아울러 지난 1차 지급 대상자 중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주민도 이번 기간 내 소급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예천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8월 31일 이후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군은 군민들이 본인의 대상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국민비서’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해당 서비스는 국민비서 누리집이나 카카오톡, 네이버, 토스 등 평소 이용하는 앱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알림을 설정하면 신청 개시 2일 전부터 대상자 여부를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와 고유가로 인해 가계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군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단 한 명의 대상자도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결과, 대상자 4000명 중 3661명이 신청해 91.5%의 높은 신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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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ONE-hour 진료체계 일부 변경
예천군,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ONE-hour 진료체계 일부 변경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산모와 영유아의 의료 접근성 향상 및 야간·주말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 사업’의 일부 변경 사항을 안내했다.그동안 사업에 참여해 온 정소아청소년과의원이 의료기관 운영 여건에 따라 평일 야간 연장 진료 운영을 종료 함에 따라 사업 참여를 중단하게 됐다.이에 군은 주민 불편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변경된 진료 일정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다만 예천권병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연장 진료를 지속 운영한다.산부인과 외래 진료는 매주 화·목요일 저녁 8시까지, 일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소아청소년과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까지 진료한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사업 운영에 일부 변경이 발생했지만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산모와 아이들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참여 의료기관을 추가로 모집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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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궁시장 김성락 ‘전통 활 제작 공개행사’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예천박물관 1층 로비에서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김성락 보유자의 “전통 활 제작 공개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기간 중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주요 시연 프로그램은 △대나무와 뽕나무를 불에 굽는 연소 작업 △물소 뿔 펴기 △활의 형태를 잡는 해궁 및 화피 작업 등 전통 활인 ‘국궁’ 이 만들어지는 핵심 공정들을 김성락 보유자가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전통공예의 정수를 공유할 예정이다.김성락 보유자는 조부와 부친에 이어 3대째 활 제작 기술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이다.1991년 입문해 30여 년간 국궁의 기술 발전과 후진 양성에 힘써 왔으며 지난 2022년에는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아 예천이 명실상부한 ‘활의 고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지역 무형유산의 소중함을 직접 체감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예천군의 독보적인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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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지법 질서 확립 위한 ‘농지 전수조사’ 본격 추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헌법상 경자유전의 원칙 확립과 효율적인 농지 관리를 위해 18일부터 관내 농지를 대상으로 ‘2026년 농지 전수조사’를 추진한다.이번 전수조사는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올해는 1996년 1월 2일 이후 취득한 농지를 우선 조사하며 내년에는 1996년 이전 취득 농지를 대상으로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올해 조사 규모는 약 7만 4천 필지에 달하며 5월부터 7월까지는 소유 관계, 실경작자 여부, 이용 현황을 파악하는 기본조사를 실시한다.이어 8월부터 12월까지는 위법 여부 확인 등을 위한 심층 조사를 진행한다.특히 심층 조사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농지 △경매 취득 농지 △농업법인 소유 농지 △외국인, 외국국적동포 소유 농지 △최근 10년 농지 취득자 △최근 10년 내 관외 거주자 취득 농지 △최근 10년 내 공유 취득자 취득 농지 △농지이용실태조사 적발 농지 △기본조사 결과 위법 의심 농지 등을 기준으로 선별한 농지에 대해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군은 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 사항이 확인된 필지에 대해 내년부터 법에 따른 농지 처분 의무 부과, 원상복구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 엄격한 행정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조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지조사원을 선발하고 15일 지침 및 요령, 시스템 사용 등의 교육을 마치며 원활한 조사 추진에 힘쓰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전수조사 규모를 고려할 때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지 질서 확립을 위한 이번 전수조사에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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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권리교육 및 공예 체험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권리교육에 공예 체험을 더한 찾아가는 청소년 권리교육 및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15일부터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긍정적 자아 형성을 돕는 심리검사·권리교육과 창의적 자기 표현을 위한 만들기 체험활동을 연계해 총 2부 구성으로 밀도 있게 진행된다.