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 폐철도 부지에 코스모스 활짝…도심 속 산책 명소로
경주 폐철도 부지에 코스모스 활짝…도심 속 산책 명소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폐철도 부지가 코스모스로 만개한 산책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처로 자리 잡고 있다.경주시는 활용도가 낮았던 폐철도 부지를 정비하고 코스모스를 식재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하반기 동천동~황성동 옛 철길 부지 약 1.8㎞ 구간에 임시산책로를 조성한 데 이어 올해 5월 산책로 주변 유휴부지에 잔디를 심고 황화코스모스를 파종했다.현재 코스모스가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면서 폐철도 부지 일대에는 넓은 꽃밭이 펼쳐져 색다른 도심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특히 저녁 시간에는 인근 주민들이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산책을 즐기며 일상 속 여가와 휴식을 누리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경주시는 앞으로 폐철도 유휴부지에 수목을 식재하는 등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과 편의시설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폐철도 부지가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녹지와 편의시설을 꾸준히 확충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
경주시장애인체육회-한수원축구단 맞손…장애인체육 활성화 협력
경주시장애인체육회-한수원축구단 맞손…장애인체육 활성화 협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장애인체육회와 (재)한수원축구단이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체육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경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재)한수원축구단과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체육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한수원축구단이 보유한 스포츠 전문역량을 장애인체육 분야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특히 장애인 선수 건강 증진과 전문·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대회와 행사 지원 등 실질적인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애인체육회장은 “경주를 대표하는 한수원축구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며 “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
홍천군,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 현안을 현장에서부터 해결하기 위한 ‘홍천군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홍천군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을 공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농업인 중심의 맞춤형 기술 보급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등 지역 농업과 농촌이 당면한 문제 해결에 함께 나서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기술 지도와 조언을 제공하고 현장에 필요한 농업 사업을 제안하거나 실행 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농업 현장과 행정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역 내 농업 과학기술이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농업인과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공동 대응을 이끌어갈 계획이다.홍천군은 8월 26일 외부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지원단은 첫 일정으로 화촌면과 남면에서 추진되는 벼 품종 비교 현장평가에 참여해 지역 여건에 맞는 품종과 재배 특성을 직접 살펴보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통해 농업인의 실제 수요와 현장의 변화를 더욱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기술 보급과 농업정책에 반영해 지역 농업의 대응력과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술 보급 확산 지원단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정책을 연결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주거 안정을 위한 농지법 개정 건의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22개 시장, 군수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는“전국의 농촌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업 생산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인력으로 자리잡았으며 특히 우리 성주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노동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최근 외국인 근로자 숙소기준이 강화되면서 기존 이동식 컨테이너 형태의 숙소를 활용하기 어려워지는 등 농가의 숙소 마련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농촌체류형 쉼터가 가설건축물 신고 도로 접도, 소방시설 설치 등 일정한 안전기준을 갖춘 시설임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숙소로는 활용할 수 없는 현행 제도에 현실적인 괴리가 있다고 지적하고 숙소 확보가 어려워질 경우 농가의 비용 부담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숙소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농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이 제한돼 농번기 인력난과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이에 ‘농지법 시행규칙’ 제3조의2에 단서를 신설해 법무부를 통해 적법하게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업인에 한해 근로계약 기간 동안 농촌체류형 쉼터를 계절근로자의 임시숙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에는 농촌체류형 쉼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활용 근거 마련을, 고용노동부에는 외국인근로자 숙소 운영기준에 농촌체류형 쉼터를 포함하는 방안을, 법무부에는 농촌체류형 쉼터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적법한 체류지로 등록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개선해 줄 것을 함께 요청했다.성주군은 이번 제도 개선이 이뤄질 경우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적법하고 안전한 숙소를 제공해 주거환경과 인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무허가 컨테이너나 창고형 숙소를 적법한 시설로 전환해 농촌 현장의 법적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현장의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인 숙소 기준보다는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농가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적 대안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오늘 안건을 제안하게 됐고 앞으로도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법령 개정을 통해서라도 개선하는 등 적극적이고 실천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기탁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기탁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3일 25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주)제이이티 1천만원, 성주참외한우영농조합법인 참외잇소에서 1백만원 등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제이이티는 성주군 선남면에 위치한 반도체 제조용 기계제조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매년 별고을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1000만원을 포함해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곽종화 대표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일이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성주참외한우영농조합법인은 비상품참외를 활용한 TMF사료 생산과 한우브랜드 ‘참외잇소’ 운영을 통해 참외와 한우를 연계한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농축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이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별고을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 전화식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6-08-26