특히 2부 공예 체험은 청년활동지원사업과 연계해 전문 강사와 함께 패브릭 파우치, 캔들, 글라스아트 등 다양한 과정으로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와 정서적 소통 능력, 자기효능감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센터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시설을 대상으로 순차 운영 중이며 문화·체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청소년의 지원을 위해 풍양면·용궁면·감천면 둥지배움터 이용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권리교육과 공예 체험을 진행하고 풍양중학교와 은풍중학교 전교생 40명에게는 심리검사와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아울러 학령별 맞춤형 인·적성 심리검사와 6개 주제의 권리교육 모듈을 통해 청소년들의 권리의식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또한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호응이 높을 경우, 당초 7월까지 예정된 운영 기간을 오는 11월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지역자원과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과 비전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정서지원과 욕구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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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3일 삼성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11명이 북정동 한끼한잔길 일대에서 모바일신분증 위·변조 예방 홍보와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숙박시설,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모바일신분증 위·변조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과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최근 모바일신분증 사용 증가에 따라 캡처 화면이나 위조 애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한 부정 사용 사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관련 규정 준수를 당부했다.지재권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모바일 신분증 사용 확대에 따라 위·변조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계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계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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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폐건전지 보상 교환 행사 실시
창원특례시, 폐건전지 보상 교환 행사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자원순환 촉진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14일 시청 로비에서 폐건전지 10개를 새 건전지 1세트로 바꿔주는 ‘폐건전지 보상 교환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지만 분리배출을 하지 않고 종량제봉투에 배출하는 폐건전지들을 직접 회수하고 직원들에게는 금속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많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250개 폐건전지를 수거했다.현재, 중동 전쟁 발발로 인한 고유가 위기 속 수거된 폐건전지는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 자원을 추출할 수 있어 원자재 수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다.반면, 폐건전지를 매립하거나 파손할 경우 수은, 카드뮴 등 유해 물질이 유출되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킬 수 있다.올해 4월부터 시민들 대상으로 ‘2026년 폐건전지 보상 교환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1세트로 교환 가능하며 폐건전지 종류와 크기에 관계없다.여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인당 월 최대 폐건전지 교환 개수는 100개로 제한한다.다만 전해액이 흘러내리는 폐건전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수거업체, 사업장등 개인이 아닌 단체에서 나오는 폐건전지는 교환이 안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금번 폐건전지 보상 교환 행사를 계기로 직원들의 폐건전지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이 정착되길 기대하며 나아가 작은 실천이 환경을 살리는 큰 힘이 되는 만큼 폐건전지 보상 교환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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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65만 시민 대상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창원특례시, 65만 시민 대상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유가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 약 65만명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지원금액은 1인당 15만원이다.소득 기준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등본상 가구원을 하나의 산정단위로 하며 2026년 3월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급대상으로 결정된다.주소지가 다른 배우자와 자녀라도 건강보험상 피부양자라면 동일 가구로 묶어 산정하며 맞벌이 가구의 경우 합산 소득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외벌이 가구보다 완화된 기준을 적용한다.또한 1차 지급기간 내 이미 지원금을 지급받은 취약계층은 2차 신청대상에서 제외되며 1·2차 지급기간 내 지급받은 지원금의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동일하다.지원 대상여부 및 지급금액은 국민비서에서 제공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알림서비스’를 사전 신청한 대상자에 한해 5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확인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를 통해 지급받을 수 있으며 관련 어플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오프라인 신청은 기준일 당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불카드 등을 수령하거나, 은행 영업점에서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에 포인트를 부여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해 특정 시간대 혼잡을 사전에 방지했으며 창원시 ‘고유가 지원금 전담 콜센터’를 상시 운영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실시 간으로 해결할 방침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고유가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 바란다”며 “민생 안정의 마중물이 될 지원금이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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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전개
거창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전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창포원 일원에서 외식업중앙회거창군지부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식품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거창에 On봄축제 방문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한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식품안전의 날은 매년 5월 14일로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정한 날이다.주요 홍보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요령, 식재료 보관 주의사항,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안내이며 홍보물과 홍보 책자를 배부했다.또한 음식문화 개선 사업인 △공용음식 덜어 먹기 △나트륨 줄이기 △잔반 줄이기 등의 식품안전수칙을 안내해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허동현 민원소통과장은 “최근 기온 상승 및 외식의 증가로 식품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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