-
매일신문‘이웃사랑’ · KBS‘동행’후원 성주읍에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입택식 개최
매일신문‘이웃사랑’ · KBS‘동행’후원 성주읍에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입택식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8월 25일 오전 11시 매일신문‘이웃사랑’과 KBS‘동행’방송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구의 사연이 소개되고 이를 통해 모아진 후원금품으로 수륜면에서 성주읍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뜻깊은 입택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택식은 추진경과, 군수님과 의장님의 축사 및 격려사,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 기탁판 전달, 테이프 커팅, 다과 순으로 진행됐으며 매일신문, KBS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에 더해 성주군 및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온봉사단의 물품 지원과 모란봉사단, 콩알이봉사단 등의 청소, 정리, 생필품 후원까지 더해져 5명의 아이를 포함한 가족이 쾌적한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매일신문과 KBS의 적극적인 사연 소개와 자발적인 후원, 그리고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사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이 만들어낸 크나큰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고 성주군에서도 한 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6-08-26
-
거창군, 개인정보 보호 역량강화 직원 교육 실시
거창군, 개인정보 보호 역량강화 직원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정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개인정보 보호의 일상화”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과 기간제·공무직 근로자 등 개인정보 처리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구체적인 개인정보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특히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기술이 일상에 폭넓게 활용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또한 개인정보 취급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할 무단 수집 열람 제공 사례를 소개하며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각심을 높였다.이정희 행정국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군정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실천 역량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정기적인 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군민 대상 홍보 활동을 강화해 개인정보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6
-
의령군·미래교육원, 체험학생 확대 방안 논의
의령군·미래교육원, 체험학생 확대 방안 논의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4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과 간담회를 열고 체험학생 확대와 미래교육원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정만호 의령군 미래전략담당관과 장윤정 미래교육원장 직무대리, 김태균 콘텐츠운영부장, 전영부 운영지원부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최근 미래교육원 체험학생 감소에 따른 현황을 공유하고 도내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연계한 홍보 확대와 학생·교직원 수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미래교육원을 찾는 학생들이 관내 체험장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는 만큼 체험학생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도 연결될 수 있도록 의령군과 미래교육원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또 새로운 교육 체험시설이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미래교육원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정만호 미래전략담당관은 “미래교육원은 학생들의 미래교육은 물론 의령을 찾는 생활인구를 늘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체험학생 확대가 지역 체험장과 음식점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미래교육원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
오태완 의령군수, 전국 지자체 공무원 대상 ‘리치리치 성공전략’ 강연
오태완 의령군수, 전국 지자체 공무원 대상 ‘리치리치 성공전략’ 강연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가 지난 25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고 밝혔다.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지역정책연구포럼에서 오 군수는 의령에 오래전부터 전해온 ‘부자 이야기’를 발굴해 ‘대한민국 부자 1번지’라는 브랜드로 만들고 이를 축제와 관광으로 확장한 과정을 소개했다.오 군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의 핵심 전략으로 지역자원의 ‘발견·차별화·경험·확장’을 제시했다.솥바위와 삼성·LG·효성 등 국내 대표 기업 창업주와 연결된 부자 이야기를 재조명하고 솥바위를 ‘대한민국 부자의 원점’ 으로 내세워 의령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로 발전시킨 과정을 설명했다.또 ‘부자’를 경제적 부에 한정하지 않고 건강·행복·사랑·나눔 등 다양한 가치로 확장하고 솥바위 소원빌기와 부자 뱃길투어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으로 연결한 사례도 소개했다.리치리치페스티벌은 지난해 34만명이 방문해 전년보다 41%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약 165억원의 경제효과를 기록했다.지난해 축제 방문객 가운데 외지인 비율도 88%에 달했다.오 군수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방문객을 많이 모으는 축제를 넘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지역 관광지와 음식, 전통시장, 농특산물 소비로 연결하고 체류시간과 재방문을 늘려 생활인구 확대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리치리치페스티벌은 2025년 K-브랜드 어워즈 축제관광도시 부문 대상과 2026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6년 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에서도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오태완 군수는 “지역축제의 성공은 방문객을 많이 모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그 발길을 지역경제와 다시 찾는 관광으로 이어가는 데 있다”며 “축제는 4일이지만 의령을 기억하는 브랜드는 365일 남아야 한다. 리치리치페스티벌을 통해 의령 전 지역을 ‘대한민국 부자 1번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회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원에서 열린다.올해는 3대가 함께 즐기고 경험하는 ‘부자의 감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8-26
-
의령군, 축산농가 찾아 가축 무료 순회진료
의령군, 축산농가 찾아 가축 무료 순회진료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5일 지정면 소·염소 사육농가 40여 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진료는 의령군 농업기술센터와 의령군수의사회, 의령축협 공동방제단이 함께 참여해 소규모·고령농가 등 방역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진료반 4개 반과 소독지원반 2개 반 등 총 6개 반이 농가를 직접 방문했다.진료반은 가축질병 상담과 함께 폭염에 따른 고온 스트레스 관리, 사양·방역관리 요령 등을 안내하고 구충제 등 예방약품을 지원했다.축산농가 주변에 대한 방역차량 소독도 함께 실시했다.군은 폭염과 장마 등으로 발생하기 쉬운 가축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농가별 사양관리와 방역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농가의 철저한 방역과 세심한 가축 관리가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기본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BlinkHub